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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들에게 들어야 할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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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들에게 들어야 할 ‘자백’

익명 (미확인) | 목, 2016/10/27- 18:45

40년 전 박정희 정권은 무고한 수많은 사람들을 간첩으로 조작했지만 책임자들은 모두 진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박정희의 딸 박근혜 대통령 하에서 최순실 씨가 국정을 농단한 증거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책임자인 대통령은 여전히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그들로부터 진실이 무엇인지 자백을 들어야하지 않을까요?


편집: 박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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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대 총선에서 소수 정당의 청년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가만히 있으라’라는 침묵시위를 전개했던 대학교 4학년 용혜인(27세) 씨. 그는 노동당 비례대표 후보 1번으로 나섰다.

▲ 노동당 비례대표후보 1번 용혜인 후보가 광화문 근처에서 유세 활동을 하고 있다. 노동당은 이번 총선에서 정당득표율 0.3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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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수원을에서 민중연합당 후보로 나온 박승하씨가 선거 현수막을 직접 설치하고 있다. 민중연합당은 이번 총선에서 1.98%에 득표율을 기록했다. 

▲ 경기도 수원을에서 민중연합당 후보로 나온 박승하씨가 선거 현수막을 직접 설치하고 있다. 민중연합당은 이번 총선에서 1.98%에 득표율을 기록했다.

세상을 향한 두 청년이 보여준 보름 동안의 총선 도전기를 뉴스타파 <목격자들>가 담았다.

방송보기 : 4월 16일(토요일) 오후 업로드

금, 2016/04/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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