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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370] 북한 붕괴? 어쩌면 남북 공멸이다!: 북한 엘리트층의 탈북 사태, 체제 변화로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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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370] 북한 붕괴? 어쩌면 남북 공멸이다!: 북한 엘리트층의 탈북 사태, 체제 변화로 이어질까?

익명 (미확인) | 수, 2016/08/31- 10:44

북한 붕괴? 어쩌면 남북 공멸이다!

북한 엘리트층의 탈북 사태, 체제 변화로 이어질까?

 

김종욱 동국대학교 객원교수

 

동아시아의 정세가 요동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의 레짐 체인지(regime change), 즉 정권 교체 가능성을 계속 언급하고 있고, 이에 맞서 김정은은 핵무기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라고 채근하고 있다. 미국 랜드(RAND) 연구소의 <중국과의 전쟁> 보고서는 동아시아를 배경으로 미-중의 전쟁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야말로 동아시아는 요동치고 있다. 분단되어 있는 한반도, 미국과 중국의 협력과 갈등, 동아시아의 일원이면서도 따로 떨어져 있는 일본, 언젠가 동아시아에 개입할 러시아, 동아시아에 존재하지만 인정받지 못하는 그러나 간과할 수 없는 북한과 대만(타이완),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유동하는 동남아시아, 이것이 동아시아의 현주소다. 중국의 부흥은 '중국 위협론’의 발원지가 되었고, 미국과의 긴장과 갈등의 요인이 되고 있다.

 

경제적 번영은 동아시아의 안정이 그 기초다. 군사적 긴장 속에서 경제적 번영을 구가할 수는 없다. 그러나 현재 동아시아는 긴장 고조와 군사력 증강이 서로 맞물리면서, 정세는 더욱 악화되고 있다. 랜드 보고서는 미국과 중국의 상대방 군사력을 추적‧공격하기 위한 능력의 증강이 서태평양 지역을 '전쟁 지대'로 전환시키고 있다고 경고했다. 동시에 경제적으로 심각한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예를 들어 미-중 간 전쟁이 벌어지면, 중국은 국내총생산(GDP)의 25~35%, 미국은 5~10%가 감소된다고 평가했다. 동아시아는 영화에나 나올법한 군사력 증강이 벌어지고 있다.

 

중국은 이전부터 다양한 탄도 미사일, 장거리 순항 미사일 등을 통해 미국 등 해양 세력의 중국 해안선 접근을 막는 반접근 지역 거부(A2AD, anti-access and area denial) 능력을 발전시켰다. 여기에 중국이 개발에 착수한 차세대 순항 미사일이 결합되면 상당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이렇게 될 경우, 미국은 전쟁 발발 시 전쟁 승리 가능성의 저하를 우려하고 있다. 그래서 미국은 A2AD를 뚫을 수 있는 '협동 작전(Collaborative Operations in Denied Environment)', 즉 드론(drone)끼리 협력하면서 표적을 식별하고 공격하는 '드론 제어 체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랜드 보고서는 미국이 강력한 군사 작전 수행 능력을 증진하고, 일본 등 동아시아 동맹 파트너와 비상사태에 대비한 실행 계획을 준비해야 하며, 동시에 미군은 중국의 A2AD에 대한 대응을 위한 투자를 늘려야 한다고 권고했다.

 

남북한의 상황도 유사하다. 북한의 핵 능력 강화에 대한 대응 차원의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배치 문제로 많은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북한은 핵 탑재 잠수함 탄도 미사일(SLBM) 개발‧실험을 실시했다. 이제 정부‧여당에서는 SLBM을 막기 위해 핵 추진 잠수함 능력을 증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처럼 동아시아는 미-중의 세력 갈등과 남북의 대결이 중첩적으로 벌어지고 있고, 역사 문제‧영토 문제‧지역 현안 문제 등으로 언제든 위기가 폭력으로 돌변할 가능성이 있다.

 

이런 위험하고 복잡한 상황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올 초부터 '북한 붕괴론'을 언급하고 있다. "북한이 생존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만들어야 한다.", "북한 정권이 핵 개발로는 체제 붕괴를 재촉할 뿐이다." 그리고 이번 8.15 경축사에서는 북한 주민과 간부들에게 "한반도 통일 시대를 열어 가는데 동참해 달라"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했으며, 며칠 후에는 "북한 엘리트층조차 무너지고 있고, 북한의 주요 인사들까지 탈북과 외국으로의 망명이 이어지는 등 심각한 균열 조짐을 보이고 보이면서 체제 동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것은 우리 정부의 정책이 북한의 '체제 붕괴'를 유도하는 전략으로 전환했음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이다.

