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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망해도 한국경제가 사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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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망해도 한국경제가 사는 길

익명 (미확인) | 월, 2016/10/17- 14:21

삼성전자가 지난 11일, 갤럭시노트7의 생산 중단을 공시했다. 갤럭시노트7은 8월 2일 미국 뉴욕에서 최초로 공개된 이후에 홍채인식 등 최신기술을 장착한 스마트폰으로 찬사를 받았으며, 이른바 대박을 터트릴 조짐도 보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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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은 하이엔드 시장에서 아이폰을 견제할 신제품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잇단 발화 사건으로 출시된 지 2달 만에 단종되고 말았다. 사진은 지난 8월,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이 새로 출시된 갤럭시노트7을 설명하는 모습.

그러나 화려한 출시는 두 달만에 ‘단종(斷種)’이라는 비극으로 끝을 맺었다. 

갤럭시노트7의 참담한 실패…삼성 리스크 대비해야

출시 직후부터 갤럭시노트7의 발화 사례들이 국내외에서 보고되었는데, 급기야 9월 2일에 삼성전자는 배터리 결합을 공식 확인하고 전량 교환을 발표했다. 이어서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가 공식 리콜을 발표했고, 다른 세계 각국의 규제당국도 동일한 조치를 취했다.

이후 삼성전자는 결함이 있다던 삼성SDI의 배터리를 교체한 새 기기를 9월 19일부터 공급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새 배터리를 장착한 갤럭시노트7이 또 다시 발화하는 사건이 국내외에서 일어나기 시작했다. 급기야 10월 9일에 버라이존, AT&T, T-모바일 등 주요 미국 이동통신사들이 갤럭시노트7의 판매 및 교환 중단을 발표하였고, 발화원인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이뤄지기도 전인 11일에 삼성전자는 단종 조치라는 극약 처방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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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최초 발화 사건 이후 밧데리 문제라며 전량 리콜을 실시했다. 그러나 밧데리 문제를 개선한 제품에서도 다시 발화사건이 발생하자 결국 단종 결정을 내리고 말았다. 첫 발화 사건이 있었을 때, 문제를 해결할 기회가 있었지만, 성급한 결정으로 그 기회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사진 출처: http://macguyver.kr/1525)

갤럭시노트7의 단종으로 삼성전자는 약 7조원의 손실을 입게 될 것으로 추산된다. 그러나 이 7조원은 판매된 갤럭시노트7의 교환이나 환불 그리고 단종 결정으로 인한 미판매 손실 등 갤럭시노트7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손실일 뿐이다.

즉, 갤럭시노트7 사태로 인한 삼성전자에 대한 소비자 신뢰의 저하와 이에 따른 향후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 감소를 반영하고 있지는 않다. 사실 1년에 20조~30조원의 이익을 내는 삼성전자 입장에서 7조원의 손실은 감당하지 못 할 수준의 타격은 아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이번 사건이 삼성전자의 후속 스마트폰 모델의 판매에 미칠 영향이다.

결국 갤럭시S8이 언제, 어떤 사양으로 출시되고 이 새로운 제품에 대한 소비자와 시장의 반응이 어떠할 지가 관건인 것이다. 만약 갤럭시S8이 또 다시 결함을 보이거나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지 못한다면, 삼성전자의 모바일 부문의 미래는 매우 암울해진다.

갤럭시노트7 사태는 삼성전자의 몰락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삼성 리스크(risk)를 정부가 더 이상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이기도 하다.

‘노키아의 몰락’ 전철 밟을까

삼성전자는 한국의 대표적 기업이다. 시가총액이 2016년 4월 8일 종가기준으로 약 203조원으로, 2위와 3위 기업인 한국전력과 현대자동차보다 6배 이상 많다.

삼성전자는 또한 삼성그룹이라는 국내 최대 재벌의 핵심 계열사이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4년 말 기준으로 삼성그룹의 매출액은 약 303조 원이고 자산총액은 약 623조 원인데, 이는 GDP 대비 20.4%와 42.0%에 각각 해당하는 수치이다.

