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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내;일 프로젝트] 뒷이야기 - 블룸워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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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내;일 프로젝트] 뒷이야기 - 블룸워크편

익명 (미확인) | 수, 2016/12/28- 18:55

<상상내;일 프로젝트> 최종성과 공유회를 마치고난 이후 상상내;일 참가팀이었던 블룸워크팀을 만나보았다. 블룸워크는 장애인들을 고용하여 그들의 그림을 디자인한 물품을 생산하여 판매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정식 사업자등록까지 마친 어엿한 청년기업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조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블룸워크팀의 비지니스 모델 및 사업 스토리는 공주 브로시스컴(브런치카페)에서 들어볼 수 있었다.


강정진(이하 강) : 안녕하세요! 팀 소개좀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아산YMCA <상상내;일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스페셜링크 팀입니다. 이제는 블룸워크라는 이름으로 새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팀은 장애인 학생 중 그림그리기를 좋아하거나, 그림을 잘 그리는 학생들의 그림을 제품으로 만들어서 일반 대중들에게 판매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학령기 이후의 삶에서도 그림으로 먹고 살 수 있는 수익구조를 만들어 내는 일에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강 : 장애인 이슈에 대해 관심을 가진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양수연(이하 양) :특수교육을 전공하며 여러 봉사활동과 교생 실습을 통해 많은 선배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장애학생을 잘 가르치고 졸업을 시키면, 취업이 어렵고 다시 집으로 다시 돌아가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저 또한 이러한 문제에 대한 고민이 생겼고, 자연스레 장애인 고용문제를 해결해볼 수 있는 사업모델을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김민지(이하 김) : 고등학생 1학년 때 장애 초등학생을 가르치게 되었고, 장애인을 가르치는 것이 느리지만 보람이 있다 생각하여 대학까지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1~4학년 열심히 공부하여 임용고시 후 선생님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살았는데 선생님이 되면 나의 행복한 미래는 보장되어 있으나, 학생들의 행복과 미래는 전혀 보장되어 있지 않다는 현실을 공부를 하면서 느꼈습니다. 실습하면서도 제가 맡은 반에 그림 그리길 좋아하는 학생은 있었지만 재능은 살릴 수 없는 상황들이 너무 아쉽게 느껴져서 활동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강 : 자 그럼, 상상내;일 이야기도 몇 가지 해볼게요. 상상내;일을 통해 팀이 얻은 긍정적인 영향은 무엇인가요?


김 : 상상내;일에 참여하면 가져온 아이템으로 바로 사업을 진행하는 줄 알았으나 다시 문제인식, 대안들을 설정해야 했기에 의문이 든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 안에서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한 한계점이나 다양성을 논의해볼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관계자분들이 직접 합류하여 조언해주신 부분들이 큰 도움이 되었고. 인적 네트워크를 넓힐 수 있는 점이 상상내;일이 가진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강 : 프로젝트 물품을 판매했는데 시장반응이 궁금해요 !


우선 홈페이지나 광고를 통해서가 아닌 페이스북 페이지, 지인분들이 많이 사주시기도 하였습니다. 구매 하신 분들이 다시 홍보해주시는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대중들의 반응은 플리마켓에서 직접적으로 볼 수 있는데, 찾아오는 고객들이 디자인이 예뻐서 관심있게 보다가 장애학생이 디자인 한 그림인걸 알고나서 더 좋아하는 반응들이 많았습니다. 대중에게 마주쳤을 때 질과 양이 뒤처지지 않고, 그 안에서 착한일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던 우리팀의 의도에 맞게 프로젝트가 진행되서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강 : 장애인 작업자와 함께하면 서로 관계를 형성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어떻게 하였나요?


저희는 물질적 가치가 아닌 사람을 보고 하는 일이기에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주로 나눕니다. 그래서 당진, 공주, 대전, 부여 등 많이 돌아다니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학생이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프로젝트를 구상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 서로에게 동기부여도, 보람도 더 크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강 : 활동을 진행하면서 인식이 개선된 것은 무엇인가요? 스스로 느끼는 생각들이 어떤가요?