 

영국 주재 북한 대사관 태영호 공사 망명과 뒤이은 외교관들의 망명 사태가 북한 '체제 붕괴'의 전조라고 예단할 수 없다. 미국의 동아시아 전문가들은 중국의 묵인‧동의 없이 북한의 붕괴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다. 북한이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SLBM) 등 핵 능력을 계속 증강시킨다면, 미국을 비롯한 국제 사회의 대북압박도 한계에 다다를 수 있다. 대북 제재는 이중적 함의가 있다. 압박을 통해 북한 지도부의 정책에 제약을 가함으로써 정책을 수정하게 하는 힘이다. 그러나 북한은 외부의 압박과 제재를 '공화국을 파괴하려는 책동'으로 규정하고, 내부 단합과 주민 동원의 기제로 활용하고 있다.

북한 붕괴의 시점은 점성술사의 몫으로 넘겨야 한다. 동독의 붕괴를 누구도 알지 못했으나, 부지불식간에 현실이 되었다. 동독은 '무혈 혁명'이 진행되었는데, 그것은 평화적 공존에 입각한 서독의 동방 정책이 큰 몫을 했다. 평화적 공존을 부정하고 대북 압박을 통해 정권 교체를 추진한다는 것은 대화도 없고 타협도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즉 '강대 강 전략'만이 남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

 

랜드 보고서는 결론 부분에서, 평화든, 위기든, 전쟁의 시기이든 중국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양한 대화 채널을 모두 막아버린 제재와 대결 정책은 상시적 위기의 지속과 상상하기 싫은 사태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은 "조국의 평화적 통일의 사명"을 명확히 밝히고 있고, 제66조 제3항에 "대통령은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한 성실한 의무를 진다"고 적시되어 있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밝히고 있는 헌법은 통일을 우리의 목표로 삼되, 평화적 방식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정이 침해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한 것이다.

 

북한 주민의 인권을 유린하고 국제 사회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핵 능력을 증강하는 북한 지도부를 용납할 수 없다. 그러나 아무런 준비도 없이 발생한 북한의 급변 사태는 또 다른 재앙의 시작이 될 것이다. 평화적 공존을 통해 공동 번영의 길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선회해야 한다. 어려운 길이지만, 그 길을 가야한다. 국민의 생명은 무엇보다도 소중하며, 민족의 공멸은 무조건 막아야 한다. 미국과 중국의 전쟁 가능성이 현실로 언급되는 상황에서, 한반도에서 전쟁이 절대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겠는가.

 

 

참여사회연구소는 2011년 10월 13일부터 '시민정치시평'이란 제목으로 <프레시안> 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참여사회연구소는 1996년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실입니다"라는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참여연대 부설 연구소입니다. 지난 19년 동안 참여민주사회의 비전과 모델, 전략을 진지하게 모색해 온 참여사회연구소는 한국 사회의 현안과 쟁점을 다룬 칼럼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과 만나고자 합니다. 참여사회연구소의 시민정치는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책임지는 정치를 말합니다. 시민정치가 이루어지는 곳은 우리 삶의 결이 담긴 모든 곳이며, 공동체의 운명에 관한 진지한 숙의와 실천이 이루어지는 모든 곳입니다. '시민정치시평'은 그 모든 곳에서 울려 퍼지는 혹은 솟아 움트는 목소리를 담아 소통하고 공론을 하는 마당이 될 것입니다. 많은 독자들의 성원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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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환경청 항의집회

