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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서울시당 당직 보궐선거 전국위원 5권역(노원, 도봉, 성북, 강북) 후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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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서울시당 당직 보궐선거 전국위원 5권역(노원, 도봉, 성북, 강북) 후보소개

익명 (미확인) | 금, 2016/09/30- 17:33

제6기 서울시당 당직 보궐선거 전국위원 5권역(노원, 도봉, 성북, 강북) 후보소개


4. 5권역(노원도봉성북강북)

1) 일반명부 박홍선

○ 주요경력(최대 10개 이내이중 핵심 약력 5개 별도 표시)

교원대학교 재학(2011~)

행동하는예비교사모임 교육현장활동 기획단장 (2014~2015)

청년좌파 조직국장(2016)



출마의 변 및 공약

당원동지 여러분 안녕하세요서울 제5권역 일반명부에 출마하는 박홍선입니다.

 

저는 성북당협에서 활동하고 있는 26살의 청년입니다서울에 와서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지역의 사범대를 다니면서 교사가 되려했습니다배제와 억압으로부터 해방된 교육이 사회를 바꿀 수 있다고 믿었고 그런 교육을 하는 행복한 교사가 되고 싶었습니다그 길을 막고 있는 입시학벌교육제도교사문화들을 무너뜨릴 교육운동을 위해 뜻이 맞는 동지들과 예비교사를 조직하고 함께 운동을 했습니다하지만 고민하고 답을 찾을수록 사회구조를 바꾸지 않고는 입시와 학벌에 종속된 교육을 바꿀 수 없다는 걸소수에 대한 배제와 억압이 당연시 되는 사회 안에서 학교만이 홀로 해방의 공간이 될 수는 없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사회로 눈을 돌렸습니다.이익에 눈이 먼 자본이 밀양 주민들의 가슴에 송전탑을 박아넣고 진도 앞바다에 304명의 생명을 수장시키고 있었습니다집회와 시위에 참여하였고그 현장 가장 앞에는 언제나 노동당의 깃발이 있었습니다노동당에 관해 찾아보았고 당의 강령과 정책을 읽어보았습니다사회적 소수자를 배제하지 않는 사회를 만든다는 말기본소득을 현실적인 공약으로 제시하는 것에서 정말로 사회를 바꿀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 당과 함께 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입당을 결정하였습니다그렇게 올해 2월에 입당하게 되어 곧바로 총선을 맞이했습니다한 달 동안 은평 최승현 동지의 선본에서 선거운동에 참여했습니다상대 후보들에 비해 사람도물적 지원도 부족했지만 아무런 대가 없이 선거운동에 헌신하는 당원들,오며가며 선본사무실에 찾아와 함께 해주는 지역 당원들멀리서 찾아와 지지해주는 당원들을 보며 당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가졌고 당과 함께 계속 투쟁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총선이 끝나고 약 5개월 지난 지금노동당은 제가 알던혹은 제가 생각하는 모습의 당이 아닙니다노동당이 가진 무기는 소수지만 헌신적인 당원들의 결집력과 타 정당보다 앞선 정책의제를 선도하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세월호 투쟁민중총궐기때 보여주었던 당원들의 결집력과 투쟁기본소득의 잠재성을 알고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대중에게 다가갔던 노동당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더불어 노동당에는 없을 거라 생각했던 여성과 청소년 등 소수자에 대한 배제적이고 억압적인 문화는 당 저변에 깔려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당의 시급한 문제는 위의 3가지입니다그리고 이에 대한 해결을 위해 전국위원으로서 다음과 같은 실천을 하겠습니다.

 

하나청년당원들을 중심으로 당내 기본소득 운동의 흐름을 만들겠습니다.

노동당의 투쟁에는 언제나 청년당원들이 앞장서 함께했습니다청년당원들의 강한 결집력은 노동당의 활력이 되어왔습니다이러한 청년당원들을 모으고 조직하는 것과 또한 당의 주요 정책 이슈인 기본소득 운동에 집중함으로서 타 정당이 주도권을 가져간 기본소득 의제를 노동당의 운동으로 만들 것입니다.

