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시민정치시평 389] 박근혜가 갈라놓은 두 개의 세상: 노동의 관점에서 불평등 문제를 바라보기

지역

[시민정치시평 389] 박근혜가 갈라놓은 두 개의 세상: 노동의 관점에서 불평등 문제를 바라보기

익명 (미확인) | 목, 2017/01/26- 13:38

박근혜가 갈라놓은 두 개의 세상

노동의 관점에서 불평등 문제를 바라보기


장지연 한국노동연구원 사회정책연구본부장, 《시민과 세계》 편집위원장

 

우리나라가 향후 5~10년 동안 최우선적인 과제로 삼아 해결해야 할 문제는 '불평등'이라는 데 이견을 가진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막연히 '불평등'이라고 하면, 이것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한 다양한 현상들을 포괄적으로 지칭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무엇이 문제일까? 지배세력의 지대 추구가 문제인가, 경제의 이중 구조와 이에 조응하는 노동 시장 이중 구조가 문제인가? 아니면 소득 양극화나 빈곤층 증가가 문제인가? 물론 이 이 모든 것이 문제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 질문들이 결국 다 같은 것은 아니다. 핵심적인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시급한 개혁 과제는 달라질 수 있다.

 

소득 양극화가 문제라면 국가적 과제는 '중산층 복원'이 되어야 할 것이다. 중산층에 친화적인 소득 보장 제도와 사회보험의 강화로 복지 국가에 다가서자는 목표를 세워봄직하다. 하지만 이것이 문제의 핵심인 것 같지가 않다. 그렇다면, 소수 재벌의 지대 추구 행위가 문제인가? 물론 문제이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나라가 흔들리는 경험을 하고 있지 않은가. 재벌과 권력의 유착을 통해 사적인 이익을 주고받는 범죄 행위를 목도하고 있으며, 우리 눈앞에 드러난 것이 전체의 극히 일부에 불과할 것이라는 점 또한 부인할 수 없기에 더욱 두렵다. 그러므로 우리가 지향하는 사회·경제 질서로서 공정성과 투명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반칙과 특권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으로 충분할까? 그것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다. 

 

필자는 경제의 이중 구조와 이에 조응하는 노동 시장 이중 구조를 해소하는 것이 현 단계 우리 사회가 당면한 절체절명의 과제라고 본다. 이중 구조란 우리 앞에 두 개의 세상이 각각의 원리에 따라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물론 이쪽 세상에서 저쪽 세상으로 넘어가는 것은 지극히 어렵다. 이런 문제의식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것이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혁' 프레임으로 이용되는 현실을 바라보면서, 당황스러웠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자책한 적도 있었다. 박근혜 정부는 노동 시장 이중 구조와 이에 따른 불평등의 책임을 조직된 대기업 정규직 노동자에게 물었다. 기업이 비정규직을 쓰고 아웃소싱을 하는 이유가 정규직 과보호 때문이라는 논리였다. 그러나 이것은 국가와 기업의 책임을 도외시한 시각으로서, 주어진 파이의 크기는 일정하니 약자들끼리 나누어 먹을 규칙을 찾아내라는 것이다. 전형적으로 문제의 원인을 호도하고 의제를 바꿔치기하는 속임수나 다름 없다.

 

이 문제에 대한 올바른 해법을 찾아내기 위하여 잊지 말아야 할 가장 중요한 사실이 있다. 노동 시장의 이중 구조는 경제의 이중 구조에 조응하여 나타난 결과이며, 이것은 나아가 사회보장의 이중 구조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것이 이중화가 '구조'가 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따라서 해법은 경제정책과 노동정책, 그리고 사회보장정책의 전 영역에서 일관성 있게 강구되어야 한다. 

