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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재료 99.9% 자연드림 유기농 마스크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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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재료 99.9% 자연드림 유기농 마스크팩!

익명 (미확인) | 토, 2016/10/08- 08:00
천연재료 99.9% 자연드림 유기농 마스크팩! 순면 100% 마스크팩 시트 국내산 유기농산물에서 추출한 에센스 마스크팩! 자주 사용하시나요? 솔직히 저는 번거롭다는 이유로 아주 특별한 날에만 붙이곤 했는데요. 마지막으로 썼던 때가 2년 전쯤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사은품으로 받은 마스크팩과 친척 결혼식이 없었다면 이마저도 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고 보니 지금까지 마스크팩을 직접 사본 적은 한 번도 없었던 거 같은데요. 얼마 전 처음으로 한 장도 아닌 4장이나 구입했습니다. <자연드림 매장에서 구입한 마스크팩> 이유를 물으신다면, 마스크팩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졌기 때문이랄까요? iCOOP소비자점검단을 따라 나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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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독립 - 올해 처음 장을 담궜어요. 2016년을 마무리하면서 올 한해 한 일중에 무엇이 가장 기억이 남느냐고 묻는다면 단연, 장을 담군 일이라고 말해야겠어요. 맛있는 간장과 된장에 대한 관심은 늘 있었는데요, 도시에서, 아파트에서 장을 담그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그러다가 재작년 이맘때, 지리산에서 메주만들기와 장 담그기 수업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만 해도 한번 담아봤다 정도의 체험이었죠. 갈망은 때론 계획보다는 우연으로 이뤄지기도 합니다. 올해 장 담그기 역시 그랬는데요, 사실 저에게는 충북 영동에서 직접 농사지은 콩으로 메주를 쑤고 장을 담궈주시는 시어머니가 있어요. 장 맛도 어찌나 좋은지, 이름 날리.......
수, 2016/12/2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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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새콤달콤발효초로 살리는 여.름.입.맛 소염다초(少鹽多酢): 건강을 위해 소금은 적게 먹고, 식초는 많이 먹을 것 율곡선생님이 쓴 학습서인 '격몽요결' 중 건강십훈 세 번째 항목입니다.짠 소금 대신 식초로 건강을 챙기라는 율곡선생님의 말씀이 괜한 소리가 아닌듯해요.식초는 짠맛을 덜어주고 비린 냄새를 잡아주며 방부제나 살균의 역할 등 그 효능과 효과가 무궁무진한... 건강에 이로운 대표적인 발효식품이거든요~ 좀 더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자연드림에서 사온 참다래 발효초로 건강십훈을 실천해볼까 해요.그냥 식초는 강한 산도 때문에 그냥 먹기도, 많이 먹기도 힘들지만과일발효초는 먹기가 훨씬 수월하답니다. 국산.......
월, 2017/07/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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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인증, 그래도 엄격하게 가야죠.. -더 단단해지라는 소비자의 질책을 돌아보다 우리는 매일 삼시 세끼를 먹고, 커피를 마시고, 과일도 먹습니다. 농사를 짓지 않는다면 대부분의 식재료를 돈을 주고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자급 자족을 할 수 없기에 식재료를 살 때, 우리는 항상 따져봅니다. 이거 먹을만 한 건가? 믿을 수 있나? 원산지를 확인하고, 식품 표시를 보고, 누가 만든 건가? 따져보고 고르고 고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생협을 이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믿고 먹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사건이 터졌습니다. 우리가 믿고 먹었던 곰탕이 폐기물 혹은 재활용 뼈로 만들었다는 보도에 많은 조합원들이 분노하고, 실망했.......
목, 2017/01/12-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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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손잡고 떠난 겨울 제주도 봄 노래가 들리는 제주도 아들과 함께 떠난 겨울 제주도 여행 ▲ 식당에 전기가 나가 촛불을 의지해 저녁을 먹었다. 딩동! “이 집 아들 동사무소가서 주민등록증신청하세요.” 용지를 받아들고 뭉클한 기분에 휩싸였다. 50센티미터 아기가 이젠 엄마의 키를 훌쩍 뛰어넘고 눈 한번 깜빡이는 사이에 세월은 주마등처럼 흘렀다. 가족여행도 하지만 아들과 함께 오붓하게 단 둘이서 해 본적이 없어 손을 한번 잡고 싶었다. ‘오쿠타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처럼 남쪽에 있는 겨울 제주로 둘이서 튀었다. 또 부랴부랴 비행기부터 숙박, 렌트카를 예약하고 그 옛날 남편과 두 손잡고 제주도를 여행했듯이~~ 이번.......
월, 2017/02/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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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의 유기농 콩 생산지를 찾아서 - 연천군 채창수 생산자를 만나다! UN에서는 2014년 ‘가족농업의 해’ 2015년 ‘토양의 해’ 그리고 2016년을 ‘콩의 해’로 정하는 등 3년 연속 농업관련 국제의 해를 지정하고 있는데요. 국제식량농업기구(FAO)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콩의 해는 식량안보와 영양원을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식량생산의 일부로서 콩의 영양상 혜택에 대해 대중의 인식을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올해를 콩의 해로 지정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콩의 영양, 건강, 농업, 환경적인 가치를 주목했다는 것이겠지요. 콩의 영양이나 건강적인 측면은 익히 알고 있는 것으로 차치하고라도 생물다양성과 기후변화 측면에서 콩.......
수, 2016/12/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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