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들에게 들어야 할 ‘자백’
40년 전 박정희 정권은 무고한 수많은 사람들을 간첩으로 조작했지만 책임자들은 모두 진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박정희의 딸 박근혜 대통령 하에서 최순실 씨가 국정을 농단한 증거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책임자인 대통령은 여전히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그들로부터 진실이 무엇인지 자백을 들어야하지 않을까요?
편집: 박서영
40년 전 박정희 정권은 무고한 수많은 사람들을 간첩으로 조작했지만 책임자들은 모두 진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박정희의 딸 박근혜 대통령 하에서 최순실 씨가 국정을 농단한 증거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책임자인 대통령은 여전히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그들로부터 진실이 무엇인지 자백을 들어야하지 않을까요?
편집: 박서영

일어날 수 없는 일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났다! 이것은 모두 실화다!
피디에서 감독으로, 국정원과 맞장 뜨는 탐사보도의 베테랑
최승호 뉴스타파 프로듀셔가 직접 만든 액션 블록버스터 저널리즘!
영화 <자백> 시사회에 참여연대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해당 포스팅을 개인 SNS를 이용하여 공유해주시거나
이벤트를 알리는 참여연대 SNS글을 공유(리트윗)한 후
아래 신청서를 작성해주시면 신청 끝! 참 쉽죠~
- 일 시 : 10월 10일 (월) 오후 8시 (티켓수령을 위해 15분 전까지 도착바랍니다)
- 장 소 : 대한극장 (3,4호선 충무로역)
- 참여비 : 무료 (1인 2매까지 가능)- 신청기간 : 120석 선착순 마감
- 문 의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 we@pspd,org
- 영화정보 : 상영시간 106분 15세 관람가 / 영화정보 더 보기 클릭
*이벤트 신청하기 (클릭)
뉴스타파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자백>이 지난 13일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며 큰 관심 속에 상영되고 있습니다.
영화 평론가들의 찬사와 관람객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 영화 평점은 10월20일 기준 9.58점으로 전체 영화 중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0월20일 기준 각 영화 관련 사이트 <자백> 평점. CGV는 100% 만점
사회를 정의롭게 만들기 위해서 제가 해야 할 일이 뭘까 깊이 생각할 수 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강솔 / 용인시 마북동
<자백>은 수만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스토리펀딩으로 많은 숫자는 아니었지만 멀티플렉스 상영관도 열 수 있었습니다. 관객들은 영화 마지막에 자백을 응원한 수많은 시민들의 엔딩크레딧이 올라갈 때 희망을 본다고 말합니다.
우리나라가 조금 더 좋아지기를 바라는 마음, 작은 거라도 하나 할 수 있는 그런 마음으로 다 영화에 후원해 주셔서 국민들이 같이 만든 거잖아요.이승희 / 강남구 수서동
개봉 이후 최승호 감독은 사회 각계 인사들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한 이외수 작가와 표창원 의원은 <자백>을 어떻게 봤는지 영상에 담았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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