프로젝트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사업을 한다는 것을 듣고 직접 이쪽으로 연락을 주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림을 잘 그리는 장애인분들도 아직까지 진로에 고민을 갖고 집에 있는 경우를 많이 듣게 됩니다. 우리는 그런 분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고 싶습니다.


그럼 분위기를 바꿔서

강 : 팀명은 어떻게 짓게 되었나요?


고민 끝에 블룸워크라는 명칭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블룸(Bloom)은 꽃 피우다라는 뜻이고 워크(Work)는 일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꽃피울 수 있는 일들을 하자, 가능성을 꽃피우자 라는 뜻으로 블룸워크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업체명에 아트라는 명칭이 들어가진 않는데, 그 이유는 지금은 이 일을 하지만 점차적으로 그림뿐만 아니라 다른 재능을 가진 학생들과도 함께 일하고 싶어서. 워크라고만 짓게 되었습니다. 


강 : 사업자 등록까지 하게 된 이유


우리가 각자 선생님, 직장인 등 다른 직업을 하면서 부수적으로 하는 활동이 아닌 우리의 일로 만들고 싶었기에 사업자등록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Q : 언제 가장 보람 느끼나?


만든 물품을 학생들에게 직접 전해주는데 자기가 그린 그림으로 만들어진 물품을 보며 그림을 다 기억하고 '멋있다'라고 생각하며 '또 그리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런 반응이 말로 못 할만큼 행복합니다. 부모님들도 학생의 엄마로써 감동받고, 주변 지인들에게도 자랑하고 이 일을 계속해줬으면하는 마음과, 취업까진 아니어도 취미생활로라도 이어갔으면 좋겠다라고 많이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물건에 대한 피드백으로 “정말 장애인이 그린 그림이 맞냐”, “원본 그림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잘 살렸다” 라는 말이 들려올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Q : 수익금은 어떻게 쓰이나?


수익금의 10%는 그림을 그린 장애인들에게, 나머지 일부는 디자인을 진행한 친구에게, 그리고 남은 부분은 재투자 하는 형식입니다.


 

Q : 팀이 생각하는 앞으로의 방향과 궁극적 목표는 무엇인가?


일을 진행하는 모든 과정에서 장애인들은 어느곳에서든 같이 일할 수 있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물건 받아서 포장을 하고 배송을 보내고 주문들어온거 확인하고 모든 과정들이 우리가 지금 확인하고 있지만 나중엔 같이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일터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우리끼리 같이 일하는게 최종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장애인들이 세상에 나가서 같이 살아야하는데, 우리는 장애인에 맞게 배려해주지만 사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인들은 그렇지 않기에 이 친구들도 사회인으로 만들어야하고 사회에서도 인식이 개선되어야 하기에. 그런 삶을 살 수 있도록 사회에 인식이나 문화에 대해 더 많이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의 일터가 생겨서 행복하게 일하지만 밖에 나가도 차별 없이 살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 마지막 한마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가능성을 피워내는 일에 함께해주세요!

아산YMCA도 함께 파이팅입니다 :)


블룸워크의 모두 홈페이지로 가면 물품들을 보고 구매할 수 있다.↓

http://thebloomwork.modoo.at/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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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산YMCA 청년학교

 

청년, 너를 위한 7

 

학교/직장에선 가르쳐주지 않는 삶의 기술

재미진 것부터 진지한 것까지 골라골라~ 함께하는 재미!


- 대상 : 20, 30대 청년

- 장소 : 아산YMCA청년센터 청그라미’ (온양온천역 5분거리)


- 신청 :  신청페이지로 이동(클릭!)

- 문의 : 041-546-9877 / [email protected]

 

 

화) 청년 보부상 금손의 탄생

공예, 배우고는 싶고 돈은 없고! 여러 가지 공예기법을 이용해 물건을 만들어보고, 지역 프리마켓에서 함께 판매까지!

