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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망해도 한국경제가 사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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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망해도 한국경제가 사는 길

익명 (미확인) | 월, 2016/10/17- 14:21

삼성전자가 지난 11일, 갤럭시노트7의 생산 중단을 공시했다. 갤럭시노트7은 8월 2일 미국 뉴욕에서 최초로 공개된 이후에 홍채인식 등 최신기술을 장착한 스마트폰으로 찬사를 받았으며, 이른바 대박을 터트릴 조짐도 보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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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은 하이엔드 시장에서 아이폰을 견제할 신제품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잇단 발화 사건으로 출시된 지 2달 만에 단종되고 말았다. 사진은 지난 8월,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이 새로 출시된 갤럭시노트7을 설명하는 모습.

그러나 화려한 출시는 두 달만에 ‘단종(斷種)’이라는 비극으로 끝을 맺었다. 

갤럭시노트7의 참담한 실패…삼성 리스크 대비해야

출시 직후부터 갤럭시노트7의 발화 사례들이 국내외에서 보고되었는데, 급기야 9월 2일에 삼성전자는 배터리 결합을 공식 확인하고 전량 교환을 발표했다. 이어서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가 공식 리콜을 발표했고, 다른 세계 각국의 규제당국도 동일한 조치를 취했다.

이후 삼성전자는 결함이 있다던 삼성SDI의 배터리를 교체한 새 기기를 9월 19일부터 공급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새 배터리를 장착한 갤럭시노트7이 또 다시 발화하는 사건이 국내외에서 일어나기 시작했다. 급기야 10월 9일에 버라이존, AT&T, T-모바일 등 주요 미국 이동통신사들이 갤럭시노트7의 판매 및 교환 중단을 발표하였고, 발화원인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이뤄지기도 전인 11일에 삼성전자는 단종 조치라는 극약 처방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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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최초 발화 사건 이후 밧데리 문제라며 전량 리콜을 실시했다. 그러나 밧데리 문제를 개선한 제품에서도 다시 발화사건이 발생하자 결국 단종 결정을 내리고 말았다. 첫 발화 사건이 있었을 때, 문제를 해결할 기회가 있었지만, 성급한 결정으로 그 기회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사진 출처: http://macguyver.kr/1525)

갤럭시노트7의 단종으로 삼성전자는 약 7조원의 손실을 입게 될 것으로 추산된다. 그러나 이 7조원은 판매된 갤럭시노트7의 교환이나 환불 그리고 단종 결정으로 인한 미판매 손실 등 갤럭시노트7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손실일 뿐이다.

즉, 갤럭시노트7 사태로 인한 삼성전자에 대한 소비자 신뢰의 저하와 이에 따른 향후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 감소를 반영하고 있지는 않다. 사실 1년에 20조~30조원의 이익을 내는 삼성전자 입장에서 7조원의 손실은 감당하지 못 할 수준의 타격은 아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이번 사건이 삼성전자의 후속 스마트폰 모델의 판매에 미칠 영향이다.

결국 갤럭시S8이 언제, 어떤 사양으로 출시되고 이 새로운 제품에 대한 소비자와 시장의 반응이 어떠할 지가 관건인 것이다. 만약 갤럭시S8이 또 다시 결함을 보이거나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지 못한다면, 삼성전자의 모바일 부문의 미래는 매우 암울해진다.

갤럭시노트7 사태는 삼성전자의 몰락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삼성 리스크(risk)를 정부가 더 이상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이기도 하다.

‘노키아의 몰락’ 전철 밟을까

삼성전자는 한국의 대표적 기업이다. 시가총액이 2016년 4월 8일 종가기준으로 약 203조원으로, 2위와 3위 기업인 한국전력과 현대자동차보다 6배 이상 많다.

삼성전자는 또한 삼성그룹이라는 국내 최대 재벌의 핵심 계열사이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4년 말 기준으로 삼성그룹의 매출액은 약 303조 원이고 자산총액은 약 623조 원인데, 이는 GDP 대비 20.4%와 42.0%에 각각 해당하는 수치이다.

