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논평] 반값등록금 실현 의지 없는 2017년 교육 예산

지역

[논평] 반값등록금 실현 의지 없는 2017년 교육 예산

익명 (미확인) | 수, 2016/08/31- 15:29

카드논평_트위터용_최종.jpg

교육부는 정말 반값등록금이 완성됐다고 생각하는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국가장학금 3.9조 원 예산 동결
예산 확대는 물론 성적제한 철폐·소득분위 기준 폐지·대학원생에게 자격 부여 해야

 

1. 교육부는 2017년 교육 예산안으로 60조 7,572억 원을 편성했다고 발표했다. 교육부는 국가장학금 예산을 3.9조 원(근로장학금 등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는 3.6조 원 수준)으로 2016년 예산에 이어 내년에도 동결을 예고했다. 반값등록금국민본부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2017년 예산안을 반값등록금 실현 의지를 보여주지 못한 교육부와 정부 당국을 규탄한다.

 

2. 국가장학금은 소득수준과 연계되어 있고, 성적제한 조건이 있기 때문에 전체 약 230만 명 대학생 중에서 167만 명만 국가장학금을 신청하고 있고, 이중 114.6만 명만 수혜를 받고 있다 2016.08.16. 교육부. <비싼 등록금에 문턱 높은 장학금, 결국 빚더미 앉는 대학생들’보도 관련>. 전체 대학생의 절반만 국가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는 것이다. 국가장학금 지원금 최대 액(520만 원, 기초~2분위)을 받아야 그나마 1천만 원에 육박하는 등록금의 절반 수준에 겨우 이를 수 있다. 수혜 인원과 수혜 액을 고려한다면 반값등록금이 실현되려면 아직 먼 것이다.

 

3. 그런데 교육부는 이러한 현실을 외면하면서 2015년에 반값등록금을 완성했다고 선언했다. 정부의 완성 주장을 수차례 반박한 바 있으나, 여전히 정부는 2016년 예산안에 이어 2017년에도 국가장학금 예산을 3.9조 원에서 증액을 하지 않고 있다. 여전히 상당한 등록금 부담 때문에 대학생의 55.3%가 2학기 등록금을 학자금 대출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학자금 대출로 인한 채무자 및 연체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교육부가 반값등록금 실현의지를 보이지 않는 동안 “학생들은 빚이 있어야 파이팅 한다”라는 망언이 현실이 되고 있는 것 같다.

 

4. 교육부는 지금이라도 국가장학금 예산 확대와 성적제한 철폐, 소득분위 기준 폐지, 대학원생에게도 국가장학금 및 든든학자금대출 지원 자격 부여를 실시하여 모든 학생이 등록금 절반 수준의 부담으로 배움의 길을 이어나갈 수 있는 진정한 반값등록금을 완성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등록금 상한제를 실시하여 등록금이 가계소득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책정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끝. 

 

반값등록금국민본부·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참여연대, 고용노동부 2019년 예산에 대한 의견서 발표

 

미조직·취약 노동자 권익보장, 임금격차 해소 사업에 예산 배정하고, <노사평화의 전당> 건립 보조금 전액 삭감하는 방식으로 ‘합리적 노사관계 지원 사업’ 예산 변경해야

근로감독관 증원에 맞춰 ‘근로조건개선지원 사업’의 사업방식 변경되야

고용상 차별실태 파악 위해  ‘고용상 차별개선지원 사업’의 예산 증액해야

초임 근로감독관 교육기간 확대와 수사과학화 위해 ‘근로감독역량강화 사업’ 예산 증액해야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위원장 : 임상훈)는 오늘(11/13) 고용노동부 2019년 예산에 대한 의견서를 발표했다. 참여연대는 고용노동부의 노동권 보호와 관련된 사업의 예산 분석을 통해 관련 예산이 ‘노동자의 노동조건 보호’라는 목적에 합당하게 쓰이고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의견서를 발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의견서에서 고용노동부가 국회에 제출(2018. 9.)한 2019년 예산 중 <노사협력> 사업의 하위사업인 “합리적 노사관계지원” 사업,  <근로조건보호> 사업의 하위사업인 “근로조건개선지원” 사업, “고용상 차별개선 지원” 사업, <근로감독행정>의 하위사업인 “근로감독역량강화” 사업에 대한 평가와 의견을 서술하였다. 

