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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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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덕분입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6/09/26- 16:45

지난 21일, 서울 북촌 은덕문화원에서 열린 친교의 밤, ‘당신과 나의 다른백년’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그동안 다른백년의 창립 과정 등에 직,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신 지지자와 후원자 60여 명이 참석해 북촌의 가을밤을 더욱 빛내주셨습니다.

그리고 다른백년이 한국사회의 전환을 위한 진정한 담론네트워크로 무럭무럭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따가운 고언을 해 주셨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른백년은 앞으로도 지지자, 후원자들과 뜻을 나누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신과 나의 다른백년, 모두 당신 덕분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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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3/27) 한겨레신문은 ‘2017 시민정책 오디션 – 육아정책’에 관한 대담을 보도했다. 그런데, 기사를 다 보고 의문이 들었다. 대선 후보들의 육아공약은 정말로 현실화될까? 그리고 대담자들이 좋다고 생각한 공약들이 ‘실제로’ 현실에서 작동될까?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육아 관련 대선공약은 이행되지 않거나 매우 미흡하게 실현될 것이라고 본다. 누가 대선후보가 되든과 무관하게…

이렇게 판단하는 근거는 무엇인가? 그 이유는 너무 너무 명백한 <예산제약> 때문이다. 나는 한국의 진보(유권자)가 사실상 <저부담-고복지>를 주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속된 말로, 바라는 것은 들입다 많고, 부담해야 할 것은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회피하거나 심지어 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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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은 이러한 유권자 여론에 편승한다. 또는 ‘맞짱구’를 쳐준다. 그래서 “이거 해줄께~ 저거 해줄께~”라고 헛된 약속을 하며 득표율 극대화를 꾀한다. 그러나, 재원 마련 방안은 없다.

한국의 진보는 박근혜와 정말 다른가?

재원 마련 방안은 결국 증세이다. 그런데 증세 이야기를 꺼내면 당장 진보-야당부터 여당-강남-보수까지 ‘OO폭탄론’을 내세우며 좌우합작, 대동단결해서 난리 부르스를 친다. 결국, 전부 ‘뻥 복지’ 혹은 ‘구라진보와 구라보수’의 경쟁으로 귀결된다.

대담에서 언급된 정책들은 다음과 같다. 하나씩 살펴보자. 실제로 어떻게 될지…

1)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2) 육아휴직 수당 인상 + 휴직기간 확대

3) 보육 교사의 처우개선 (서비스 질과 연동.)

4) 개방형 직장 어린이집 확대

5) 아빠 육아할당제 도입

► 1)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은 결국 예산 문제이다. 증세 규모와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규모는 연동된다. 그러나, 당장 더불어민주당의 A후보와 B후보는 약 12조원 규모의 담배값을 내리겠다고 공약했다.

(간접세인) 한국의 부가가치세는 OECD 국가 중에서 꼴찌에 가까울 정도로 낮다. 스웨덴 등 북유럽 복지국가의 부가세와 비교하면 절반도 안된다. 그래서 해마다 ‘OECD 한국보고서’는 한국에 부가가치세 인상을 제안한다.

한국에서 담배값 인상은 ‘죄악세’라는 명분으로 ‘우회적인 부가세(=간접세) 인상’이었다. 담배값 인상은 노무현 대통령이 집권하던 참여정부 시절에도 주장했다. 당시 유시민이 보건복지부 장관일 때 주장했다. 그러나, ‘야당’이 되니 담배값 인상 반대로 돌아섰다. 그리고 민주당은 당론으로 총력 반대투쟁을 했다.

이를테면, <담배값 인하 공약>은 쓰리쿠션으로 돌고 돌아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반대 공약>과 사실상 같은 셈이다. 왜? ‘재원’이 그만큼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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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담배값 인하 공약>은 사실상 <민주당 버전의 줄푸세>와 진배없다. 집권 이후, 정말로 담배값을 인하하게 되면, 12조원 예산 분량만큼은 어디에서든 지출을 줄여야 한다. 정치적으로 힘 없는 취약계층의 복지재원이 될 가능성이 높다.

► 2) <육아휴직 수당 인상 + 휴직기간 확대>의 경우, 왜 현실화되기 어려울까? 결국 <고용보험료 인상>의 문제이다. 물론, 고용보험료의 경우 예산효율화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육아휴직수당 인상 + 휴직기간 확대를 하려면, 결국 고용보험료 인상의 문제이다.

한국 수준의 세금으로, 스웨덴 수준의 복지를?

고용보험료 인상은 누가 반대할까?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다. 내가 과문해서인지, 나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고용보험료 인상을 주장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 (*실제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고용보험료 인상을 주장하게 되면, 나중에 경총과 전경련이 반대하게 될 것이다.)

