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화학공장서 98명 사망, 131명 부상 (안전신문)
4년간 화학공장서 98명 사망, 131명 부상 (안전신문)
최근 4년간 공장 화학사고로 98명이 사망하고 131명이 부상을 당했다.
김삼화 국민의당 의원은 28일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화학사고 조사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4년간 총 98명의 노동자가 화재, 폭발, 유해위험물질 누출 등의 화학사고로 목숨을 잃었고 131명의 노동자가 부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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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afet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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