-실아트&가죽공예양말인형컨츄리/컷트지인형석고방향제캔들디퓨져드라이플라워소품,한복열쇠고리

 

-  일시 : 111,8,15,22,29일 매주() 저녁7, 123() 프리마켓 운영 / 6

- 대상 : 내가 만든 물건을 직접 팔아 보고픈 청년 (선착순 15)

-  강사 : 이수경 (사회적기업 그곳사람들 대표)



목) 톡투유 - 묵힌 고민 해결해드립니다.

교과서엔 없는 인생의 실전, ‘인간관계와 관련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여러분의 질문들을 현장에서(*중요! 익명쪽지로) 속 시원히 풀어드려요!


-  일시 : 1117() 저녁7

- 대상 : 고민이 있는 청년 누구나 (선착순 15)

-  강사 : 김윤정(가족사랑공감학교 대표)


왜 나만 아직 솔로인가요맨날 썸만 타고 안녕~, 새로운 만남이 두려워요ㅠㅠ사귀어도 외롭네요자꾸만 갈구는 선배 OR 상사 대처법현명하게 거절하는 법?, 맨날 눈치만 봐요부모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들어간 학교직장 너무 힘든데 말씀드리기 어려워요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등등 묵힌 고민 해결해드립니다.



금) 소심이를 위한 PT기술 (PPT제작 발표)

생각은 많은데 표현이 안돼서 속상하다공포의 발표피할 수 없다면 즐기면서 발표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받자!


-  일시 : 11월 4,11,18,25, 122일 매주(저녁7시 총 5

- 대상 PPT 제작과 발표울렁증이 있는 청년 (선착순 8)

-  강사 : PPT_신강식(파파타팩토리 대표), 발표_이명신(티엔티 스피치 대표)

 

아산YMCA x 아산시


수, 2016/10/1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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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에서 상상한 일들을 모두 내 일로 만들어 내일을 만들어가는~!
상상내;일 프로젝트가 지난 11월 2일 마무리되었습니다~! 소식 전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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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있기에 일찍부터 음향셋팅으로 분주했는데요~!
공연 구성을 위해 음향을 셋팅해주신 이기영님, 장현수님, 그리고 JB스튜디오의 정진범 대표님께 다시한번 감사의말씀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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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온 서천의 리슨투 팀이 리허설을 하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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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을 여기에 설치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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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YMCA 비밀병기 직장인밴드 (사이다밴드)의 리허설도 있었습니다.
첫 공연준비다보니 많이 어색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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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내에는 작은 가판대를 설치하여 프로젝트 참가팀 내 물품을 판매하는 팀들에게 공간을 나눠주었습니다.

JYJ팀의 패션양말, 스페셜링크팀의 엽서, 스티커, 손거울 등을 배치하여 판매하였는데요~! 
행사느낌 물씬나지요?


이후엔 바로 상상내;일 프로젝트 최종성과공유회<상상내;일의 밤>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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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간사님의 일정소개 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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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중간발표때 레크레이션을 진행해주었던 이음팀이 바턴을 이어받아 레크레이션을 진행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무국이 준비한 영상을 공유하면서 여러분들의 지나온 시간들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죠 ㅎㅎ 그만큼 정도 많이 들고 즐거웠습니다.