‘스웨덴 수준의’ 육아휴직 수당과 육아휴직 기간을 원하면, ‘스웨덴만큼의 세금’을 낼 각오를 해야 한다.(*참고로 스웨덴은 소득의 50%~60%를 세금으로 낸다.) 현재 한국의 진보(유권자)는 ‘한국수준의 세금으로, 스웨덴 수준의 복지를’ 주장하는 셈이다.

► 3) <보육 교사 처우개선>의 경우, ‘경우의 수’는 두 가지이다. 첫째, 세금을 왕창 퍼부어 지원하는 경우이다. 이게 왜 어려운지는 위에서 충분히 이야기했다. 둘째, 보육료에 대한 가격통제 정책을 풀어줘야 한다. 보육료로 한 달에 100만원을 받든, 1천만원을 받든 ‘가격경쟁’과 ‘서비스 경쟁’을 보장해줘야 한다. 그러나, 대선후보들은 그런 주장을 하지 않는다.

결국, 증세와 가격자율화 정책 모두를 배제한, ‘보육교사 처우개선’은 프레임 자체가 미션 임파서블(mission impossible)이다. 공약(公約)이라기보다는 유권자가 듣기에 기분 좋은 ‘덕담’인 셈이다.

► 4) <개방형 직장 어린이집 확대>의 경우, 민간기업의 비용 증대 문제이다. 개방형 직장 어린이집 확대를 ‘법으로’ 강제하면, 민간 기업은 정말로 정말로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급적 여성고용 자체를 회피하게 될 것이다. 반면, 법으로 강제하지 않으면 확산되지 않을 것이다. 혹자는 ‘인센티브 주는’ 방법을 주장할 수 있지만, 그것 역시도 결국 ‘금전적’ 인센티브인 한에서 재정지출이거나 조세지출이다.

► 5) <아빠 육아할당제 도입>의 경우, 듣기에 매우 기분 좋은 공약이다. 그러나, 이 역시도 확산되기에는 제약이 많다. 왜냐하면, 월 400만원 받는 남편과 월 200만원 받는 부인이 있는데, 신생아 한명과 5살짜리 아이 한명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럼, 이 경우에 누가 육아휴직을 하고, 누가 회사로 출근하는게 경제합리적인 선택인가? 해답은 자명하다. <월급 적은 사람이 육아를 담당하는게> 경제합리적인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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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빠의 육아휴직을 ‘법으로 강제’하면 할수록 현실과 동떨어진 제도가 되어, 월급이 더 많은 아빠의 육아휴직을 반대하는 ‘엄마의 반발’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결국, 집집마다 사정이 다르기에 남편도 육아휴직을 할 수 있도록 가능성은 열어두되, 해당 부부가 ‘알아서 판단하도록’ 하는 방법밖에 없다.

스웨덴 등 북유럽에서 ‘아빠 육아휴직 할당제’가 가능한 이유는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 자체가 매우 높고, 여성의 경력단절도 현저히 적고, 남녀간의 임금격차 등도 한국에 비해 현저하게 적기 때문이다. (*즉, 전반적으로 남녀평등 수준이 높기에 역설적으로 아빠 육아휴직제도 작동될 수 있다.)

이런, 제기랄~. 그럼, 도대체 뭘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분명한 것은, 현재 한국사회가 이모양 이꼴인 것은 박근혜-최순실-김기춘-삼성 때문만은 아니다. 진보-야권-우리 자신의 수준도 거기서 거기였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복지국가가 실제로 발을 내딛기 위해서는 야당-민주화-진보일수록 <저부담-고복지>을 주장하는 무책임한 정치행태와 결별해야 한다. 담배값 인상, 연말정산을 반대하던 행태도 중단해야 한다.

저부담고복지’ NO, ‘복지체험과 연동되는 증세체험’ YES

그리고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참여연대, 경실련 등 진보적 사회운동 단체들은 ‘고용보험료 인상’을 통한 육아휴직 보장성 강화를 주장해야 한다.

반독재민주화 이슈로 성장했던 한국 정치가 복지국가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무상급식 이슈’ 덕택이었다. 무상급식은 선거공학적으로 보면, ‘젊은 엄마들 표’가 야권 성향으로 돌아서고, 애초 무당파적 스윙보터였던 젊은 엄마들이 <복지동맹>에 가담하여 <다수자정치연합>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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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이후, 한국의 복지국가가 한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복지체험과 연동되는 증세체험>을 하되, 다수자정치연합에 성공하는 경험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다면, 구라진보와 구라보수의 ‘뻥 복지’ 공약이 난무하는, 혹은 유권자가 듣기에 기분 좋은 ‘덕담의 정치’는 계속될 것이다. 대통령이 누구이든, 그간 그래왔듯이…

목, 2017/03/3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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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른백년은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단비뉴스팀과 함께 ‘사랑하지 않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6편에 걸쳐 우리 주변의 삶을 들여다본다. 장시간 노동자, 청년 실업자, 경쟁에 시달리는 직장인, 노인, 청소년들이 그들이다.  