그런데 삼성전자는 60여개의 계열사로 구성된 삼성그룹 매출액의 약 46%, 당기순이익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부문 덕분에 세계적 기업이 된 삼성전자가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것은 스마트폰에서의 성공 때문이었다.

삼성전자는 2012년 휴대폰 분야에서 세계 1위에 올랐는데, 2012년과 2013년에 휴대폰 부문은 삼성전자 매출의 50% 전후 그리고 영업이익의 70% 정도를 차지했다. 그러나 2014년부터 휴대폰 부문의 영업이익이 급감하기 시작했으며, 이에 따라 삼성전자도 노키아의 전철을 밟을까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단절적 혁신’의 세계…어떤 기업도 망할 수 있어

노키아는 1990년대 초에 휴대폰 제조업에 뛰어들어, 1998년에 세계 1위에 올랐다. 그러나 2010년까지 세계 1위였던 노키아는 불과 3년 만인 2013년 11월 19일에 휴대폰 사업부문을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퇴장했다.

13년간 세계 정상에 있던 노키아가 왜 이처럼 몰락한 것일까? 1위 사업자로 자만하고 안주했던 것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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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는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세계 휴대폰 시장의 최강자였다. 그랬던 노키아가 불과 몇 년 사이에 몰락하고 말았다. 휴대폰같은 최첨단 산업일수록 기존의 질서를 완전히 뒤엎는 ‘창조적 파괴’, ‘단절적 변화’가 발생하며, 이전의 환경에서 성공한 기업일수록 단절적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역설이 생겨난다. (이미지 출처: http://m.blog.naver.com/dexterlee/220426483749)

GSM(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s)이라는 신기술의 파고를 타고 휴대폰 시장의 최강자가 된 노키아는 자금력이 충분한 선도 기업이 그 지위를 유지하려면 성공 여부가 불확실한, 복잡하고 광범위한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고 믿었다.

이에 따라 연구개발(R&D) 투자에 천문학적인 돈을 쓰고, 과감한 혁신을 선도할 별도 조직을 만들었다. 또 신기술을 가진 기업을 인수하거나 다른 기업들과 합작회사를 설립했다.

그 결과, 노키아는 스마트폰의 도래와 중요성을 가장 먼저 인식하고 스마트폰을 가장 먼저 만들었으며, 휴대폰 시장이 하드웨어 중심에서 ‘콘텐츠·서비스 중심’으로 변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앱스토어 사업을 가장 먼저 시작했다.

그러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노키아는 결국 몰락했다. 노키아의 몰락은 한마디로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 과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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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의 마지막 CEO 스테판 엘롭(Stephen Elop). 그는 2010년 노키아의 CEO가 된 뒤 2013년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합병을 성사시킨 뒤 2014년 물러났다. CEO에서 물러나는 마지막 연설에서 그는 “우리는 아무 잘못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어쨌든 망했다(we didn’t do anything wrong, but somehow, we lost)라고 말했다. 그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일어나는 단절적 변화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했던 것이다. (사진 출처: http://theusbport.com/nokia-ceo-stephen-elop-leave-microsoft/573)

노키아는 스마트폰의 도래를 예측했고, 무선 인터넷이나 콘텐츠·서비스에 대한 잠재적 수요를 자신들의 기존 휴대폰의 틀 안에서 ‘점진적’ 혁신으로 수용하고자 했다.

이에 반해 애플은 손가락을 사용하는 터치스크린 스마트폰으로 기존 휴대폰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단절적’ 혁신을 꾀했다.

사실 애플의 아이폰이 도입된 직후에도 터치스크린 스마트폰이 판을 뒤집는 혁신이라는 것을 많은 전문가들도 인지하지 못했다. 따라서 기존 휴대폰 시장에서 막대한 이윤을 올리고 있던 노키아가 성공 여부가 불확실한 단절적 혁신에 소극적으로 대처한 것은 합리적 선택이었다.

