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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동육아품앗이 소모임 ‘숲뛰놀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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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동육아품앗이 소모임 ‘숲뛰놀뛰’

익명 (미확인) | 금, 2017/01/13- 17:35

[공동육아품앗이 소모임 ‘숲뛰놀뛰’]

 

‘자연을 체험하는 본질은 무엇보다도 마음껏 노는 데 있다’
- ‘길들여지는 아이들’    크리스 메르코글리아노

위 글귀를 모토로 대구 공동육아품앗이 ‘숲뛰놀뛰’가 12월 26일(월) 그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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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모임’ (빈둥빈둥 까페)

 

 

두 번째 모임이 바로 12월 30일(금) 에 있었고,

“육아와 주역”을 주제로 교육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강사님은 동아시아 인문운동가로 ‘시로 읽는 주역’ 저자이신 김재형 선생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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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문화센터에서 열공^^

 

 

1. 놀이품앗이 연령통합반매주 수요일에 있습니다.

그래서, 1월 4일, 11일(수)   10시 30분

벌써 2번의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3

너무 이쁜 아이들입니다~

 

 

2. 놀이품앗이  30개월 이상 반매주 화요일

앞산 공룡공원과  숲놀이터 일대에서 있습니다.

그래서, 1월 10일(화)  오후  2시 첫 놀이품앗이가 있었죠!

 

3. 매월 2, 4째주 금요일 10시30분 부모모임

맛있는 도서관(시지 매호공원 근처)에서 있습니다.

책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를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많은 것을 준비하고 시작해주신 모임지기 및 구성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행복한 사진 많이 주실 것 같아 미리 감사 또 올립니다.^^

무척 기대되는 공동육아품앗이 “숲뛰놀뛰”입니다.

 

– 문의 : 053- 593-5980

 

 

한살림대구 홈페이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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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경 ❍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으로 국민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 장기간 오염수 방류에 따른 해양 오염은 국민 식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됨. 특히, 삼중수소는 다핵종제거설비인 알프스로도 제거가 불가능해 오염된 수산물에 의한 방사능 체내축적의 우려도 커지고 있음 ❍ 후쿠시마 오염수 오염원에 따른 저선량 방사선의 체내축적의 위험성 등을 짚어보고, 학교급식과 같은 단체급식에서의 방사선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 행사개요 ❍ 행사명 : 후쿠시마 오염수, 먹거리 안전 어떻게 지킬까 ❍ 일 시 : 2023. 6. 2(금) 오후 2~4시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 주 최 : 국회의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대책위원회(위원장 위성곤), 환경운동연합
화, 2023/05/3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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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 먹거리팀은 먹거리정의적 관점에서 생산자-유통-정책-소비자들을 인터뷰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소비자 대표로 성미산어린이집 영양교사 지니님을 환경정의 사무실에서  인터뷰했습니다. 영양교사선생님의 식교육 철학과 생협이용의 장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지니

-집에서 식사를 하는 횟수는?

집에서는 보통 아침, 저녁을 먹어요. 점심은 무조건 직장(어린이집)에서 먹고요. 주말에 외식을 하거나 저녁 때 외식을 하거나 하기도 해요. 외식을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 같아요. 그래도 그 외에는 집에서 먹는 편입니다.

 

-의식주 중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인가요?

굳이 꼽자면 식(食)이죠. 하루를 놓고 봤을 때 인간에게 먹는 것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으로 보여요. 사실 의식주 중에서 고르는 건 어렵긴 하지만요. 제가 하는 일도 밥을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구요. 물론 나만의 옷 입는 스타일도 있지만 소박한 것을 좋아해서 그렇게 크게 신경 쓰는 편도 아니고요. 집도 제가 소행주(소통이 있어 행복한 주택; 성미산 마을에 위치한 공동주택) 1호에서 세 식구가 작은 방에 살고 있어요. 저는 소박한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집이나 옷에는 딱 어느 정도 내가 필요한 것, 최소한의 것만 가지고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먹을 것에 있어서도 소박하게 하려는 편이지만 어떤 것이 제일 좋을지 생각을 많이 하고 욕심을 많이 부려요. 좀 더 맛있는 걸 먹고 싶거나 하는 쪽으로 신경쓰게 되는 것 같아요.