목, 2017/08/3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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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환경부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협의에 대한 성주투쟁위의 입장- 최근 사드의 임시배치를 위한 국방부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와 환경부의 검토·협의에 대해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는 다음의 입장을 밝힌다. 1. 성주투쟁위는 요식행위이자 법률의 자가당착적 행위인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인정할 수 없다.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는 국방사업 및 국책사업과 관련하여 한 번도 통과되지 않은 적이 없는 형식적 행위임을 분명히 밝힌다. 이에 성주투쟁위는 국방부와 환경부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인정할 수 없음을 명확히 하는 바이다. 설혹 환경평가가 성주주민들의 의지와 무관하게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현재 진행 중인 소규모 환경영향 평가 후 일반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한다는 것은 환경영향평가 법에 의거, 있을 수 없는 위법한 행위이다. 환경영향평가를 아예 하지 않고 억지로 배치하겠다면 모르겠지만 ‘절차적 정당성’이란 미명하에 기만적인 법률의 적용과 허구적인 절차가 진행되고 있음에 박근혜 정부에서 자행되던 초법적 통치를 떠올리게 되는 것이 이유가 없는 것이 아닐 것이다. 국방부와 환경부는 즉각 초법적 행위를 중단하여야 하며 이에 대하여 주민들에게 어떤 이해를 구해서도 안 될 것이다. 2. 자료와 정보의 은폐, 독점을 통한 ‘속임수 소통’을 신뢰할 수 없다. 환경부와 국방부는 자료를 떳떳이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공개적인 TV토론에 임하기를 바란다. 사드가 배치되면서 성주의 주민들은 그 어떤 자료를 제공받아 본 적이 없다. 그리고 여전히 ‘군사비밀’이란 것을 통해 주민들의 눈과 귀를 막아온 이전 정부의 적폐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다. 최근 소규모환경영향평가 결과자료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청했지만 3급 비밀이라며 거부당했다. 무슨 소통을 하고자 하는가? 이는 ‘소통’을 빙자한 위계(僞計)적 행위일 뿐이다. 과거 정권의 적폐를 벗지 못한 국방부의 행태를 환경부가 인정한다면 환경부 내에도 이런 적폐가 켜켜이 쌓여 있음을 자복하는 것일 뿐이다. 이에 성주투쟁위원회는 자료의 공개와 전문가들의 공개 TV토론을 제안한다. 3. 괌과 동일한 임시배치에 다른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은 물론 생태계의 교란, 생명을 위협·파괴하는 행위임이며 이에 대한 법률적·도덕적 책임을 물을 것임을 분명히 밝혀둔다. 괌의 경우 임시배치를 위해 박쥐보호, 주변 동·식물에 까지 엄격하게 적용되어 이루어졌다. 전자파 교란이 우려되는 철새들, 야생 동·식물들을 보호하고자 하는 방법들이 꼼꼼하게 기술되었다. 초안 공개 후 23개월이 되어 최종결과가 발표되었다. 인접지역에 사람들까지 살고 있는 성주의 경우 훨씬 엄밀한 환경영향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는 소규모환경영향평가와 그것의 협의과정은 생명을 위협하고 파괴하는 매우 위험한 행위이다. 이후 발생하는 모든 주민의 건강과 환경문제에 대해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 책임자와 실무자들은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는 이에 대해 끝까지 민·형사적인 책임을 물을 것임을 분명히 밝혀두는 바이다. 4. 성주투쟁위원회는 사드배치 반대와 적폐청산, 현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모든 국민들의 뜻을 모아 개인과 조직, 단체 등과 연대하여 사드의 임시배치를 저지할 것이다. 사드배치는 안보문제가 아닌 박근혜정부의 적폐를 통해 만들어진 사업이다. 사드배치를 통해 한국은 오히려 안보, 즉 안전보장이 아닌 전쟁의 위험 속에 노출되고 있다. 이런 긴장상태는 사회적 자유의 박탈과 복지를 위축시키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또한 향후 중국과의 교역확대, 러시아를 통한 유럽으로의 진출과 에너지의 교역 등 유일하게 열려있는 한국의 발전전략을 차단하는 장치이기도 하다. 이는 우리나라의 발전에 쐐기가 되어 정치·경제적 성공의 막대한 저해 요인이 될 것이다. 환경부와 공직자들은 사드의 철거가 한국의 발전뿐만 문재인 정부의 성공에도 도움이 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에 우리들은 사드의 철거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2017년 8월 31일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목, 2017/08/3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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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장관과 대구지방 환경청장에게 드리는 항의의 글 성주의 주민들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라는 것이 국방사업, 또는 국책사업과 관련하여 한 번도 통과되지 않은 적이 없는 형식적 행위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들은 국방부와 환경부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전혀 인정할 수 없음을 명확히 분명히 밝혀 두고자 합니다. 설혹 환경평가가 성주주민들의 의지와 무관하게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현재 진행 중인 소규모 환경영향 평가 후 일반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한다는 것은 환경영향평가 법에 의거하더라도 있을 수 없는 위법한 행위입니다. 환경영향평가를 아예 하지 않고 억지로 배치하겠다면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절차적 정당성’이란 미명하에 기만적인 법률의 적용과 허구적인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박근혜 정부에서 자행되던 초법적 행위들이 떠올려 짐이 이유가 없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정부와 환경부는 즉각 위법한 행위를 중단해야 하며 이에 대하여 주민들에게 어떤 이해를 구해서도 안 될 것입니다. 그동안 사드배치가 진행되면서 이전 정부와 현 정부 또한 주민과 소통하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지난 정부의 이야기야 별로 신뢰성이 없었지만 문재인 정부의 이야기는 믿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여전히 사드배치와 관련된 그 어떤 정보자료 한 장도 박근혜 정부나 문재인 정부로부터 받아 본적이 없습니다. 우리들은 이것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국방부를 비롯한 행정관청들의 폐쇄적이고 적폐적인 행정이라고 판단합니다. 사회가 변했습니다.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공개되고 떳떳한 행정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최근 소규모환경영향평가 결과자료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청했지만 여전히 3급 비밀이라며 거부했습니다. 이것이 무슨 문재인 정부가 표방한 ‘절차적 정당성’이며 소통입니까? 정부가 그러한 것입니까? 당신들 행정 관료들이 그러한 것입니까? 과거 정권의 적폐를 벗지 못한 국방부의 행태를 환경부가 받아들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환경부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자복하는 것일 뿐입니다. 자료를 공개하고 이를 토대로 사드배치에 대한 전문가들의 공개 TV토론을 제안합니다. 괌의 경우 임시배치를 위해 환경영향평가가 박쥐보호, 주변 동·식물에 까지 엄격하게 적용되어 이루어졌습니다. 전자파 교란이 우려되는 철새들, 야생 동·식물들을 보호하고자 하는 방법들이 꼼꼼하게 기술되었습니다. 초안 공개 후 23개월이 되어 최종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인접지역에 사람들까지 살고 있는 성주의 경우 훨씬 엄밀한 환경영향 평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성주와 김천의 주민들이 괌의 박쥐나 철새만도 못한 존재가 아니라면 이런 식으로 추진되고 있는 소규모환경영향평가는 당장 중단되어야 합니다. 생명을 파괴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결과에 대해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 책임자와 실무자들은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는 위법함에 대해 끝까지 민·형사적인 책임을 물을 것임을 분명히 밝혀두는 바입니다. 사드배치는 안보문제가 아닌 박근혜정부의 적폐를 통해 만들어진 사업입니다. 사드배치를 통해 한국은 오히려 안보, 즉 안전보장이 아닌 전쟁의 위험 속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런 긴장상태는 사회적 자유의 박탈과 복지의 위축 등 민주적인 사회로 가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또한 북방으로의 진출을 통한 유일하게 열려있는 한국의 발전전략을 앗아가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는 한국 정부의 한반도 발전전략의 쐐기가 되어 현 정부의 정치·경제적 성공에 막대한 저해 요인이 될 것입니다. 환경부와 공직자들은 사드의 철거가 한국의 발전뿐만 문재인 정부의 성공, 보람 있는 공직자 생활을 영위해 가시기를 진정으로 기원합니다. 사드의 배치와 관련된 모든 위법하고 초법적인 행정절차를 당장 중단하여야 합니다. 2017년 8월 31일 사드배치철회 성주 투쟁위원회 위원장 김충환, 노성화
목, 2017/08/3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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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가 소성리 주민 대표자들에게 사드 배치 호소 편지를 돌렸다는 기사를 읽고 하도 화가 나 거칠게 소감을 써보았습니다. 그냥 짧은 소감으로 하려 했는데 길어졌네요..