도전 기업에 의한 단절적 혁신이 선도기업을 도태시키는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는 산업과 국가를 불문하고 IT 분야에서 주기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비즈니스 컴퓨터의 개척자고 지배적 기업이었던 IBM은 PC혁명이라는 단절적 혁신으로 몰락했으며, PC 시대의 절대강자였던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터넷과 모바일 혁명으로 쇠퇴했다.

컬러 TV의 최강자였던 소니는 디지털 TV라는 단절적 혁신으로 쇠락의 길로 접어들었고, 아날로그 휴대폰 1위 사업자였던 모토롤라도 2세대 디지털 휴대폰의 선도기업이었던 노키아도 몰락했다. 스마트폰 시장의 선두주자인 애플과 삼성전자도 예기치 못한 단절적 혁신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는 개연성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경직된 조직문화가 몰락 앞당겨

그런데 갤럭시노트7 단종 사태는 이런 단절적 혁신이 일어나기 이전 삼성전자가 몰락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주고 있다.

사실 갤럭시노트7의 단종 사태는 2008-2009년 사이에 노키아에서 일어난 상황과 유사한 면이 있다. 2007년 아이폰이 출시되고 구글을 중심으로한 안드로이드 연합이 결성되면서, 노키아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돌파구를 마련해야 하는 강한 압력을 받았다.

또한 중국, 인도 등의 기업들의 추격으로 이 당시 노키아가 가장 높은 이윤을 내고 있던 신생국가 시장에서 중간 가격대의 피처폰 수요도 급감하고 있었다.

피처폰의 실적 부진과 스마트폰에서 거센 도전에 직면한 노키아의 최고경영진은 노키아 중간관리자들에게 아이폰의 앱스토어에 필적할 수 있는 노키아 앱스토어인 오비를 빨리 개장하라고 지시했는데, 중간관리자들은 지시받은 날짜를 맞추기 어렵다는 사실을 인식하고서도 할 수 있다고 보고했었다.

노키아의 중간관리자들 역시 성공한 기업의 자기 영역에서 작은 왕국을 구축하고 있었으며, 지시한 날짜를 지키기 어렵다는 솔직히 이야기하면 자신의 자리가 위협받을 수 있다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앱스토어 오비는 두 번의 연기 끝에 21개월만에 늦장 개장되고, 노키아는 소비자의 신뢰를 잃게 된다. 이 사건은 노키아의 몰락을 재촉한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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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 단종 사태와 관련해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삼성사옥 1층에서 수요 회의를 마치고 나오는 삼성그룹 사장단의 모습. (왼쪽 사진). 갤럭시노트7 사태로 이재용 부사장의 리더십이 도마에 올랐다. 이건희 회장의 장남으로 그룹을 물려받는 그는 아직까지 한 번도 제대로 사업을 성공시킨 적이 없다는 것이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사진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0/13/2016101300355.html)

삼성전자 역시 최근 중국 제조사들에게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잠식당하고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애플의 아이폰과 힘겨운 경쟁에 직면해 있다. 이런 상황에서 최고경영진이 새로운 기능을 가진 새 모형을 경쟁사인 애플보다 빨리 출시하라고 중간경영진에게 독촉했을 개연성이 높다.

또 중간경영진은 충분한 품질 검사를 마치지 않은 제품을 제시된 날짜에 맞춰 무리하게 출시했을 것이다. 그 결과 전대미문의 스마트폰 발화 사건이 일어났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더 심각한 것은 발화 원인에 대한 충분한 조사 없이, 삼성SDI의 배터리 문제로 신속히 결론내리고 새 기기를 곧장 시장에 내놓았던 데 있다.

최소한 노키아의 기술진과 중간관리자들은 준비가 되지 않은 제품을 출시하도록 거짓보고를 하지는 않았음 고려하면, 삼성전자의 최고경영진과 기술진 및 중간관리자 사이에는 노키아가 몰락할 당시보다도 더 심각한 소통의 문제를 안고 있음을 의심하게 만든다. 만약 삼성전자가 몰락하게 된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 것인가?