 

-지니님에게 먹는 것의 의미는?

저는 아이들 밥을 해주는 일을 하고 나름 요리사인 거죠. 몇 십 명의 밥을 위한 한 끼와 간식을 매일 하니까요. 하면 할수록 느끼는 거지만 간단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간단하게 먹는 건 단출하게 먹는 것은 아니고 수 많은 종류의 반찬을 늘여놓고 먹는 것을 의미해요.

제가 음식 자체를 너무 잘해서 어린이 영양교사를 하는 것은 아니에요. ‘먹는 것’은 저에겐 아이들과 관계 맺는 도구, 방식이 먹는 것 인거죠.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면 함께 밥 먹게 되고 뭔가 해주게 되는 것처럼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일을 하고 싶은데, 그 중에서 어느 아이들이든 먹을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거든요. 같이 먹는 것이 가장 쉽게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저한테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더 맛있는 것을 계속 찾는 것에 대해 의구심이 있어요. 시금치는 시금치 맛 밖에 나지 않으니까요. 그 후로 레시피를 찾아보지 않아요. 더 맛있는 것은 끝이 없잖아요. ‘당신과 어떻게 먹을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로 장을 보는 곳은 어디인가요?

생협입니다. 생협 이용 초기에는 조금 더 건강한, 나한테 좋은 것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이용하게 되었었죠. 지나보니 이것이 내 몸에만 좋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게 지구에도 좋은 것이잖아요. 생산자에게도 좋은 것이고요. 함께 사는 것이기 때문에 생협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조합원들이 직접 가서 먹거리를 가져오기도 했었어요. 서로 당번을 정해서 배달도 해주었고요.

 

-생협을 이용하면서 제품을 볼 때 신경 써야 하는 것들이 사라지셨을 것 같아요.

그렇죠. 생협에서 살 때는 가격을 보진 않아요. 먹거리 같은 경우는 연초에 가격을 정해놓기 때문에 가격을 알고 있기도 하고, 만약 그 해 작황이 좋지 않아서 공급이 적어졌을 때 일반 마트는 가격이 올라도 생협은 오르지 않아서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어요. 마트의 유기농에 비해서도 훨씬 싸고요.

생협을 이용한 후에는 원산지도 볼 필요 없고 유통기한도 안 보고 디자인도 안 보고요. 디자인이 예쁘진 않으니까요. (웃음) 생협 이외의 장소, 마트를 가거나 그러면 제일 먼저 가격을 보게 되요. 이게 이만큼의 값어치가 있는지를 스스로 파악해야 하니까요. 반면 생협은 그런 것을 생각할 필요가 없죠.

-냉장고 이야기를 해주세요.

십 년 전쯤에 산 양문형을 이용 중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냉장고에 대한 고민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냉장고 안에는 잡곡이나 간장, 고추장 등이 있고 담금주가 있어요. 오히려 채소는 그 때 그 때 먹기 때문에 오래 냉장고에 있진 않아요. 생각해보니 장류가 되게 많네요. 3년 전에 담근 장도 있고 얻어온 김치 등이 있어요. 냉동실엔 먹다 남은 음식이나 두고두고 먹고 싶은 것을 넣어놓아요. 뭐 욕심이죠. 다 먹으려고 노력을 해도 잘 되진 않더라고요. 냉동실에 밖에다 무엇이 있는지 써서 붙여놓기도 하는 데 잘 안 되더라고요.

냉장고는 먹거리를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용량은 작은 게 더 좋은 거 같아요. 요즘엔 계속 큰 냉장고를 추구하지만 그것보다는 냉장고에 들어가지 않는 것들은 주변에 나눌 수 있는 게 더 좋은 거라고 생각해요.