다음엔 바로 최종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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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스페셜링크팀의 영상을 공유하였는데요 
스페셜링크팀은 장애인들의 그림을 수집하여 재 디자인한 상품을 생산하고 판매하였습니다. 프로젝트 과정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사업을 진행하였고, 실제로 사업자등록까지 끝마쳤다고합니다!!(짝짝) 앞으로의 모습이 더욱 더 기대되는 팀으로 계속해서 아티스트와 구매자, 스페셜링크 모두가 서로에게 특별한 연결고리가 되어주었으면 합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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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지콰르텟의 영상을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지콰르텟은 멤버들의 모교인 성환 동성중학교에 있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학생들을 위한 진로탐색, 꿈찾기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강의, 기타공연, 피아노4중주 공연이 함께한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영상을 보니 학교 교장선생님도, 학생들도 모두 흡족해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을 하는 이유, 나 스스로에 대한 생각등을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해요. 너무나도 고생많았습니다. 계속해서 지역내에서 다양한 활동해나갈 지콰르텟을 위해 다들 응원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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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로, JYJ팀의 영상이 있었습니다.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듯한 영상으로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던 발표였습니다. JYJ는 아산지역의 명소를 알리기 위해 명소를 형상화 한 이미지를 제작하여 패션상품으로 제작하여 판매하고자 하였습니다. 상품 기획에도 쉽게 질리지않고 늘 착용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많은 고민들을 하였는데요.. ㅎㅎ 직접 플리마켓에서 팔아보면서 사람과 사람사이의 네트워크의 중요성에 대해 깨달았다고 합니다. 상상내;일을 통해 졸업 막학기에 다양하고 즐거운 경험을 해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포스터에 디자인이 예뻐서 신청했다던 JYJ.... 이젠 프로젝트의 매력에도 푹 빠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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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이음팀의 영상을 공유하였습니다.
이음팀은 아산지역의 외암리민속마을을 활성화하고 알리기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였고, 그리하여 한복데이(한복날애) 축제를 기획하였는데요. 무턱대고 마을에 찾아가서 프로젝트를 하겠다고 했던 패기에 외암리에서도 순수히 허락을 해주셔서 공간도 얻고 도움도 받아서 한복데이를 잘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축제 때 비가와서 아쉬웠지요 ㅠㅠ)
이음팀은 이번기회를 통해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만 했었던 것들을 실제로 해볼 수 있어 좋았고, 진행하는 과정 내에서 다른 팀들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는 과정이 행복했다고 합니다. 
[영상 및 촬영(인생샷), 홍보포스터 및 팜플렛 제작(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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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위드팀~!
위드는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여 필요로한 지역사회 내 소상공인, 시민사회단체, 기업 등을 대상으로 양질의 플랫폼을 제공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엔 시민사회단체들을 위한 온라인 자료실을 구축하여 간단한 인터페이스로 자료물들을 검색하고 저장하며,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였습니다. 구축이 끝이 아니라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오류나 버그들을 잡아내고 계속해서 쓰기 좋게, 편하게 보완해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기에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말하는 위드!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단체들을 알아가고 함께 협업하는 구조에 대해 한발짝 다가간 것 같아 너무나도 기쁨니다. 앞으로도 함께해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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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샷팀입니다.
인생샷팀은 영상을 통해 아산지역의 명소를 알리고 홍보하고자 하였습니다. 꿈쏙에서 아산지역을 돌아본 것만같은 영상을 만들어 재미있었는데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영상을 심층적으로 배우고 활용해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제 대학생 1학년인 이 친구들이 앞으로 지역사회 내에서 어떤 활동들을 해나갈지 기대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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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최연소 팀인 리슨투 팀입니다.
리슨투는 서천지역의 음악을 하고싶고, 배우고싶은 중고등학생들을 모집하여 악기를 가르치고 함께 지역 내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해보는 사업을 기획하였는데요. 함께 연습하면서 더욱  더 음악에 대해 공부하고 함께 음악을 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모든팀의 발표가 끝난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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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사회적기업 네트워크 센터장님이신 정승윤 센터장님께서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년들의 활동에 대한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지역의 이렇게 멋진 청년들이 있다는 것에 놀랍습니다. 
사회적 경제영역에서도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다양한 활동들을 해나가야 합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셔 감사합니다.)


마지막엔 단체사진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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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로 들어가선 함께 자유롭게 먹고, 놀고, 즐기고! 파티로 진행되였습니다.



지콰르텟의 클래식공연으로 
캐롤메들리, 가브리엘 오보에를 들려주었구요~
[사진이 없어 죄송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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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먹는거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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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슨투의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윤종신 - 본능적으로
럼블피쉬 - 비와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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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라는 짧은시간동안 밴드를 만들어주신 우리의 디렉터, 정신적지주 정진범 대표님!의 소개로 아산YMCA 직장인밴드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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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콜라보 - 그대와 나 설레임
토이 - 좋은사람
10CM - 죽겠네


공연이 모두 끝난뒤엔 지난활동에서 못 다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마침내 6개월의 상상내;일 프로젝트의 막을 내렸습니다. 