 

 참여연대는 <노사협력> 사업의 하위사업인 “합리적 노사관계지원” 사업의 목적은 △노동자 권익 보호 및 노사관계 발전에 기여, △노동자 간의 임금격차를 해소, △노사갈등 예방 및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 지원이나, 2019년 이 사업에 배정된 예산은 사업의 목적에 합당한 ‘청년·여성·비정규직 등 미조직·취약 노동자 권익보장 사업’, ‘원⋅하청 임금격차 조사 사업’ 등의 예산요구는 미반영되고 사업의 목적에 부합되지 않는 특정 지자체의 건축물(노사평화의 전당) 건립 사업에 대한 보조금만 증액되었다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합리적 노사관계지원 사업 예산 전체 예산 중  31.5%가 박근혜 정부 시절 추진되기 시작한, 편향된 노동관에 바탕한 ‘노사평화의 전당’ 건립 사업에 대한 보조금 지원에 배정되었다”며 “건축물 지원 보조금 예산은 전부 삭감하고 미조직·취약 노동자 권익보장, 임금격차 개선을 위한 사업에 예산을 배정하는 것이 타당해 보인다”고 주장하였다.   

 

<근로조건보호> 사업의 하위사업인 “근로조건자율개선지원” 사업 예산에 대해 참여연대는 “근로조건자율개선지원 사업 예산의 경우 근로감독관 증원에 맞춰 사업방식이 변경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노동분쟁에 대한 상담, △조정서비스제공, △최저임금 준수율 제고, △사업장의 노동조건 자율개선 사업을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이 사업에서 ‘권리구제지원팀(근로감독관에게 노동분쟁 사건이 배정되기 전 상담·조언, 조정·해결 지원을 하는 역할을 하는 곳으로 변호사, 노무사, 민간조정관으로 구성) 운영’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51.7%)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권리구제지원팀은 근로자 권리구제에 기여하지 못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데, 이에 대해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매년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또 참여연대는 “고용노동부는 사업장 감독 강화를 목표로 근로감독관을 증원해 왔으므로, 근로감독 대신 민간 기관에 위탁을 주어 사업장이 노동관계법령 위반에 대해 자율점검을 하도록 하는 ‘근로조건자율개선지원’ 사업 예산을 2019년부터 점차 줄여 나갈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였다. 

 

참여연대는 <근로조건보호> 사업의 또 다른 하위사업인 “고용상 차별개선 지원” 사업의 경우 비정규직 근로자 보호, 근로자파견제도의 적정한 운영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인데 이 사업의 핵심은 도급을 가장한 불법파견과 관련한 실태조사와 정책연구라고 할 수 있다며, “정부가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실태파악을 위한 사업 예산을 증액할 필요가 있으며, 고용상차별개선지원의 사업종류, 예산총액이 다른 사업에 비해 낮은 수준이므로, 다양한 사업 발굴과 예산 집행을 통해 불법적 고용관행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참여연대는 <근로감독행정>의 하위사업인 “근로감독역량강화” 사업에 대해서는 “우리나라의 초임 근로감독관 교육은 4주 이상 부여하도록 하고 있으나, 다른 국가와 비교하면 매우 짧은 기간이어서 초임감독관 교육기간 확대를 위하나 예산이 필요”하며 또한 수사과학화를 “디지털증거분석팀의 신설과 같이 새로운 수사기법 도입을 위해 예산반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의견서에서 지적한 노동자의 노동조건 보호 관련한 사업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거나, 사업의 목적을 달성하기에는 부족한 수준의 예산이 책정된 부분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바로 잡혀야 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고용노동부 예산에 대한 모니터링과 분석을 통해  고용노동부 예산이 사업 목적에 맞게 책정되고 집행되는지 감시하는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견서 원문보기 / 다운로드


보도자료 원문보기 / 다운로드

   

