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2회 노란봉투법 모의법정 경연대회, 예비법조인 호응 속 마무리

2014년 12월 열린 한살림 2015년산 벼 생산관련 회의
우리 쌀 지키기! 소비자 생산자 함께 나선다!
한살림 “2016년산 벼 생산관련회의”
한살림 생산자 소비자, 27년째 이어온 전통
내년도 수확할 쌀값과 재배면적, 함께 머리 맞대고 결정
시중 쌀값 하락하고 있지만 한살림 유기농쌀값 올해 수준으로 동결
- 한살림 2016년산 벼 생산관련회의
- 일시 : 2016년 2월 1일(월) 오후1시30분
- 장소 : 대전 청소년위캔센터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천동로 508)
한살림은 2016년도 쌀 생산량과 수매가격을 결정하는 “2016년 벼생산관련회의”를 2월 1일 오후 1시 30분, 대전광역시 동구 원동 85-5 청소년위캔센터 대강당에서 한살림 생산자와 소비자 등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연다. 한살림은 1989년부터 매년 연말에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모여 다음해 수확할 쌀에 대한 수매가와 생산량을 결정하는 회의를 진행해왔다. 시장가격 등락에 상관없이 쌀값은 일정하게 유지되며, 한살림 소비자조합원은 약속한 물량을 소비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한다.
쌀 소비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시중 쌀값이 하락하고 있지만, 한살림은 벼생산관련 회의에서 쌀 수매가격을 전년 수준으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비자조합원 대표들이 가마(조곡 40kg)당 80,000원까지 떨어진 쌀 수매가격을 더 낮출 수는 없다고 결의를 다지고 있기 때문이다.
작년 시중 쌀값이 크게 하락했기 때문에, 한살림은 생산자가 스스로 나서 수매가격을 가마당(유기농 메벼 조곡 40kg 기준) 86,000원에서 80,000원으로 인하 한 바 있다. 애초 한살림은 2014년 가을에 수확한 쌀을 전년도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었지만 시중쌀값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소비량마저 줄어들면서 2014년 쌀 소비가 목표량에 못미친 탓에 지난해 한살림은 진통을 앓은 바 있다. 부득이 생산자들이 스스로 쌀값을 일부 내리자고 제안하고, 생산자소비자들이 함께 조성한 생산안정기금을 투입해 생산한 쌀을 일부 가격을 낮춰 시중에 유통시키면서 생산자 피해를 최대한 줄인 바 있다.
1인~2인 세대 증가, 외식과 육류소비가 늘어나는 등 소비 양식이 변화한 탓에 우리나라 쌀 소비는 2015년 1인당 연간 62.9kg으로 30년 전인 1985년 128.1㎏ 비해 거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쌀 소비가 급락한 반면 육류 소비량은 20년 전인 1995년 1인당 연간 27.4kg에서 2014년 1인당 연간 45.8kg으로 늘어났다. 수입 고기뿐만 아니라 국내산 육류들도 대부분 수입사료로 사육하는 현실을 감안하면 쌀 소비가 줄고 육류소비가 는 것은 국내 농업기반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현실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한살림은 우리쌀을 지키기 위해 몇년 째 ‘쌀소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미쌀가스, 현미국수 등 친환경쌀을 이용한 가공식품 공급을 늘리고 있으며 오는 3월에는 한살림유기농쌀로 만든 즉석밥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쌀 소비를 늘려 우리쌀을 지키는 일을 한살림은 핵심과제로 삼아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
※ 한살림 소개
한살림생활협동조합 (http://www.hansalim.or.kr)
한살림은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으로 유기농산물 직거래를 비롯 도농교류사업과 생태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소비자조합원들이 주축이 되어 전국 22개 회원생협이 운영되고 있으며, 54만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들과 약 2,100여 세대 생산자 농민들이 2014년 말 기준 연간 약 3,500억 원에 달하는 친환경먹을거리 직거래운동을 펼치고 있다.
