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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내;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8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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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내;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8팀을 소개합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6/06/1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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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상내;일 프로젝트>에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강정진 간사입니다(꾸벅)

6/15일 <상상내;일 프로젝트> 1차 워크샵을 무사히 끝마쳤는데요. 다들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즐거워하셨던 것 같아서 저희 사무국도 행복합니다 :)

1차 워크샵을 진행하면서 다른 팀원분들과 친해지고 이야기도 많이 나눴지만 아직 8개의 팀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 간략하게나마 제가 소개하는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전체 팀원이 찍은 사진이 없는 경우 일부 팀원분의 사진을 첨부한 것에 대한 양해말씀을 드리며 다음 모임때는 꼭 팀원끼리 사진찍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



먼저, 지콰르텟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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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콰르텟 팀은 ‘지’ 씨 남매의 ‘콰르텟’ 4중주라는 뜻으로 남매로 이루어진 4중주 클래식 연주 팀입니다. 

남매가 각자 한 파트씩 맡아서 함께 연주를 한다는 것이 정말 신기한데요, 이 팀은 클래식 음악을 통해 지역과 소통하며 공연이나 문화예술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부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과 함께 펼쳐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지역에서 클래식 음악이 울려 퍼진다면 정말 운치있고 멋질 것 같지 않나요? 앞으로 많은 기대가 되는 팀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워크샵 기간 중 청년센터에서도 멋스러운 클래식 연주공연이 진행되면 좋을 것 같네요 !!



다음은, Special Link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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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2:2 성비율을 가지고 있는 Special Link팀은 공주대에서 진행된 ‘청년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청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모인 팀입니다.

장애학생들이 졸업 후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현실, 자립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장애인 작업장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판매 유통망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와 더불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활동, 교육 컨텐츠 개발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수반, 특수하다 등의 표현으로 장애인들을 규정짓고 분리하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존재임을 인식시키고 함께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연결고리가 되어주고자 Speical Link라는 팀명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멋진 친구들이지요??



다음은, JYJ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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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팀은 호서대학교 패션, 디자인 학과에서 만난 친구들로 팀원들의 이니셜을 따서 JYJ라는 팀명으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아산지역 내에 있는 아름다운 지역 관광지와 축제들을 직접 촬영 후 프린팅하여 티셔츠, 맨투맨, 에코백 등의 아이템에 스타일리쉬~하게 적용하고자 하는데요, 지역홍보와 함께 트렌드에 민감한 분들을 타겟으로 판매활동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아산지역 명소를 사진으로만 담아가는 것이 아닌, 평소에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옷과 가방 등에 들어가게 된다면 아산 지역사회와 제작한 JYJ팀 모두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팀이다보니 다른 팀들과의 연계도 기대가되는 팀입니다~!



다음은, 이음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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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보니 닮은 것 같은...)

이음팀은 지역사회와 청년을 잇는 고리라는 뜻을 담아 ‘이음’이라는 단어를 선택하였고, 선문대학교 졸업생 및 재학생으로 구성 된 팀입니다. 

이음팀은 아산지역 관광지인 외암리민속마을을 중심으로 한복거리, 축제 등과 같은 컨텐츠를 만들어내고 지역홍보와 더불어 아산지역만이 가지고 있는 한복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팀입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은 아이디어를 발산해내고 지역브랜드로도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 더불어 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마을 주민분들도 좋아하시고 함께 어울러 질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한복입기 행사가 진행된다면 남자팀원 두 분은 머슴역할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에헴



다음으론, 인생샷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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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1학년 새내기 친구들로 구성된 팀입니다.

이 팀은 영상을 통해 지역사회에 있는 이야기들을 다뤄내고, 지역주민들이 공감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영상물을 제작하여 경제 ,정치, 지역고민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상상내;일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우리 스스로가 느끼고 지역에 건넬 수 있는 메시지 등을 인생샷팀이 영상물로 만들어본다면 그것 또한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 함께하게되어 반갑습니다.



다음은, 매직킹덤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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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킹덤팀은 나사렛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되어 <상상내;일 프로젝트>에서 가장 많은 팀원수와 아이디어수를 보유하고 있는 팀입니다. 