 

-어린이집 영양교사이신 지니님은 아이들에게 급식을 제공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공동육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제철음식이에요. 제철이 아닌 것은 기본적으로 에너지가 많이 들어요. 생협에도 겨울에 딸기가 나와요. 그런데 원래 딸기는 겨울에 나오는 게 아니라 봄에 나오거든요. 겨울에 딸기가 나오려면 비닐하우스에서 보일러를 때서 나오는 것인데 이 자체만으로도 에너지가 많이 들게 되는 거죠. 또 제철이 아닌 먹거리들은 비싸기 때문에 단체급식을 제공하는 어린이집에서 무한정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어린이집은 기본적으로 단오, 추석이라든지 세시절기에 맞는 생활을 해요. 절기마다 음식도 함께 따라가고요. 단오 때는 수리취떡 해먹고 동지 때 팥죽 해먹고 10월을 상달이라고 하는데 시루떡 같은 거 해먹어요. 아이들에게는 ‘이래서 해먹어~’, ‘팥죽 끓이면 도깨비가 도망가~’이런 이야기도 할 수 있고요. 공동육아는 세시절기를 지켜서 음식을 먹고 노는 걸 중요하게 생각해요. 교육의 측면에서 문화도 같이 배워갈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어린이집 내 식교육 프로그램이 있나요?

딱 그런 걸 해놓은 건 아니고요, 밥 먹으면서 그날 반찬에 대한 이야길 해요. 제가 한 방에 들어가서 아이들과 같이 밥을 먹는데, 아이들은 미역국이 나오면 “오늘 누구 생일이야?” 라고 물어봐요. 미역국이 가진 사회적 의미를 자연스레 알게 되는 거죠. 또 “왜 아기 낳으면 왜 미역국 먹는지 알아?” 이렇게 운을 떼서 알려주고요. “이거 먹으면 밤에 눈이 잘 보여~”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야기하지 커리큘럼이 있진 않아요.

단체급식이다 보니 음식끼리의 궁합과 조리방법도 같이 고려하죠. 저 혼자 식단을 짜는 것은 아니고 급식위원회에서 메뉴를 정할 때 이거랑 이거랑 같이 먹으면 좋지 않다든가 하는 식으로 메뉴를 구성해요. 음료는 아이들과 직접 담근 매실 같은 거를 쓰고요.

-아이들이 편식을 하진 않나요?

아이들은 보통 집에서는 안 먹어도 어린이 집에서는 다 잘 먹어요. 반찬을 잘 안 먹는 아이들에게는 예전엔 안 먹으면 안 된다고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사람은 다 편식을 하잖아요. 이 세상에 먹을 게 너무 많은데 우리가 먹는 게 생각보다 많이 없지 않나요? 요즘은 곤충도 먹는다는 데 우린 잘 먹지 않잖아요.

물론 다양하게 먹는 것의 중요성을 찾아야 되지만 ‘이건 꼭 먹어야해!’ 이건 아닌 것 같아요. 아이들이 원한다고 인스턴트를 계속 주는 것은 중독의 문제지 편식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해요. 그 맛을 모르는 건 안타깝긴 하지만 커서 변할 수도 있는 거니까요. 어렸을 때 안 먹더라도 어른이 되어서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공동육아 아이들은 밖에서 놀다오기 때문에 배고파서 많이 먹어요. 또 시간여유상 음식을 스스로 만들거나 하는 체험이 줄어들긴 했어도 직접 만들거나 직접 키운 먹거리들은 정말 잘 먹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먹거리 지도 시 팁이 있을까요?

