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아산시 청소년 풋살대회
※ 조 추첨 시 팀원 확인 및 일정소개가 있으니 꼭 참석해주세요~!
※ 조 추첨 시 팀원 확인 및 일정소개가 있으니 꼭 참석해주세요~!
2016년 3월 20일 (일요일) 오후 2시
"인종차별 철폐운동" 길거리 캠페인을 하기 위해 아산 구경찰서 외국인 노동자 지원센터 앞에 모였습니다.

온양온천 재래시장 골목과 로데오 거리를 돌며 "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알리는 홍보 전단지와 팻말을 들고 길거리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도 있고 전단지를 안 받으시려는 분도 계셔서 만감이 교차하는 날이었습니다.



아산YMCA 청소년들이 온양온천역 앞에 모여 열심히 전단지를 돌리고 팻말을 돌리며 캠페인 활동을 하였습니다.

"인종차별은 반인류적 범죄입니다." 3월21일은 "인종차별 철폐의 날입니다!"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아산YMCA 사무총장님 말씀을 하시는 모습입니다.

따스한 햇살 속에서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인종차별 철폐운동" 길거리 캠페인에 참여하였습니다.


"인종 차별 금지! 금지! 금지!", "인종 차별 철폐! 철폐! 철폐!


"인종차별 철폐운동" 길거리캠페인 활동을 마치고 나서 소감문을 각자 작성하였습니다.


인종차별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는 시간이었고 이주 노동자들의 시선이 따뜻한 눈길로 바뀌는 시간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산YMCA 강정진 간사입니다.
9월 4일 성환문화회관에서 지콰르텟 팀이 소속되어 있는 앙상블 카멜리아의 보고 듣는 클래식영화 음악 여행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소개하기에 앞서 앙상블 카멜리아는 지콰르텟 멤버 4명과 더불어 지역에 있는 다양한 재능을 가진 연주가들이 모여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연무대를 제공하고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악기 연주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는 그룹입니다. 2014년부터 결성되어 활동하기 시작하여 올해 3회차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공연장에 들어섰습니다.

앞에서 리플렛을 나눠받고

간단한 설문조사를 참여한 뒤엔 공연장으로 들어섰습니다.

연주회 시작에 앞서 지콰르텟이 부모님에게 들려드리는 연주로 시작을 열었네요 ㅎㅎ
이날 지콰르텟은
지의환 [비올라 및 지휘자]
지혜진 [피아노]
지수산나 [첼로]
지푸르나 [바이올린] 으로 공연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공연은 1부, 2부로 기획되어
1부에서는 우리가 영화나 CF에서 들어볼만한 낯익은 연주들로 구성이 되었고,
2부에서는 마술공연, 샌드아트와 함께한 연주가 진행되었습니다.



1층을 가득 메웠네요 ㅎㅎ


예쁜 성악가 선생님이 불러주셨어요~!


2부 진행시 마술공연도 함께 진행이 되었습니다. 능숙한 진행과 실력으로 아이들이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후엔 샌드아트와 함께하는 클래식 연주였는데 TV에서만 보았던 샌드아트를 처음으로 직접 볼 수 있었다는게 의미있고 아름다웠습니다.
마지막 공연이 끝난뒤엔 많은 좌석에서 함성소리와 앵콜이 외쳐졌고~

앵콜공연까지 잘 마무리~!

마지막사진~!
워크샵에서만 보던 지콰르텟이 연주자로 만나서 너무나도 멋졌습니다.
연주도 너무 좋게 들었구요. 연주뿐만 아니라 감정표현이나 무대매너도 굿굿 !
상상내;일 안에서도 충분히 잘 해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상내;일 지콰르텟 그 외에 많은 팀들도 다함께 파이팅입니다~!

아산YMCA에서 청소년YMCA 동아리를 운영하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모였어요~
또래상담&청소년인권에 관심있는 친구들과 생물학적인 논쟁거리나 이슈거리를 토론하는 친구들, 댄스가 좋아서 모인 친구들이 봉사활동하는 친구들, 의료봉사활동을 하고 싶어하는 친구들, 아산YMCA 동아리 '맨발'친구들이 함께 4일간의 캠프를 시작했습니다. 모두가 어색했지만 올해는 동아리를 잘 운영하고 싶은 마음이 같은 친구들이 모여서 그런지 알차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 첫째날 ◆
팀별 이름과 팀장, 팀규칙등을 정하고 1:1인터뷰게임을 통해 서로 알아가는 시간도 갖고 청소년YMCA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배우는 시간과 캠프동안에는 팀끼리 메뉴를 정해 식사준비를 하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첫날은 '비타민C팀'이 햄,치즈샌드위치 만들어서 서로 맛있게 나눠먹었어요~







◆ 둘째날 ◆
작년에 아산YMCA와 천안YMCA에서 동아리를 했던 선배들의 사례발표와 우리가 원하는 동아리 대표의 역할을 이야기하고 발표도 해보고 좀 더 친해지기위해 재미있는 게임과 다양한 토론방법을 통해 같이 결정하고 발표하는 시간들을 갖고 나서 '청일점'팀이 직접 만든 김치볶음밥도 맛있게 먹었어요^^













◆ 셋째날 ◆
이날은 무지 추웠고 아침 일찍 모이기로 약속한 날이라 걱정했는데 거의 다 모였어요~
먼 곳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자원봉사교육을 강의해 주시려고 활동가 강사님이 오셔서 아이들에게 자원봉사활동의 개념과 의미를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출출한 점심시간을 '도깨비'팀이 떡볶이를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 넷째날 ◆
드디어 동아리캠프 마지막 날이 되었어요~ 청소년들이 자신의 인권을 지키려면 어떻게 할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고 이제서야 동아리팀끼리 모여서 앞으로 동아리활동거리와 계획을 짜 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앞으로의 활동을 발표해보았어요~ 4일동안의 여정을 통해 소감나누는 시간을 갖었어요~ 그리고 '트라이앵글'팀이 준비한 참치주먹밥과 쫑파티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캠프의 마지막을 보냈어요. 앞으로의 청소년YMCA 동아리를 기대해 봅니다!!! 얘들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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