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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달력] 에코페니스트의 실천달력,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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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달력] 에코페니스트의 실천달력, 한정판

익명 (미확인) | 금, 2017/01/13- 18:01

2017 달력판매

 

2017년, 실천하는 에코페미니스트의 나날들

 

손바닥 사이즈 미니 벽걸이 캘린더

구멍이 약 0.5cm로 걸어 두고 보시기 편리합니다.

 

에코-페미니스트들의 실천하는 달력에는 음력이 표시되었습니다.

연두색, 주황색, 노란색, 분홍색, 하늘색, 보라색

각 달 별로 색깔을 달리한 내지 덕분에

매달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여성환경연대에서 만든 달력인만큼 각 달마다 ‘여성과 환경’을 생각하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가격: 2부 1세트 10,000원 (50세트 한정 판매)

재질: 친환경 재생용지

규격: 14.5×14.5cm

매수: 표지 1page, 내용 12page

 

MADE IN KOREA

MADE by 슬로워커

 

 

신청

https://docs.google.com/a/ecofem.or.kr/forms/d/1esJ8i9Ske4BkC5dxcaBRZPEUBWsuAWcb6B2U8zZSWt0/edit

 

22일까지 주문서 작성 및 입금 건에 한해 23일 일괄배송 해드리며, 22일 자정까지의 주문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두 권을 한 세트로 배송비 포함 10,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니 꼭 짝수권으로 주문 부탁드립니다. 달력 수량 100개 한정 판매이고 입금 순 마감이니 주문서 작성 이틀 안에 꼭 주문자명과 입금자명을 동일시하여 입금 완료 부탁드립니다. 10권 즉 5세트(50,000원) 구입시 사은품을 증정해드리니 주문서 작성시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KEB하나은행 예금주: 사단법인여성환경연대 계좌번호: 630-004757-375

 

 

여성환경연대 김란희 02-722-7944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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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기부금영수증 발급에 필요한 개인정보 확인]

올 한해도 경실련과 함께 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년 기부금영수증 발급을 위해 회원님의 개인정보를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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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자 정보 변경 시(배우자 대체 발급) 배우자 명의와 주민번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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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정보 업데이트하기(누르기)

◈ 온라인 회원이 아닌 경우(오프라인 가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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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 경실련 회원팀(02-766-5627)

목, 2017/11/3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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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와 함께한지 10년이 훌쩍 넘어 “이젠 몇 년째 후원하고 있는지 세지도 않는다”는 김모 회원의 페이스북에서 발췌해 편집했습니다. 이 글은 본래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김 회원이 기고한 글에서 일부를 자기복제한 글이며, 이 글 형식은 로빈 윌리엄스가 쓴 <내가 성공회 신자가 된 10가지 이유>의 패러디이기도 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내가 앰네스티 회원이 된 10가지 이유


 10  이념을 취급하지 않는다. 

미국의 공익제보자 에드워드 스노든. 누군가는 그를 '반역자', 누군가는 '영웅'이라고 부른다. 국제앰네스티는 공익제보를 이유로 위험에 처한 스노든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미국의 공익제보자 에드워드 스노든. 누군가는 그를 ‘반역자’, 누군가는 ‘영웅’이라고 부른다. 국제앰네스티는 공익제보를 이유로 위험에 처한 스노든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1960년대, 국제앰네스티의 초창기는 미국과 소련으로 대표되는 양 진영간 갈등이 극에 달한 냉전의 시대였기에 오로지 세계인권선언문을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동시에 불편부당성에 대한 공격을 받지 않기 위해 신경을 썼다. 미국과 소련 양쪽 모두에서 앰네스티를 비난했다. 미국은 “앰네스티는 KGB 말만 듣는 빨갱이 단체다” 라고, 소련은 “앰네스티는 가면을 쓴 CIA다“와 같은 수사를 쏟아냈다. 양쪽에서 고르게 욕을 먹었다는 것은 그만큼 국제앰네스티가 특정한 정치체제와 진영에 상관없이 오로지 인권을 기준으로 활동한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블로그] 「”앰네스티는 불공정” 인권침해를 인정하지 않는 5가지 방법」 중에서)


 09  이 넓은 세상에 인간의 권리를 위해 활동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있다. 

 


 08  인간의 권리를 옹호하기 위한 활동가가 될 수 있다. 

 

인권옹호 활동은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온라인액션에 참여하는 것부터 성소수자 권리를 위해서 몸에 타투를 붙이는 것, 피켓을 들고 행진에 참여하는 것, 국제앰네스티와 같은 인권단체에 후원하는 것 등 다양하고 넓은 범위의 많은 활동으로 실천할 수 있다.


 07  활동을 위해 무엇을 할까 머리를 굴려야 할 필요가 없다. 

Rohingya fleeing ethnic cleansing in Myanmar's northern Rakhine State arrive on a beach on Cox's Bazar, Bangladesh

미얀마의 인종청소로 방글라데시의 Cox’s Bazar해변으로 대피하고 있는 로힝야족

그냥 하게 된다.