의견서 요약

 

  • 고용노동부는 2018. 5. 부처 요구 예산안을 마련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수정을 거쳐 정부가 2018. 9. 국회에 고용노동부 예산안을 제출함. 이 의견서는 2018. 9. 국회에 제출된 고용노동부의 2019년 일반회계 예산 사업 중 (1) <노사협력> 사업의 하위사업인 “합리적 노사관계지원” 사업, (2) <근로조건보호> 사업의 하위사업인 “근로조건개선지원” 사업, “고용상 차별개선 지원” 사업, (3) <근로감독행정>의 하위사업인 “근로감독역량강화” 사업 예산에 대한 평가와 의견을 담고 있음.

  • <노사협력> 사업의 하위사업인 “합리적 노사관계지원” 사업의 목적은 △노동자 권익 보호 및 노사관계 발전에 기여, △노동자 간의 임금격차 해소, △노사갈등 예방 및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 지원임. 이명박·박근혜 두 정부를 거치면서 고용노동부 예산에 정부가 추진하는 행사나 홍보 사업에 더해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건설 사업이 본격적으로 포함되었음. 촛불혁명을 거쳐 등장한 현정부가 적폐청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특혜성·전시성 지자체 지원사업을 중단하고, “합리적노사관계지원” 사업의 목적에 적합한 사업에 예산을 배정하는 것이 타당해 보임.

 

(그림) 2019년  <합리적 노사관계> 사업 예산의 세부사업별  비중 (단위 : %)   

yJzWFMplTBQJpGFWeMEHdqpk8XhzZqaPqhZTxJ7R

    • 2019년 “합리적 노사관계지원” 사업 예산은 2018년보다 20억 원이 증액되었으나 증액 예산은 모두 박근혜 정부 시절 추진되기 시작한 것으로, 편향된 노동관에 바탕한 대구광역시의 ‘노사평화의 전당’ 건립 사업에 대한 보조금임.

    • 2018. 5. 고용노동부는 예산 요구안에서 청년·여성·비정규직 등 미조직·취약 노동자 권익보장 사업(국정과제 63 : 근로자 이해대변제도의 확충 사업 관련 예산)에 9억 원의 예산을 요구하였으나 2018. 9. 국회에 제출된 예산안에서는 모두 미반영됨.

    • 고용노동부는 또한 ‘원⋅하청 임금격차 조사 예산(1억 원)’, ‘임금격차 완화 정책도구 개발(2.5억 원)’, ‘업종별 임금격차 개선 패키지(1.5억 원)’ 예산(국정과제64 : 차별 없는 좋은 일터 만들기 사업 관련 예산)을 요구하였으나 국회에 제출된 예산안에는 모두 미반영됨.

       

  • <근로조건보호> 사업의 하위사업인 “근로조건개선지원” 사업은 △노동분쟁에 대한 상담, △조정서비스제공, △최저임금 준수율 제고, △사업장의 노동조건 자율개선 사업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함. “근로조건개선지원” 사업 예산의 경우 근로감독관 증원에 맞춰 사업방식이 변경되어야 함.

    • 권리구제지원팀(근로감독관에게 노동분쟁 사건이 배정되기 전 상담·조언, 조정·해결 지원을 하는 역할을 하는 곳으로 변호사, 노무사, 민간조정관으로 구성)이 근로자 권리구제에 기여하지 못한다는 비판에 대해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매년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됨.

    • 고용노동부는 사업장 감독 강화를 목표로 근로감독관을 증원해 왔으므로, 근로감독관 증원에 맞추어, 근로감독 대신 민간 기관에 위탁을 주어 사업장이 노동관계법령 위반에 대해 자율점검을 하도록 하는 ‘근로조건자율개선’ 사업 예산을 줄여 나갈 필요가 있음.

       

  • <근로조건보호> 사업의 하위사업인  “고용상 차별개선 지원” 사업은 비정규직 근로자 보호, 근로자파견제도의 적정한 운영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임.  “고용상 차별개선 지원” 사업 예산은 실태 파악을 위한 사업 예산을 증액할 필요 있음.