노인은 말동무를 찾아 매일같이 탑골공원에 간다. 취업 못한 청년은 안전한 직장을 가질 때까지 스스로 고립된다. 하루 10시간 이상 일하는 직장인은 연인을 만날 시간조차 없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랑받고, 사랑하고 싶지만 치열한 경쟁 속에 사는 현대인에게 사랑은 사치다. 각자도생 사회에서 가족, 친구, 직장 동료 누구에게도 고민을 털어놓지 못한다. 

당신은 사랑하고 계십니까. 

<프롤로그> 1. “들어줘서 고마워”      2. 한국인의 밥상

한국에서 ‘식구(食口)’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의 ‘2014 국민 건강 통계’에 따르면 19세 이상 성인 3417명 중 가족과 함께 아침을 먹는 사람은 44.7%로 절반이 채 안 됐다. 이는 2005년 조사 결과인 62.9%보다 18.2%포인트가량 줄어든 수치다.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는다고 대답한 사람도 64.9%로 3명 중 2명에 불과했다.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는 사람의 비율은 2005년 76.1%에서 2008년 68.6%, 2012년 65.7%로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다.

반면, ‘혼밥족(族)’은 늘고 있다. 지난해 SK텔레콤이 대학생 및 직장인 500명을 대상으로 한 ‘혼밥 실태 및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96.4%가 혼밥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혼밥을 경험하지 못한 이는 3.6%에 불과했다.

특히 일주일에 10회 이상 혼자 밥을 먹는다고 답한 사람은 3명 중 2명(66.8%)이었다.

#1. 마트근무자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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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근무자 이모씨(26)의 저녁 밥상.

마트 근무자 이모(26)씨는 제육볶음과 오징어젓갈, 콩자반으로 늦은 저녁을 먹는다.

이씨는 9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일한다. 식사시간에 편히 밥을 먹지도 못한다.

이씨는 방직공장에서도 두 달여 일했다. 6시에 출근해 15시에 퇴근했고, 주간 조일 때는 13시부터 23시까지 일했다. 30도가 넘는 뜨거운 공장에서 쉬는 시간 없이 일했고 주말도 출근했다.

몸이 버티지 못해 그만두고 두 번 만에 새 직장을 구했다. 직장 근처에서 집을 구하다 보니 친구와 연락이 뜸해졌다. 여자친구와도 헤어졌다. 이씨는 “일도, 사람도 쉬운 게 없다”면서 “힘들 때 서로 다독일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 노량진 고시준비생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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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준비생 이모씨(27)씨의 밥상

노량진 취업 준비생들은 고시 뷔페에서 홀로 끼니를 때우는 경우가 많다.

한 끼에 4천5백 원 수준이지만 한 달권을 끊으면 더 저렴하다. 이모(27)씨도 그중 하나다.

급하게 점심을 먹고 나온 그가 담배에 불을 붙였다. 이씨는 경찰공무원을 준비 중이다. 노량진에 온 지 넉 달밖에 되지 않았지만 매주 어울리던 친구들을 만날 겨를 없이 바쁘게 산다. 연애는 합격 이후로 미룬 지 오래다.

매일 마주치는 학원 수강생들과 인사를 나누거나 함께 스터디를 하는 일은 없다. 그는 저녁에도 같은 고시 뷔페에서 끼니를 때울 생각이다.

#3. 자영업자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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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박모씨의 밥상

박모(61)씨는 남편과 24시간 편의점을 운영한다. IMF 끝 무렵 남편이 명예퇴직을 당하고 알음알음으로 시작한 일이다.

인건비를 줄이는 것 말고는 다른 방법을 몰라 부부는 하루를 둘로 쪼개 반씩 근무를 한다. 교대시간 전후 두 시간 남짓이 박씨가 하루 중 애들 아빠를 만나는 유일한 시간이다.

오전 10시 반. 박씨는 늦은 아침과 이른 점심 사이의 첫 끼니를 먹는다. 다시 오후 3시 반. 남편이 오고 박씨는 빈집으로 돌아간다.