그런데 삼성전자는 60여개의 계열사로 구성된 삼성그룹 매출액의 약 46%, 당기순이익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부문 덕분에 세계적 기업이 된 삼성전자가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것은 스마트폰에서의 성공 때문이었다.

삼성전자는 2012년 휴대폰 분야에서 세계 1위에 올랐는데, 2012년과 2013년에 휴대폰 부문은 삼성전자 매출의 50% 전후 그리고 영업이익의 70% 정도를 차지했다. 그러나 2014년부터 휴대폰 부문의 영업이익이 급감하기 시작했으며, 이에 따라 삼성전자도 노키아의 전철을 밟을까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단절적 혁신’의 세계…어떤 기업도 망할 수 있어

노키아는 1990년대 초에 휴대폰 제조업에 뛰어들어, 1998년에 세계 1위에 올랐다. 그러나 2010년까지 세계 1위였던 노키아는 불과 3년 만인 2013년 11월 19일에 휴대폰 사업부문을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퇴장했다.

13년간 세계 정상에 있던 노키아가 왜 이처럼 몰락한 것일까? 1위 사업자로 자만하고 안주했던 것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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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는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세계 휴대폰 시장의 최강자였다. 그랬던 노키아가 불과 몇 년 사이에 몰락하고 말았다. 휴대폰같은 최첨단 산업일수록 기존의 질서를 완전히 뒤엎는 ‘창조적 파괴’, ‘단절적 변화’가 발생하며, 이전의 환경에서 성공한 기업일수록 단절적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역설이 생겨난다. (이미지 출처: http://m.blog.naver.com/dexterlee/220426483749)

GSM(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s)이라는 신기술의 파고를 타고 휴대폰 시장의 최강자가 된 노키아는 자금력이 충분한 선도 기업이 그 지위를 유지하려면 성공 여부가 불확실한, 복잡하고 광범위한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고 믿었다.

이에 따라 연구개발(R&D) 투자에 천문학적인 돈을 쓰고, 과감한 혁신을 선도할 별도 조직을 만들었다. 또 신기술을 가진 기업을 인수하거나 다른 기업들과 합작회사를 설립했다.

그 결과, 노키아는 스마트폰의 도래와 중요성을 가장 먼저 인식하고 스마트폰을 가장 먼저 만들었으며, 휴대폰 시장이 하드웨어 중심에서 ‘콘텐츠·서비스 중심’으로 변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앱스토어 사업을 가장 먼저 시작했다.

그러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노키아는 결국 몰락했다. 노키아의 몰락은 한마디로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 과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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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의 마지막 CEO 스테판 엘롭(Stephen Elop). 그는 2010년 노키아의 CEO가 된 뒤 2013년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합병을 성사시킨 뒤 2014년 물러났다. CEO에서 물러나는 마지막 연설에서 그는 “우리는 아무 잘못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어쨌든 망했다(we didn’t do anything wrong, but somehow, we lost)라고 말했다. 그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일어나는 단절적 변화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했던 것이다. (사진 출처: http://theusbport.com/nokia-ceo-stephen-elop-leave-microsoft/573)

노키아는 스마트폰의 도래를 예측했고, 무선 인터넷이나 콘텐츠·서비스에 대한 잠재적 수요를 자신들의 기존 휴대폰의 틀 안에서 ‘점진적’ 혁신으로 수용하고자 했다.

이에 반해 애플은 손가락을 사용하는 터치스크린 스마트폰으로 기존 휴대폰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단절적’ 혁신을 꾀했다.

사실 애플의 아이폰이 도입된 직후에도 터치스크린 스마트폰이 판을 뒤집는 혁신이라는 것을 많은 전문가들도 인지하지 못했다. 따라서 기존 휴대폰 시장에서 막대한 이윤을 올리고 있던 노키아가 성공 여부가 불확실한 단절적 혁신에 소극적으로 대처한 것은 합리적 선택이었다.

도전 기업에 의한 단절적 혁신이 선도기업을 도태시키는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는 산업과 국가를 불문하고 IT 분야에서 주기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비즈니스 컴퓨터의 개척자고 지배적 기업이었던 IBM은 PC혁명이라는 단절적 혁신으로 몰락했으며, PC 시대의 절대강자였던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터넷과 모바일 혁명으로 쇠퇴했다.