삼성전자가 망해도 한국이 사는 길

노키아의 전성기 때 핀란드를 ‘단일 기업 경제(one-firm economy)’라고 부를 만큼, 노키아가 차지하는 핀란드 경제에서의 비중은 매우 컸다. 그러나 노키아의 몰락은 핀란드 경제 위기로 전이되지 않았다. 오히려 벤처 창업 열기로 이어지는 놀라운 결과를 낳았다.

그런데 노키아의 몰락이 새로운 성장 동력의 등장으로 이어진 것은 퇴직자에게 벤처교육과 자본금을 지원한 노키아의 브리짓 프로그램과 실업보험제도를 포함한 핀란드의 사회안전망 덕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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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는 2013년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병된 이후 실업의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직, 새로운 직업훈련, 창업지원 등 다양한 브리짓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미지 출처: http://www.allaboutsymbian.com/flow/item/15297_Nokias_Bridge_program_ai…)

그러나 삼성전자의 몰락이 가져올 사회적 파장은 노키아의 경우와 사뭇 다를 수 있다.

삼성그룹의 수직적 계열화와 금산복합 순환출자구조, 그리고 우리 사회의 사회안전망의 부재로 인해 삼성전자의 몰락이 삼성그룹의 몰락, 그리고 국가 경제의 위기로 전이될 개연성이 높다.

시뮬레이션 결과에 의하면, 삼성전자 주식 가치의 폭락은 삼성생명과 삼성물산의 동반 파산으로 이어진다. 삼성그룹 계열사들과 하청기업들이 줄도산할 경우 실업률이 약 7.1%p 상승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현재 한국의 실업률이 3.5% 정도이므로, 이는 실업률이 3배로 증가함을 의미한다.

삼성그룹의 붕괴는 국민연금에 약 19조원의 투자손실을 야기하며, 2014년 기준으로 4조3천5백억원의 법인세 감소를 초래할 수 있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도산은 국내 보험업의 위기로 전이될 수 있고, 삼성그룹과 하청기업들의 도산은 국내 은행들의 부실화로 연결될 것이다. 이런 예상을 하는 외국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시장과 금융시장에서 이탈하면서 외환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 결국 삼성전자의 몰락은 1997년 외환위기보다 더 혹독한 경제위기를 몰고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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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의 매출은 한국 GDP의 5분의 1을 차지한다. 또 삼성그룹 매출의 절반은 삼성전자에서 나온다. 한국 경제에서 삼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높다보니까 삼성의 위기가 한국경제의 위기로 전이되는 ‘시스템 위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삼성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대적인 구조개혁이 절실한 시점이다. (사진 출처: http://m.it.chosun.com/m/m_article.html?no=2824275)

물론 삼성전자는 반도체 부문이 건재해 휴대폰 사업이 망해도 기업 자체가 망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반도체 부문의 기술혁신 속도가 한계점에 도달하고 있고 반도체 가격이 경기변동에 민감함을 고려할 때, 삼성전자 휴대폰 부문의 몰락과 반도체 부문의 부진이 동시에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일개 기업의 몰락이 경제위기로 전이되는 이른바 ‘시스템 리스크’가 존재할 때, 정부는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처할 준비를 해야 한다. 2015년 5월 메르스 발병 초기에 최악의 시나리오보다 최선의 시나리오에 집착해 재난을 자초했던 어리석음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는 말과 동일한 논리이다.

삼성전자의 몰락이 국가경제 위기로 전이되지 않도록 막기 위해서는 삼성그룹에 의한 경제력집중을 해소하고 금산분리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점에서 2013년 이스라엘이 단행한 개혁조치는 우리에게 좋은 참고가 된다. 이와 함께 재도전의 발판을 제공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의 확충도 서둘러야 한다.