한살림은 1986년 12월 밥상살림을 목표로 설립되어 생산자회원과 소비자조합원들이 유기농산물과 안전한 국내산 농·축·수산물, 이들을 원료로 첨가물을 최소화한 건강한 가공식품류 등을 직거래하고 있다. 한살림은 2014년 제4 회 One World Award(국제유기농업상)를 수상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는 유기농업을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은 바 있다. 2016년, 설립 30주년을 맞아 기념사업, 비전 선포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살림이 일부 과실류에 적용하고 있는 자주인증제도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자주인증제도는 소비자조합원이 참여해 생산자와 함께 만드는 인증제도입니다.

생협별 독자 인증제, 저농약 인증 폐지에 대안 제시
2016.01.31 06:18:37 홍기원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농정신문
아이쿱인증·한살림 자주인증·행복중심 생활제 자체인증기준
독자 저농약 기준 통해 친환경농업 기반 유지 및 소비자 신뢰 확보 나서
소비자생활협동조합들이 저농약 인증 폐지와 맞물려 독자적인 인증제도를 뿌리내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친환경농업 기반을 유지하고 국가인증보다 높은 수준의 신뢰를 확보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인증을 만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살림이 시작한 GMO반대 캠페인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은 올해 GMO 반대와 식량자급력 확보를 핵심운동의제로 삼고, 노력해나갈 계획입니다.

한살림연합, GM작물 반대 캠페인 연중 이어나간다
2016.01.31 06:24:59 홍기원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농정신문
광역단체장에 반GMO 실천 청원엽서 보내기 캠페인 시작
한살림연합(상임대표 곽금순)이 GM작물 재배 반대 여론 모으기에 나서고 있다. 농촌진흥청의 GMO벼 개발 등 상용화 움직임에 대응해 우리나라의 농지를 GMO 오염으로부터 보호하겠다는 게 목표다.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입니다.
작년에 담쟁이자연학교와 함께 왕송호수의 물새 이야기를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왕송호수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의 산과 하천과 호수에 어떤 새들이 사는지 알아보는 ‘우리 지역의 새 이야기’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습니다.
청소년들에게 새를 이야기 하며 지역의 환경과 생태 더 나아가 우리가 자연을 대하는 태도등을 배워보는 알찬 시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다시없는 기회라 생각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청소년 환경교실 ‘풀등’이 돌아왔습니다.
청소년들이 환경과 생태에 관해 쥐꼬리만큼의 관심이라도 가지도록 불철주야 고민을 하며 만든 청소년 환경교실 ‘풀등’.
작년에 비해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습니다.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분화하여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청소년 환경교실 ‘풀등’.
참가한 학생들의 냉정한 평가와 자체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더욱 즐겁게 환경과 생태에 관심을 가지도록 할 청소년 환경교실 ‘풀등’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여기는 풀등 8기 심화반 모집 알림 게시판입니다.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청소년 환경교실 ‘풀등’이 돌아왔습니다.
청소년들이 환경과 생태에 관해 쥐꼬리만큼의 관심이라도 가지도록 불철주야 고민을 하며 만든 청소년 환경교실 ‘풀등’.
작년에 비해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습니다.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분화하여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청소년 환경교실 ‘풀등’.
참가한 학생들의 냉정한 평가와 자체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더욱 즐겁게 환경과 생태에 관심을 가지도록 할 청소년 환경교실 ‘풀등’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여기는 풀등 8기 기초반 1학기 모집 알림 게시판입니다.
서울특별시 평생교육진흥원에서 발행하는 월간 웹진<다들>에 한살림이 소개되었습니다.
함께 사는 세상을 향한 한 걸음
한살림 생활협동조합
서울특별시 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 전문 웹진 <다들> Vol. 4 (2016. 2)
<다들>이 ‘한살림’을 만났습니다.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을 가진 많은 분들에게는 퍽 익숙한 이름일 겁니다. ‘한살림’은 생명을 살리고 지구를 지키며, 모두 어우러져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생활협동조합입니다.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한 걸음을 내딛는 ‘한살림’과, 그 안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교육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2011년 3월 11일. 인류는 잊고 있던 기억을 다시 꺼내게 됩니다.