컬러 TV의 최강자였던 소니는 디지털 TV라는 단절적 혁신으로 쇠락의 길로 접어들었고, 아날로그 휴대폰 1위 사업자였던 모토롤라도 2세대 디지털 휴대폰의 선도기업이었던 노키아도 몰락했다. 스마트폰 시장의 선두주자인 애플과 삼성전자도 예기치 못한 단절적 혁신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는 개연성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경직된 조직문화가 몰락 앞당겨

그런데 갤럭시노트7 단종 사태는 이런 단절적 혁신이 일어나기 이전 삼성전자가 몰락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주고 있다.

사실 갤럭시노트7의 단종 사태는 2008-2009년 사이에 노키아에서 일어난 상황과 유사한 면이 있다. 2007년 아이폰이 출시되고 구글을 중심으로한 안드로이드 연합이 결성되면서, 노키아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돌파구를 마련해야 하는 강한 압력을 받았다.

또한 중국, 인도 등의 기업들의 추격으로 이 당시 노키아가 가장 높은 이윤을 내고 있던 신생국가 시장에서 중간 가격대의 피처폰 수요도 급감하고 있었다.

피처폰의 실적 부진과 스마트폰에서 거센 도전에 직면한 노키아의 최고경영진은 노키아 중간관리자들에게 아이폰의 앱스토어에 필적할 수 있는 노키아 앱스토어인 오비를 빨리 개장하라고 지시했는데, 중간관리자들은 지시받은 날짜를 맞추기 어렵다는 사실을 인식하고서도 할 수 있다고 보고했었다.

노키아의 중간관리자들 역시 성공한 기업의 자기 영역에서 작은 왕국을 구축하고 있었으며, 지시한 날짜를 지키기 어렵다는 솔직히 이야기하면 자신의 자리가 위협받을 수 있다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앱스토어 오비는 두 번의 연기 끝에 21개월만에 늦장 개장되고, 노키아는 소비자의 신뢰를 잃게 된다. 이 사건은 노키아의 몰락을 재촉한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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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 단종 사태와 관련해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삼성사옥 1층에서 수요 회의를 마치고 나오는 삼성그룹 사장단의 모습. (왼쪽 사진). 갤럭시노트7 사태로 이재용 부사장의 리더십이 도마에 올랐다. 이건희 회장의 장남으로 그룹을 물려받는 그는 아직까지 한 번도 제대로 사업을 성공시킨 적이 없다는 것이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사진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0/13/2016101300355.html)

삼성전자 역시 최근 중국 제조사들에게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잠식당하고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애플의 아이폰과 힘겨운 경쟁에 직면해 있다. 이런 상황에서 최고경영진이 새로운 기능을 가진 새 모형을 경쟁사인 애플보다 빨리 출시하라고 중간경영진에게 독촉했을 개연성이 높다.

또 중간경영진은 충분한 품질 검사를 마치지 않은 제품을 제시된 날짜에 맞춰 무리하게 출시했을 것이다. 그 결과 전대미문의 스마트폰 발화 사건이 일어났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더 심각한 것은 발화 원인에 대한 충분한 조사 없이, 삼성SDI의 배터리 문제로 신속히 결론내리고 새 기기를 곧장 시장에 내놓았던 데 있다.

최소한 노키아의 기술진과 중간관리자들은 준비가 되지 않은 제품을 출시하도록 거짓보고를 하지는 않았음 고려하면, 삼성전자의 최고경영진과 기술진 및 중간관리자 사이에는 노키아가 몰락할 당시보다도 더 심각한 소통의 문제를 안고 있음을 의심하게 만든다. 만약 삼성전자가 몰락하게 된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 것인가?

삼성전자가 망해도 한국이 사는 길

노키아의 전성기 때 핀란드를 ‘단일 기업 경제(one-firm economy)’라고 부를 만큼, 노키아가 차지하는 핀란드 경제에서의 비중은 매우 컸다. 그러나 노키아의 몰락은 핀란드 경제 위기로 전이되지 않았다. 오히려 벤처 창업 열기로 이어지는 놀라운 결과를 낳았다.