    • 기간제 근로자보호 사업, 근로자 파견제도 운영 사업의 핵심은 도급을 가장한 불법파견과 관련한 실태조사와 정책연구라고 할 수 있음. 정부는 이에 대한 정확한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나 예산 중 일반연구비 비중이 21%에 불과함.

    • 고용상차별개선지원의 사업종류, 예산총액이 다른 사업에 비해 낮은 수준이므로, 다양한 사업 발굴과 예산 집행을 통해 불법적 고용관행을 개선할 필요가 있음.

 

  • <근로감독행정>의 하위사업인 “근로감독역량강화” 사업의 목적은 근로감독역량을 강화하고, 근로감독활동을 지원하는 것임. 초임 감독관 교육기간 확대와 수사과학화를 위해 예산 증액이 필요함.

    • 근로감독관집무규정에 따르면 초임감독관 교육은 4주 이상 부여하도록 하고 있으나, 다른 국가와 비교하면 매우 짧은 기간임. 초임감독관 교육기간을 늘려야 함.

    • 수사의 과학화를 위한 디지털증거분석팀의 신설과 같이 새로운 수사기법 도입을 위해 예산반영이 필요함.

 

화, 2018/11/13- 11:56
50
0

00748290642a110724d69e0ec3691235.JPG

 

 

f15d7cc07165b88206525fc6dbcb2464.JPG

 

 

0477076023d77824b5d0f3261a1ee37a.JPG

 

 

da6e7c16b591d2a28550a484acfd8dcd.JPG

 

 

acf921027dfcb0030a65a9226ba87b4c.JPG

 

 

41f6c1f4d94af6e275d64cfa96835d1b.JPG

 

 

eff4004d4258d0030a30c816c6fa9470.JPG

 

 

0c787cd1c23ffc3db4b571d2b2fcc0e1.JPG

 

 

61b5c13fe1fb89dd313266668d072bc9.JPG

 

 

2bfcb72efcf33c818ac54e51b2aa8af1.JPG

 

 

abf9eed32d6c5aba48a64095111c8a40.JPG

 

 

9963f6d3faeb622d15ef720dd65325e7.JPG

 

 

 

 

학자금 대출을 받아본 적 있나요?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추후 학자금 대출 무이자 도입을 위한 캠페인에도 함께해주세요!

 

설문참여하기 (클릭) 

 

 

#1. 

학자금 대출, 받아본 적 있니?

생애처음으로 경험하는 빛,학자금 대출 

 

 

#2. 

생애처음으로 경험하는 빛,학자금 대출 

등록금 평균 671만원(2018, 교육부) 

대학생 생활비평균 51만원 (2017, 알바몬) 

대학가 월세평균 49만원 (2017, 다방) 

 

 

#3. 

정부가 성공했다던 반값등록금은 진짜? 

절반이상 지원받는 학생 23% (2018, 교육부)

국가장학금 평균 수혜율 신청대상의 42.8% (2017, 대교연) 

 

 

#4. 

왜 수혜율이 50%도 안되나?

국가장학금을 받기 위한 조건 : 직전학기성적 C 이상, 

직전학기 이수학점 12학점 이상

 

 

#5.

아르바이트로 등록금을 마련하는 청년들

알바와 공부를 병행하느라 장학금 성적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악순환'

 

 

#6.

얼마나 많은 빚을 지고 있나?

1인당 한 해 대출총액 평균 512만원 (2017, 대교연)

대학원생 1인당 대출총액 958만원 (2017, 대교연) 

 

 

#7.

전체가구 중 30대미만 연령대의 평균부채 현황

전체 연령 중 20대가 가장 크게 증가  

 

 

#8.

취업후 상환 학자금대출 장기미상환자 누적 현황

졸업 후 2년 후에도 기준소득에 미치지 못해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하는 청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음 

 

 

#9.

취업후 상환 학자금대출, 취업 후에 빚을 갚을 수 있도록 

상환날짜는 미뤄졌지만 취업준비 기간 동안 이자는 계속 쌓인다

 

 

#10. 