 

수출로 성장해 온 우리나라 제조 대기업은 아시아 시장의 확대에서 따온 과실을 중소기업이나 노동자와 나누지 않았다. 자동화 시스템과 비정규직 고용, 그리고 아웃소싱 확대가 대기업의 성장 전략이었고, 국가는 이를 조장 내지 방조하였다. 이를 바로잡을 대안은 다른 전문가에게 부탁드리며 여기서는 노동정책 중심으로 생각해 보고자 한다.

 

먼저, 잘못 알려진 사실 하나를 바로잡고 가자. 흔히 비정규직은 중소기업에 주로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기업=정규직, 중소기업=비정규직인데, 대기업 종사자가 적어서 문제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이렇게 보면, 비정규직의 문제는 대기업이 어찌해 볼 수 없는 문제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그렇지가 않다. 2015년 고용노동부의 고용 공시에 따르면, 300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민간 대기업에서 일하는 노동자는 약 473만 명인데 이 중에 20%는 직접 고용 비정규직이며, 또 다른 20%는 간접 고용 비정규직(사내 하청)이다.

 

통계청의 일자리 행정 통계에 나타난 바, 정규직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전체 공공부문 종사자가 222만 명인 것을 감안한다면, 약 700만 명, 임금노동자의 36%는 정부와 대기업이 고용 형태를 결정지을 수 있다. 정부와 대기업은 정규직으로 고용하라는 원칙을 세워볼 만하다. 그러면서 동시에 대-중소기업간 거래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하고, 최저임금 인상과 준수율 제고와 같은 제도적 장치로 시장의 하층 부문을 떠받치는 방식으로 임금을 비롯한 근로 조건의 격차를 줄여나가야 할 것이다. 

 

이렇게 하더라도 구석구석에서 다양한 명칭, 다양한 형태로 특수 형태 근로 종사자와 간접 고용 노동자가 늘어나는 것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을 것이다. 독립 도급, 앱노동자(배달, 대리운전 등의 분야에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일감을 받는 노동자. 미국, 인도 등의 국가에서 주로 자리 잡기 시작한 노동 형태를 가리키는 용어), 근로자에 가까운 프랜차이즈 점주 등 임금 근로자와 자영자의 경계에서 등장하는 이들도 어떻게든 보호할 방도를 찾아야 한다. 근로계약 체결의 당사자가 아니더라고 임금과 고용 등 근로 조건에 대하여 실질적인 영향력이 있는 자에게 일정한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근로자와 사용자의 개념을 재설정하는 근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사회보장제도를 개혁함에 있어서도 비정규직이나 법적으로 '근로자성'을 쉽게 인정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을 정규직과 똑같은 원리로 보호할 수 있는 방도를 찾아야 한다. 예컨대, 국민연금의 급여 수준을 높이는 것보다는 기초연금을 현실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고용형태의 다양화 추세는 사회보험 기여분을 낼 고용주를 특정하지 못해서 실업보험에 가입하지 못하는 사례가 늘어날 것임을 시사하는 것이므로, 실업부조의 도입과 함께 실업보험에서도 고용주의 기여분을 조세로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경제와 노동 시장, 그리고 사회보장의 이중 구조에 대한 해법을 마련하는 일은 차기 정부의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개혁 과제를 일관성 있게 추진할 능력을 가진 정부가 들어설 것인가에 우리 미래가 달려있다.


 

 

참여사회연구소는 2011년 10월 13일부터 '시민정치시평'이란 제목으로 <프레시안> 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참여사회연구소는 1996년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실입니다"라는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참여연대 부설 연구소입니다. 지난 19년 동안 참여민주사회의 비전과 모델, 전략을 진지하게 모색해 온 참여사회연구소는 한국 사회의 현안과 쟁점을 다룬 칼럼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과 만나고자 합니다. 참여사회연구소의 시민정치는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책임지는 정치를 말합니다. 시민정치가 이루어지는 곳은 우리 삶의 결이 담긴 모든 곳이며, 공동체의 운명에 관한 진지한 숙의와 실천이 이루어지는 모든 곳입니다. '시민정치시평'은 그 모든 곳에서 울려 퍼지는 혹은 솟아 움트는 목소리를 담아 소통하고 공론을 하는 마당이 될 것입니다. 많은 독자들의 성원을 기대합니다. 
같은 내용이 프레시안에도 게시됩니다. 목록 바로가기(클릭)
 
