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쟌~핑크노모어 캠페인 소식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꽃샘추위가 물러나고 곧 봄이 찾아오네요.
3월 14일 여성가족부 앞에서 혐오/차별미디어 아카이빙 프로젝트 <핑크 노 모어 캠페인> 선포 기자회견 잘 마쳤습니다.
[오마이뉴스] 정치하는엄마들 분홍 페인트 세례 왜?
https://bit.ly/2UEpdBf
[MBC] "예쁜 엄마 힘센 아빠"…'상어 가족'도 못 피한 편견
https://bit.ly/2TJo5je
[레디앙] 성별 고정관념, 혐오·차별 조장 미디어 콘텐츠 수집과 제도개선 나선다
https://bit.ly/2UIhLFb
□ 미디어 속 차별적 컨텐츠들을 수집하고 이를 토대로 관련 제도를 개선하는 <핑크 노 모어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웹사이트 www.pinknomore.org 에서 혐오/차별 컨텐츠를 제보 받고, 구체적인 시정 요구를 해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공영방송사(KBS, MBC, EBS)들이 선진국처럼 혐오/차별 없는 방송 제작 가이드라인을 도입하도록 촉구할 것입니다.
□ 참여방법
1. 검색창에 ‘핑크노모어’를 검색 또는 주소창에 www.pinknomore.org 입력
2. 회원가입(이메일만 확인)을 하고 로그인
3. 홈페이지 상단 ‘제보하기’를 눌러 작성하고 저장 완료~
- 미디어에 다양한 색을! 아이들에게 다양한 삶을!
- 혐오/차별 조장하는 나쁜 미디어 아웃!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핑크노모어 #pinknomore #미디어에다양한색을 #아이들에게다양한삶을 #혐오차별조장하는나쁜미디어아웃
포토샵 출력본에 현장에서 페인트손자국이 뭍어서 우연적으로 멋진 아트웍이 되버린 손피켓.
핑크노모어 출범 퍼포먼스를 성별로 고정관념화된 여아 핑크 남아 블루 구분을
극대화해서 보여주자는 의도로 각각의 색의 페인트를 어른에게 붓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과연 누가 페인트를 뒤집어 쓸 것인가.......
아이디어를 낸 하나언니가 손을 들었고요.
남자어른으로는 평소 이문제에 관심이 많고 많으셨던 딸을 키우고 있는 참여연대 김승환활동가 아빠께서 자원해주셨습니다.
드디어 당일 점차 페인트를 붓고 뒤집어쓰는거에 대한 걱정이
현실화되면서 과연 잘 치룰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지만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제가 첫째아이랑 같이 하나언니한테 페인트를 부었는데
걱정한 것과는 달리, 눈코입을 염두하지 않은채
와락
콸콸콸
부어버렸습니다.
절반 비워놓은 페인트마저도 남길수 없어서 콸콸콸..
하나언니 미안합니다.^^;;
다들 궁금해하시는데 퍼포먼스이후 두 퍼포먼서분들은
효자동 모 사우나에 가서 깨끗이 샤워를 마쳤다고합니다..
이런 노력의 결실이 프로젝트의 성공으로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www. PINKNOMORE.ORG
190321 정치하는엄마들 탈핵탈석탄팀 청와대 앞 4인 시위 #STOP_COAL_FOR_CHILDREN
1. STOP COAL FOR CHILDREN! 아이들을 위해 석탄을 끊자!
2. 미세먼지 STOP! 기후변화 STOP! 석탄발전 STOP! STOP COAL FOR CHILDREN!
3. - 좀 웃는 게 어떨까요? - 좋죠!
4. 흐흐흐흐
모두가 엄마이며, 모두가 노동자이기에
정치하는엄마들이라는 단체의 정체성을 한마디로 드러내는 구호로 "모두가 엄마다"라는 말이 있다. 정치하는엄마들은 2년 전 첫 모임에서부터 이 부분을 분명히 했다.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엄마란, 엄마의 모성이란, 내 아이만을 위한, 한 아이의 생물학적 엄마로서만의 의미가 아니라고. 우리는 성별이 어떻든, 자녀가 있든 없든,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보살피는 '사회적 모성'을 이 땅에 뿌리내리고 싶다고.
