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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계절밥상 - 방학 맞은 아이들 간식으로 좋은 찹쌀사과부꾸미

한살림 계절밥상 - 방학 맞은 아이들 간식으로 좋은 찹쌀사과부꾸미

익명 (미확인) | 목, 2017/01/12- 11:15
한살림 계절밥상방학 맞은 아이들 간식으로 좋은 찹쌀사과부꾸미찹쌀부꾸미는 어른, 아이 누구나 좋아할 만한 간식입니다. 딱딱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어르신들에게는 쫄깃쫄깃하면서도 부드러워 좋고, 방학이면 과자를 달고 사는 아이들에게는 달콤하면서도 건강하니 좋죠. 찹쌀부꾸미는 안에 다양한 소를 넣어 만드는데요. 대부분 견과류나 팥고물을 넣어요. 오늘은 새콤달콤한 사과조림을 넣은 ‘찹쌀사과부꾸미’를 소개할게요. 방학을 맞은 아이들 간식으로 특히 좋겠죠?!! 재료 사과 1개, 찹쌀가루 2컵, 뜨거운 물, 소금 1/2작은술, 설탕, 현미유 적당량, 유기쌀올리고당 2큰술, 계핏가루 약간 방법 1 사과는 깨끗이 씻어 4등분한 후 씨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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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도시락 핫도그샌드위치 아이들이 좋아하는 핫도그, 한살림물품으로 좀 더 건강하게 만들 수 있어요. 무농약 쌀이 들어간 쌀핫도그빵에 혼합5곡을 넣은 돈육곡물소시지, 양배추와 양파를 푸짐하게 넣어요. 나들이 간식도 한살림표로 챙기면 엄마는 걱정 뚝~! 아이들은 싱글벙글~재료 준비와 만들기 쌀핫도그빵 4개, 양배추 1/2개, 양파 1개, 돈육곡물소시지 4개, 소금, 후추 약간, 토마토케찹, 현미유1 양배추, 양파는 곱게 채 썬다. 2 달군 팬에 현미유를 조금 두르고 ①의 양배추, 양파에 소금, 후추를 뿌리고 숨이 죽을 때까지 볶는다. 3 돈육곡물소시지를 팬에 굽고, 쌀핫도그빵은 반으로 칼집을 넣어 벌려서 팬에 굽는다.4.......
월, 2016/04/1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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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10/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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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14_녹차말이밥

순순한 것이 봄 같구나

녹차말이밥

 

혼자 먹는 밥상을 차릴 때 어떻게 하세요? 후다닥, 끼니를 때운다는 생각으로 대충 드시나요? 아니면 좋아하는 그릇에 예쁘게 담아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하시는지요? 서울 하늘 아래 네 집 걸러 한 집이 혼자 사는 시대. 우리는 여전히 ‘혼자 먹는 밥’을 생각할 때 ‘쓸쓸함’을 떠올립니다. 매일 혼자 먹는 밥이 마냥 행복할 리야 없겠지만, 그 시간을 오롯이 자신을 위한 시간으로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오늘 하루도 기운을 내보자 자신을 격려하는 아침, 오늘 하루도 애썼다 자신을 다독이는 저녁. 따뜻하게 우려낸 녹차와 따뜻한 밥 한 그릇이면, 마치 위로를 받는 듯 순순한 맛이 매력적인 녹차말이밥을 금세 만들 수 있습니다. 짭쪼름한 명란젓을 한 조각 구워내 밥 위에 올리면 쓸쓸함이 저만치 물러갑니다. 한살림에서 즉석밥이 나옵니다. 바쁘다고, 혼자라 귀찮다고 식사 거르지 마시고 따뜻한 쌀밥이 주는 위로와 함께 오늘도 힘차게 다시 시작하세요.

 

정미희 편집부

 

재료

갓한밥 1개, 명란젓 1개, 참기름 1큰술, 녹차 3g, 주먹밥채소 2큰술, 송송 썬 쪽파 약간

160314_녹차말이밥_재료컷

 

방법

1. 명란젓에 참기름을 발라서, 프라이팬에 올려 중약불로 굴러가며 굽는다.

2. 녹차 3g가량을 티팟에 넣고 한 김 식힌 물에 녹차잎을 넣고 3분 정도 우린다. (녹차는 높은 온도에서 우리기보다 한 김 식힌 물에 우려주면 더 고소하고 달보드레하다.)

3. 그릇에 따뜻한 밥을 넣고 구운 명란과 주먹밥가루, 파를 올린 후 잘 우린 녹차를 붓는다.

 

요리 채송미 한살림요리학교 강사·사진 김재이

 

녹차말이밥 이렇게 준비하세요!