* 본 내용은 참여연대나 참여사회연구소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시민들의 의견

민주주의 지키고 서대문을 지키겠습니다.
국회 비서관 경험으로 검증된 실력을 서대문구에 쓰겠습니다.
잘못된 구정에 선명하게 맞서고 주민의 권리를 흔들림 없이 지키겠습니다.
이상한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 축제 '민주' 삭제, 준예산 사태, 재의요구 남발, 반대 의견 묵살, 주민 삶보다 정치 우선, 주민자치회 무력화, 보좌관 사건 무책임, 특정업체 몰아주기/재개발 개입 의혹 등)를 바로잡겠습니다.
주민 의견 우선의 열린 행정, 주민간담회 활성화, 전시 행정·예산 낭비·특혜성 사업 철저한 감사를 통해 민주주의가 살아있는 주민주권 서대문을 만들겠습니다.
남가좌동·북가좌동의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독서도시 가좌) 거점 도서관-학교 연동 독서교육 프로그램 운영, 가재울 도서관 주민 참여위원회 추진, 대학교 도서관 주민활용 방안 마련.
(녹색도시 가좌) 페트병·캔 자원회수기 확대, 홍제폭포 카페 다회용기 사용 의무화, 생태 우선 홍제천·불광천 정비.
(문화체육도시 가좌) 서대문문화재단 설립 및 로컬 예술인 지원, 청년특화거리 조성, 풋살장·생활체육시설 개선, 홍제천 수변 체육공간 복합화 및 쉼터 조성.
(교통·안전 가좌) 공영 주차공간 신설 및 복합화, 골목길·통학로 안전 개선 및 CCTV 확대, 경사도로 열선 확대, 공유자전거(따릉이) 순환 활성화.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 강화와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서대문구를 만들겠습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1
0
0
원전 사업 추진
영덕 타워 건설
고래불권 관광특구 개발
9개 읍·면 특화 지역 조성
군민 1인당 30만원 지원 (원전 유치시 실 거주자)
출산 아동 1인당 5000만원 지원
대학 입학금 지원
군내 시내버스 교통비 전액 무료
전기세 등 공공요금 인하 (원전 유치 시)
어르신, 장애인, 생활 보호 가정을 위한 일손 작업장 마련
농어민 유류대 인하 조치 노력
국제적/전국적 문화, 민속, 체육대회 유치
군민 안전 최우선 가치로 정책 추진
원전을 중심으로 연관 산업 및 기업 유치
지역 균형발전과 인구 증가 정책 본격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1
0
0
기후위기 환경대응 및 명품 수변공간 조성
광역교통 및 스마트 이동체계 구축
주거안전 및 재난예방 강화
도시 정비 및 민생경제 활성화
교육·복지·지역현안 해결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1
0
0
원주교도소 이전부지 공공, 문화중심의 복합 공간 조성
우리 아이들 등하교 구간 안전 진단 및 개선
무실동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
주민참여 예산제 대폭 확대
무실동 경로당의 안전, 편의, 복지 등 전수 조사 후 리모델링 진행
무실동 포복산(배부른산) 근린공원 신속 추진
무실동 행정복지센터 증축을 통한 주민 서비스 강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1
1
0
대형 국책사업 유치 및 추진 (국군체육부대, 에코월드, 단산터널 조기 완공 등)
신기 제2산업단지 건립 및 경북 소장장비기술원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지원 강화 (전기료, 배달비, 문경사랑 튼튼지원금 등)
청년·학생 교육 및 복지 확대 (학생 석식비 지원,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 어린이 복합시설 건립)
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복지 증진 (생활지원사 유류비 인상, 목욕권 증액, 상해보험 가입, 주거 개선)
