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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메트로, 박근혜 퇴진 외치는 100만 시위 사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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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메트로, 박근혜 퇴진 외치는 100만 시위 사진 보도

익명 (미확인) | 일, 2016/11/13- 02:30
영국 메트로, 박근혜 퇴진 외치는 100만 시위 사진 보도 -최대 규모 시위, 87년 만주항쟁과 비슷 영국 메트로가 11월 12일 서울 도심에서 100만 시민이 진행한 사상 최대 규모 평화적 시위에 대해 신속 보도했다. 메트로는 세계 다양한 언론사의 사진을 모아 ‘Stunning pictures as up to a million demand resignation of South Korean President – 한국 대통령 퇴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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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세를 지지하는 국민 여론이 85.6%로 높게 나오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정치권의 증세 논의가 더욱 불을 붙고 있습니다.

The post 부자증세, 주류언론과 야당과는 정반대인 SNS반응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화, 2017/07/2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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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로에서 국내외 주요 외신 보도를 브리핑 형식으로 소개하는 금주의 외신 브리핑입니다.

The post 10월 7일 뉴스프로 금주의 외신 브리핑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토, 2017/10/0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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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박 대통령의 위압적인 통치와 통제로 한국 민주주의 퇴행시켜 – 국정 역사교과서 시도는 아버지 이미지를 회복하려는 동기 – 친 재벌 노동법 개정으로 노동자 해고 쉬워져 – 반대 의견의 제압은 한국의 이미지 크게 손상시켜 뉴욕타임스가 “한국 정부, 반대 의견을 억눌러”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이 자랑스러운 민주주의적 자유를 퇴행시키고 있다고 경고했다. 뉴욕타임스 사설은 지난 주말 ...
토, 2015/11/2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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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le light vigil in Seoul, South Korea 편집부 Around 500,000 people joined together. Demonstrators shouted “Park Geun Hye Step down !!” NP Photo Wycliff Luke © NewsPro
월, 2016/11/2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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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인 11일 박근혜, 황교안의 즉각 퇴진과 특검 수사기간의 연장을 요구하는 15차 촛불집회가 서울 광화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열렸다.

서울 광화문에는 영하 3도의 추위에도 75만 명(주최측 추산)이 참여하는 등, 전국적으로 80만 명이 촛불집회에 참석했다. 국회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을 의결한 이후 잠시 주춤했던 촛불 인파가 올해들어 최대 규모로 다시 늘어난 것이다.

촛불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특검 수사를 고의적으로 방해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움직임에 분노를 표했다. 정연우 씨(경기 고양시)는 “지난 한 주 분노가 많이 축적이 돼서 집회에 참석하게 됐다”며 박 대통령의 특검 조사 회피를 비판했고, 채지원 씨(경기 고양시)도 “추워서 한동안 집회에 안 나왔지만 최근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서 다시 집회에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같은 날 서울시청 앞 광장 일대에서는 탄핵 반대 집회가 대규모로 열렸다. 탄핵 심판이 길어지면서 박근혜 대통령 옹호 세력도 다시 집결하는 모양새다. 대부분 노년층인 집회 참가자들은 탄핵을 통과 시킨 국회 해산과 특검 해체 등을 요구했다.

한편 이날 탄핵 반대 집회가 끝나고 행진하던 참가자 중 일부가 뉴스타파 취재진에게 욕설을 하고 폭력을 휘둘렀다. 이들은 취재진의 현장 촬영을 막고, 카메라를 들고 있던 촬영기자의 다리를 차는 등 폭행했다.


취재 : 정재원
촬영 : 신영철
편집 : 윤석민

일, 2017/02/12-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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