주말도 휴가도 없는 연중무휴의 도돌이표 하루는 12년째다. 박씨가 하루 중 가장 많이 하는 말은 “그거 두 개 사면, 하나 더 드려요”다. 서른 발자국만 가면 있는 이웃 편의점에 대해 그는 “얼굴도 몰라요”라며 웃었다.

#4. 고3 수험생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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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수험생 이모군(19)의 밥상.

이모(19)군은 대치동 패스트푸드점을 찾았다. 휴일이라 집에서 공부하다 잠시 머리를 식히기 위해 나왔다. 혼자 햄버거를 먹고 다시 돌아갈 생각이다.

‘수능이나 대입 준비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냐’는 질문에 “6월에 모의고사가 있어서 부담되지만 자신있다”고 답했다.

한 살 많은 여자친구와 지난해 헤어졌다. 수시로 대학 입시를 준비하던 여자친구는 공부를 이유로 먼저 헤어지자고 말했다.

관계를 묻는 말에 “가족과의 사이도 친구와의 사이도 나쁠 건 없다”며 별로 생각해 본 적 없는 듯 무심하게 답했다.

#5. 직장인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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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김모씨(54)의 밥상

서울 종로의 한 카페에서 만난 김모(54)씨는 영어 공부에 여념이 없었다. 막 학원에서 강의를 듣고 오는 길이었다.

단출한 파이 한 조각과 커피 한 잔이 그의 점심이었다. 김씨는 끼니를 때우면서 그날 배운 내용을 복습했다.

모 대기업에서 일하는 그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영어학원에 다닌다. 정년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꼭 필요한 영어를 놓을 순 없다.

추가 질문에 난감해하던 김씨는 “제가 영어 듣기를 해야 해서”라고 말하며 이어폰을 꽂았다.

혼자 식사를 하는 이유는 세대별로 달랐다. 최근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오유진 박사가 ‘1인 가구 증가 양상 및 혼자 식사의 영양’이라는 보고서에서 20~60대 직장인 47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대는 혼밥을 하는 이유로 ‘여유롭게 먹을 수 있어서’(24.2%)를 가장 많이 꼽았다.

반면, 30대 이상은 어쩔 수 없이 혼자 식사하는 경우가 많았다. 30대와 50대 이상은 ‘같이 먹을 사람을 찾기 어려워서’ 홀로 먹는다고 답한 비율(30대 38.7%, 50대 37.9%)이 가장 많았다. 40대는 ‘시간이 없어서’ 홀로 먹는 비율이 29.2%로 10명 중 3명꼴이었다.

한국인에게 식사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행위가 아닌 타인과 관계를 맺는 매개체다. 함께 밥 먹으며 소통함으로써 정신적인 유대감이 생기고 사랑의 감정이 싹트게 된다. 하지만 치열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누군가와 함께하는 식사는 사치일지도 모른다.

일, 2017/02/0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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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즉각퇴진 제17차 촛불집회

소리질러! 즉각퇴진!

2월 18일(토) 오후 6시 제주시청 

스카웨이커스(한국대표 스카밴드 하야송 개사)

비니모터(제주대표 메탈밴드)