갈증이 심할 때는 오히려 따뜻한 녹차를 마시면 몸의 열도 식고 갈증도 잡힙니다. 명란젓 외에도 장아찌나 다진 김치, 장조림, 짭잘한 굴비 등 올리는 고명을 달리하면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더 많은 요리 정보는 한살림요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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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3/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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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밥상]냉이밥과 냉이강된장 [냉이밥] 재료 불린쌀 3컵, 냉이 150~200g, 다시마맛국물 3컵(10×10cm 1장) 방법 ➊ 냉이의 뿌리와 잎을 칼로 깨끗이 손질한 뒤 흐르는 물에 씻어 적당히 썬다. ➋ 냄비에 불린 쌀과 다시마 맛국물을 넣고 밥을 짓는다. 밥물이 잦아들면 불을 줄이고 냉이를 넣고 3~5분 뜸을 들인다. [냉이강된장] 재료 냉이 한 줌, 해물모음 한 줌, 두부 1/4모, 감자 1개, 새송이버섯(모든 버섯) 1~2개, 양파 1/3개, 대파 1/2대, 건고추(청양고추) 1~2개, 다시마맛국물 3~4컵(10×10cm 1장), 참기름 1큰술, 들기름 1큰술 양념 산골된장 3~4큰술, 고추장 1큰술, 마늘 1큰술 방법 ➊ 양파, 새송이버섯, 두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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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정월 대보름이면 쥐불놀이를 할 수 있도록 손수 쥐불놀이깡통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달밤, 합법적인 밤 외출과 불놀이에 신이 나 친구들과 우르르 몰려 다니며 쥐불놀이를 하고 나면 옷에 잔뜩 배어있던 그을음 냄새가 아직도 떠오릅니다. 쥐불놀이에 담긴 뜻도 의미도 몰랐지만, 시간이 흘러 작은 즐거움으로 기억되는 그때.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런 기억 하나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바쁜 일상, 명절은 우리에게 무언가를 더 준비해야 하는 번잡스러운 날이 되어버리곤 하지만 함께라서 더 즐거운 날이기도 하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고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휘영청 밝은 달을 보며 한 해의 풍년과 무병장수를 기원했던 조상들의 그 마음처럼, 오곡밥 지어 복쌈을 싸먹으며 서로의 한 해 소원을 나누고 마음으로 응원해주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세요. 그리고 한살림 생산지마다 풍년 들기를 소원합니다.

 

정미희 편집부

 

재료

오곡밥(찹쌀백미, 콩, 팥, 수수, 차조), 김, 취나물, 깻잎장아찌, 묵은김치

 

방법

장보기_요리정보 본문 740x500_과정컷1

1. 김 한 장에 오곡밥을 얹고 김의 네 면을 올려주어 밥을 감싸듯이 살짝 눌러주면 찰진 밥에 김이 잘 붙는다. 그럼 위에 빈 공간이 생기게 되는데 그 곳에 나물을 조금씩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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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묵은지는 물에 씻어 물기를 꼭 짠다. 깻잎장아찌와 묵은지 쌈은 밥을 타원형으로 만들어 얹고 보자기 싸듯 돌돌 만다.

 

장보기_요리정보 본문 740x500_과정컷3

3. 볶은 취나물에 동글동글 밥을 뭉쳐 얹고 감싼 다음 줄기로 밑부분을 돌돌 만다.

 

요리 채송미 한살림요리학교 강사·사진 김재이

 

오곡밥 짓기

① 콩은 2시간 이상 불려서 건진다.

② 팥은 깨끗이 씻어 삶는다(우르르 끓어 오르면 첫물을 따라 버리고, 다시 물을 넉넉하게 붓고 팥알이 뭉그러지지 않게 삶는다. 삶은 물은 받아놓는다).

③ 찹쌀, 수수, 차조는 씻어 소쿠리에 쏟아 물기를 빼고 1시간 정도 불린다.

④ 모든 재료를 고루 섞어 밥솥에 앉히고, 팥 삶은 물에 물과 소금을 넣어 밥물을 붓는다(밥물은 메밥보다 20% 적게 붓는다).

⑤ 밥이 끓기 시작하면 뜸을 들인 후 주걱에 물을 묻혀 고루 섞어서 푼다(솥이 아닌 찜통이나 시루에 쪄도 된다).

 

※ 더 많은 요리 정보는 한살림요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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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할 수 있는파돼지간장불고기 재료돼지불고기 600g, 파 3~4뿌리, 양파 1개 [양념] 진간장 4큰술, 미온 4큰술, 사과농축액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2큰술, 참기름 2큰술, 후추 약간 요리방법1. 돼지불고기는 종이행주로 꾹꾹 눌려 핏물 제거한다.2. 파, 양파는 가늘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두었다 물기를 뺀다.3. 양념장을 만들어 고기에 넣고 조물조물 섞어 1시간 정도 숙성시킨다.4. 달궈진 팬에 양념한 고기를 볶다가 고기가 다 익으면 파채를 넣고 센불에서 파채가 숨이 죽을 정도만 볶는다. 한살림요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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