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밴드모집] 우리 밴드하는 사이다☆ 추가모집

여자보컬 1명, 기타 1명을 추가모집합니다.

여자보컬 1명, 기타 1명을 추가모집합니다.
7월 20일 상상내;일 프로젝트 중간발표 & 네트워킹파티 날~! 룰루~![]()
감사합니다 !(담에도 일찍 오실거라 굳게 믿겠습니다.)

충남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정승윤 센터장님, 이종현 팀장님, 아산시 공동체지원센터 유삼형 팀장님, 윤흔상 팀장님, 사회적 협동조합 수피아 김성림 이사장님, 아산시 사회적기업 협의회 이한우 회장님, 트리니티 실용음악학원 정진범 대표님, 전국 체험 휴양마을협의회 이규정 회장님, (주)사회적기업 안테나 나태흠 대표님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청년들이 목소리를 듣고 답변해주시고자 자리해주신 멘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후 시간은 각 팀별 워크샵으로 갈고 닦아왔던 아이템들을 발표하는 시간!·








중간중간 제가 더 떨리더군요...

8개의 팀이 중간발표를 모두 마쳤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아이디어들이 더 구체적으로 확장되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또 응원합니다 !

매 발표마다 상상내;일 팀들을 바라보는 멘토님들의 눈빛에서 청년들과 같은 열정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열심히 귀담아 들어주셨던 멘토님들이 이젠 또 우리 팀들에게 답변해줄 차례입니다 ~!








한분, 한분 이야기 하실 때마다 청년들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청년이 남아야 지역사회 미래가 있다고 격려해주시면서도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선 준비도 많이 하고 더 세부적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라고 진심어린 조언도 해주셨는데요. 많은 팀에게 좋은 영감이 되었길 바랍니다.
다음엔 본격적으로 멘토분들이 각 팀마다 돌아다니시며 좀 더 깊은 대화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역시 맥주와 닭강정이 있으니, 분위기가 한층 자연스러워 지네요~!




멘토님 잠깐 자리비우실 땐 우리들끼리 짠~!
실제로 많은 팀들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도 나눠보니 워크샵 기간 내엔 나눌 수 없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 술이 필요한건가요? ㅎㅎ


중간발표는 여기까지입니다. 이번 주에는 해와야 하는 과제도 없다지요. 한 주 동안 많은 생각들은 내려놓고 충분히 휴식하시고 다음주에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상상내;일 팀이 지역사회 내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힘을 낼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실 거죠?
이상 아산YMCA 사무국이었습니다 :)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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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YMCA에서 오랜만에 올리는 글입니다~!
지난 8월 31일 활동계획 심사 및 모금파티에 있었던 내용을 포스팅할게요~!

시작~
행사 시작 전 일찍부터 준비를 도와준 팀들이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청년은 ___ 다 라는 판넬을 통해 서로의 메세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행사 일정 소개 이후엔 이음팀이 준비한 레크레이션이 있었지요~



생협라면이 이렇게 인기많을 줄은 몰랐네요. 몸에 좋으니 건강하게 드세요~!

이후엔 아산YMCA 박진용 사무총장님께서 사업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심사위원단 소개가 있었습니다.


뵙던 분들이 많아 반갑기도 하면서 왠지 모를 긴장감이???... ㅎㅎ
다음 순서로 파일럿프로젝트 활동계획 심사가 있었습니다.
상상내;일 팀들이 11주 간 고민하고 다듬어왔던 아이템들을 소개하는 시간이었죠...
모두들 열심히 준비하셨고 잘 활동해나갈 것이라 믿습니다 :)




심사위원 분들이 심사하시는 동안 인생샷팀이 만든 영상을 공유하였는데요..
복고풍의 동영상이 지난 시간동안의 우리를 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참 오랫동안 함께 했지요?
심사에 따라 활동비 및 수료증을 지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상상내;일 안에서 금액으로 팀을 부르지 않고 아주 고생해야할 팀(200만원), 조금 더 고생해야 할 팀(150만원), 고생해야 할 팀(100만원) 으로 구분하여 수료식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음 : 아주 고생해야 할 팀 (200만원)
Special Link, 위드 : 조금 더 고생해야 할 팀 (150만원)
JYJ, 인생샷, Listen 투, 지콰르텟, 매직킹덤 : 고생해야 할 팀 (100만원)
금액과는 상관없이 후에 활동공유하는 자리에서의 상상내;일이 더 기대되는데요~!

심사위원이신 유삼형 센터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청년은 모두 즐겨야 한다고 하였지요.
다들 즐기고 재밌는 활동들을 만들어 공유할 수 있었음 합니다..!
최종활동영상에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충분히 담아 공유해주세요~!
매 주 모이는 시간은 이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끝맺음 아래 또 다른 출발이 있겠지요..
약 두 달간의 활동을 통해 많이 느끼고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 거라 믿습니다.
상상내일을 응원합니다 :)
마지막으로 단체사진 ~!

안녕하세요 아산YMCA 강정진 간사입니다.
9월 4일 성환문화회관에서 지콰르텟 팀이 소속되어 있는 앙상블 카멜리아의 보고 듣는 클래식영화 음악 여행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소개하기에 앞서 앙상블 카멜리아는 지콰르텟 멤버 4명과 더불어 지역에 있는 다양한 재능을 가진 연주가들이 모여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연무대를 제공하고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악기 연주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는 그룹입니다. 2014년부터 결성되어 활동하기 시작하여 올해 3회차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공연장에 들어섰습니다.

앞에서 리플렛을 나눠받고

간단한 설문조사를 참여한 뒤엔 공연장으로 들어섰습니다.

연주회 시작에 앞서 지콰르텟이 부모님에게 들려드리는 연주로 시작을 열었네요 ㅎㅎ
이날 지콰르텟은
지의환 [비올라 및 지휘자]
지혜진 [피아노]
지수산나 [첼로]
지푸르나 [바이올린] 으로 공연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공연은 1부, 2부로 기획되어
1부에서는 우리가 영화나 CF에서 들어볼만한 낯익은 연주들로 구성이 되었고,
2부에서는 마술공연, 샌드아트와 함께한 연주가 진행되었습니다.



1층을 가득 메웠네요 ㅎㅎ


예쁜 성악가 선생님이 불러주셨어요~!


2부 진행시 마술공연도 함께 진행이 되었습니다. 능숙한 진행과 실력으로 아이들이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후엔 샌드아트와 함께하는 클래식 연주였는데 TV에서만 보았던 샌드아트를 처음으로 직접 볼 수 있었다는게 의미있고 아름다웠습니다.
마지막 공연이 끝난뒤엔 많은 좌석에서 함성소리와 앵콜이 외쳐졌고~

앵콜공연까지 잘 마무리~!

마지막사진~!
워크샵에서만 보던 지콰르텟이 연주자로 만나서 너무나도 멋졌습니다.
연주도 너무 좋게 들었구요. 연주뿐만 아니라 감정표현이나 무대매너도 굿굿 !
상상내;일 안에서도 충분히 잘 해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상내;일 지콰르텟 그 외에 많은 팀들도 다함께 파이팅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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