매직킹덤팀이 제시한 아이디어는 총 세 개인데요, 먼저 옷 대여점입니다. 옷 대여는 오늘 뭐 입지?라는 고민을 가진 젊은 세대들에게 옷을 대여하여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셀프스튜디오를 통해 에니메이션의 한 장면의 인물이 되어보는 체험스튜디오 운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끼테라리움을 통해 가습기 살균제 등의 이슈화로 생긴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고 휴식과 힐링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합니다. 아이템도 팀원도 많은 팀이니 다양한 이야기들로 재밌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



다음은, 위드 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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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는 천안에 거주하고 있는 디자이너, 개발자, 컨텐츠 작가 3인 구성된 컨텐츠사이트+앱 제작팀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함께하여 큰 꿈을 꾸는 팀입니다.

자체 홈페이지나 앱 등을 개발하기에 부담이 큰 지역 소상공인 등에게 컨텐츠 및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업체들끼리의 네트워크망을 구축하여 저비용으로 효과적인 홍보채널을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획부터 제작, 개발, 테스트 등의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해 나간다고 하는데 정말 멋지고 기대되는 팀입니다 :) 워크샵이 끝나고 차가 퍼지는 바람에 웃지 못 할 에피소드가 생겼던 팀인데요, 유쾌하게 넘겨 버리는 모습에 완전 반했습니다.   



마지막으로, Listen 투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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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상상내;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팀들 중 최연소에 지리상으로 가장 먼 서천에서 온 꿈 많은 친구들입니다. 

Listen투팀은 보컬, 베이스, 기타, 쉐이커, 젬베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사회에서 주민들에게 공연 문화의 기회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중간에 한 멤버가 군대를 가는 바람에 교체가 되어 아쉽지만, 이번 상상내;일의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나가 좋은 결과물을 함께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


간략하게 소개한다고 앞 글에 적었지만 다소 길어져 버렸네요 ㅎㅎ

등장하지 못한 팀원분들도 있어서 다음주엔 팀별로 사진을 찍어 예쁜사진으로 다시 바꿉시다~!(서운해하지 않으셔도되요 !!)

앞으로도 계속 함께 활동해 나가고 재밌는 일들을 많이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아산YMCA 강정진 간사였습니다 :) 행복한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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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내;일 프로젝트> 최종성과 공유회를 마치고난 이후 상상내;일 참가팀이었던 블룸워크팀을 만나보았다. 블룸워크는 장애인들을 고용하여 그들의 그림을 디자인한 물품을 생산하여 판매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정식 사업자등록까지 마친 어엿한 청년기업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조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블룸워크팀의 비지니스 모델 및 사업 스토리는 공주 브로시스컴(브런치카페)에서 들어볼 수 있었다.


강정진(이하 강) : 안녕하세요! 팀 소개좀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아산YMCA <상상내;일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스페셜링크 팀입니다. 이제는 블룸워크라는 이름으로 새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팀은 장애인 학생 중 그림그리기를 좋아하거나, 그림을 잘 그리는 학생들의 그림을 제품으로 만들어서 일반 대중들에게 판매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학령기 이후의 삶에서도 그림으로 먹고 살 수 있는 수익구조를 만들어 내는 일에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강 : 장애인 이슈에 대해 관심을 가진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양수연(이하 양) :특수교육을 전공하며 여러 봉사활동과 교생 실습을 통해 많은 선배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장애학생을 잘 가르치고 졸업을 시키면, 취업이 어렵고 다시 집으로 다시 돌아가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저 또한 이러한 문제에 대한 고민이 생겼고, 자연스레 장애인 고용문제를 해결해볼 수 있는 사업모델을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김민지(이하 김) : 고등학생 1학년 때 장애 초등학생을 가르치게 되었고, 장애인을 가르치는 것이 느리지만 보람이 있다 생각하여 대학까지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1~4학년 열심히 공부하여 임용고시 후 선생님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살았는데 선생님이 되면 나의 행복한 미래는 보장되어 있으나, 학생들의 행복과 미래는 전혀 보장되어 있지 않다는 현실을 공부를 하면서 느꼈습니다. 실습하면서도 제가 맡은 반에 그림 그리길 좋아하는 학생은 있었지만 재능은 살릴 수 없는 상황들이 너무 아쉽게 느껴져서 활동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강 : 자 그럼, 상상내;일 이야기도 몇 가지 해볼게요. 상상내;일을 통해 팀이 얻은 긍정적인 영향은 무엇인가요?