 06  탄원편지를 쓰면서 자연스럽게 전 세계 각국에 이메일과 편지를 보낼 수 있다. 


 05  시기에 맞물려 활동하는 인권 사례가 있다. 

강남역 10번출구 추모 메시지 ⓒ비더슈탄트

강남역 10번출구 추모 메시지 ⓒ비더슈탄트

차갑던 바람에 온기가 스며들 때쯤 3.8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4.16 세월호를 기억하다보면, 5.15 세계 병역거부자의 날, 5.16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5.17 IDAHOT, 5.18 민주화운동을 지나 이렇게 더울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때쯤 퀴어퍼레이드에 참여하고, 사형제도를 반대하다 보면 어느새 겨울이 되어 12.10 세계 인권선언일이 된다.


 04  전 세계의 인권소식을 접할 수 있다. 

도나텔라 국제앰네스티
위기대응 선임 조사관. 국제앰네스티는 전 세계 곳곳의 인권침해 상황을 직접 조사한다.


 03  다양한 활동 방식이 있다. 뭘 할지 정하면 된다. 

2016년 2월 24일, 억압된 집회시위의 자유를 옹호하기 위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유령집회를 개최했다.

2016년 2월 24일, 억압된 집회시위의 자유를 옹호하기 위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유령집회를 개최했다.


 02  활동을 하기 위해 투사가 될 필요가 없다.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가 사형제도폐지 팻말을 들고있다.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가 사형제도폐지 팻말을 들고있다.

물론 투사도 중요하지만, 인권에 대한 관심만으로도 누구나 활동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첫 번째 이유
 01  이 단체의 목적은 단체 해산에 있다. 더는 인권 옹호를 위한 활동이 없는 세상을 바란다. 

피터 베넨슨, 영국의 변호사로 1961년 포르투칼의 두 청년이 자유를 위해 건배를 했다는 이유로 구속된 기사를 보고 “Amnesty” 운동을 제안했다.

 


마지막 양심수가 풀려나고, 마지막 고문실이 폐쇄되고, 세계인권선언이 모두에게 실현되었을 때, 우리의 일도 끝나는 것입니다.

피터 베넨슨, 국제앰네스티 창립자


 

"FIGHTING BAD GUYS SINCE 1961" 트럼프 혐오 발언에 맞선 세계여성대행진을 마친 한 참가자가 백악관 앞에 서있다.

“FIGHTING BAD GUYS SINCE 1961” 트럼프 혐오 발언에 맞선 세계여성대행진을 마친 한 참가자가 백악관 앞에 서있다.

목, 2017/11/1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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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참여사회> 도서관 기증 캠페인. 동네에서 시작하는 참여사회 만들기 포슽

 

월간<참여사회> 도서관 기증 캠페인

"동네에서 시작하는 참여사회 만들기"

 

지난 몇 해 동안 총회 등 회원행사에서 많은 회원들이 월간<참여사회>를 함께 읽거나 선물하기를 바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회원님들의 그 마음과 의견을 바탕으로, 전국 공공도서관에 월간<참여사회>를 기증하는 캠페인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우리 동네 사람들과 월간<참여사회>를 함께 읽어보세요. 
회원님이 한달에 3,000원을 더 내면, 동네 도서관으로 월간<참여사회>를 배송해 드립니다. 
전국에는 동네 작은 도서관까지 포함해 19,000여 개가 넘는 도서관이 있습니다. 먼저 공공도서관부터 시작하여 점차 기증 범위를 넓히려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더 많은 시민들이 월간<참여사회>를 읽을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 기간 : 2016년 6월 - 12월
* 문의 : 참여연대 미디어홍보팀 02-725-7105/723-4251

신청하기 ☞ https://goo.gl/egJ6u1

명단은 신청 5분 후 자동게시됩니다

수, 2016/06/0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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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치발전소 [청사과 : 청소년 정치책읽기모임]팀 입니다.

「정치의 발견」 첫번째 소감문에 이어, 이번에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이 소감문을 작성해주었습니다. 도움이 되는 사진도 함께 올려주었네요:)

준통령 사진

‘그럼에도’ 정치다 – 청사과

참고: 글 <준통령> 사진

정치는 평등하다. 부자든 거지든 잘생겼든 못생겼든 똑똑하든 멍청하든. 정치는 중요하다. 갈등을 민주적으로 풀려한다. 정치는 위험하다. 국가폭력을 다루는 일이기에. 정치는 강하다. 정의를 바로세우기도 무너뜨리기도 할 수 있으니까.
정치의 힘은 때로 제압당한다. 경제에 의해서. 정치 혐오에 따라서. 누구 때문에? 부자들 때문에. 무관심으로. 왜? 경제는 불평등하니까. 우리의 침묵이 있는 자의 힘을 키우니까. 어째서? 경제는 100만원을 가진 사람이 1만원을 가진 사람의 100배 더 큰 힘을 가지니까. 아무것도 무섭지 않지만 국회청문회는 무서우니까. 국민의 눈이 두려우니까.
그래서 ‘그럼에도’ 정치는 중요하다.