입이 짧고 못 먹는 아이들에겐 뾰족한 수가 있진 않더라고요. 내가 조급하면 아이는 더 변하지 않아요. 덜 먹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맛이라도 봐볼래? 이런 맛인데, 먹다가 뱉어도 좋아” 이렇게 느긋하게 해주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지도를 할 때 “이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는 완전한 지침은 없어요. 기다려 주고 괜찮다 해주는 것, 그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금, 2015/09/2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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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청소년 100원 버스 도입
공공순환버스 확대
교통복지 실현
동네마다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온동네 공동육아방 운영
돌봄경력 인정제 도입
지역노동자 우선고용 조례 강화
폭염·한파 재난 시 작업중지 점검
특수고용직 산재, 고용보험 적용
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 건립
학습매니저와 함께하는 공공학습센터 운영
공공스터디카페 조성
워킹스쿨버스(등하교도우미) 도입
디지털성폭력예방센터 설립
차별금지조례 제정
공공기관부터 성평등 공시제 시행
1인가구 지원센터 운영 (청년·중장년·노인 연령별 맞춤)
가계부채상담센터 설치
골목상권 마을매니저 도입 (골목형 상점가 형성, 공동마케팅 지원)
지역화폐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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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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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시민 기본소득 지급
365 어린이 방과 후 및 주말 센터 운영
김제 문화 관광 재단 설립
어르신 행복 돌봄 서비스 구축
김제 성산 랜드마크 조성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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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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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도비 예산 확보 및 사적 이익 독점 방지
흥해지진 피해 지역 특별재생사업 성공적 완수 및 원도심 활성화
6개 면 스마트 농업 전환 및 유통 혁신 지원으로 농가 고소득 창출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위한 아열대 작물 연구소 유치
지진 피해 지역 '경상북도형 내진 보강 공사비' 상향 지원
흥해 원도심 내 공가 활용 '포켓 공원' 및 '주민 공동 주차장' 조성
6개 면 오지 마을 'AI 드론 활용 야간 자율 방범 순찰 시스템' 도입
상습 침수 구역 'IoT 기반 실시간 수위 감시 및 자동 차수벽' 설치 확대
6개 면 목조 주택 '지능형 화재 감지 및 자동 알림 시스템' 보급
전선 지중화 사업 경북도비 우선 배정
6개 면 순회 '경상북도 찾아가는 모바일 전문 병원' 운영 확대
흥해 및 6개 면 거점별 '공동육아나눔터' 확충
독거 어르신 가구 'AI 반려로봇' 보급
여성 농업인을 위한 '특수건강검진비' 및 '여성특화 농기계' 보급 확대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저상 버스' 도입 확대
경로당을 '스마트 건강 관리 센터'로 비대면 의료 상담 시스템 구축
흥해 원도심~남옥·곡강지구 간 '친환경 그린 모빌리티 전용로' 개설
기계 IC 인근 '경상북도 북부권 농산물 저온 물류 거점 센터' 건립 추진
흥해 특별재생지역 내 '복합 문화·창업 공유 공간' 조성
면 단위 버스 노선 개편 및 '행복택시' 전면 확대 운영
노후화 면사무소를 '스마트 행정 타운'으로 재생
송라·청하 해안가 '경관 훼손 방지 및 해안선 복원 사업' 도비 집중 투입
흥해 및 6개 면 초·중학교 대상 '디지털 AI 교실' 및 '코딩 교육 센터' 구축
죽장·기북 등 '도립 산림 체험 숲 교육장' 상설 운영
지역 출신 대학생 위한 '경상북도 행복기숙사' 우선 입주 및 장학금 확대
6개 면 소규모 학교 '1인 1특기 특성화 교육비' 지원 확대
어르신 '디지털 금융·키오스크 활용 교육' 상설화
폐교부지 활용 '경북형 청소년인성 캠핑장, 체험학습장, 다목적 체육관' 조성
월포해수욕장 일대 '해양 레저 및 서핑 특화 지구' 지정 및 관광객 유치
보경사 내연산 '명품 치유의 숲' 조성 및 체류형 관광 스테이 구축
신광·기계 지역 고택, 서원 활용 '스테이형 전통 문화 체험단지' 고도화
흥해 전통시장 내 '야간 문화 마켓' 운영
죽장 계곡 일대 친환경 '명품 캠핑장' 및 '차박 트레일' 인프라 확충
동해안 '해안둘레길' 조성 (단절 구간 연결)
흥해읍성, 청하읍성 복원 및 관광 자원화
6개 면 농산물 통합 브랜드 '포항 북구 명품' 육성 및 대도시 직거래망 구축
스마트 팜 전환 희망 청년 및 고령 농가 시설비 파격 지원
농산물 가공 지원 센터 고도화 및 농가별 '고부가가치 가공 식품' 개발 지원
지역 소상공인 대상 '경상북도 경영 안정 자금' 금리 차액 보전 확대
6개 면 전통시장 '디지털 결제 시스템' 도입 및 온라인 장보기 지원
죽장 고로쇠, 기계 사과 등 지역 특산물 '지리적 표시제' 등록 및 홍보 강화
'포항형 농업인 월급제' 도입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기계, 죽장, 기북, 신광)
쌀 산업 회복 위한 RPC, DSC 시설 현대화 (신설 및 개보수)
월포역 주변 '경관농업단지' 조성
포항시 농산물 도매시장 확대
기초생활거점사업 육성 추진 (송라)
신선 채소 항공수출 전문단지 조성 (기계)
저소득 가구 '친환경 창호 및 보일러 교체' 전액 지원
취약계층 '경북 긴급 구호 예산' 확대 및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강화
저소득 어르신 '틀니 및 임플란트 지원 사업' 본인 부담금 경감 확대
저소득층 가구 '스마트 전기·가스 안전 차단기' 무상 설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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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26/06/1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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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서울에서는 서울시 소재 국공립어린이집 수탁운영을 위해