청년들에게 너무 큰 부담인 학자금대출, 

정부에서 이자만이라도 지원해주면 안될까요?

 

 

#11.

이미 공무원연금공단,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을 포함한 

30여 개 지자체에서 이자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12.

반값등록금과 청년들의 부채 부담 완화, 

이자 지원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입학금 실태보고서, 입학금 반환소송으로 

입학금 폐지를 이루었던 청년참여연대가 

학자금 대출 무이자 도입에 나섭니다. 

당신의 목소리를 내주세요.

회원가입 02-723-4251

 

월, 2018/10/29- 13:52
42
0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예산 및 세제 개편 방안 토론회

최근 미세먼지 대책이 강화되는 추세지만, 미세먼지 저감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예산과 세제 개편은 사회적 공감대와 정책 의지 부족 등으로 인해 지연되어왔습니다. 현행 예산과 세제는 미세먼지의 실질적 저감보다는 단편적 대책에 편중되거나 오히려 화석연료에 대한 각종 보조금과 혜택을 제공하는 구조로 유지되어 왔습니다. 올 하반기 ‘2019년 예산안’과 ‘3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예산과 세제 개편 방안에 대한 합리적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 일시: 2018년 11월 13일(화) 14:00~17:00 ◎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 ◎ 주최: 박범계 국회의원, 나라살림연구소, 라이나전성기재단, 환경운동연합 인사말: 박범계 국회의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좌장: 남현우 환경운동연합 미세먼지특별위원장, 변호사 주제발표 - 미세먼지 예산 분석과 쟁점 /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소 책임연구위원 - 3차 에너지기본계획의 세제개편 방안과 과제 / 이창훈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원 패널 토론 -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 박광수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이동규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연구위원 - 이지언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국장 종합토론 문의: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국 02-735-7067
수, 2018/10/31- 15:29
38
0
<div class="xe_conten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img src="http://ijunodong.org/files/attach/images/222/097/003/f35336c7db0c0faf7e…; alt="0829-하반기이사회4.jpg" width="736" height="492" style="" /> </span><p><br /></p> 이주노동희망센터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8</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9</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일 오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6</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0</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분 민주노총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3</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층 대회의실에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5</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정기이사회는 정관에 의거해 매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회 상하반기에 각각 개최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이사회 성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0</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명 중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명이 참석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7</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명이 위임장을 제출해 의사정족수를 충족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p></p> <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br /></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이날 심의한 안건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가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첫 번째 안건은 상반기 활동보고 및 총괄평가 승인건이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올해 상반기 활동보고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4</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월 방글라데시와 네팔 정기교류 보고와 올해 새롭게 시작한 국내사업 중 이주노조와 간담회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br /></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평가 내용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올해 상반기는 해외사업 체계 등 전반적인 사업체계를 확립하는데 주력한 기간으로 향후 사업확대를 위한 준비단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였다는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br /></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두 번째 안건은 상반기 정기이사회 때 하반기 이사회에서 처리하기로 했던 수정예산안 승인건이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올해 예산안은 현재 악화된 재정상황에 따라 대폭 축소해 긴축예산으로 수정됐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수정된 올해 예산은 약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천만원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br /></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세 번째 안건은 상반기 결산보고였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수정예산에 대비 세입결산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9%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정도 