송영무가 소성리 주민 대표자들에게 사드 배치 호소 편지를 돌렸다는 기사를 읽고 하도 화가 나 거칠게 소감을 써보았습니다. 그냥 짧은 소감으로 하려 했는데 길어졌네요.. ................................................... 송영무 국방부 장관의 국민을 기만하는 거짓말에 분노한다. 송영무 국방 장관이 8월 23일 즈음 국방부 직원을 통하여 소성리 이석주 이장님을 비롯 성주군 초전면장, 김천시 농소면장과 인근 마을 대표자들에게 편지를 전달하였다. “사드와야 평화 온다” 온다라는 편지의 문구를 본 마을 대표자들은 분노와 경악을 금치 못했으며 오늘 8월 31일 사드 추가 배치 저지를 위한 제1차 국민비상행동 선포 기자회견에서 받은 편지들을 모아 모두 국방부에 반송키로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편지를 통해 “주한미군 사드체계는 북 핵미사일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의 생존과 번영을 지키기 위한 방어대책으로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라며 “MD체계와는 무관하게 우리나라에서만 독자적으로 운용되는 방어체계다. 군사적 효용성이 매우 높고 소음전자파가 인체에 전혀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것은 입증됐다”라고 썼다. 성주, 김천, 그리고 소성리의 주민들과 연대자들은 물론이요 많은 국민들이 이러한 송영무의 어설픈 거짓말에 분노할 수 밖에 없다. 사드의 사정 거리와 적용 고도상 종심거리가 짧은 한국에는 아무 효용성이 없기에 이는 북으로부터 남한을 방어하는 데는 무용지물이거니와 괌, 일본, 오키나와 등의 미군 기지를 방어하기 위한 것임을 전문가들이 누누히 지적한 바다. 오히려 지역의 안정적 균형을 파괴시길 사드 레이다의 가공할 힘 때문에 성주는 중국 등의 핵선제 공격의 첫 타격이 될 수 있음을 전문가들이 지적한 바 있다. 주한미군 사드체계는 북 핵미사일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의 생존과 번영을 지키기 위한 방어대책으로 반드시 갖추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생존 그 자체를 위협하기 때문에 “반드시 철회되고 폐기되어야 하는 것”이다. 또한 사드 생산 업체인 락히드 마틴의 사드 관련 웹사이트의 첫머리는 “세계에서 가장 첨단 미사일 방어망 시스템의 하나 one of the most advanced missile defense systems in the world” 라고 사드를 요약하고 있다. 과거 방산업체 일에도 관여했던 국방장관이 현재 논란이 많은 무기에 대해 이런 식으로 사드로 피해를 입을 주민들에게 거짓말을 하다니 부끄럽지도 않은가? ‘소음전자파가 인체에 전혀 해를 끼치지 않는다’ 라니 분통이 터진다. “미 육군의 < AN/TPY-2(FBM) 레이더 운영 교범>은 적의 미사일을 탄도의 중간 단계 이전에 관측하기 위한 AN/TPY-2(FBM)의 탐지 범위를 1000㎞ 이상으로 제시하면서, 이 레이더와 사드용 AN/TPY-2(TM) 레이더가 하드웨어는 같고 소프트웨어만 다를 뿐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미군은 < AN/TPY-2(FBM) 레이더 운영 교범>에 “레이더 안테나의 전자파 방사가 심각한 화상이나 내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밝히고, 괌에 배치한 사드 레이더 전방 100m까지를 인원 출입금지구역으로 설정해 놓고 있다.”(한겨레, 2016년 7월 25일) 소성리의 주민들과 연대자들은 4월 26일 사드 레이다와 2기의 발사대가 강제로 반입되던 날 이후 피눈물을 흘려야 했다. (4월 26일은 강정 주민들에게도 피눈물 나는 날이다. 대다수의 주민들이 모르는 가운데 주민 87명만 모인 가운데 투표도 아닌 박수로 강정 해군기지 유치 결정이 통과되었다. 강정 주민들은 이 일을 알고 격렬하게 항의 하였고 10년 이상 투쟁을 끌어오고 있다. 관의 조작과 관련, 반드시 진상 구명되어야 할 사건이다) 그러나 촛불의 결과로 구성된 문재인 정부는 사드를 철회하긴 커녕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는 것도 모자라 자국민들을 상대로 어쩌면 이런 뻔뻔한 거짓말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송영무가 누구인가? 전 해군참모총장인 그는 스스로 말하길 “2007년 제주 해군기지를 강정마을에 건설하기로 확정하고, 사업을 진행할 당시 해군참모총장으로 총 책임자였다. 