목, 2017/02/1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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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응학 10,000 서용하 10,000 이상민 10,000 정필교 10,000
(주)엔버스 50,000 김익균 5,000 서원혁 10,000 이상우 30,000 정현숙 10,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익준 10,000 서은덕 3,000 이상은 10,000 정현우 5,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인국 15,000 서인석 10,000 이상훈 15,000 정혜경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재동 10,000 서정현 5,000 이상희 10,000 정혜원 10,000
가참희 10,000 김재수 25,000 서충교 5,000 이성숙 10,000 정호영 15,000
강기혁 10,000 김재환 10,000 서현숙 13,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정환도 11,000
강기형 10,000 김재흥 5,000 석승용 10,000 이성철 10,000 조근자 10,000
강나원 5,000 김점숙 10,000 석연희 5,000 이성희 5,000 조금연 10,000
강만규 10,000 김정남 10,000 석은자 5,000 이성희 10,000 조남영 10,000
강만식 20,000 김정대 10,000 성광진 10,000 이성희 10,000 조능연 5,000
강명희 10,000 김정래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소라 10,000 조미선 3,000
강문석 10,000 김정순 5,000 성은희 20,000 이소정, 지영 5,000 조미영 15,000
강민정 5,000 김정아 10,000 성하덕 5,000 이수경 10,000 조민호 15,000
강민지 5,000 김정연 5,000 소명수 5,000 이수연 5,000 조병렬 10,000
강병호 10,000 김정훈 8,000 손규성 10,000 이순우 11,000 조선옥 5,000
강산 2,000 김제선 10,000 손덕환 10,000 이순우 10,000 조성남 5,000
강상수 1,000 김조년 30,000 손문규 10,000 이순화 5,500 조성민 11,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종남 22,000 손민우 10,000 이순희 5,000 조성용 10,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종남 10,000 손병거 15,000 이승엽 5,000 조성행 5,000
강신관 10,000 김종술 20,000 송규식 10,000 이승종 5,000 조세은 10,000
강영삼 10,000 김종필 10,000 송문섭 10,000 이시희 15,000 조세형 10,000
강영희 3,000 김종환 10,000 송미령 5,000 이신효 5,000 조신행 10,000
강은숙 10,000 김주완 5,000 송석범 20,000 이언경 10,000 조연길 10,000
강일 10,000 김주찬 10,000 송석철 10,000 이연옥 10,000 조영식 5,000
강지원 10,000 김준형 20,000 송양섭 5,000 이영남 11,000 조영탁 15,000
강진규 10,000 김진수 15,000 송우현 10,000 이영섭 10,000 조영호 5,000
강철 5,000 김진수 10,000 송유빈 5,000 이영희 5,000 조영호 5,000
강태경 10,000 김진화 22,000 송을석 10,000 이용옥 10,000 조용준 10,000
강현서 10,000 김창근 10,000 송인옥 10,000 이용원 10,000 조은경 15,000
강현수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인준 10,000 이용일 20,000 조은연 50,000
강호병 5,000 김춘숙 10,000 송정호 15,000 이우영 10,000 조정미 10,000
강호석 10,000 김태영 60,000 송준태 5,000 이우현 33,000 조정선 5,000
강효숙 13,000 김태영 60,000 송중호 10,000 이원배 3,000 조정숙 5,000
강희영 20,000 김태준 15,000 송혜숙 5,000 이원표 5,000 조정아 10,000
고경완 15,000 김택남 10,000 송호범 5,000 이원희 5,000 조정호 3,000
고광미 11,000 김판겸 11,000 신금현 10,000 이은서 5,000 조현구 3,000
고동수 10,000 김필동 10,000 신단오 10,000 이은재 10,000 조현승 20,000
고동혁 5,000 김필환 11,000 신동욱 10,000 이인복 11,000 조흥열 10,000
고두환 10,000 김하현 5,000 신동윤 5,000 이인성 10,000 주덕남 3,000
고명현 10,000 김향림 5,000 신명호 11,000 이인세 11,000 주민정 10,000
고병년 30,000 김헌식 10,000 신삼복 13,000 이인희 5,000 주양각 10,000
고상춘 5,000 김현수 5,000 신숙용 5,000 이재근 10,000 주용진 5,000
고연완 20,000 김현숙 10,000 신승호 10,000 이재면 10,000 주원,원혜옥 10,000
고영득 10,000 김현우 5,000 신옥균 11,000 이재영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고영주 15,000 김현정 5,000 신옥영 10,000 이재인 10,000 지옥향 10,000
고우진 10,000 김형년 10,000 신우석 5,000 이재진 5,000 지원종 10,000
고은아 30,000 김형돈 33,000 신유정 10,000 이재철 10,000 지현순 10,000