농업 예산 확대 및 스마트 팜 투자, 농산물 유통 기반 확충 (도매시장, 사과공판장 건설)
관광 인프라 확충 (케이블카 조기 완공, 테르메 문경새재 유치, 돈달산 공원화, 드라마세트장)
스포츠 도시 조성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 국제 경기장 건립, 파크 골프장 확충, 체육회관 및 동호회 지원)
지역 SOC사업 대폭 확대 및 도시가스 조기 공급 지속 추진
대학교 통합 추진 (숭실대-문경대) 및 교육 발전 특구 시범지역 선정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1
0
0
청량리 역세권 고밀도 업무지구 조성 및 동대문 일자리 150% 확대
도시철도 동부선 신설 및 촘촘한 교통망 연결, 10분 역세권 조성
AI·양자·바이오 지식산업센터 설립 및 명품 서울대표도서관 추진
동대문 문화 자부심 거점 조성 및 동북권 관광 중심도시 도약
재건축·재개발 행정 절차 신속 추진 및 구청장 직속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단' 설치
전국 최초 '외로움 돌봄과' 신설 및 영유아·산모 건강 안전망 구축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적극 행정 및 스마트 동대문 행정 혁신
구민이 직접 만드는 주민예산 50억으로 확대 및 동대문구형 주민자치회 출범
전농·청량리 지역 서울의 제4도심으로 도약
출퇴근 10분 내 생활 편의 해결 및 생애 전 주기 걱정 없는 돌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1
0
0
제물포구 전역에 '그냥 해드림센터' 설치 (어르신 생활수리 지원)
기후보험 가입 전액 지원 (기후재해로 인한 손실 보상)
스쿨존 탄력적 속도제한 확대 (교통안전 강화)
전통시장 '대형 선풍기 바람길' 조성 (쇼핑 환경 개선)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및 지원 확대 (바우처 택시 도입)
수인선 1km 연장 및 만석역 추진
인천3호선(송도검단선) 동인천역 경유 추진
동인천역 민자역사 재개발 및 제물포구 복합청사 건립
북성포구 상업지역 개발 추진
제물포 해안 친수 관광벨트 완성
소상공인·전통시장 자생력 강화 (모바일 주문, 공동 배송, 지역 사랑상품권 확대)
안심 육아 제물포구 조성 (24시간 긴급 돌봄센터, 공공 실내 놀이터)
어르신을 위한 '당당한 노후' (경로당 주 5일 점심 식사 제공)
우리 아이 안전 보장 (스마트 횡단보도, 옐로카펫, LED 보안등, AI CCTV)
'제물포 신중년 재취업 지원센터' 설립
'파크골프장 및 신중년 맞춤 체육시설' 확충
노부모 부양 및 손자녀 양육 지원 (돌봄 서비스, 육아 교육 프로그램)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2
0
0
송도 국제도시 분구 완성 및 행정 서비스 확대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 GTX-B 및 KTX 조속 완공, 청학역 신설, M버스 증차)
양자·바이오 혁신 메가클러스터 고도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교육·문화 인프라 확충 및 스마트 AI 행정 도입
노후계획도시 정비(재건축)를 통한 주거환경 전면 업그레이드
소상공인 지원 강화 및 상권 활성화
친환경 수변도시 조성 및 건강한 환경 관리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2
0
0
멈춰버린 발전, 줄어드는 인구, 동두천의 변화는 선택이 아닌 생존입니다.
출퇴근 시간 단축 및 서울 접근성 획기적 향상 (1호선 직결 증편, GTX-C 연장, 광역교통편 확대 추진)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을 경제적 성과로 연계 (미군 공여지 반환과 산업단지 성공, 도시재생으로 상권 활성화)