바로 핵발전소 사고의 기억입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 사고가 일어난 지 벌써 5년이 되었습니다.
네. 2016년 3월 11일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주년입니다.
새삼스러운가요? 벌써 기억의 저편에 사라져버린 것이라 생각되나요?
아니면 애써 외면하고 있던 진실인가요?
영원히 잊어서는 안 되는 기억입니다.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되는 사고입니다.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이 후쿠시마 사고 5주년을 맞아 탈핵주간 캠페인을 펼칩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찾아오니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2015년 12월 28일, 한국과 일본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에 대해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이라는 단서를 달고 합의문을 발표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합의는 피해당사자의 입장과 의견을 반영하지 않은 일방적인 졸속협상이며 더구나 양국의 합의 이후 가해자인 일본정부와 책임자들의 언행을 볼 때 위선과 기만에 지나지 않은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1월 14일, 서울 프레스 센터에서는 피해 당사자와 전국 380여개 각계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위안부 합의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전국행동(이하 전국행동)”을 발족하고 이번 한일 양국간 합의를 무효화하고 재협상을 통해 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회복을 위한 제대로 된 사과를 요구하였습니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① 정의재단 설립을 위한 모금운동, ② 세계 1억명 서명운동, ③ 평화비(소녀상)지키기 및 추가 건립, ④ 거리 행동(문화제 및 집회), ⑤ 국제 연대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한살림은 그간 조합원들과 함께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과 피해 당사자인 할머니들의 아픔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한 수요시위 주최, 나비 모금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에 이번 한일 합의에 대한 문제점과 부당성을 바로잡기 위한 캠페인등에 한살림 가족들과 함께 참여하고자 합니다.
한살림 가족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전국행동 참여 방법
1) 국민서명운동 참여
– 명칭: 한일 일본군‘위안부’ 합의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국민서명운동
– 서명참여 방법: 온/오프라인 서명 진행
- 세계 1억 명 서명운동 사이트를 통해 진행(온오프라인 합계 약 180여만명- 2월3일 현재)
- 오프라인 서명용지 별도 첨부
2) 정의기억재단 설립을 위한 ‘국민모금운동’ 참여
– 설립배경: 일본 정부의 10억 엔 출연금을 거부하고, 국민모금을 통해 위안부 문제의 정의롭고 올바른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주도하기 위한 재단 설립 추진
– 주요 사업내용: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복지 및 지원사업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진상규명 및 기록보존 사업 ▲평화비(소녀상) 건립 및 추모사업 ▲일본군 ‘위안부’ 관련 교육사업 ▲미래세대를 위한 장학사업 ▲위의 각호 사업을 지원하거나 연관된 출판사업 ▲위의 각 호 사업을 추진하기 위안 홍보 및 모금사업 ▲기타 법인의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
– 모금 방법 : 모금 기간 및 방법은 해당 지역한살림에 문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지역 한살림 법인 계좌를 통한 모금
- 한살림 매장을 통한 모금
- 포인트 전환 및 기부금물품 구입을 통한 모금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무료 탈핵 강연
오늘 이계삼 밀양송전탑반대대책위 사무국장의 강연이 있습니다.
5년전 오늘 후쿠시마에서 핵발전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후쿠시마는 현재진행형입니다. 다음이 우리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계삼 사무국장의 강연이 탈핵의 싹을 계속 키워나가는 힘이 되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의: 031-469-9031,010-4469-9031
일시: 3월 11일 저녁 7시
장소: 율목아이쿱 '더숲'(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211번길 16 삼희월드프라자 803호(봄빛병원옆), 범계역에서 5분, 주차는 평촌중앙공원 공영주차장으로)
2016년우리지역의새이야기모집공고.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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