어린이집을 함께 운영할 원장을 다음과 같이 공개모집합니다. 

1. 채용개요 o 직위 : 원장 o 시설 : 서울시 소재 국공립어린이집 o 위탁심사일자 : 2016년 4월 중(광진구 우선 지원, 이후 지역은 추후 논의) o 채용조건 : 자치구 위탁심사 통과 시 원장 임용

2. 채용분야 및 자격조건

o 채용분야 : 수탁기관장(국공립어린이집) o 직급 : 원장 o 인원 : 1명 o 채용기간 : 국공립어린이집 운영(임용일~위탁운영 기간) o 자격조건 : ① 영유아보육법 제21조 제1항 동법 시행령 제21조에 따른 어린이집 원장(일반) 자격을 갖추고, ② 어린이집 원장 또는 보육교사 경력 16년 이상인 자 (① ② 모두 충족하는 자) ※ 국공립어린이집 근무경력자 우대 ※ 위탁심사 결과 및 개원일자에 따라 채용기간 확정 예정

3. 시험방법 o 서류전형(1차) : 자체 전형기준에 의함 o 면접시험(2차) : 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역량평가, 전문성, 한살림 이해, 기본 소양 등

4. 원서접수 o 기간 : 2016년 4월 12일(화) ~ 4월 14일(수) 15시까지 o 장소 : 한살림서울생협 전략기획실 돌봄기획팀 – 서울시 중구 장충단로 200 혜인빌딩 3층 o 접수방법 : 방문 및 등기우편, 이메일([email protected])접수 ※ 우편접수는 마감일 도착분에 한함 ※ 1차 서류전형 합격자 공고 : 2016년 4월 14일 19시 예정 (개별연락)