불편함 없는 주거생활의 기본 인프라 구축 총력 (경기북부 의대 신설 추진 및 다양한 복지 수준 향상)
떠나는 동두천이 아니라 찾아오고 살고 싶은 도시로 (체계적인 출산 및 육아 정책, 청년 지원 강화)
노후에도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한 정주여건 개선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 돌봄 서비스 및 파크골프 등 생활체육 육성)
미군 장기 주둔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와 인구 감소 등 구조적 피해 보상 추진
캠프별 반환 시기에 맞춰 방위산업 클러스터 등 국책사업 중심으로 동두천의 새로운 시대 개척
교통 혁신으로 동두천 시민 일상 개선 (1호선 직결 증차, GTX-C 노선 연장,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 공항버스 신설)
빈 상가 및 폐가 활용 도시 재생, 청년 창업 공간 및 팝업 스토어, 빈집 등록제 시행, 근로자 기숙사 및 지역 문화 공간 재탄생
경기북부 공공의과대학 설립 추진, 응급 의료 및 사회 복지 인프라 확대, 장애인 처우 개선 및 사회적 약자 권익 신장
아기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동두천 (양육·보육·돌봄 서비스 강화, 어린이집 교사 처우 개선, 대학 입학 특례, 고교생 석식 지원, 청년 주거 및 일자리 공급)
어르신의 편리한 이동권 보장, 휴식과 여가 시설 확충 (최신 파크골프장과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 조성)
상패동 대중교통 체계 개편, 미군 공여지 실질 보상, 시민 전용 최신식 파크골프장 조성, 로컬푸드 연계 농업인 체계적 지원
송내동 통학로 및 학교 주변 환경 개선, 아파트 주변 불법 주차 근절, 공원 및 체육 시설 확충, 비둘기집으로 인한 각종 피해 방지
생연2동 중앙역 주변 주거환경 개선 (도시 재생, 유동인구 증가 및 상권 활성화, CCTV 확충, 보행 안전 강화)
생연2동 큰시장·제일시장·양키시장 등 주변 골목상권 활성화 (상시 유입 활성화 대책, 빈 점포 팝업, 청년 상인 지원,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생연2동 일방통행 정비 등 주차난과 골목 교통 문제 해결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2
0
0
365일 활력이 넘치는 '장안 특화 마켓존' 구축
사람이 모이는 '정자 문화·체육 르네상스'
막힘없는 '장안 스마트 교통 네트워크' 구축
미래 세대를 위한 '디지털·안전 학교'
자연과 공존하는 '탄소중립 생태치유 모델'
빈틈없는 '우리 동네 안심 의료망'
사각지대 제로! '365 스마트 안심망'
시니어부터 아이까지 '따뜻한 세대통합 공동체'
주차 및 보행 갈등 해소
주거환경 개선
통합돌봄
일자리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2
0
0
강원형 4대 도민연금 (디딤돌연금, 바람연금, 햇빛연금, 살림연금[기본소득])
반값 육아용품 지원
대학생 무상교육 전면 실시
반값 농업+어업+임업 자재 지원
소상공인 경영자금 2배 확대
춘천~원주 철도 신설
반도체·바이오 대기업 유치
현대차그룹 미래차 공장 유치
동해안 데이터센터벨트 조성
농협중앙회 등 금융공공기관 유치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2
0
0
도남동 행복복지센터 조기 건립 및 주민 공동체 공간 확대
어르신·약자 돌봄 시스템 강화 및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저류지 문화공간 조성 및 빈집 활용 환경 개선
서리지·도남지 수변문화공원 완성 및 국우동 하천·산책로 정비
운암지·함지공원·골목촌 정비 및 체류형 문화거리 추진
청년·신혼부부 생활지원 강화 및 지역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운전면허시험장 후적지 숲 복합문화공간 추진 지원
