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 피해 사례를 제보받습니다!
국내 최초로 여성건강을 위한 월경용품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토론회 장소인 빨간책방을 가득 채워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신 분들에 비해 장소가 협소하고 자료집을 충분히 인쇄해가지 못해서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보여주신 관심과 성원을 기억하며 앞으로 안전한 월경용품에 대한 활동을 해가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토론회장 모습
사회를 맡은 이안소영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참석해주신 분들
발제 1| 생리용품 방출시험 결과 (김만구 교수님)
발제 2| 생활 속 유해물질과 여성위생용품 (최경호 교수님)

발제 3| 안전한 월경용품을 위한 정책 제안 (여성환경연대 고금숙 환경건강 팀장)

토론1 | 고혜미 SBS스폐셜 바디버든 연출자
토론2 | 민주 불꽃페미 활동가

토론 3| 안영진 식약처 의약외품 정책과장
토론 4| 김경은 유한킴벌리 수석부장
전체토론
질의 응답 시간
관련된 한국일보 기사 첨부 드립니다.
[단독]발암물질까지 방출… 안전 찜찜한 생리대
http://www.hankookilbo.com/v/628ff282cf934af983ef19f96d179f65
토론회 자료집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난 9월, 경주 지역에서 여러 차례 발생한 지진으로 안전 문제와 함께 경주 부근에 밀집한 원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영화 “판도라”는 우리 사회에 원전에 대한 관심과 위험성을 시민들에게 쉽게 전달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회원 영화상영회를 통해 원자력 발전소의 위험성과 방사능의 심각성을 알리고, 회원들과 함께 2016년도를 마무리 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지난 12월 14일(수) 롯데시네마 7관에서 회원들과 함께하였습니다.
▼ 선착순으로 티켓을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 좌석이 꽉꽉 찰 정도로 많은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 영화가 끝난 후 연방희, 이재은, 유영경 대표님, 사무처식구들 그리고 회원분들과 함께 2016년 송년회 겸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한국의 원자력발전소 밀집도는 세계에서 가장 높습니다.
지난 9월 지진이 발생한 이후로 불안감은 점점 높아지고 있죠.
체르노빌, 후쿠시마 사고 이후 전세계적 흐름은 탈핵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한국은 여전히 신규핵발전소를 건설하려하고,
노후핵발전소의 재가동을 승인하고 있습니다.
영화 “판도라”의 이야기가 영화에서만 일어날까요? 영화같은 일이 현실이 되는 요즘 이 이야기가 현실이 될까봐 무섭습니다.
이번 영화를 계기로 탈핵운동에더욱 관심가져 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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