시민들의 의견

광진구 특성에 맞는 미래산업 발굴 및 육성 추진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역 축제·행사 확대 추진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신속 추진 최우선 지원
역세권·천호대로 등 종상향 및 도시 복합개발 추진
신청하지 않아도 안내받는 '스마트 복지' 체계 구현 추진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교육도시 광진 조성
보건소 기능 강화 및 예방 중심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생활 밀착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확대 추진
범죄 예방과 안전을 위한 CCTV 확대 및 관리 강화
예산 낭비를 막는 철저한 예산 심의 및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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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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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상점가 야간원도심 활성화 사업
양조장 문화공간-종교문화순례길 연계
제민천 야간보행환경 개선 지원
중동147 골목상권 시설·경관 개선
중학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적극 뒷받침
마을ON카페 간판, 공영주차장 화장실, 상록경로당 이전 등 생활현안 점검
세계문화유산-전통시장-미식문화공간 연결축 조성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청년점포 육성
고도 상징가로·가로경관 사업 지속
공산성 인근마을 생활환경 개선
웅진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뒷받침
통일관 맞은편 골목, 향교1길 포장, 무령왕 표지판 등 생활현안 챙김
주미산 휴양마을 야간경관·테마거리 확충
폐교 활용 노유복합커뮤니티센터 지원
어린이회관 건립 추진 지원
금학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추진
오곡동·검상동 석축·수로·배수로·농로포장 미완료 구간 해결
태봉2통 야외체육시설 교체, 모새골 경로당 리모델링 등 생활 현안 점검
옥룡동 효 문화축제 확대 운영
국도23호 연결로 조기 추진 지원
하수도 중점관리 개선사업 조기 추진
소학동-청벽 음식특화거리 조성
신기동 경계 뚝 예산 재반영, 상왕동, 제방공사 점검
옥룡게이트볼장, 야외체육시설, 배수로, 흡연실 등 생활편의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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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대한법률구조공단 양산지소 설립 추진
삼성동 양산세무서 유치 조기 추진
북정택지, 양산문화원 공용주차장 설치 추진
북부시장~신기천~우방아파트 카페특화거리 지정·조성 및 축제개최 추진
중앙동 유휴공공부지 미디어 월 설치 추진
계원사입구~양산고 농수로 정비 통학로 및 주택가 주차장 확보 추진
일동·남부동 전선 지중화 사업 추진
노인일자리 시니어 영양매니저 일자리사업 추진
양산역~석계 고려제강 안심 산책로 조성 계획
반려견 운동장 조성 계획
양산시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설치 및 운영
장애인 대상 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양산시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의 설치 및 운영
성황산 생태탐방로 조성과 신기리 산성 보호
노인·장애인 보장구 수리센터 도입 및 확충
한국형 저상형 청소차 도입 및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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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분구(특별자치구) 추진
광역교통망 확충 및 시내버스 노선 신속 해결
송도4동 분동 추진
명문 국제학교 유치 및 학교 신설
송도트램(8자) 신속 추진
GTX-B 차질 없는 추진 (송도~서울 30분 시대)
워터프런트 신속 완공 및 해양관광 도시 조성
아이넥스시티 신속 착공 및 송도 랜드마크 완성
인천1호선 송도 연장 (미송중 인근)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안산 연결 조기 착공
송도 복합문화도서관 신속 추진
인천대입구역 복합쇼핑특화구역 추진
송도국제도시 도심관광 활성화 산업 추진
인천 바이오사이언스 파크 조성 (K-바이오랩허브 포함)
송도 특화 의료관광 클러스터 조성
송도경찰서 설립 및 송도3지구대 신속 완공
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
송도 개발자금 유출 중단 (자산이관 문제 해결)
기후산업 복합단지 G-Blocks 조성
인천공공의대 설립
스타트업파크 활성화 및 창업·벤처 육성