화, 2015/09/0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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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20150918-thanks-web  

■2015 환경운동연합 후원의밤 영상 (2014~2015 활동영상 & 우리들의 회화나무 故김태영님 추모영상 )

월, 2015/09/2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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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곽 어디까지 가보셨어요? 남산 -낙산- 백악산- 인왕산으로 이어져 생태축을 이루고 있는 서울 성곽은 생태적 가치 뿐만 아니라 오랜...
수, 2016/06/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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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밥 한번 먹자는, 밥상 한번 차리겠다는 녹색연합 전화를 받고 눈물이 핑 돌았다. 그 사이 10년이란 시간이...
월, 2016/06/2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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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벤트

 

 

 

여성환경연대와 15명의 에코페미니스트가 낸 따끈한 책  '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라: 에코페미니스트의 행복혁명'
6월 21일부터 7월 21일까지 한달간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이 되시는 분께 선물로 드립니다. 
지인을 회원으로 추천해주시는 분께도  피부가 좋아하는 핸드메이드 비누를 드려요.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가입은 지금이 기회!
행복혁명의 시작은 여성환경연대 후원에서부터!  :)
후원회원 가입하기 -> https://docs.google.com/forms/d/1szc0KLt0djSGnjY3D4JXZkuJaySXs18yE9gJHNYKow8/viewform
월, 2016/06/2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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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저희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녹색연합입니다. 반가운 소식도 전하고 산양을 지키는 활동을 함께 해주십사 요청 드리기 위해...
금, 2016/07/0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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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직장인’, 그리고 ‘설악산 지킴이’라는 두 따옴표 속 단어들은 서로 공존할 수 있을까요? 여기 두 따옴표 안에...
화, 2016/01/2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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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신입회원 만남의 날>을 재개합니다.

신입회원 뿐 아니라, 회원가입후 참여연대 사무실에 한 번도 못 오셨던 회원님도 환영합니다.

풍성한 만찬은 아니지만, 소박한 식사도 준비했습니다.
아직 회원은 아니지만 관심있는 친구와 함께 오세요~

아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모두에게 좋은, 편안한 시간이랍니다.

 

20160104_참여연대시무식

<참여연대 상근자, 임원이 함께 한 2016년 시무식 ⓒ참여연대>

 

<신입회원 만남의 날>은?

TV나 인터넷을 통해보는 참여연대가 아니라, 
참여연대 사무실에서 직접 상근자들의 얼굴을 보면서 

리얼 참여연대를 접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궁금했던 점들을 직접 묻고 솔직한 대답을 들을 수 있는 시간입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이후 4월, 6월, 8월, 10월의 세 번째 화요일에 진행합니다)

 

○ 일시 :  2016년 2월 23일(화) 저녁 7시30분~9시
○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 참여비 :  신입회원 무료 (최근 6년 내 가입회원)

○ 문의 :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 신청 : http://goo.gl/forms/4YxUbhQFuU

    (미리 신청해주시면, 식사 준비 등 더 나은 행사준비를 위해 큰 도움이 되니다)

 

 

토, 2016/02/13-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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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매월 짝 수달에<신입회원 만남의 날>을 진행 합니다.

신입회원 뿐 아니라, 회원가입후 참여연대 사무실에 한 번도 못 오셨던 회원님도 환영합니다.

풍성한 만찬은 아니지만, 소박한 식사도 준비했습니다.
아직 회원은 아니지만 관심있는 친구와 함께 오세요~

아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모두에게 좋은, 편안한 시간이랍니다.

신입회원 만남의 날 웹이미지

 

<신입회원 만남의 날>은?

TV나 인터넷을 통해보는 참여연대가 아니라, 
참여연대 사무실에서 직접 상근자들의 얼굴을 보면서 

리얼 참여연대를 접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궁금했던 점들을 직접 묻고 솔직한 대답을 들을 수 있는 시간입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이후 4월, 6월, 8월, 10월의 세 번째 화요일에 진행합니다)

 

○ 일시 :  2016년 4월 19일(화) 저녁 7시30분~9시
○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 참여비 :  신입회원 무료 (최근 6개월 내 가입회원)

○ 문의 :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 신청 : http://goo.gl/forms/4YxUbhQFuU

    (미리 신청해주시면, 식사 준비 등 더 나은 행사준비를 위해 큰 도움이 됩니다)

 

 

수, 2016/03/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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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5 설악산 1인시위 커피

 

 

이경호 국장의 지인으로 오랜 회원이신 나종선 회원님께서

1인 시위를 하는 활동가들에게 따뜻한 커피를 사주셨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회원님 또 뵙겠습니다!

화, 2016/03/1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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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녹색연합에서 온 카톡을 보고 행사 날짜가 다음 주 토요일이라고 생각을 했다. 24일 불금에 남편이 술을 먹고 왔는데...
화, 2016/07/1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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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베개 출판사 주최로 녹색연합 회원님들께도 소개된 적인 있는 독립 다큐 영화들- ‘후쿠시마의 미래’, ‘잡식가족의 딜레마’, ‘밀양아리랑’, ‘나쁜 나라’,...
목, 2016/09/2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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