대다수의 강정 주민들이 반대하던 제주해군기지를 밀어붙인 그는 2011년 8일 조선 일보에 실린 글에서 “제주해군기지는 미군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오직 한국 해군 함정들의 작전•군수기지로만 이용될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2012년 10월 국회는 미 해군 사령부가 제주 해군기지의 설계에 관여했음을 밝혀냈다. 그리고 이미 2017년 3월 25일 첫 미국 이지스 구축함 스테데 함을 필두로 6월 20일 미이지스 구축함 듀이가 전쟁 훈련을 마치고 또는 전쟁 훈련을 하기 위하여 입항 하였다. 이번에 유례없이 전쟁 훈련 기간중 한국을 방문한 해리 해리스 미 태평양 사령관은 2월 달 미 첨단 스틸스 구축함인 줌왈트를 제주등 한국에 입항시키고 싶다기 까지 했다. 일고 있는가? 지금 강정 바다에는 약 2 주 넘게 미 해군의 측량함 핸슨이 측량을 하고 있다. 8월 21일-31일 있던 을지 프리던 가디안 연습 이전부터 진행되었다는 이야기다. 언론에도 안 알려진 이러한 긴 시간에 걸친 측량은 무엇을 의미하는 가? 송영무는 여전히 “제주해군기지는 미군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오직 한국 해군 함정들의 작전•군수기지로만 이용될 것” 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송영무 국방 장관의 제주해군기지 관련 글이 여지없이 거짓말 이었음을 이후의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현재 송영무 국방 장관은 29일부터 9월2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 중이라 한다. 또한 이번 미국 방문 기간 중 매티스 국방장관과 맥매스터 백악관 안보보좌관 등을 만나 한•미간 국방•안보 현안을 논의한 뒤 귀국길에 하와이의 미 태평양사령부도 들를 계획이라 한다. 송영무 국방장관의 입장은 문재인 정부의 입장을 반영하는 것이기도 하다. 전쟁 연습 기간 중인 8월 27일에 핵잠수함 추진 건설이 운운되었다. 그런데 이번 국방장관 회담에서 전술핵 배치를 운운한다 하니 사드에 이어 한반도를 핵공멸로 몰고 갈 것인가 라는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 국민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로 기만하고 평화라는 이름아래 지금까지 보인 것처럼 평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와는 거리가 먼 행보를 보인다면. 아무리 전작권이 조기 전환된 들, 아무리 독자적 MD운운한 들 이 모두는 자주국방이란 기만 적인 이름아래 종속적인 한미일 동맹 강화를 언급하는 것으로 인식될 것임을 문재인 정부와 송영무는 명심하라 참조 기사들 : [송영무 씀] 강정 마을, 미 핵항모 지원기지’는 근거없는 주장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KqXE&articleno=7… 송영무 국방장관, 사드기지, 인근 주민단체에 편지.. “최종 결정까지 촉박” http://www.newsmin.co.kr/news/23198/ “사드가 평화: 국방장관 편지에 성주 김천 주민 분노..”추가 배치 막아 달라”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955 사드 전자파, 국방부가 ‘절대 말하지 않는 것’들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53725.html#csidxcfec23a… 송영무 장관 방미, 첫 한-미국방장관 회담 열어 국방부 관계자 “핵추진 잠수함, 미사일 지침, 전작권 조기 전환 등도 거론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09071.html?_fr=mt2#csidx6b… 사진 출처: http://www.newsmin.co.kr/news/23198/
목, 2017/08/31-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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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매주 수 삼성본관 규탄집회, 조직적 범죄집단 삼성공화국 해체하자! 기업의 탈을 쓴 조직적인 범죄살인조직 삼성재벌 해체하라! 