5. 제출서류 아래의 내용을 한통의 이메일로 제출합니다. o 응시원서(자기소개서 포함) 1부 : 한살림서울 소정양식(첨부파일 다운로드) o 증명사진 1부 : 별도 그림파일로 제출(파일명에 성명기입) o 운영계획서(자유양식) 1부 : 어린이집 운영 및 평가계획에 관하여 A4용지 10장 이내로 작성. ※ 표준보육과정ㆍ누리과정 보육프로그램, 영양관리, 건강관리, 안전관리, 운영위원회 운영관리, 부모지원, 지역사회연계, 보육교직원 교육, 취약보육 운영계획, 열린어린이집 운영, 특별활동 운영 등 / 영유아보육법 등 관련 법령 등을 참고하여 작성 o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1부 (*학교명 삭제 후 제출) o 경력증명서 1부 o 자격증 1부

6. 면접시험 o 일시 : 2016년 4월 15일(금) 13시 o 장소 등 관련사항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연락 예정

7. 기타사항 o 추후 허위사실이 발견되는 경우에는 임용을 취소함 o 각종 증명서의 기재사항 착오, 누락, 연락불능으로 발생한 불이익은 응시자의 책임으로 함 o 합격자를 위탁심사를 위한 어린이집 운영계획서를 준비해야 함 ※ 심사 진행 및 개원일까지 한살림서울 국공립어린이집 추진 관련 회의에 참석해야 함(월 1회 이상) ※ 자치구의 위탁심사 통과가 불가할 시, 정식 채용이 불가함(참석 회의비 지급)

8. 문의처 o 한살림서울생협 전략지원실 돌봄기획팀 ☎ 02-3498-3706(담당자 조유성)

한살림서울_어린이집_배너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목, 2016/04/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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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고 다시 이용하는 참 소박한 플리마켓을 엽니다.

조합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참 소박한 플리마켓은,
직접 만든 물품(반찬, 악세서리, 바느질 등)과
나에게는 필요없지만 이웃에게는 필요한 벼룩물품을 판매하고 소통하는 즐거운 장입니다.

일시 : 2016년 짝수달 넷째주 월요일 오후 3시~5시

- 4/18, 6/20, 8/22, 10/17, 12/19

장소 : 수내매장 2층 까페

내용 : 벼룩물품, 손수만든물품


성남지부-플리마켓-최종

한살림성남용인 홈페이지

목, 2016/04/1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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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들고,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성장기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요리교실을 준비했습니다.

한살림원주 어린이요리교실은 작은 시작이지만
아이들의 평생의 건강을 좌우하는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시 : 2016년 4월 20일(수요일) 오후3시 ~ 4시 30분

장소 : 조합원활동실 ‘모월산’

주관 : 원주한살림 교육위원회

지도강사 : 장김현주 위원

모집대상 : 초등학생 2학년 ~ 6학년(안전상의 이유로, 저학년 어린이는 보호자의 동반 참여가 필요합니다)

모집인원 : 7명(선착순)

신청일자 : 2016년 4월 6일(수) 9시부터~ 선착순 마감 시까지

참가비 : 무료(단, 신청 후 2회 불참 시, 신청 자격이 없어집니다)

준비물 : 대부분 식재료는 한살림에서 제공하되, 일부 조리도구는 개별준비

문의 및 신청 : 033-763-1025(사무국)

한살림원주-어린이요리교실홍보물7차001

한살림원주 홈페이지

목, 2016/04/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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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물품을 자세히 알고 싶으세요? 그럼 함께 해요
강릉조합원분들과 함께하는 자주관리자주점검활동단을 모집합니다.

점검생산지 : 약초보감

점검물품 : 천연염색류

모집기간 : 4월 11일부터 마감시까지

모집인원 : 6명

참여자격 : 한살림 조합원이면 누구나 가능

사전학습회 : 4월 25일(월) 10시 강릉활동실 “결” (솔올매장 옆)

점검날짜 : 5월 9일(월)

문의 및 신청 : 033-645-3371 / 010-2798-5897 김나연

강원영동_자주점검

한살림강원영동 홈페이지

목, 2016/04/1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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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산들바다공동체에서 봄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재미있는 전래놀이와 모종심기 등 다양한 활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산, 들, 바다가 어우러진 부안으로 우리 함께 떠나요!