그런데 노키아의 몰락이 새로운 성장 동력의 등장으로 이어진 것은 퇴직자에게 벤처교육과 자본금을 지원한 노키아의 브리짓 프로그램과 실업보험제도를 포함한 핀란드의 사회안전망 덕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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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는 2013년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병된 이후 실업의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직, 새로운 직업훈련, 창업지원 등 다양한 브리짓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미지 출처: http://www.allaboutsymbian.com/flow/item/15297_Nokias_Bridge_program_ai…)

그러나 삼성전자의 몰락이 가져올 사회적 파장은 노키아의 경우와 사뭇 다를 수 있다.

삼성그룹의 수직적 계열화와 금산복합 순환출자구조, 그리고 우리 사회의 사회안전망의 부재로 인해 삼성전자의 몰락이 삼성그룹의 몰락, 그리고 국가 경제의 위기로 전이될 개연성이 높다.

시뮬레이션 결과에 의하면, 삼성전자 주식 가치의 폭락은 삼성생명과 삼성물산의 동반 파산으로 이어진다. 삼성그룹 계열사들과 하청기업들이 줄도산할 경우 실업률이 약 7.1%p 상승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현재 한국의 실업률이 3.5% 정도이므로, 이는 실업률이 3배로 증가함을 의미한다.

삼성그룹의 붕괴는 국민연금에 약 19조원의 투자손실을 야기하며, 2014년 기준으로 4조3천5백억원의 법인세 감소를 초래할 수 있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도산은 국내 보험업의 위기로 전이될 수 있고, 삼성그룹과 하청기업들의 도산은 국내 은행들의 부실화로 연결될 것이다. 이런 예상을 하는 외국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시장과 금융시장에서 이탈하면서 외환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 결국 삼성전자의 몰락은 1997년 외환위기보다 더 혹독한 경제위기를 몰고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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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의 매출은 한국 GDP의 5분의 1을 차지한다. 또 삼성그룹 매출의 절반은 삼성전자에서 나온다. 한국 경제에서 삼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높다보니까 삼성의 위기가 한국경제의 위기로 전이되는 ‘시스템 위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삼성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대적인 구조개혁이 절실한 시점이다. (사진 출처: http://m.it.chosun.com/m/m_article.html?no=2824275)

물론 삼성전자는 반도체 부문이 건재해 휴대폰 사업이 망해도 기업 자체가 망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반도체 부문의 기술혁신 속도가 한계점에 도달하고 있고 반도체 가격이 경기변동에 민감함을 고려할 때, 삼성전자 휴대폰 부문의 몰락과 반도체 부문의 부진이 동시에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일개 기업의 몰락이 경제위기로 전이되는 이른바 ‘시스템 리스크’가 존재할 때, 정부는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처할 준비를 해야 한다. 2015년 5월 메르스 발병 초기에 최악의 시나리오보다 최선의 시나리오에 집착해 재난을 자초했던 어리석음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는 말과 동일한 논리이다.

삼성전자의 몰락이 국가경제 위기로 전이되지 않도록 막기 위해서는 삼성그룹에 의한 경제력집중을 해소하고 금산분리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점에서 2013년 이스라엘이 단행한 개혁조치는 우리에게 좋은 참고가 된다. 이와 함께 재도전의 발판을 제공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의 확충도 서둘러야 한다.