김 : 상상내;일에 참여하면 가져온 아이템으로 바로 사업을 진행하는 줄 알았으나 다시 문제인식, 대안들을 설정해야 했기에 의문이 든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 안에서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한 한계점이나 다양성을 논의해볼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관계자분들이 직접 합류하여 조언해주신 부분들이 큰 도움이 되었고. 인적 네트워크를 넓힐 수 있는 점이 상상내;일이 가진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강 : 프로젝트 물품을 판매했는데 시장반응이 궁금해요 !


우선 홈페이지나 광고를 통해서가 아닌 페이스북 페이지, 지인분들이 많이 사주시기도 하였습니다. 구매 하신 분들이 다시 홍보해주시는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대중들의 반응은 플리마켓에서 직접적으로 볼 수 있는데, 찾아오는 고객들이 디자인이 예뻐서 관심있게 보다가 장애학생이 디자인 한 그림인걸 알고나서 더 좋아하는 반응들이 많았습니다. 대중에게 마주쳤을 때 질과 양이 뒤처지지 않고, 그 안에서 착한일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던 우리팀의 의도에 맞게 프로젝트가 진행되서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강 : 장애인 작업자와 함께하면 서로 관계를 형성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어떻게 하였나요?


저희는 물질적 가치가 아닌 사람을 보고 하는 일이기에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주로 나눕니다. 그래서 당진, 공주, 대전, 부여 등 많이 돌아다니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학생이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프로젝트를 구상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 서로에게 동기부여도, 보람도 더 크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강 : 활동을 진행하면서 인식이 개선된 것은 무엇인가요? 스스로 느끼는 생각들이 어떤가요?


프로젝트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사업을 한다는 것을 듣고 직접 이쪽으로 연락을 주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림을 잘 그리는 장애인분들도 아직까지 진로에 고민을 갖고 집에 있는 경우를 많이 듣게 됩니다. 우리는 그런 분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고 싶습니다.


그럼 분위기를 바꿔서

강 : 팀명은 어떻게 짓게 되었나요?


고민 끝에 블룸워크라는 명칭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블룸(Bloom)은 꽃 피우다라는 뜻이고 워크(Work)는 일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꽃피울 수 있는 일들을 하자, 가능성을 꽃피우자 라는 뜻으로 블룸워크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업체명에 아트라는 명칭이 들어가진 않는데, 그 이유는 지금은 이 일을 하지만 점차적으로 그림뿐만 아니라 다른 재능을 가진 학생들과도 함께 일하고 싶어서. 워크라고만 짓게 되었습니다. 


강 : 사업자 등록까지 하게 된 이유


우리가 각자 선생님, 직장인 등 다른 직업을 하면서 부수적으로 하는 활동이 아닌 우리의 일로 만들고 싶었기에 사업자등록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Q : 언제 가장 보람 느끼나?


만든 물품을 학생들에게 직접 전해주는데 자기가 그린 그림으로 만들어진 물품을 보며 그림을 다 기억하고 '멋있다'라고 생각하며 '또 그리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런 반응이 말로 못 할만큼 행복합니다. 부모님들도 학생의 엄마로써 감동받고, 주변 지인들에게도 자랑하고 이 일을 계속해줬으면하는 마음과, 취업까진 아니어도 취미생활로라도 이어갔으면 좋겠다라고 많이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물건에 대한 피드백으로 “정말 장애인이 그린 그림이 맞냐”, “원본 그림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잘 살렸다” 라는 말이 들려올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Q : 수익금은 어떻게 쓰이나?


수익금의 10%는 그림을 그린 장애인들에게, 나머지 일부는 디자인을 진행한 친구에게, 그리고 남은 부분은 재투자 하는 형식입니다.


 

Q : 팀이 생각하는 앞으로의 방향과 궁극적 목표는 무엇인가?