고은정 16,000 김형태 5,000 신정은 5,000 이재호 15,000 지희숙 10,000
고익환 10,000 김혜영 10,000 신지연 10,000 이재희 10,000 진경희 30,000
고제열 6,000 김호근 10,000 신창수 10,000 이정구 10,000 진미영 5,000
고종현 10,000 김호일 10,000 신현섭 11,000 이정목 10,000 진은희 11,000
고철용 5,000 김홍만 20,000 신현숙 10,000 이정수 5,000 차상범 10,000
공정욱 10,000 김홍준 5,000 신현정 10,000 이정은 10,000 차재영 10,000
공정희 5,000 김환 11,000 신현주 5,000 이정인 3,000 차진숙 20,000
곽경규 10,000 김환욱 1,000 신혜옥 5,000 이정임 20,000 채민성 15,000
곽성자 10,000 김효경 10,000 심규상 11,000 이정호 10,000 채민준 5,000
곽순자 5,500 김효순 2,000 심규호 5,000 이정희 10,000 채재학 10,000
구남실 5,000 김희경 14,000 심문보 10,000 이제환 10,000 천수정 5,000
구본주 5,000 김희숙 10,000 심원경 11,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천용기 11,000
구본학 10,000 김희연 10,000 심은영 5,000 이종범 11,000 천혜영 5,000
구영본 8,000 김희자 5,000 심재광 10,000 이종상 10,000 최경옥 10,000
구윤미 5,000 김희정 10,000 심재기 5,000 이종찬 10,000 최규관 10,000
구장완 10,000 나미희 10,000 심준홍 11,000 이주황 11,000 최규영 10,000
국현승 10,000 나인순 10,000 심태영 10,000 이준기 5,000 최기안 15,000
권경익 10,000 나종선 10,000 안도현 10,000 이준우 33,000 최라미 20,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남상군 5,000 안미영 10,000 이중호 5,000 최미정 10,000
권길중 10,000 남상혁 20,000 안병진 10,000 이지민 5,000 최민규 10,000
권대홍 10,000 남영미 5,500 안병호 11,000 이지선 10,000 최봉문 10,000
권동일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보석 5,000 이지연 15,000 최선영 10,000
권문석 10,000 남정식 5,000 안승민 5,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성강 10,000
권선술 5,000 남태경 10,000 안승용 20,000 이지영 10,000 최성미 5,000
권선영 10,000 남해 30,000 안옥례 3,000 이진국 20,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권선필 20,000 노다래 3,000 안정선 30,000 이진숙 10,000 최솔 11,000
권수경 10,000 노승무 10,000 안정섬 5,000 이진철 5,000 최순옥 10,000
권순우 10,000 노현승 10,000 안준성 10,000 이진헌 30,000 최승만 10,000
권연우 5,000 대동역 10,000 안지원 5,000 이진희 10,000 최영규 10,000
권영당 10,000 도석주 10,000 안진모 5,000 이찬현 5,000 최영미 10,000
권오운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형준 10,000 이창섭 10,000 최영은 20,000
권오원 20,000 도혜선 10,000 양귀영 50,000 이창연 10,000 최영준 10,000
권주정 10,000 동혜경 5,000 양덕석 10,000 이창택 15,000 최용희 10,000
권진순 10,000 류수경 30,000 양동석 15,000 이철호 5,000 최유정 10,000
권채숙 10,000 류제정 10,000 양동철 10,000 이춘아 5,000 최윤경 5,000
권태용 3,000 류지훈 10,000 양성주 11,000 이탁렬 10,000 최윤진 5,000
권혁범 10,000 류지희 5,000 양승의 10,000 이학주 10,000 최윤호 11,000
권효정 5,000 류호진 5,000 양시현 5,000 이혁진 5,000 최윤희 10,000
기윤, 기훈 10,000 모현혜 20,000 양영순 10,000 이현숙 10,000 최은숙 10,000
길금돈 10,000 문경원 10,000 양유열 10,000 이현자 10,000 최정우 30,000
김건 10,000 문명성 10,000 양준서 5,000 이현주 10,000 최정필 11,000
김경구 10,000 문상원 30,000 양창현 10,000 이현주 11,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김경린 3,000 문선경 5,000 양해림 20,000 이형륜 3,000 최종진 5,000
김경일 15,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혜숙 33,000 이혜경 20,000 최종하 3,000
김경태 10,000 문정석 5,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혜교 10,000 최종현 1,000
김고은 10,000 문정화 10,000 어운선 10,000 이혜림 5,000 최지연 5,500
김광래 10,000 문창식 5,000 엄기인 5,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지훈 10,000
김광신 10,000 문현웅 50,000 연중모 5,000 이홍기 20,000 최진경 10,000
김광호 15,000 민대홍 3,000 염동원 10,000 이효범 10,000 최진수 10,000
김광호 10,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염혜경 11,000 이효준 15,000 최진형 10,000