일시 : 4월 30일(토) 오전 10시~ 오후 6시

장소 : 전북 부안 송포항 일대

행사내용 : 마실길걷기/ 모종심기/ 떡메치기/ 전래놀이체험/ 보물찾기 등

준비물 : 개인식기, 숟가락, 젓가락, 개인컵

문의 : 010-8228-4633 한살림대전 남영주

마실길포스터온라인

한살림대전 홈페이지

목, 2016/04/1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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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생명학교란?

일년 사계절, 자연의 변화를 온 몸으로 느끼며
생명의 변화 속에서 나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함양 서하면 봉전리’ 산골마을로 가 온 동네를 신나게 누빌거에요. 

일시 : 4월 26일 (토) ~ 27일(일) 1박 2일

장소 :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우전마을 물레방아공동체

참가대상 : 초등학교 3학년 이상 30명

참가비 : 6만원

준비물 : 당일 점심도시락(일회용기는 안돼요), 침낭, 여벌옷 및 세면도구

접수 및 문의 : 070-4258-2125 새암누리 조합원활동실/ 055-298-0571(담당 : 정인옥활동가 010-2549-4103)

 

37기-봄어린이생명학교-홍보물001

한살림경남 홈페이지

 

목, 2016/04/1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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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육아를 함께하는 엄마 조합원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자,

2016년 7월부터 ‘강남구’ 지역에서 조합원이 집에 방문하여

아이를 돌봐드리는 ‘아이방문돌봄’을 시작합니다.

돌봄 선생님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조합원,

아이(4~36개월)를 맡기고자 하는 조합원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추후 지역과 대상은 확대될 예정입니다)

*찾아가는 설명회

시기 : 6월 초~중순

장소 : 남부지부 마을모임 등 조합원 모임, 강남구 한살림매장(개포, 일원, 압구정, 대치, 역삼, 청담, 자곡)

내용 : 아이방문돌봄관련안내, 질의응답, 돌봄선생님 참여 접수 및 이용 접수 

일정 및 진행관련문의 : 02-3498-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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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서울 홈페이지
수, 2016/06/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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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빵빵한 나를 못알아본다고 세상 탓하지 말고,

풍부한 주부경험과 아이들 키우느라 숨겨두었던 꿈과 재능,전공을 살려봐요.

이웃과 힘을 모아, 하고싶은 일을 내가 만들어 보는 거에요.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을 통해 꿈을 키워보아요.

 

대상 : 일을 하고 싶고, 만들고 싶은 조합원 및 지역주민 20명

접수 : 5월 25일(수)부터 선착순 전화접수

문의 : 031-778-7778, 내선 3번 

 

최종-사회적경제설명회-2016-통합1-608x1024

 

한살림성남용인 홈페이지
수, 2016/06/0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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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대전 핵없는 세상을 위한 생명위원회가 유성마을숲, 대전충남녹색연합과 공동으로

방사능에 안전한 급식을 위한 정책적인 움직임을 모색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힘찬 발걸음에 함께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일시 : 6월 3일(금) 오전 10시~12시

장소 : 대전시의회 4층 대회의실

좌장 : 박재묵 교수

신청 : 한살림대전 홈페이지 dj.hansalim.or.kr

 

방사능안전급식간담회-724x1024

 

한살림대전 홈페이지

수, 2016/06/0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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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치맥이 생각나는 여름, 치킨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대한민국치킨전의 저자, 정은정 강사가

대한민국의 풍경을 치킨을 통해 묘사합니다. 

일시 : 6월 16일(목) 오전 10시 30분~12시 30분

장소 : 천안시 두정동 (사무국 또는 공간사이)

강사 : 정은정 (대한민국치킨전 저자)

대상 : 조합원 

 

대한민국-치킨전1

 

한살림천안아산 홈페이지
수, 2016/06/0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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