문화체육센터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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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교육·육아 특구 조성 (서초/수성급 교육 환경, 학원 유치, AI 창의 놀이터)
선제적 복지 안전망 및 효도 특구 구축 (24시간 긴급 돌봄, 맘지원센터, 어르신 바우처/효 패키지)
활력 넘치는 지역 경제 부활 및 상권 활성화 (유명 프랜차이즈/앵커 브랜드 유치, 맞춤형 경제 정책, 유튜버/예능 유치)
주거 가치 혁신 및 주차난 해소 (주차빌딩 건설, 포켓 주차장, 주차 공유 활성화 조례 제정)
철저한 행정 감시와 전략적 정책 설계 (예산 분석, 낭비 혈세 방지, 체계적 마케팅 기법 도입)
결과 중심 의정으로 주민 체감 변화 이끌기 (민원 48시간 피드백 시스템 도입)
엄마와 아이가 편안한 보육 인프라 확충 (어린이 공원 부지 환수, 초등 돌봄 점심 식사, 문화 센터 확장)
누구나 부러워하는 주거의 품격 완성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다목적 문화홀 및 청년 스튜디오)
발길이 머무는 테마 상권 조성 (분수공원길, 별빛테마길, 맛고을 연계 패키지/주차장 확보)
어르신/장애인을 위한 든든한 동행 및 의료·건강 인프라 확충 (병원 동행 시스템, 심혈관 연구소 건립, 장애인 케어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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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지사' 임명, 노·정교섭 정례화
경기도가 책임지는 '공공통합돌봄' 실현!
'경기공공은행' 설립으로 지역경제 선순환
'경기도형 순환경제 모델'로 수도 문제 근본 해결
'차별금지조례' 제정,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평등한 경기도'
경기도형 '월 3만원 청년·서민 프리패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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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관광산업 모델도시 조성
전통시장과 음식문화거리 등 골목경제 활성화
4차산업 육성, 스타트업 창업지원
취약계층의 기본생활보장, 기본소득·사회복지 강화
국공립 어린이집, 다함께 돌봄센터 확충 및 돌봄격차 해소
노인장애인 돌봄 내실화(어르신 복합문화관, 장애없는 거리)
고령친화 주택 개보수, 맞춤형 보금자리 지원사업
자율과 참여 주민자치 활성화도시
지역공동체 구축, 마을 플랫폼사업 및 주민대상 공모사업 활성화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구축
안전 환경 구축을 위한 기반조성
안전 취약시설 전수조사 및 행정체계 강화
포용적 의료·건강 안전망 강화
문화·관광·축제 주민참여 콘텐츠 플랫폼 조성
푸른길과 연계한 지역 소재 자원활용 관광기반 조성
도시에 자연이 공존하는 그린숲 조성
탄소중립·자원선순환·신재생에너지산업 육성 인프라 확충
사람중심 도로설계 및 친환경 교통정책 마련
저탄소 녹색건물과 연계한 도시재생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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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 예산을 투자로 전환하여 주민 소득 증대 및 지역 가치 상승 도모
금융 노하우로 유통 구조 혁신 및 주민에게 가격 결정권 부여 (생산자 중심 디지털 직거래 펀딩 플랫폼 구축, 6차 산업 가공·밀키트 센터 투자, 지역 주민 판매자 일자리 보장)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 및 교육환경 개선, 청정한림 실현
한림매일시장 및 오일장 시설 현대화 추진 (전용 셔틀버스, 주차면 확보, 스마트 짐 보관/배송, 기후 맞춤형 시설 개조)
미래형 스마트 커뮤니티 타운 조성 (스마트 통합학교 설립, 행복나눔 공공주택 공급, 외국인 계절근로자 안심 숙소 건립)
1차, 2차 산업 대전환 (지능형 스마트팜 전환, AI 선진 물류 시스템 도입, 친환경 콜드체인 특화 시스템 적용, 에너지 자립 및 수입 지역 환원)
무창형 스마트 돈사, 악취 저감 시스템, 분뇨 자원화를 통한 청정 한림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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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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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 및 산학협력으로 라이즈산업 지속 지원 (중소기업산학협력지원 25~29년 620억 지원)
반도체·방산 등 첨단산업 지원
거의1지구 소방서 제2구조대 건립 추진 (119구조구급대)
거의지구~대백아파트 간 도시계획도로 26년 3월 착공
건강한 한천 3코스 둘레길 추진
거의IC 나들목 우회도로 추진
한천 북쪽 공용화장실 추진