김규 10,000 민병애 15,000 염홍익 10,000 이후찬 5,000 최창우 10,000
김규열 10,000 민병일 10,000 오광영 10,000 이희순 5,000 최충식 10,000
김금선 10,000 민아강 10,000 오기민 10,000 이희정 20,000 최한성 10,000
김기돈 10,000 민애식 5,000 오남균 5,000 인주환 10,000 최호택 10,000
김기만 5,000 민완기 10,000 오다연 10,000 임가은 5,000 최화영 11,000
김기정 20,000 박갑동 10,000 오명숙 5,000 임경선 10,000 최희재 5,000
김기혁 5,000 박경남 5,000 오성일 5,000 임경숙 10,000 추명구 10,000
김나영 10,000 박경희 10,000 오세열 10,000 임경은 5,000 추민수 10,000
김낙종 10,000 박관수 10,000 오세윤 10,000 임규창 15,000 표윤숙 5,000
김남수 5,000 박나연 5,000 오수환 10,000 임다혜 5,000 하은향 5,000
김남원 20,000 박노동 10,000 오인환 10,000 임동순 10,000 한경이 13,000
김대경 10,000 박미지 10,000 오종섭 10,000 임동진 50,000 한금수 2,000
김대호 10,000 박민우 5,000 오진희 5,000 임문희 10,000 한단 10,000
김대호 10,000 박병국 20,000 오현균 10,000 임병안 10,000 한대현 5,000
김도균 11,000 박병엽 22,000 오현숙 11,000 임봉빈 10,000 한동희 1,000
김도형 10,000 박병준 10,000 왕영성 20,000 임선미 10,000 한미경 10,000
김동석 3,000 박보민 5,000 우미정 10,000 임성환 5,000 한상효 10,000
김동휘 5,000 박상경 11,000 우승범 5,000 임일남 10,000 한수정 5,000
김동희 5,000 박상희 5,000 원경선 11,000 임일순 10,000 한완희 5,000
김래원 15,000 박석배 10,000 원용호 5,000 임재무 10,000 한우리 20,000
김만구 10,000 박선규 5,000 원희선 20,000 임재한 10,000 한윤희 10,000
김명관 10,000 박성오 10,000 유나경 10,000 임재화 33,000 한은규 10,000
김명숙 5,000 박성준 11,000 유나영 10,000 임정희 5,000 한일수 5,000
김무단이 5,000 박성철 5,000 유병로 33,000 임준 5,000 한일수 20,000
김문숙 10,000 박소영 10,000 유병선 10,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종구 10,000
김미란 5,000 박소현 10,000 유봉재 10,000 임철희 10,000 한주동 20,000
김미령 5,000 박소희 10,000 유성권 10,000 임혜숙 10,000 한지수 5,000
김미숙 5,000 박수경 10,000 유성미 10,000 임홍렬 10,000 한진숙 10,000
김미숙 5,000 박수연 10,000 유영희 5,500 임효인 10,000 한추순 10,000
김미순 5,000 박영례 10,000 유영희 10,000 임훈란 5,000 함두배 10,000
김미양 10,000 박영성 10,000 유재성 10,000 임희동 6,000 허건영 15,000
김미용 5,000 박영송 11,000 유주환 10,000 장대희 5,000 허재영 30,000
김민석 10,000 박영순 3,000 유지연 10,000 장미희 5,000 홍석영 1,000
김민수 10,000 박영실 10,000 유진수 15,000 장서은 10,000 홍석진 5,000
김민지 3,000 박영주 5,000 유진아 3,000 장수명 10,000 홍석하 10,000
김방룡 10,000 박원만 10,000 유현미 50,000 장수찬 40,000 홍선주 5,000
김병익 10,000 박은숙 10,000 유현화 10,000 장순식 10,000 홍성옥 10,000
김병익 10,000 박은호 11,000 윤기석 20,000 장용철 10,000 홍연숙 10,000
김병호 30,000 박은희 5,000 윤병길 10,000 장재완 10,000 홍종규 5,000
김병호 10,000 박익규 10,000 윤석길 10,000 장종태 10,000 홍종호 10,000
김보람 10,000 박인순 10,000 윤숙 10,000 장창수 10,000 홍혜련 5,000
김보수 30,000 박인천 10,000 윤승일 10,000 장태선 10,000 황덕수 10,000
김보혜 15,000 박재묵 30,000 윤여영 10,000 전계준 22,000 황만하 10,000
김봉구 10,000 박재희 5,000 윤여진 10,000 전광정 10,000 황명진 30,000
김삼주 5,000 박정규 10,000 윤종삼 20,000 전난희 10,000 황부월 20,000
김상규 10,000 박제화 10,000 윤종일 5,000 전대식 10,000 황상철 10,000
김상규 10,000 박종갑 5,000 윤진원 10,000 전병술 10,000 황성미 5,000
김상기 10,000 박종덕 11,000 윤태섭 10,000 전봉석 10,000 황수영 3,000
김상기 5,000 박종서 10,000 윤태천 10,000 전상인 10,000 황순하 10,000
김서룡 10,000 박종인 5,000 윤태희 10,000 전수경 5,000 황승미 5,000
김서준 3,000 박주철 10,000 윤현명 3,000 전양 15,000 황인성 10,000
김석진 10,000 박준우 5,000 이갑숙 10,000 전양혜 20,000 황인호 10,000
김선미 33,000 박지우 5,500 이강순 10,000 전영훈 10,000 황재학 10,000
김선아 10,000 박지현 3,000 이강욱 20,000 전재현 10,000
김선옥 15,000 박진수 10,000 이강혁 5,000 전찬선 10,000
김선진 5,000 박진숙 10,000 이건희 15,000 전찬식 10,000