시민들의 의견

경제위기 극복 및 민생경제 활성화
법인세 인하를 통한 투자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내 집 마련을 위한 대출기준 완화
송도테마파크 조성 및 연수문화관광단지 개발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인천발 KTX 조기 준공 및 GTX B노선 송도역 신설
'질병관리청' 신설 등 감염병 불안으로부터 안심사회 구축
'조국방지법' 제정으로 불공정한 입시비리 근절
디지털 성범죄 재발방지 특별법 제정 및 강력 대응
노후 학교시설 개선 및 공공도서관 확충, 차별 없는 보육서비스 제공
연수문화예술회관 및 주민체육센터 건립
촘촘한 맞춤형 복지 실현 및 공공의료 지원 확대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승기천 생태환경 보존, 공원 및 녹지 확충)
탈원전 정책 전면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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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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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생로 명품거리 조성을 완성하여 걷기만 해도 기분 좋은 남구의 대표 거리를 만들겠습니다.
삼산동 상권에 활력을 더해 골목과 전통시장이 살아나는 경제를 만들겠습니다.
장생포 관광벨트를 한 단계 끌어올려 다시 찾고 싶은 명품 관광도시로 키우겠습니다.
태화강 그라스정원을 확대해 도심 속 어디서나 자연을 누리는 일상을 만들겠습니다.
공영주차장을 확충해 삼산동과 야음장생포동의 주차난을 해소하겠습니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복지를 만들고, 공공형 돌봄을 강화하며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건강관리 체계를 촘촘히 하겠습니다.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청년의 창업과 일자리 기회를 넓히며, 산업단지 노동자의 고용 안정을 돕고 전통시장 환경도 쾌적하게 개선하겠습니다.
산업단지 안전관리를 강화해 일터와 생활 모두 안심할 수 있게 하고, 악취와 환경 문제를 근본부터 해결하며 생활 속 녹색 공간을 늘려가겠습니다.
주민참여예산을 확대해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행정을 만들고, 교통체계를 개선해 혼잡은 줄이고 이동의 편의는 높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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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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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철도망을 퍼스트트랙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분산형 스마트 캠퍼스로 과밀학급을 해소하겠습니다.
도심형 반려동물 입양쉼터를 조성하겠습니다.
김포의 성수동화, 팝업 특구로 시작하겠습니다.
시니어 경험은행으로 지역을 연결하겠습니다.
청년 스타트업 밸리로 성장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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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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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권 회복 및 안전한 골목길 조성 (공유 킥보드·자전거 규제 및 전용 주차구역 설정)
생활 밀착형 환경 정비 (보도블럭 물 고임 해결 및 하수도 준설 등 재해 예방 인프라 구축)
찾아가는 현장 소통 (주민 불편 사항 현장 청취 및 수시 점검)
오랜 기간 해결되지 않은 숙원 사업 실질적 해결 (청년의 시각으로 재검토 및 대안 마련)
안심 동네 시스템 강화 (범죄 취약 지역 스마트 보안등 및 고화질 CCTV 확대 설치)
미남역 내 '스마트 도서관' 설립 (24시간 비대면 도서 대출 시스템 구축)
'얼쑤동래페이' 도입 및 상권 활성화 (온천동 골목상권 전용 지역 화폐 발행)
안심 교육 공동체 구현 (가정-교육-사회 연계 지원 체제 구축)
빈틈없는 등하굣길 안전 확보 (초등학교 인근 스마트 횡단보도 및 옐로카펫 확대 설치)
도심 속 '쌈지 공원' 조성 (주거지 내 자투리 공간 활용, 녹지 및 운동 시설 확충)
온천장 '문화힐링플레이스' 거리 조성 (온천장의 역사성을 살린 문화 예술 테마 거리 조성)
무장애 환경 구축 (유모차, 휠체어 이용 편의를 위한 경사로 정비 및 시설 개선)
'낡은 조례' 전수조사 및 과감한 개편 (청년의 시각에서 동네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 타파)
주민 참여 예산제 실질화 (주민이 직접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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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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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학산 등산로 정비
통학로 환경개선
바람꽃공원 환경개선
상습침수구역 침수예방시설 설치
돌봄 확대
어르신 기본소득 지급
루원중학교복합시설(도서관, 어학당) 건립
다문화이음터(한국어+문화교육) 건립
공영주차장 확충
버스정류장 환경개선
인천대로 지하화
인천2호선 출·퇴근시간 증차
이음카드 캐시백 확대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지원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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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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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밥이 되고 복지가 힘이 되는 달서 조성
