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늑장 공시 의혹, 이관순 사장 "절차 따랐을 뿐…올무티닙 신약 개발 지속할 것" 익명 (미확인) 님 | 월, 2016/10/03- 11:46 이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베링거잉겔하임의 계약 해지 통보는 29일 오후 7시6분 이메일로 통보를 받았다"며 "공시가 지연된 것은 절차에 따라 승인을 밟느라 늦어졌기 때문이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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