삼성경영의 악의 축 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한여름 무더위가 물러간다고 인사를 하듯 오늘 수요일 하늘은 구름으로 흐렸지만 가을 냄새가 물씬 삼성본관을 감싸는 가운데 삼성일반노조는 여름휴가를 끝내고 오랜만에 삼성본관 정문 앞에서 반노동 반사회적 기업 삼성재벌을 규탄하는 집회를 진행하였다 8/25 삼성이재용의 징역 5년 선고는, 법원에서조차 삼성재벌이 사회적으로 청산되어야 할 조직적인 범죄조직이라는 사실을 인정한 실형 선고였지만, 삼성이재용과 삼성최고경영자들의 실형선고와 집행유예 선고는 8/25 같은 날 이건희성매매 동영상 제보자들의 법원판결 형량과 비교하더라도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판결이 아닐 수 없다. 8/25 법원 1심 삼성이재용 5년 선고! 8/25 법원 1심 삼성이건희 성매매동영상 제보자 징역 4년 6개월 선고! 대한민국의 사법현실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만약 8/25 삼성이재용의 1심 법정선고가 이재용 2심판결에서의 3.5 집행유예를 염두에 둔 판결이라면 지나가는 개가 비웃을 선고임을 성토하며, 삼성이재용이 자행한 범죄와 사법정의에 걸 맞는 무기징역 등 엄중한 처벌을 항소심에서 선고할 것을 사법부에 강력히 촉구하였다. 김성환위원장은 국민들의 법 감정을 떠나 지금의 반삼성정서는 정경유착의 문제만이 아님을 성토하며, 이건희성매매사건 이재용의 정경유착을 규탄하고 삼성이재용은 국정농단에 걸맞는 엄중한 처벌과, 사회정의와 자본주의 경제질서를 훼손하고 자정능력을 상실한 반노동 반사회적 반체제 범죄조직인 삼성족벌과 삼성재벌의 해체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삼성무노조 노동자 탄압 인권유린 최고책임자 처벌! 삼성백혈병 진실규명과 살인기업 최고책임자 처벌! 국민들의 반삼성정서 밑바닥에는 상습적인 정경유착은 말할 것도 없고 ‘아무런 개똥철학’도 없는 삼성족벌의 무노조경영을 위해 헌법을 유린하며 자행한 노동자탄압과 인권유린의 역사,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문제에 대한 삼성자본의 진실규명 회피와 기만적인 해결태도 과천철거민 생존권 등 반사회적인 경영 작태에 있다는 사실을 지적 폭로하였다. 또한 삼성이재용의 삼성계열사지배구조 확립을 위해 자행한 삼성재벌의 악랄한 반사회적인 구조조정으로 인해 삼성노동자의 업무스트레스로 인한 자살 등, 삼성재벌의 반노동 반사회적인 경영작태에서 국민들의 뿌리 깊은 반 삼성정서를 읽을 수 있음을 지적 규탄하였다. 기업가 역시 사회공공의 가치를 함께 구현하는 사회 구성원이다 기업가는 일자리를 베푸는 시혜적 존재가 아니라 사회공공의 가치를 함께 구현하는 사회 구성원이라는 기업의 공공의 가치를 외면하고, 삼성재벌과 삼성족벌은 돈의 힘으로 미래전략실이라는 전위범죄조직을 통해 국가권력과 언론 등 한국사회를 사유화하고 지배하려는 어리석은 반사회적 경영작태를 삼성일반노조는 비판 규탄하였다. 삼성이재용 재판과정을 통해 나타난 삼성족벌 범죄피의자 이재용 등 삼성 최고경영진들의 태도를 볼 때, 우리나라 1등 기업 삼성그룹이 국가와 국민을 위하기보다는 삼성그룹 삼성족벌 총수만을 위한 사조직이라고 특검에서도 비판하였다. 삼성일반노조는 삼성민주노조 건설을 통한 삼성재벌해체와 삼성재벌의 80여 년 적폐청산투쟁을 힘차게 전개할 것이다 삼성재벌 적폐청산은 => 삼성족벌이씨일가의 족벌세습경영을 끝장내는 것이 적폐청산의 시작이다! => 삼성무노조 경영을 위해 자행한 노동자탄압 인권유린 피해노동자에게 사죄하라! 삼성그룹차원의 무노조경영을 위한 비밀범죄조직 지역협의회를 공개 해산하라! => 무노조 경영 하에 삼성백혈병은 삼성그룹차원의 기업살인이다! 삼성백혈병은 삼성전자반도체노동자들만의 문제만이 아니다! 삼성백혈병은 개인질병이 아닌 직업병! 산업재해 인정하라! => 삼성전자반도체백혈병 발병 진실을 규명하고 삼성전자반도체 기업살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삼성그룹은 삼성백혈병피해노동자와 남편과 자식 동생을 잃은 유족에게 사죄하라 삼성백혈병도 삼성구조조정도 기업살인이다! 삼성족벌의 불법세습경영과 이재용의 삼성계열사에 대한 지배구조 강화를 위해 자행한 비인간적이고 살인적인 구조조정으로 자살한 삼성노동자의 죽음의 행렬이 계속되고 있지만, 업무스트레스로 자살한 삼성노동자들은 개죽음 취급을 당하고 있다. 삼성무노조경영 하에서 자행되는 살인적인 구조조정으로 청춘을 바쳐 일한 장기근속노동자에 대한 구조조정차원의 희망퇴직 종용 강제퇴직 강요, 원칙과 기준 없는 성과연봉제도로 인한 저성과자 매도와 하위고과 노동자에 대한 인금동결 임금삭감과 명예를 회복시키라고 삼성재벌에게 요구하였다 삼성재벌은 살인적인 삼성구조조정으로 자살한 노동자와 유족에게 사죄하라 삼성구조조정으로 인한 삼성노동자의 죽음의 행렬! 개죽음 취급을 당하고 있다! 삼성중공업 박대영사장과 삼성SDI 전영현사장 등 구조조정 최고책임자를 처벌하라! 삼성족벌무노조 노동자탄압 인권유린 끝장내고 민주노조 건설하자! 삼성민주노조 건설하여 구조조정 박살내자! 삼성구조조정 박살내고 고용안정 쟁취하여 인간답게 살아보자!