일을 진행하는 모든 과정에서 장애인들은 어느곳에서든 같이 일할 수 있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물건 받아서 포장을 하고 배송을 보내고 주문들어온거 확인하고 모든 과정들이 우리가 지금 확인하고 있지만 나중엔 같이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일터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우리끼리 같이 일하는게 최종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장애인들이 세상에 나가서 같이 살아야하는데, 우리는 장애인에 맞게 배려해주지만 사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인들은 그렇지 않기에 이 친구들도 사회인으로 만들어야하고 사회에서도 인식이 개선되어야 하기에. 그런 삶을 살 수 있도록 사회에 인식이나 문화에 대해 더 많이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의 일터가 생겨서 행복하게 일하지만 밖에 나가도 차별 없이 살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 마지막 한마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가능성을 피워내는 일에 함께해주세요!

아산YMCA도 함께 파이팅입니다 :)


블룸워크의 모두 홈페이지로 가면 물품들을 보고 구매할 수 있다.↓

http://thebloomwork.modoo.at/

수, 2016/12/2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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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고 싶어서, 요리가 좋아서 모인 아산YMCA 청년 요리동아리 청년CHEF’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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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과 함께한지 벌써 1년이 넘었다니, 세월이 빠르게 흐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 8, 미치도록 어색했던 첫 만남부터 서로서로 편해진 지금까지 일 년 동안 꾸준히 1~2주에 한번씩

어쩔 때는 한 달 만에 모여 먹어보거나 만들어 보고픈 요리를 함께 해보았어요.

 

목록만해도... 음 읊어보자면

뱅쇼, 까나페, 찹쌀파이, 초코브라우니, 오렌지스무디, 야끼소바, 떡볶이, 고르곤졸라피자, 크림리조또, 옛날 부대찌개, 월남쌈

불고기, 다이제타르트, 딸기바나나쉐이크, 오레오쉐이크, 소세지꼬치, 오미자에이드, 빠에야, 잔치국수, 딸기청

샌드위치, 레몬청, 닭강정, 떡꼬치팥빙수, 오징어튀김, 빠네파스타, 필리핀음식(룸삐아, 마하블랑카), 청귤청, 청귤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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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숨이 차네요! 그동안 참 맛난 거 많이 해먹었습니다.


중간 중간 송악마을카페 놀다가게와 아산YMCA 청년센터 청그라미개소식와 같은 행사에도맛난 디저트를 준비했습니다.

종종 송악놀장에도 참여해서 우리가 만든 음식을 함께 선보이고, 더 많은 맛난 음식들을 만들기 위한 활동비도 벌면서 이어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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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살이 찌고 있나요?! 0_0

1년을 지나 오면서 기존의 멤버가 사정상 함께하지 못하기도 하고, 새로운 멤버들이 들어오기도 했어요.

지금은 보연, 도움, 다움, 유진, 자원, 민지 그리고 깜짝 게스트 경은이와 함께 요리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토요일날 정성이 가득담긴 음식을 맛보고 싶다면, 혹은 함께 요리하고 싶다면 Y에 놀러오세요!

 

 

토, 2016/10/1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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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산YMCA 강정진 간사입니다.


 9월 4일 성환문화회관에서 지콰르텟 팀이 소속되어 있는 앙상블 카멜리아의 보고 듣는 클래식영화 음악 여행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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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기에 앞서 앙상블 카멜리아는 지콰르텟 멤버 4명과 더불어 지역에 있는 다양한 재능을 가진 연주가들이 모여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연무대를 제공하고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악기 연주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는 그룹입니다. 2014년부터 결성되어 활동하기 시작하여 올해 3회차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공연장에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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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리플렛을 나눠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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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설문조사를 참여한 뒤엔 공연장으로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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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시작에 앞서 지콰르텟이 부모님에게 들려드리는 연주로 시작을 열었네요 ㅎㅎ


이날 지콰르텟은 

지의환 [비올라 및 지휘자]

지혜진 [피아노] 

지수산나 [첼로] 

지푸르나 [바이올린] 으로 공연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공연은 1부, 2부로 기획되어


1부에서는 우리가 영화나 CF에서 들어볼만한 낯익은 연주들로 구성이 되었고,


2부에서는 마술공연, 샌드아트와 함께한 연주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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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을 가득 메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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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성악가 선생님이 불러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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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진행시 마술공연도 함께 진행이 되었습니다. 능숙한 진행과 실력으로 아이들이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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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엔 샌드아트와 함께하는 클래식 연주였는데 TV에서만 보았던 샌드아트를 처음으로 직접 볼 수 있었다는게 의미있고 아름다웠습니다.


