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2회 노란봉투법 모의법정 경연대회, 예비법조인 호응 속 마무리
경향신문 70주년 특집기획에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이 소개되었습니다. 무위당 장일순 선생은 고 인농 박재일 선생과 함께 한살림을 열고, 한살림운동을 펼친 생명운동가입니다.
‘기어라, 모셔라, 함께하라’…무위당의 그 숨결은 따스했네
2016.03.26. 서의동 기자 [email protected] /ⓒ경향신문
김종철 선생과 찾은 ‘무위당 기념관’·최시형 피체지
‘경향 70년, 70인과의 동행’ 세 번째 답사여행(19일)은 녹색평론 김종철 발행인의 안내로 강원 원주시 무위당 기념관과 생가, 동학 교주 최시형 피체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짜였다. 무위당(无爲堂)은 한살림 생활협동조합을 만든 생명운동가 장일순 선생(1928~1994)의 당호다.
자세히 보기한살림충북북부권역생산자협의회와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돌봄프로그램 ‘팜앤대디(Farm&Daddy)’를 운영합니다.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팜 앤 대디’ 운영
2016.03.27. 김주철 기자 [email protected] /ⓒ충북일보
“우리가족 텃밭이 생겼어요!“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아버지들의 양육 참여 확대를 위해 15가족 60명을 대상으로 아버지ㆍ자녀가 함께하는 돌봄 프로그램인 ‘팜앤대디(Farm&Daddy)’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히 보기한살림은 시민단체들과 함께 일본 사케 페스티벌 중단 요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일부 사케 제품 생산지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지역이어서 방사능 오염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울 한복판 ‘일본 사케 페스티벌’을 중단하라”
2016.03.25. 17:28 신경준(white4jun) /ⓒ오마이뉴스
일부 사케 제품의 생산지 일본 후쿠시마
25일 오전 11시,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앞에서 시민단체들은 일본 ‘사케 페스티벌(Seoul Sake Festival 2016)’ 행사를 중단하라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주말 26~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행사의 일부 사케 제품의 생산지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지역이어서, 방사능 오염의 문제가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자세히 보기한살림에 떡과 과자류를 공급하고 있는 가공생산지인 ‘화성한과’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응답하라전통식품 <2>이젠프리미엄으로승부한다 ④화성한과 ‘건강한 우리 과자’ “유탕처리·첨가제·설탕 없는 건강 한과로 승부”
2016.04.01 고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농어민신문
20여년 전부터 친환경 농산물 주원료로 사용 고집
“농업 생명력 살려야 전통식품 가치 지킬 수 있어”
‘우리농업과 상생’ 신념으로 정직한 먹거리 선보여
자세히 보기한살림고양파주 지역살림사업단 1호점으로 문을 연 ‘카페 봄’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플레이스 한살림 조합원들이 만든 친환경 공정무역카페 ‘봄’
2016-04-01 11:09:52 게재
착하게 사 온 지구촌 친환경 커피를 마셔 ‘봄’
주엽동 카페 ‘봄’은 한살림 조합원 다섯 명이 함께 만들고 운영하는 친환경 공정무역카페다. 이들은 2014년 한살림 지역살림사업단으로 만나 공정무역 카페를 열기로 뜻을 모으고 다온협동조합을 만들었다.
안녕하세요. 시민여러분.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시민을 위해 기자학교가 돌아왔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기자학교로 환경과 사회를 바라보는 넓은 안목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5월 21일 토요일 오후 1시~4시
장소: 율목아이쿱 교육장 ‘더숲’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211번길 16 삼희월드프라자 803호. 봄빛병원 옆)
참가비: 회원과 풀등은 무료, 비회원은 성인 1만원 & 청소년 5천원.
기자학교 진행 순서
13시~14시: 우리 모두 기자다 (안양시민신문 박숭규 기자)
14시~14시 30분: 우리가 자연을 만날 때 (담쟁이자연학교)
14시 30분~14시 40분: 휴식
14시시 40분~16시: 실전, 기사 쓰기! (오마이뉴스 정대희 기자)




안양천 생태공부방 ‘공생’ 안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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