도움주신 많은분들 그리고 상상내;일 팀들 아산YMCA 사무국 모두에게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래요! 여러분들의 꿈, 에너지를 함께 펼쳐나가는데 아산YMCA가 함께 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번 상상내;일 프로젝트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길 바랍니다. 
그 출발선에 많은 소중한 분들이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우리를 위해~ 모두 화이팅 :) 

상상내;일에 대한 포스팅은 추후에도 계속 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ㅋㅋㅋ


 


수, 2016/11/1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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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산YMCA입니다.

상상내;일 프로젝트에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선발된 팀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직킹덤 (천안)

SpecialLink (공주)

이음 (아산)

인생샷 (아산)

위드 (천안)

JYJ (아산)

지콰르텟 (천안)

리슨 투(서천)


축하드립니다.

워크샵은 6월 15일 저녁 6시 30분부터 시작되며 장소는 아산YMCA 청년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이 날은 개강식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모든 팀원이 참석해야 합니다.

개강식 때는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팀별 1분 PT(이그나이트방식)가 있을 예정이니

1분 이내에 슬라이드 5장 내로 팀과 사업 아이템을 소개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 2016/05/2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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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상내;일 프로젝트>에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강정진 간사입니다(꾸벅)

6/15일 <상상내;일 프로젝트> 1차 워크샵을 무사히 끝마쳤는데요. 다들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즐거워하셨던 것 같아서 저희 사무국도 행복합니다 :)

1차 워크샵을 진행하면서 다른 팀원분들과 친해지고 이야기도 많이 나눴지만 아직 8개의 팀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 간략하게나마 제가 소개하는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전체 팀원이 찍은 사진이 없는 경우 일부 팀원분의 사진을 첨부한 것에 대한 양해말씀을 드리며 다음 모임때는 꼭 팀원끼리 사진찍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



먼저, 지콰르텟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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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콰르텟 팀은 ‘지’ 씨 남매의 ‘콰르텟’ 4중주라는 뜻으로 남매로 이루어진 4중주 클래식 연주 팀입니다. 

남매가 각자 한 파트씩 맡아서 함께 연주를 한다는 것이 정말 신기한데요, 이 팀은 클래식 음악을 통해 지역과 소통하며 공연이나 문화예술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부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과 함께 펼쳐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지역에서 클래식 음악이 울려 퍼진다면 정말 운치있고 멋질 것 같지 않나요? 앞으로 많은 기대가 되는 팀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워크샵 기간 중 청년센터에서도 멋스러운 클래식 연주공연이 진행되면 좋을 것 같네요 !!



다음은, Special Link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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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2:2 성비율을 가지고 있는 Special Link팀은 공주대에서 진행된 ‘청년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청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모인 팀입니다.

장애학생들이 졸업 후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현실, 자립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장애인 작업장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판매 유통망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와 더불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활동, 교육 컨텐츠 개발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수반, 특수하다 등의 표현으로 장애인들을 규정짓고 분리하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존재임을 인식시키고 함께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연결고리가 되어주고자 Speical Link라는 팀명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멋진 친구들이지요??



다음은, JYJ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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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팀은 호서대학교 패션, 디자인 학과에서 만난 친구들로 팀원들의 이니셜을 따서 JYJ라는 팀명으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아산지역 내에 있는 아름다운 지역 관광지와 축제들을 직접 촬영 후 프린팅하여 티셔츠, 맨투맨, 에코백 등의 아이템에 스타일리쉬~하게 적용하고자 하는데요, 지역홍보와 함께 트렌드에 민감한 분들을 타겟으로 판매활동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아산지역 명소를 사진으로만 담아가는 것이 아닌, 평소에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옷과 가방 등에 들어가게 된다면 아산 지역사회와 제작한 JYJ팀 모두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팀이다보니 다른 팀들과의 연계도 기대가되는 팀입니다~!