8/30 매주 수 삼성본관 규탄집회, 조직적 범죄집단 삼성공화국 해체하자! 기업의 탈을 쓴 조직적인 범죄살인조직 삼성재벌 해체하라!삼성경영의 악의 축 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한여름 무더위가 물러간다고 인사를 하듯 오늘 수요일 하늘은 구름으로 흐렸지만 가을 냄새가 물씬 삼성본관을 감싸는 가운데 삼성일반노조는 여름휴가를 끝내고 오랜만에 삼성본관 정문 앞에서 반노동 반사회적 기업 삼성재벌을 규탄하는 집회를 진행하였다 8/25 삼성이재용의 징역 5년 선고는, 법원에서조차 삼성재벌이 사회적으로 청산되어야 할 조직적인 범죄조직이라는 사실을...
목, 2017/08/3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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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일반환경영향평가에 앞서 소규모환경평가를 통한 사드 부지 공사를 추진하려 하자 성주투쟁위가
목, 2017/08/3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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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


[대구CBS 이규현 기자]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와 주민·시민단체 40여 명은 31일 대구지방환경청 앞에서 사드배치에 따른 소규모환경영향평가에 대한 항의집회를 가졌다. 주민과시민단체는
목, 2017/08/3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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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 김충환, 노충화)은 31일 달서구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국방부·환경부 소규모 환경영향
목, 2017/08/3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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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환경청 항의집회