그런 세상을 만나기 위해 우리가 먼저 '모두의 엄마'로서 모든 아이들을 위해, 다음 세대가 살아갈 세상을 위해 책임을 다하기로 했고, 그 다짐이 정치하는엄마들이 활동하는 기초가 되고 있다. 우리의 활동은 '정치'도, '엄마'도 아닌, '하는'에 방점이 찍혀있음을 강조하는 것도 그래서다. 학교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연대성명을 내는 행위 역시 이 시대의 양육자로서 포기할 수 없는 정치행위다. 권혜진 활동가는 이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학부모도 노동자고, 학교에서 일하는 노동자도 누군가의 학부모일 때가 많죠. 그리고 아이들도 자라서 노동자가 돼요. 돌봄노동과 교육노동을 담당하는 이들에게 양육당사자의 목소리로 '당신들의 노동을 존중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By 서이슬(alyseul)
오늘 뉴스룸 햄버거병 후속보도
정치하는엄마들입니다. 오늘 밤 한국맥도날드 햄버거병 후속보도가 있습니다. 시은엄마 최은주님이 JTBC 뉴스 스튜디오에 출연 손석희 앵커와 대담을 나눕니다.
어제보다 더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날 것입니다.
지금 떨리는 마음으로 출연대기 중인 최은주님을 위해 마음 모아 주시고, 꼭 시청해주세요. 그리고 맥도날드 햄버거병 기사를 주위에 많이 알려주세요.
맥도날드 불매운동에 동참해주시고, #맥도날드아웃 인증샷 캠페인도 꼭 참여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송도역 횡단보도 앞 버스 정류장 간격 조정 골목길 표지병, 여성안심귀가길 사업 확충 어르신들을 위한 야외 운동시설 확충 출근길 안전, 모두의 발걸음이 편안한 길로! 골목길 도색 표면에 개방 화장실 등 지역 정표 보기 가로수 보호판 야자매트 덮개 설치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시설 강화 통학로 정비 및 안심 보행환경 개선 공공형 돌봄 확대 어르신 일자리 확대 경로당·복지시설 환경 개선 촘촘한 돌봄 서비스 구축 청년 일자리·창업 지원 확대 주거 지원 및 생활 안정 정책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공간 조성 주차난 해소를 위한 현실적 대책 골목 환경 개선 및 생활 인프라 정비 민원 처리 속도 개선
명품 초·중·고 육성 프로젝트 및 방과후 유명 강사 수업 제공 단지 구석구석을 연결하는 순환 셔틀버스 및 수준 높은 예체능 교육 제공 교육 전문가가 상주하는 공공 독서실, 대학교 탐방 프로그램, 명문대 재학생과 1:1 멘토링 도서 구입을 위한 지역 화폐 지원, 지역 장학금 조성, 교육 특구 지정을 통한 우수 학원 유치 임산부 교통비 및 산후조리 지원 강화, 믿고 맡길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맞벌이 가정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합 돌봄센터, 야간 어린이 병원 연계 체계 마련 모든 통학로의 안전을 위한 전수 점검 실시, 방과후 프로그램 활동 지원 및 재정 확대 사각지대 없는 CCTV 설치, 교내 순찰 인력 배치, 학교 폭력 피해 회복과 관계 개선을 위한 치유센터 운영 무료 정밀 건강검진 항목 확대,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 복지 서비스 노후화된 경로당 건물과 시설 보수 지원, 구청장이 순회하는 사랑방 운영으로 소통 강화 집 앞 공원, 도서관, 체육 시설 확충으로 5분 거리 생활 인프라 완비 단기 알바가 아닌 경력을 살리는 직업 환경 제공, 일자리 참여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보험 지원 동네 곳곳의 방치된 공간을 주차장으로 변신, 노후화된 공영 주차장을 보수하여 주차 공간 대폭 증대 장안동, 장한평역 버스 노선 최적화, 면목선 경전철 조기 착공을 위한 추진위원회 운영 주민센터 및 구민회관 신축으로 복합 개발하여 민원 행정 지원 및 문화·체육 공간 조성 황물로, 뚝방길 보행로의 안전을 위한 전수 점검 실시, 걷고 싶은 명소 구축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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