 

청소년여성성소수자장애인등 사회적 소수자에게 배제적인 당 문화 변화를 위해 힘을 다하겠습니다.

노동당의 강령은 「여성청소년장애인이주노동자성소수자사회적 소수자의 권리를 실현하는 정당이다.」 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입당 후 사회적 소수자들의 권리가 보장받지 못하고 침해받는 모습들을 보아왔습니다당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평등교육을 기획하고 권리가 침해될 때는 단호히 대응하겠습니다.

 

소통하는 전국위원이 되겠습니다.

당원들과 소통하는 것은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전국위원회에 참여하기 전 안건내용을 당원들에게 알리고 당원들의 의견을 전달하겠습니다전국위원회가 끝나면 논의내용과 결과를 정리하여 보고하겠습니다.

 

이 당과 함께 하고 싶어 입당하였지만 나의 운동으로 생각하지 못했습니다당을 내 운동이라고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 전국위원에 출마하였습니다부족한 점이 많은 당원이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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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는 청소년이 자신의 재능과 지역의 필요를 연결해 창의적인 일을 기획(창직)하고 실천하는 프로젝트로,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을 받아 총 3년에 걸쳐 진행됩니다. 1차 년도(2016년)에는 전주‧완주·순창 지역의 청소년들이, 2차 년도(2017년)에는 장수‧전주‧진안 지역의 청소년들이 함께했습니다. 3차 년도(2018년) ‘내-일상상프로젝트’는 그간 참여하였던 장수·전주·진안·순창 지역의 정소년들이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꿈과 진로를 고민하고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의 관심과 응원 바랍니다.

2018 내-일상상프로젝트 3차 년도 사업을 시작하면서 올해 스무 살이 된 기존 참가자들을 다시 만나보았습니다. 지난 4월 13일, 전주시외버스터미널 근처 한 카페에서 만났는데요. 1차 년도 참가자인 이동연(전주) 님, 서명원(순창) 님과 2차 년도 참가자인 한가현(장수) 님을 소개합니다.

▲ 사진 왼쪽부터 한가현 님, 이동연 님, 서명원 님

▲ 사진 왼쪽부터 한가현 님, 이동연 님, 서명원 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렸을 적부터 살던 지역에서 혹은 그곳을 벗어나 새로운 길을 걸어가고 있는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남다른 감회를 느꼈는데요. 술, 소개팅, 동아리 등을 이야기할 때면 밝고 즐겁게 대학 생활을 보내는 새내기 같아도, 자신의 진로와 앞으로의 계획을 이야기할 때면 진지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참가자들의 근황이 궁금해서 시작된 인터뷰였는데요. 준비하다 보니 과거 스무 살 나의 설렘과 불안이 떠오르며, 이제 막 어른이 된 친구들이 어떻게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청소년일 때는 차마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도 지금은 할 수 있지 않을까, 내심 그런 것들도 상상했습니다.

오랜만에 연락이 와서 당황하지 않았을까, 바쁜 일상에서 우리를 기억하고 있을까 걱정했지만, 친구들은 예상외로 흔쾌히 인터뷰 요청을 수락했습니다.

“오랜만에 연락해서 인터뷰 요청까지 받았는데, 놀라지 않았어요?”

“처음에는 안 하려고 했는데 선생님들이 해주면 안 되겠냐고 부탁해서… 선생님들께 대학 오기 전에 도움받은 게 많기도 하고요.”

“저는 사실 인터뷰하러 온다는 걸 알고 있어서 언제 연락하시나 궁금해하던 차였어요. 2년이나 지났는데 ‘왜?’ 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런데 이메일 받고, 인터뷰 목차를 읽어보니까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선생님들 입장에서는 참가했던 청소년들이 어른이 되었는데,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흔쾌히 수락했죠.”

