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 대한민국 치킨전
시원한 치맥이 생각나는 여름, 치킨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대한민국치킨전의 저자, 정은정 강사가
대한민국의 풍경을 치킨을 통해 묘사합니다.
일시 : 6월 16일(목) 오전 10시 30분~12시 30분 장소 : 천안시 두정동 (사무국 또는 공간사이) 강사 : 정은정 (대한민국치킨전 저자) 대상 : 조합원

한살림천안아산 홈페이지
시원한 치맥이 생각나는 여름, 치킨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대한민국치킨전의 저자, 정은정 강사가
대한민국의 풍경을 치킨을 통해 묘사합니다.
일시 : 6월 16일(목) 오전 10시 30분~12시 30분 장소 : 천안시 두정동 (사무국 또는 공간사이) 강사 : 정은정 (대한민국치킨전 저자) 대상 : 조합원

한살림천안아산 홈페이지
거제 활동공간 ‘결’에서
김효진 대구살림한의원 원장을 모시고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기르는 건강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 일시 : 4월 6일 (수) 10:00 * 장소: 한살림부산 거제 활동공간 ‘결’ 4층 강당 연제구 거제1동 1-24 새마을금고 4층(거제대로 290) * 참가비 : 5천원 * 문의 : 051-514-3035

▪접수: 2월 2일(화) 10시 ~ 전화 선착순 031-778-7778 내선4번 조직지원팀
▪버스출발: 정자동 사무실(11시30분) ➜ 수지매장(12시)(예정)
대보름 행사는 오후 2시 시작 예정이며 저녁식사만 제공합니다. 점심식사는 출발 전에 개별적으로 해결하고 오셔야합니다!
▪대 상: 한살림성남용인 조합원과 직계가족 40명(버스 1대)
▪준비물: 개인 컵, 식기, 수저, 따뜻한 옷 등
▪행사내용: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전통놀이 등
※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버스 좌석은 1인 1석을 원칙으로 하며, 어린 아이를 안고 가는 것은 안전상 허용하지 않습니다.
▪참가비: 농협 3510043-010973 한살림성남용인

일과 육아를 함께하는 엄마 조합원을 돕고자, 7월부터 강남구에 거주 조합원의 영아(4~36개월)를 대상으로 아이방문돌봄을 시작합니다.
돌봄선생님(제공조합원)과 아이를 맡기는 엄마(이용조합원)의 연계와 행정업무 등을 함께 할 아이방문돌봄 코디네이터 활동가를 모십니다.
접수기간 : 5월 30일(월) ~ 6월 13일(월) 접수방법 : 한살림서울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접수 접수이메일 : [email protected] 자격요건
– 강남구 거주 조합원
– 한살림 아이방문돌보미 양성교육 참여(6월 20일~)가 가능하신 분
– 아이를 사랑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분
–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한글 등)이 가능한 분
– 아이돌봄 및 보육교사 경력자, 한살림 활동 경력자 우대 채용절차 : 서류심사 > 1차면접 > 2차면접 업무내용 : 돌봄선생님-이용조합원 연계, 행정, 교육지원, 대체교사활동(아이돌봄) 근무장소 : 남부지부 사무실(양재동) 또는 강남지구 모임방(대치동) 근무시작일 : 7월 1일 (6월 20일~29일 교육 수료 필수) 활동시간 : 주 5일, 일 5시간 활동조건 : 급여 및 기타사항은 면접 시 안내 (4대보험가입) 문의 : 한살림서울 돌봄기획팀 02-3498-3706
마음을 치유하는 우리 꽃차, 꽃차소믈리에 자격증 취득을 도와 교육지도자를 육성합니다.
우리꽃차 상품화도 연구하고,일자리도 창출되기를 기대합니다.
교육기간 : 6월 20일 시작해서 총 10강 진행 시간 :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 오후 1시 /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저녁 10시 강사 : 한국우리꽃차체험교육원 구용섭 원장 장소 : 한살림생명문화공간 조리실 모집인원 : 선착순 20명 신청 및 접수 : 조합원활동실 (043-224-3150)
2015년 가을,, 벌레가 많이 먹고 낯빛도 좋지않는 사과를 만났다. 시장에서 골랐다면 뭐 저런걸 갖다 팔까 싶을 정도로 형편없었다. 하지만 맛이란 벌레가 더 잘 안다고 하지 않던가,, 벌레 먹은 사과의 맛은 그야 말로 사과꽃 향기 만큼 아름다웠다.
어렵디 어렵다는 과실나무의 유기농을 시도하고 계신,, 또한 이미 우리에게 유기농 쌀을 식탁에 올려주시는 충남예산 자연농회 김경희 생산자님을 12월 11일 만났다.
김경희 생산자는 오리농법과 태평농법에 이어 끊임없는 도전 끝에 현재 우렁농법과 헤어리베치(콩과 식물로 벼 재배에 필요한 질소를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 잘 활용하면 다른 화학비료나 농약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음)를 이용해 한살림 유기농 쌀을 생산하신다.
최근엔 배와 사과까지도 유기농에 도전하고 계시지만 그 수확량은 다른해에 비해 터무니 없이 적고 노동력은 그 이상으로 든다고 한다.
“사과의 빛을 위해 착색제를 뿌리고 상품성을 위해 성장촉진제를 사용한 사과는 맛이 없다. 벌레들도 맛을 알아 자연과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색도 뭣같고 볼품 없지만,, 우리 사과를 좋아한다”
이런 저런 1990년대 시도했던 유기농 벼농사부터 현재까지의 이야기를 꺼내며 중간중간 고생했던 지난 과거가 떠오르는지 울먹 거리고 눈시울이 붉어진다.
덩달아 듣고 있던 우리도 함께 눈시울을 붉히며,, 이야기를 듣는다.
식량자급률 24%
그나마 24%가 나오는 이유는 쌀 때문이다. 하지만 특수작물보다 돈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쌀 농사를 짓는 이는 점점 사라져가고 해마다 식량자급률은 떨어진다.
만약 외국에서 들여오는 모든것이 없어진다면 100명 중 76명은 굶게 되는 현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우리의 식량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우리 쌀을 많이 소비 하는 일,,
우리 아이에게 건강한 밥을 선물 하는것,, 우리아이가 다니는 유치원, 학교 이 모든 곳에서 우리의 유기농쌀을 먹일 수 있게 외치는 일,,
이것이 우리의 식량을 지키는 일이다.
한살림경기서남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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