다음은, 이음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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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보니 닮은 것 같은...)

이음팀은 지역사회와 청년을 잇는 고리라는 뜻을 담아 ‘이음’이라는 단어를 선택하였고, 선문대학교 졸업생 및 재학생으로 구성 된 팀입니다. 

이음팀은 아산지역 관광지인 외암리민속마을을 중심으로 한복거리, 축제 등과 같은 컨텐츠를 만들어내고 지역홍보와 더불어 아산지역만이 가지고 있는 한복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팀입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은 아이디어를 발산해내고 지역브랜드로도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 더불어 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마을 주민분들도 좋아하시고 함께 어울러 질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한복입기 행사가 진행된다면 남자팀원 두 분은 머슴역할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에헴



다음으론, 인생샷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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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1학년 새내기 친구들로 구성된 팀입니다.

이 팀은 영상을 통해 지역사회에 있는 이야기들을 다뤄내고, 지역주민들이 공감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영상물을 제작하여 경제 ,정치, 지역고민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상상내;일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우리 스스로가 느끼고 지역에 건넬 수 있는 메시지 등을 인생샷팀이 영상물로 만들어본다면 그것 또한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 함께하게되어 반갑습니다.



다음은, 매직킹덤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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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킹덤팀은 나사렛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되어 <상상내;일 프로젝트>에서 가장 많은 팀원수와 아이디어수를 보유하고 있는 팀입니다. 

매직킹덤팀이 제시한 아이디어는 총 세 개인데요, 먼저 옷 대여점입니다. 옷 대여는 오늘 뭐 입지?라는 고민을 가진 젊은 세대들에게 옷을 대여하여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셀프스튜디오를 통해 에니메이션의 한 장면의 인물이 되어보는 체험스튜디오 운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끼테라리움을 통해 가습기 살균제 등의 이슈화로 생긴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고 휴식과 힐링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합니다. 아이템도 팀원도 많은 팀이니 다양한 이야기들로 재밌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



다음은, 위드 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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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는 천안에 거주하고 있는 디자이너, 개발자, 컨텐츠 작가 3인 구성된 컨텐츠사이트+앱 제작팀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함께하여 큰 꿈을 꾸는 팀입니다.

자체 홈페이지나 앱 등을 개발하기에 부담이 큰 지역 소상공인 등에게 컨텐츠 및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업체들끼리의 네트워크망을 구축하여 저비용으로 효과적인 홍보채널을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획부터 제작, 개발, 테스트 등의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해 나간다고 하는데 정말 멋지고 기대되는 팀입니다 :) 워크샵이 끝나고 차가 퍼지는 바람에 웃지 못 할 에피소드가 생겼던 팀인데요, 유쾌하게 넘겨 버리는 모습에 완전 반했습니다.   



마지막으로, Listen 투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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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상상내;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팀들 중 최연소에 지리상으로 가장 먼 서천에서 온 꿈 많은 친구들입니다. 

Listen투팀은 보컬, 베이스, 기타, 쉐이커, 젬베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사회에서 주민들에게 공연 문화의 기회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중간에 한 멤버가 군대를 가는 바람에 교체가 되어 아쉽지만, 이번 상상내;일의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나가 좋은 결과물을 함께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


간략하게 소개한다고 앞 글에 적었지만 다소 길어져 버렸네요 ㅎㅎ

등장하지 못한 팀원분들도 있어서 다음주엔 팀별로 사진을 찍어 예쁜사진으로 다시 바꿉시다~!(서운해하지 않으셔도되요 !!)

앞으로도 계속 함께 활동해 나가고 재밌는 일들을 많이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아산YMCA 강정진 간사였습니다 :) 행복한하루 되세요~!


금, 2016/06/1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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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5일 아산시 기독교 연합회와 아산YMCA가 주관하고

아산시 장로회에서 후원한 2016년아산시풋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럼 함께 들어볼까요?