예술인 문화 기본소득 지원 및 달서 365 버스킹, 광역 관광 네트워크 구축
공공산후조리원 확충 및 초등학교 '휴대폰 프리존' 도입으로 '육아 천국' 달서 실현
골목상권 부활 프로젝트, 지역 하도급 의무화로 소상공인과 지역 경제 활성화
성서 행정타운·의료용지 개발 및 청년 AI스마트 산단 조성
'달서 청계천' 프로젝트로 진천천 생태하천 복원 및 월배차량기지 후적지 '문화의 숲' 조성
두류공원로 지하화 및 국가정원급 광장 조성, 신청사 연계 글로벌 관광벨트 구축
대구산업철도 조기 착공 및 송현·본동 주거 환경 혁신
중앙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달서구로 유치
더불어민주당 공통공약 ‘그냥해드림센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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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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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평창 경제 N 벨트 구축
농촌은 지키고, 소득은 높이는 미래 농업, 축산, 임업
평창 3N복지안전망 강화
청년친화도시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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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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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항 후적지 글로벌 AI 하이테크 밸리 조성 및 일자리 창출
금호강 국가정원 승격 추진
도시철도 3호선 혁신도시 연장 및 4호선(엑스코선) 조기 완공
명품 공립학교 설립 및 교육 인프라 강화
공공 산후조리원 설립 및 이용료 100% 지원
어르신 급식 및 돌봄, 장애인 복지 확대
고도제한 해제 추진 및 재산권 회복
지능형 햇빛·기후 에너지 연금 도입 및 친환경 동구 조성
동구 상생 전담 은행 설립 및 지역화폐 혜택 확대
투명 행정 혁신 (민원 기동대, 구청장실 CCTV 설치 등)
주민 이익 공유제 및 행복기금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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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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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혁신을 통한 기업 유치 및 산업재건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안심 밀착형 복지 및 교통
친환경 모빌리티 및 탄소중립 수변 공간 조성
권위주의를 탈피한 '시민중심' 열린 행정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K-레트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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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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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리 도심마을 도시계획도로 개설 추진
퇴계원중학교 운동장 지하 공영주차장 조속 완공 추진
경춘북로 확장공사 추진
진건읍~왕숙지구 연결 인도교 신설 추진
진건읍 현대·세아 아파트 우회도로 개설
금곡역세권 개발 추진
금곡동~진안사거리~국도 확장 추진
조안면 연세중학교 주변도로 개설
덕소·도곡 재정비촉진 신속 행정지원
퇴계원 군부대부지 도시개발사업 추진
퇴계원 골목상권 활성화 개선 사업 추진
진건읍 원도심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추진
진건읍과 왕숙지구 행정구역 통합 추진
금곡동 재개발 사업 신속 행정지원 (원도심 활성화사업)
금곡동 상권 활성화 축제 확대 추진
조안면 능내 역사문화공원 관광자원화 추진
조안 경제문화 특구 지정 추진
사능천(사능교~유천교) 산책로 조성
조안면 행정복지센터 이전 건립 추진
조안면 상수원관리지역 중첩규제 개선 건의
금곡동 스마트 어울림센터 조성 추진
덕소역 청년·문화·학원특화거리 통합 추진
덕소초등학교 복합문화센터 조성 추진
와부읍 와부체육문화센터 수영장 시설 개선사업
용암천 체육시설 조성 (풋살·족구·테니스장) 조속한 완공 추진
퇴계원 체육문화센터 건립 추진
진건체육문화센터 건립 조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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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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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의료지원 시설 확충, 이동식 진료소 및 경로당 활성화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 및 쓰레기 처리 강화
모든 동네 어린이 도서관 건립 추진
방과 후 돌봄 센터 확충 및 대학생 멘토 사업 확대로 보육환경 개선
노인 전용 도서관 설립 및 노인일자리 연계
SNS를 활용한 디지털 의정 보고서 발간으로 의정활동 투명 공개
'정책아카데미' 신설 등 주민 참여형 정책 수립 확대
새벽인력시장 주민들에게 질 좋은 일자리 창출
지역 일자리 지역주민 우선 채용 보장
사회적기업 육성 및 소상공인 지원 조례 확대
원도심 전담부시장제 도입 및 도시재생 총괄 전담기구 설립으로 원도심 활성화
마을기업형 도시재생사업 및 구민참여형 도시재생위원회 운영
지역별 현장소통센터 설치로 원주민 정착률 제고
