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지도부 '親文' 일색… '균형추' 맞출지 우려 목소리
새로운 출발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2차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서 추미애 신임 당대표가 지도부와 함께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친문 지도부' 득일까? 독일까?문 前대표 중심...
◇ "정책 세울 때 저출산·고령화 영향 평가하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울 송파구병) 의원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법안을 발의했다. 바로 저출산·고령사회 교육 및 홍보 등을 수행하는 기관 및 단체...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