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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가리왕산과 환경활동가들을 위한 탄원서 제출에 함께 해주십시오.
단 3일의 스키경기를 위해 500년 원시림이 파괴되는 것을 막기 위해 행동한 환경활동가들을 위한 탄원서 제출에 함께 해주십시오. 지난...
김주묵 신재환 강명 이방연 김이상 유진규 김용호 이정수 노지영 임정남 임용수 임태훈 신민선 임영훈 성준환 백향옥 이진아 황태순 최영신 이상미 차병호
온몸으로 설악산 어머니를 끌어안으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한낮의 뜨거움이 입추에 서늘한 바람을 품었습니다. 계절의 흐름은 빈틈이 없고 우리들의 삶도 자연의 흐름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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