주민참여예산제 확대로 구정에 주민 의견 반영
지역별 생활체육클럽 활성화 및 생활체육프로그램 지도 보급 확대
스마트폰 앱 활용 주차공유제 추진
공공도서관-스터디카페 확충 및 아이들 창의력 놀이공간 설치
노후 주택 집수리 지원 사업 확대 (단열, 도배, 장판 교체 비용 지원)
인천대로 구간 대규모 선형 공원 및 산책로 조기 완공
학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느린학습자 평생교육 지원 조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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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 아시아 제일의 대학촌 건설
도농 통합 청과물시장 건립
천안역사 현대화작업
전철 버스 환승화 추진
천안 역사·관광 인프라 구축
김정은 정권 교체, 자유민주주의 통일 완성
반공 자유민주주의 블록 참여, 홍콩 민주화 및 대만 독립 지지
자주국방력 강화 및 북핵 완전 폐기(CVID)
한미 동맹 및 한·미·일 삼각연대 강화
우한 폐렴 친중 부실대응 국정조사 실시
5.18 유공자 명단 공개 및 채용시험 가점제 폐지
공수처 폐지, 검찰 기능 정상화
반국가단체·이적단체 해산, 국가보안법 위반자 공직 출마 및 임용 금지 법제화
노조 정치활동 전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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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첨단산업 중심 산업경제로 재편
신재생에너지 선도도시 구축
박람회장을 K-컬쳐 복합단지로 조성
시민 출퇴근 시내버스 무료화
청년 만원주택 500호 확대
학생교육기본수당 중·고등학생 확대
버스킹 월드컵 개최
광역교통망 대폭 확충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행정혁신, 강한 여수
신월 카지노 복합리조트 유치
임기 내 민생지원금 20만원 지급
보육재단 설립 및 유아 전면 무상보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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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어린이병원 지원 확대(야간, 휴일 소아진료)
다함께돌봄센터·아이발달지원센터 운영 지원 확대
시설 및 방문돌봄 등 통합돌봄 지원
방학기간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긴급돌봄과 상시돌봄 연중 지원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안전 규제 강화
신도시 내 제2통합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제2통합종합사회복지관 내 보건지소 설립
수용응답형 교통(DRT) 획기적 확대(부르면 오는 버스)
김포~서울도심 30분대 직결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신속 추진
김포~강남 직결 GTX-D 노선 추진 -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추진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노선 조기 확정
계양~강화 고속도로, 김포~파주 고속도로 적기 개통
김포시민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추진
김포시 대표 축제 개발 및 활성화
신도시 내 고품격 문화예술회관 조속 건립
공원 야간 경관 조명 설치 및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지원
운양동 계양천 유수지 호수공원 신설
마산동 은여울공원 내 명품 '맨발 걷기 길' 조성 및 화장실 추가 설치
저상버스·특별교통수단 확대
장애인 작업장 확충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대상 AI 헬스케어 24시간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지원 확대 및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비 증액
주민자치회 수당 조례 개정 및 주민참여예산 증액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
청년 희망 통장 지원 (5년간 지자체+기업체+청년 매칭)
콤팩트시티 제2청사 설립 추진
4050 신중년 재도약·재취업 프로그램 및 관내 산업체 연계 지원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 금융 및 경영 컨설팅 지원 강화
무주택 다자녀 가구(2자녀 이상) 전세자금 대출 이자 지원 신설
청년 및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주택 확대 지원
푸른솔 초·중학교 인근 송전탑 지중화 및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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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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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황금벨트라인 구축 (시민공원-부전-서면-범천 연결)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역세권 활성화 및 관광 기점 육성
서면·전포 글로벌 관광특구 조성 및 상권 활력 증진
가야 철도시설 이전 후 부울경 공동자산 공공개발
생애주기별(아이, 여성, 청년, 중장년, 노인, 장애인) 맞춤형 복지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지원 및 축제 통합 육성
재개발·재건축 신속 대응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망 확충 (노선버스, 주차장, 스쿨존 등)
미래교육 인프라 확충 및 생활체육, 문화예술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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