김선태 5,000 박진희 30,000 이경남 5,000 전청청 10,000
김선태 20,000 박진희 11,000 이경민 10,000 전태일 11,000
김선호 10,000 박찬억 5,000 이경선 6,000 전향미 10,000
김선화 11,000 박찬인 11,000 이경숙 10,000 전현영 10,000
김성림 11,000 박태규 10,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전희선 5,000
김성필 20,000 박필우 10,000 이경희 5,000 정강환 10,000
김성훈 10,000 박학준 5,000 이관근 10,000 정경석 20,000
김성흠 3,000 박해인 5,000 이관목 10,000 정관수 30,000
김세정 30,000 박혜영 20,000 이광원 5,000 정권영 10,000
김소영 15,000 박희권 5,000 이광진 10,000 정나현 20,000
김수선 10,000 박희조 10,000 이규봉 30,000 정낙찬 10,000
김수영 20,000 반범환 10,000 이규호 5,000 정덕영 11,000
김수익 10,000 방미나 5,000 이규홍 10,000 정문권 10,000
김수진 10,000 방석배 10,000 이근범 5,000 정미숙 20,000
김수현 10,000 방수만 10,000 이근용 5,000 정미예 10,000
김숙현 10,000 방승옥 10,000 이기열 30,000 정범희 5,000
김순영 30,000 배근영 10,000 이기영 10,000 정복희 20,000
김승영 5,000 배선진 5,000 이기훈 30,000 정봉연 10,000
김승영 15,000 배수경 10,000 이길재 10,000 정부금 10,000
김승호 10,000 배영옥 10,000 이남규 15,000 정선관 10,000
김신호 10,000 배익환 10,000 이남효 5,000 정선기 10,000
김연국 10,000 배준형 15,000 이다솜 1,000 정세영 3,000
김영관 10,000 배진주 1,000 이다현 10,000 정승기 10,000
김영석 5,000 백경주 10,000 이동명 10,000 정연정 12,000
김영석 10,000 백대윤 30,000 이동선 10,000 정연택 20,000
김영순 5,000 백만기 10,000 이동오 5,000 정연희 10,000
김영아 10,000 백순미 20,000 이동하 10,000 정오용 10,000
김영주 10,000 백승미 10,000 이두진 10,000 정완숙 10,000
김영호 10,000 백승순 10,000 이명선 10,000 정용광 10,000
김영화 5,000 백승호 5,000 이명희 15,000 정우연 11,000
김용권 10,000 백영택 10,000 이모성 10,000 정우혁 10,000
김용동 10,000 백운희 15,000 이무경 10,000 정윤경 10,000
김용래 15,000 백정혜 5,000 이문희 10,000 정은희 5,000
김용분 33,000 백종하 10,000 이미경 10,000 정은희 10,000
김용원 5,000 백종호 5,000 이미라 15,000 정장호 10,000
김용정 10,000 변승섭 5,000 이미선 5,000 정재원 5,000
김용철 10,000 변영실 10,000 이미순 10,000 정재필 10,000
김운석 5,000 변영철 5,000 이미영 50,000 정정호 10,000
김유라 3,000 사과나무 10,000 이미은 5,000 정종혁 5,000
김유진 5,000 서광필 11,000 이범진 10,000 정지현 10,000
김윤성 10,000 서만영 5,000 이범희 11,000 정진명 10,000
김은미 5,000 서명길 10,000 이병호 10,000 정진영 20,000
김은석 3,000 서성희 5,000 이봉락 5,000 정창원 10,000
김은정 5,000 서영석 10,000 이상구 10,000 정천귀 35,000
김은주 10,000 서예화 5,000 이상명 30,000 정청숙 15,000
김응병 20,000 서용옥 5,000 이상미 5,000 정태호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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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8/2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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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50901_155029252 - 복사본

[안산시민환경한마당]

차없는 날 기념으로 안산시민 환경한마당이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광덕대로 상하행선을 막고 차가 사라진 거리를 시민들이 새로운 형태로 활용하여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됩니다^^
일시 : 2015년 9월 19일(토) 11:00~16:00
장소 : 안산문화광장 물의 광장 및 광덕대로 상하행(CGV영화관 앞)
내용 :
1. 환경퍼포먼스 ‘도로위의 점심식사’ :  1가족당 4인 이내로 신청가능 > 9월11일까지 선착순 마감!!
(안산시민 100가족(400명)을 초대하여 차가 사라진 공간에서 식사를 한끼 먹는 환경퍼포먼스입니다.)
2.  이색 자전거 체험마당
3. 참여마당
4. 30여개 참여행사
5. 재활용 나눔장터

*9월 19일에는 안산시민환경한마당, 재활용나눔장터, 안산환경영화제 등 저희 안산환경연합 주관 행사 3개가 동시에 진행되니 오셔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세요^^
*문의 : 031-483-0221 (안산의제21)

화, 2015/09/0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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