가칭 양포고등학교 신설 (26년 7월 착공→28년 3월 개교)
특성화 초·중학교 추진 (예술, 체육, 과학)
양포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추진
흥안골 주차장 소규모 체육관 추진
건강한 흥안골 운동장~거의동(금오공대) 1코스 둘레길 추진
독립운동가 장진홍선생 기념 걷기대회 추진
해마루공원 수목사업 활성화
상가 공용주차장 추진 (5~10곳)
양호동 도시계획도로 (반숙교~양호동~금오공대후문길 28년 준공 예정)
양포파크골프장 18홀 증설
한천산책로 정비사업 (2보도교) 27년 8월 준공 예정
종합스포츠타운 추진
한천 산책로 정비사업 (1보도교) 26년 8월 준공 예정
화물차 전용 주차장 추진 (구포동 혹은 금전동)
다온숲 수국축제 및 국제조각축제 개최 추진
건강한 다온숲~천생산 2코스 둘레길 추진
2공단~전자공고 교통분산 계획도로 추진 (2산단 재생사업 우회도로)
도심형 펌프트랙 (족구, 배구장, 황토길)
4공단 녹색융합클러스터 조성 추진 (350억 5년간 지원)
화물차 전용 주차장 추진 (금전동 혹은 구포동)
발달장애인 단기보호센터 추진
달빛 어린이병원 지속 지원
어린이 재활센터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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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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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신설 추진: 내이3지구 조성에 따른 단지 내 초등학교 신설로 안전한 통학권 확보
방과 후 돌봄 거점 공간 조성: 지역 내 공백 없는 돌봄 체계 구축 및 안심 보육 환경 마련
미래 교육 인프라: 교육 환경 개선 및 교육과 지역 일자리를 연계 추진
주차 및 에너지 복지: 아파트 밀집 지역 공용 주차장 확충 및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해소 추진
생활 인프라 완성: 신촌 신도시 도로·공원·교통 시설 확충 및 공동주택 시설 개선 사업 지원 확대
환경 정비: 진장천 악취 개선, 미르치과~이편한 밀양강 데크 확장, 교동 아파트 정주 여건 개선
구)밀양대 혁신 거점: 폴리텍대학 및 햇살문화캠퍼스 조성으로 교육·문화·소통의 허브 구축
특화 거리 조성: 동가리 멋과 맛의 네트로 거리 및 라면박물관, 진장 청년문화거리(창업·게스트하우스) 육성
비즈니스 활성화: 시청 서문 상가 비즈니스 타운(공유 오피스·워케이션) 조성 및 소상공인 경영 지원
거점 연결: 스포츠 마케팅 연계 상권 활성화 및 폴리텍대학~동가리 골목 연결도로·주차장 확충
이동 및 건강 케어: 경로당 전동차 충전기 설치 및 '찾아가는 스마트 건강 케어' 서비스 도입
안전 보행로 정비: 고령자 친화형 '안심 보행길'(미끄럼 방지, 보행 쉼터) 조성으로 사고 예방
주거지 재생: 교동 우리동네 살리기(주택 정비, 돌봄 센터, 문화공간조성) 및 경로당 신설·이전 적극 지원
역사 자산 브랜드화: 밀양 향교 및 교동 고가촌 일대 정비(도로·주차장·경관)로 명소화 추진
관광 인프라 확충: 유스호스텔 건립 및 매운맛 축제 개최, 교동 산복도로 별빛 테마파크(전망대·포토존) 조성
도심 속 힐링: 밀성공원을 대단위 시민 휴식 및 힐링 공간으로 재정비하여 삶의 질 향상, 밀양강 모례지구 둔치 파크골프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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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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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답이다! 기업유치! 노동존중! 인동·진미 성장!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지역경제 조성
주민들의 삶 개선을 위한 현장 중심 정책 구현 및 해결
일하는 사람의 권리 존중 및 기업 안정적 성장 지원
사각지대 없는 균형 복지 실현 및 주거환경 개선
천생산 순환도로 개설 및 허리둘레길 조성
천생산 키즈챌린지 파크 조성 추진
인동시장 재개발 추진 및 3.12만세 기념탑 일원 공원 조성
진미동 행정복지센터 재건축
2산단 재생산업 우회도로 추진
원룸,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 추진
공공산후조리원 추진
구평~3공단 간 연결도로 조기 개통
황상동 1·2주공 재건축 및 검성지 주변 공원 및 둘레길 조성
노동자 임금체불·산재·부당해고 무료상담 강화
경력단절 전업주부 일자리 창출 활성화 및 노인 일자리 센터 분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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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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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의 철도망 구축
문화 관광 경제도시
동북권 시립 어린이전문병원 유치
재개발·재건축 사업 주민이익 적극 뒷받침