대구지방환경청이 사드기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협의에 나서자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는 불법 평가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31일 오전 10시, 성주투쟁위는 대구지방환경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요식행위이자 법률의 자가당착적 행위인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인정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절차적 정당성이란 미명하에 기만적 법률 적용과 허구적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라며 “박근헤 정부에서 자행되던 초법적 행위들이 떠오른다. 정부와 환경부는 즉각 위법한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라고
목, 2017/08/3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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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철거 성주투쟁 415일 with CameraFi Live
목, 2017/08/3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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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5x5RwpgXtQE


사드철거 성주투쟁 415일 with CameraFi Live
목, 2017/08/3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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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일] 문재인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방 예산 증가율은 2009년 이후 최고 . ................................. "정부는 29일 국회에 제출할 내년 국방 예산안을 43조1177억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국방 예산 40조3347억원에서 6.9% 늘어난 것이며, 지난 2009년 7.1%의 증가율을 기록한 이후 가장 큰 폭의 증가율이다. 최근 국방비 증가율은 2013년 4.2%, 2014년 4.0%, 2015년 4.9%, 2016년 3.6%, 2017년 4.0%였다. 국방력에 적극 투자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현 정부의 정권인수위격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5월 국방비 증가율을 과거 정부의 3~4%에서 7~8% 로 올리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다음달 1일 국회 제출될 국방예산안을 보면, 방위력개선비는 올해보다 10.5% 증가한 13조4825억원, 전력운영비는 5.3% 오른 29조6352억원이 책정됐다. 방위력개선비 중 북한의 핵과 대량살상무기(WMD) 위협에 대응한 예산은 4조3359억원으로 올해보다 13.7%나 올랐다. 국방부는 “킬체인(Kill Chain)과 한국형미사일방어(KAMD), 대량응징보복(KMPR) 등 3축(3K) 체계를 오는 2020년 초반까지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 2017/09/0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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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행태를 지켜보겠다”던 북한은 B1-B 등 전략자산이 한반도에 전개 되자, 괌 타격을 결행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MD체계는 과연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을까?


미군의 전략자산 한반도 전개로 북한의 ‘괌 타격’이 임박한 가운데 미 태평양사령부의 사드 등 MD체계가 미사일을 요격하지 못하면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 미 공군의 전략자산인 F-35B 스텔스 전투기와 전략폭격기인 B-1B 랜서가 31일 한꺼번에 한반도에 투입됐다. “미국의 행태를 지켜보겠다”던 북한은 괌 타격을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락겸 북 전략군사령관은 지난달 10일 “우리가 동시 발사하는 화성-12형 4발은 일본의 시마네(島根)현, 히로시마(廣島)현, 고치(高知)현 상공을 통과하게 되며, 사거리 33
금, 2017/09/0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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