집행됐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세출결산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0%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정도 집행됐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br /></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네 번째 안건은 이사 및 운영위원 변경안이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유기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오명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신동훈 이사가 사임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김태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조성애 신임이사가 선출됐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김태현 신임이사는 민주노총 전 정책연구원장으로 현 정책연구위원이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조성애 공공운수노조 정책국장은 전 센터 사무국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또한 운영위원직을 사임한 신동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이근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최은계 이사를 대신해 김형동 현 이사가 운영위원직을 맡기로 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br /></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끝으로 재정상황 극복을 위한 후원주점 성공을 위해 이사진이 적극 노력하기로 하고 이사회를 마쳤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 18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br /></span></p></div>
금, 2018/08/31- 13:52
37
0
<div class="xe_content"><p><img alt="" src="http://www.peoplepower21.org/files/attach/images/37219/642/621/001/1d70…; style="width:720px;" /></p> <h1>대학 등록금 문제, 대학 공공성 확대하려면 정부책임성 강화해야  </h1> <h2>4/8(월) <국가장학금 도입 8년, 등록금과 고등교육재정>토론회</h2> <h2>대학 학부생 등록금 부담 감소했지만 대학 등록금 인상 요구 커져 국가장학금 이외 고등교육재정 증가는 미비해</h2> <div> </div> <div> <div>오늘(4/08) 노수석열사추모사업회·대학교육연구소·반값등록금국민운동본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노수석 열사 23주기를 맞아 <국가장학금 도입 8년, 등록금과 고등교육재정>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국회 교육희망포럼과 노수석열사추모사업회에서 공동 주최하고 법무법인 도담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div> <div> </div> <div>이날 토론회 발제자로 나선 대학교육연구소 연덕원 연구원은 2012년 도입된 국가장학금은 지속적인 예산 확대로 2019년 현재 대학생의 등록금 부담을 낮추는 대표적인 정책으로 자리매김 하였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국가장학금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국민들의 체감이 낮다고 지적했으며, 사립대학 법인 운영자들이 자구 노력은 하지 않고 계속해서 학생들의 등록금 인상을 요구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대학 공공성을 높이고 고등교육비 부담을 책임지겠다는 정부의 인식 전환이 바탕으로 국가장학금 확대 및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div> <div> </div> <div>토론자로 참여한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 이민하 공동의장은 대학생들이 바라는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대학 전반의 구조 개혁과 학생 참여가 확대되어야 하며, 대학의 각종 법령 위반과 비리가 근절될 수 있도록 부정,부패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미 학생과 대학의 관계는 접근할 수 있는 정보나 힘의 측면에서 ‘기울어진 운동장’의 성격이 강한만큼 국회와 정부가 무조건적인 중립이 아닌 학생과 학부모 입장에서 대학교육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div> <div> </div> <div>대학원생노조 강태경 수석지부장은 대학원 등록금의 급격한 인상을 문제제기하며, 그 근거로 대학들이 국가연구과제 수행하면서 대학원생들의 인건비를 등록금으로 받고 있는 구조를 설명했습니다. 이는 장학금이 아니라 다양한 연구노동이나 행정노동을 수행한 뒤에 댓가이며, 대학 입장에서는 상당한 양의 노동력을 활용하면서도 그 금액을 정부의 재정으로 충당하고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div> <div> </div> <div>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이명헌 변호사는 우리나라 사립대학 평균등록금은 미국, 호주 다음으로 비싸고, 교재비, 기타 생활비를 제외하더라도 4인가구 2개월치의 처분가능소득을 모두 투입해야 1명의 대학등록금을 낼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변호사는 명목등록금을 낮추기 위한 방안으로 고등교육재정교부금 제도를 도입하여 정부의 재정 지원 규모를 좀 더 늘리고 국가장학금 재원 중 일부를 교부금으로 전환하되, 국민이 부담가능한 수준으로 ‘표준등록금’을 제도 도입을 제시했습니다. </div> <div> </div> <div>이날 토론회는 국가장학금의 도입이 8년이 지났지만, 반값등록금조차 실행되지 않고 있다며, 등록금 부담을 더욱 낮출수 있도록 국가장학금 예산을 확충하고 학자금 대출 제도 개선 등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마무리했습니다. </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Arial;font-weight:700;">▣ 보도자료 [<a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hAo1QfDQ_QeboNGciykMwS3GAKRyG54L0db…; target="_blank" rel="nofollow">원문보기/다운로드} </a></span> <p dir="ltr" style="margin-top:0pt;margin-bottom:10pt;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line-height:1.8;"><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Arial;font-weight:700;vertical-align:baseline;">▣ 자료집 <a href="https://drive.google.com/file/d/1UdxgykJDV5sHs1tHKhn6KSy4s6peul7q/view?…; target="_blank" rel="nofollow">[원문보기/다운로드] </a></span></p> </div> </div></div>
월, 2019/04/08- 19:13
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