▲ 서명원 님은 1차 년도(2016년) 내-일상상프로젝트에 참가했다. 결과공유회에서 발표하는 서명원 님

▲ 서명원 님은 1차 년도(2016년) 내-일상상프로젝트에 참가했다. 결과공유회에서 발표하는 서명원 님

함께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진행했던 참가자와 실무자의 입장에서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나누고, 그때는 몰랐던 친구들의 속마음 이야기도 들어보았습니다. 스무 살인 지금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면 어떤 주제를 선택하고 싶은지, 보완하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지 등 친구들은 프로젝트에 대해 애정과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한편으로는 비슷한 어제를 살고 여전히 내-일을 고민하는 어른과 어른의 입장에서 진로, 연애, 술, 학교, 취업 등 여러 주제를 이야기하며, 친구처럼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 근황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편안한 이야기를 나눠서인지 인터뷰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인터뷰에서는 크게 세 가지의 주제가 나왔는데요. 열아홉과 스무 살의 일상은 어떻게 다른지, 그래서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은 무엇인지 물어보았습니다. 특히, 고등학교 때 경험한 진로교육과 대학의 그것을 비교하며, 우리 사회의 진로교육에 대한 문제를 꼬집기도 했습니다. 또한 내-일상상프로젝트의 어떤 점이 좋았고 아쉬웠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서로에게 즐거운 활동이 될 수 있을지, 참가자의 입장에서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2차 년도(2017년) 참가자 한가현 님

▲ 2차 년도(2017년) 참가자 한가현 님

이렇게 나눈 이야기는 총 3편에 걸쳐 각각 다른 주제로 5월 한 달간 희망제작소와 아름다운재단 홈페이지와 SNS에서 연재될 예정입니다. 열아홉과 스무 살의 일상을 시작으로, 진로교육과 내-일상상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그에 앞서 어떤 이야기가 나왔는지, 친구들은 내-일을 위해 어떤 오늘을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이야기 일부를 공유합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가 곧 올라올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스무 살이 돼서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해방감과 동시에 다시 또 묶이는 것 같아요. 비유하자면 사람이 걸어 다니는데 날개를 줘요. 날 수 있는 자유를 얻어요. 그런데 무서워서 못 나가요. 준비가 안 됐는데 갑자기 주어진 혜택이랄까?”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제가 호기심이 많은 것도 있고 날개 던져주면 날 것 같아서. 좋은 점은 술을 마음껏 마실 수 있고. 고등학교는 연애 하면 공부하느라 눈치 보이잖아요. 하지만 대학교는 CC가 있으니까.”

“만약 다시 내일상상프로젝트에 참여한다면 어떤 프로젝트를 하고 싶나요?”

“친구들이 원하는 걸 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의견 내고 받아들여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가 법 강연 들으면서 토론회 하고 싶었거든요. 왜 청소년은 담배를 피우면 안 되는지, 왜 술을 마시면 안 되는지, 성생활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것들에 관해 토론회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강연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듣는 거 말고 제가 강단에 서는 거죠. 저보다 어린 사람들도 괜찮고,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해봐도 괜찮고… 강연 같은 걸 한 번쯤은 해보고 싶네요.”

▲ 1차 년도(2016년) 참가자 이동연 님

▲ 1차 년도(2016년) 참가자 이동연 님

1편 ‘열아홉과 스무 살(가제)’는 5월 10일(목), 아름다운재단과 희망제작소 및 협력기관 홈페이지와 SNS에 연재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 글 : 김수영 | 시민상상센터 연구원 · [email protected]
– 사진 : 조현진 | 시민상상센터 팀장 · [email protected]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내-일상상프로젝트’는 버버리기금으로 지원되는 사업이며, 희망제작소․전주 YMCA․장수 YMCA․진안교육협동조합 마을학교․순창 청소년수련관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이 자신의 재능과 지역의 필요를 연결해 창의적인 일을 기획(창직)하고 실천하는 프로젝트로, 상상학교․상상캠프․내일생각워크숍․내일찾기프로젝트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청소년들이 내 일(my job)을 통해 내일(tomorrow)을 상상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화, 2018/04/2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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