생활민원 즉시 대응 시스템 구축 및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정치 실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2
0
0
기업 유치를 위해 공주,부여, 청양의 산업 용도의 부지를 개편 및 확장하여 총 100만 평의 산업단지를 조성
유치된 기업 근로자들의 주거가 포함된 생활급여 지원
소아 대상 의료비 지출에 대한 지원금 확대 추진
공립학교 대상으로 등하교에 대한 교통수단 지원 추진
방과 후 보육서비스 개편 및 보완 추진
영유아 생필품에 대한 지원금 추진
청소년 대상 교통카드 지원
소재 대학 등록금 지원 및 대학에 대한 교육 지원금 강화
청년 농부 정착 지원금 확대 및 농가 수해 피해 지원금 확대
지역 근로자를 위한 여가비 지원
만 65세 이상 대상 월 10만 원에 달하는 식비 지원 지역페이 추진
효도 택시 추진
공주의 공산성, 부여의 사비성, 청양의 칠갑산 국립공원을 잇는 '백제버스' 관광 투어 추진
공주, 부여, 청양 간의 유기적 활성화를 위해 광역버스에 준하는 버스 노선 설비 및 버스터미널 재설비
지역 특산물(공주 밤,부여 수박, 청양 고추)을 브랜드화하여 세계적으로 수출하기 위한 특산물 식품 산업 추진
칠갑산 도립공원을 중심으로 기존 자연휴양림 재정비 및 확대 사업 추진
청양 특산물 브랜드 세계화
농업용수 공급 체계 확대
각 마을 단위 지열난방시스템 보급
백제 버스 사업을 통해 공주-부여 상호 관광객 추가 유치
백제 문화유산 발굴에 대한 특별법(안전 관리) 제정
마을버스 외곽지역 순환 노선 및 운행 확대
원예 과수 지구 확대 및 해당 농가 지원 확대
청년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산업단지 특례 지구 추진
호텔, 오피스텔 등의 비즈니스 지구의 금강변 재정비 사업 지원 추진
대형 복합 테마파크 유치 추진
공주대 의대 추진
복합스포츠 센터(축구장,농구장, 테니스장, 수영장) 설립추진
신관동 노후 아파트 신속 재개발 건축 추진
공주역 인근 부지 AI로봇산업단지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2
0
0
다수의 공영 주차장 확보
장미축제 등 문화 지원 사업 확대
단계아파트 재개발 조기 착공
지역 내 공원 리모델링과 공원 내 쉼터 확충
지역(벨라시티주변 등) 내 안전한 보도 조성 및 걷기 편한 길 조성
(가칭)봉화초등학교 신설 지속 추진
남산, 나래지구 완성과 주변 상가 조합 가능한 프로그램 및 컨텐츠 개발
기존 원동아파트 등 재개발 조속히 완성
기존 상가들의 공실율 감소 방법 신속 지원
일산공원을 문화가 있는 도시 공원으로서의 역할 콘텐츠 지원
일산공원과 치악 체육관을 잇는 둘레길 조성 추진
일산동 동진골 도시가스 확충
구)원주역사의 효율적 이용방안 제시
학성동 원주의원 중앙로 테마거리 조성
학성공원의 문화적 사용 활성화
전통시장 상인 의견 분기별 청취
중앙동 도시재생 프로그램을 통한 밝고 깨끗한 도시 조성
만두축제, 치맥축제 등 문화 콘텐츠를 통한 문화의 거리 활성화
청소년 활동 장려 및 긍정적 시민의식 함양 (청소년 활동 공간 확충)
동물통합복지센터 설치 (반려동물공원, 유기동물입양통합지원, 동물쉼터, 재난재해시 긴급돌봄, 반려동물교육 포함)
경로당 의료기기 지원
지역의 슬럼화 억제 정책 추진
상가 공실율을 줄이는 방안 모색
아이돌봄 시설 확충과 요양주간보호 지원 확대
자원봉사자에 대한 처우개선 및 지원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2
0
0
고유가 시대 신재생에너지 도입
자녀교육, 가족, 돌봄 복지 체계 구축
농업-소상공인-관광 연계를 통한 소득 증대
가평읍 도시 기능 강화 및 생활경제 활성화
북면 생활 불편 해소 및 교육·농업·교통 경쟁력 강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2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