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더 열악해진 초단시간 근로자 (한국일보)

지역

더 열악해진 초단시간 근로자 (한국일보)

익명 (미확인) | 목, 2016/11/10- 11:40

더 열악해진 초단시간 근로자 (한국일보)

8일 국가인권위원회가 내놓은 ‘초단시간 근로자 인권실태 조사’ 결과, 초단시간 근로자는 10여년 새 3배 급증했지만 임금과 복지 등 처우는 계속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단시간 근로자는 통상 주당 15시간 미만 일하거나 한달 동안 근로 시간이 60시간 미만인 사람을 뜻한다. 

조돈문 한국비정규노동센터 대표는 “정부는 시간제 일자리를 활성화하겠다고 공언하지만 단기 근로자의 처우 개선 방안은 모든 정책에서 빠져 있다”며 “4대보험 등 노동자의 권리를 사용자가 부담할 수 있게끔 관련 제도를 정비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v/ca0285fe6884453d9cd6c0b4f0b767d9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안전 및 복지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예산읍내 어르신 작은 복지관 조기 건립을 모니터링하고, 경로식당 무료급식 대상을 확대 및 음식 질을 개선 점검하며, 경로당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독거노인 AI 돌봄서비스 확산을 위한 군의원 간 협력을 구축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방과후 학교 및 돌봄시설 확충으로 소아·임산부 진료 안전망을 구축하고, 아동친화업소 인증 및 지원을 확대하며, 초등학생 등·하교 안전을 강화(통학 버스, 안전요원 배치)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생활체육·건강관리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어르신 이용시설의 작은 불편까지 살피고 개선을 지원했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