마지막 공연이 끝난뒤엔 많은 좌석에서 함성소리와 앵콜이 외쳐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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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공연까지 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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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사진~!


워크샵에서만 보던 지콰르텟이 연주자로 만나서 너무나도 멋졌습니다. 

연주도 너무 좋게 들었구요. 연주뿐만 아니라 감정표현이나 무대매너도 굿굿 !

상상내;일 안에서도 충분히 잘 해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상내;일 지콰르텟 그 외에 많은 팀들도 다함께 파이팅입니다~!



월, 2016/09/1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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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클래스


[아산YMCA 청년센터]

'잘리'선생님과 함께하는 필리핀 요리만들기 클래스



*기간 : 2016년 9월 3일[토]요일 오전 11:00~13:00
*장소 : 아산YMCA청년센터'청그라미' (온양온천역 5분거리)
*대상 : 아산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39세의 청년
*모집인원 : 10명
*재료비 : 5,000원 (현장납부 해주세요~)
*신청방법 : [email protected]으로[요리]이름, 전화번호를 적어서 전송

Step 1 잘리선생님이 들려주는 필리핀 문화 이야기
Step 2 룸삐아(Lumpia)와 마하블랑카(Maja blanca) 만들기
Step 3 맛있게 만들어진 음식을 먹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기

아산YMCA에서 필리핀요리도 만들고 좋은 인연도 만들어 보아요~
 
수, 2016/08/3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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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산시 청소년 풋살대회

공부도 체력이 되야 잘 하지~! 
공 좀 찬다는 아산지역 메시 호날두 전부 모여라~



* 일 시 : 2016년 10월 15일[토] 오전 9시 ~ 오후 6시
    (조추첨은 10월 14일[금] 오후 6~7시 아산YMCA에서 진행됩니다.)

    ※ 조 추첨 시 팀원 확인 및 일정소개가 있으니 꼭 참석해주세요~! 


*  대 상 : 아산 소재 중/고등학생 각 16개팀 (선착순 마감)

* 참가비 : 5,000원(1인) / 식대 및 보험료 포함

* 장 소 : 둔포초등학교 인조잔디구장

※ 경기 방식 및 시간 
    - 중/고등부 각각 총 16개팀 씩 참여하여 6명의 팀원으로 구성되고 5 대 5 매치를 통해 
      리그전 및 토너먼트전을 진행
    - 예선전 4개 조를 리그전형태로 진행 / 단판 10분
    - 예선전시 승 : 3점, 무 : 1점, 패 : 0점으로 계산하여 각조 1, 2등이 본선 토너먼트로 진출
    - 본선토너먼트 (8강) - 전 / 후반 10분씩 총 20분
    - 준결승 (4강) - 전 / 후반 10분씩 총 20분
    - 3,4위전 - 전 / 후반 10분씩 총 20분
    - 결승전 - 전 / 후반 15분씩 총 30분
      의 형태로 진행된다.

* 행사 일정 :    (09:00~09:30) 식전행사
                   인사말씀, 경기규칙 및 심판소개, 참가자 선서, 시축 및 기념촬영
                   (09:30~12:00) 예선전 1
                   (12:00~13:00) 점심식사
                   (13:00~14:30) 예선전 2
                   (14:30~16:00) 본선 토너먼트(8강)
                   (16:00~16:20) 준결승전(4강)
                   (16:20~16:40) 3,4위전
                   (16:40~17:10) 결승전
                   (17:10~17:30) 폐회식  순으로 진행

* 시 상 : 
                   중/고등부 1위 - 각 300,000원 씩
                   중/고등부 2위 - 각 200,000원 씩
                   중/고등부 3위 - 각 100,000원 씩
                   중/고등부 4위 - 상품 증정
                   중/고등부 최우수 선수상(MVP) - 각 100,000원 씩


청소년 여러분의 열정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2016년 청소년 풋살대회 신청하기


참가비 접수
농협 / 아산YMCA   426-01-021958
      


* 문의전화 : 041-532-9877
* 주 최 : 아산시기독교연합회, 아산YMCA
* 주 관 : 아산YMCA
* 후 원 : 아산시 장로회 
 
                 
                                 
일, 2016/09/1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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