9월 12일부터 10월 13일까지 홍보를 진행,

고등부 16개 팀, 중등부 11개 팀이 접수하였습니다.

             아산시 청소년 풋살대회

(홍보과정에서 도움주신 목사님들, 선생님분들, 관계자분들 모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0월 14일 오후 7시부터 아산YMCA 그라미홀에서 오리엔테이션 및 조추첨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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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청소년들이 함께 찾아주어 팀별 등록과 함께 조 추첨을 진행하였는데요

여기저기서 탄식과 함성소리가 함께 들렸던 시간이었습니다.



10월 15일 드디어~! 풋살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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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기독교연합회 최문기 회장님의 대회사와 아산YMCA 정해곤 이사장님의 환영사로 

2016년아산시청소년풋살대회의 시작을 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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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선서도 진행되었습니다.

온양온천감리교회의 김주성 주장과 환희FC의 조환희 주장이 중/고등부 대표로 나와 

선서문을 낭독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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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기독교연합회 최문기 회장님과 아산YMCA 정해곤 이사장님의 시축을

모두 골로 성공시켜 대회의 시작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Good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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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축중인 아산YMCA 정해곤이사장님의 모습]


예쁘게 단체사진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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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예쁘게 찍었으니 이제 본 경기로 들어가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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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예선전이 진행되었습니다. 모두 3번의 경기는 뛰어야하며 

조 1,2등을 가려 본선토너먼트로 진출을 하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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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동안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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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운데도 불구하고 풋살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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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운데도 불구하고 풋살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선수들을 위해 힘써준 자원봉사자분들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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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뛰느라 땀도나고 배도고프니 점심도 함께 챙겨먹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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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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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이후엔 약간의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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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FC 민택기선수의 볼트리핑 사진]


중등부는 골트래핑 대결을 진행하여

아산FC 민택기 주장이 가장 많은 트래핑 횟수로 풋살공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고등부는 골트래핑은 너무 쉽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어서~!


골대 상단 크로스바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

아무도 나올 것 같지 않았던 와중에 양문교회B팀에서 함대훈 선수가 골대 크로스바를 

정확히 강타하여 풋살공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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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교회 B팀의 함대훈 선수의 사진]


축하드립니다. 짝짝~!


리그 예선전을 통해 본선으로 진출할 팀이 발표되었습니다.


중등부 : 온천중앙교회, 온양온천감리교회, 아산FC, 간지나게, 엄지척, 대두킹


고등부 : 온양온천B, 창나므로, 온양온천A, 배방고등학교, 재지, 세진이와아이들, 흠이없는정현이, 양문교회A팀

이 본선으로 진출하였습니다. 


경기 결과는~? 

중등부 결과


중등부


                     MVP선수 : 민택기(아산FC)


                        우   승 : 아산FC


                        준우승 : 온천중앙교회


                        3    위 : 엄지척


                        4    위 : 간지나게 



축하드립니다~!


고등부 결과


고등부


                     MVP선수 : 전승민(배방고등학교)


                        우   승 : 배방고등학교


                        준우승 : 세진이와아이들


                        3    위 : 온양온천B


                        4    위 : 흠이없는정현이



축하드립니다~!



멋지게 경기해준 청소년친구들에게 박수를 ~ 짝짝


성적발표와 함께 시상식이 진행되야겠지요~!


상금 및 시상은 최문기(아산시 기독교연합회 회장) 님께서 수여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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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이 끝난뒤엔 남은팀끼리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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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부 우승팀 아산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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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부 우승팀 배방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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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살대회를 마치고 나서도 가지않고 남아서 팀 모두 섞여 경기를 하는 청소년 친구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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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아산시 청소년 풋살대회 후기글은 여기까지입니다. ㅎ


여러분들이 말씀해주신 내용들은 잘 보완하고 또 좋았던 부분들을 더 다듬어서


다음 청소년 풋살대회에도 함께 재밌게 대회 진행하면 더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2016년 아산시 청소년 풋살대회 화이팅~! 도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금, 2016/10/2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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