드론택시 승강장설치 UAM 버티포트, 택시승차장 설치
관광 쇼핑안내소 설치, 태양광설치 지원 확대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 쉼터, 스마트 흡연부스 설치
동대문구 통합돌봄 확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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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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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 지역 '원데이 관광 도시' 조성 (야간경관 및 체류형 관광코스 개발)
옥성 지역 '대한민국 펫 경제중심' 구축 (반려문화공원 기반 펫 산업 메카 조성 및 귀농·귀촌 지원)
무을 지역 '체험형 문화예술 마을' 조성 (수다사 연계 체험 지구 및 마을회관 신축/개보수 지원)
도개 지역 '숙박형 관광벨트' 개발 (치유형 숙박 명소화 및 명품 밥상 개발)
구미 농업농촌 발전 지원 및 스마트 농업 육성
골목상권 활력 증진 및 로봇산업 등 미래산업 육성
365일 안심 구미 조성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지원 및 폭염·한파 피해 예방)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 (반려동물 보호 및 문화 조성, 미세먼지/악취 저감)
빈틈없는 복지 실현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 위기 임신·보호출산 지원, 청소년 복지, 디지털성범죄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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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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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체육관 신축 (권선초·남수원초·세곡초·효정초·세류중)
초·중·고 친환경 무상급식 추진
중·고등학교 교복비 지원
「고래의 모험」어린이공원 조성
버드내 공공도서관 유치
방범 CCTV 및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수원천 재해예방사업 추진
침수방지 시설 확충
정조로 빛거리 조성
세류2·3동 공영주차장 유치 및 확장
게이트볼장 유치
경로당 신축
세지로 지중화 사업 추진
세류2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수원군공항 소음피해 지원
농수산물시장 현대화사업 추진
권선시장 리모델링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세류2동 체육관 유치
세지로 지중화 사업 연내 완료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추진
권선1동 공영주차장 확충
농수산물도매시장 지하주차장 환경개선
노후 공원 리모델링
수원천 정비 및 축제 복원
맨발걷기(황톳길) 조성
횡단보도 바닥신호등 설치 확대
시니어 청춘 일자리 확대
경로당 주5일 점심 지원
소상공인 활성화 지원
청년 기회특구 및 사회정착 지원
다문화 가정 지원 프로그램 확대
발달장애인을 위한 지원확대
시각,농아장애 어르신 전용 경로당 설치
경부선(성대역~세류역) 지하화 및 상부 공간 개발
오산수원용인 고속도로 추진(세류권선IC)
군공항 소음피해보상 범위 확대
군공항으로 인한 고도제한 완화 추진
군공항 이전 및 스마트폴리스 추진
경기국제공항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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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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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 '거버넌스 필터' 도입
방과 후 '디지털 새싹' 캠프 및 4차 산업 교육 확대
삶이 축제가 되는 '문화닥터' 프로젝트 (일상 문화 거점 확충, 반려동물 테마파크, 시민 스포츠 지원센터, 프로스포츠 구단 창단)
'경기도형 365 언제나 돌봄' 확대 및 육아 수당 증액
장애인 이동권 강화 및 '공공형 자립 일자리' 확충
'AI 스마트 교통신호체계' 전면 도입
전통시장 내 '공유 오픈 스튜디오' 및 디지털 인력 지원
칠원지역 '중학교 설립' 조기 추진
수요응답형 '똑버스' 도입 및 통학 노선 최적화
세교·지제 반려가족 테마파크 조성
통복시장 '공유 오픈 스튜디오 및 DJ 박스' 디지털 거점 구축
노후 주거지 범죄예방(CPTED) 환경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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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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