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외떡잎, 쌍떡잎 8.6)
상당산성을 올라가서 곤충을 채집해 보자~
곤충을 잘 잡는 상준이지만 직접 만지지는 못하는….무섭지 않아 상준아~
재하와 재훈이~ 무엇을 잡을까 했더니….
서로를 잡았네요^^ㅋ
외떡잎반 친구들~
오랜만에 만난 진경이~ 반가워 진경아~^^ 씩씩하게 걷는 은태!
땀이 줄줄~ 금방 도착했어요~ 청주시가 한눈이 보입니다!
나무에는 어떤 곤충들이 살까?
찾아보기도 하고 나무를 넘어보기도 하고~
사진도 찰칵!^^
쌍떡잎반친구들은 명주잠자리 유충인 개미귀신도 봣습니다~
에어로켓 만들기~ 쉽게 만들수있어요~
누가누가 더 많이 날리나~
초록으로 가득한 상당산성에서 곤충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신기한 곤충이지만 친구들에게는 아직 무서운 존재인것 같습니다.
풀꿈자연학교 수업이 끝날때 쯤에는 친구들은 자연과 더 가까워 질수 있겠죠?^^
10월 3일에 뵙겠습니다…^^
오늘은 기다리던 자연학교있는 날!
무심천에서 물고기 친구들과 말로만 들은 말조개, 재첩을 볼 수있는 날입니다.
아니 더러워서 물에 들어가면 피부병이 걸린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정말 물고기 들과 조개들이 살고 있을까요?
고기를 잡으러 무심천으로 가자.
고기를 잡으러 무심천안으로 들어가자.
참 들어가기 전에 신발 조심하자.
랄랄랄라 잡았다.
- 물고기 몰러나가는 병찬, 이솔 -
어떤 물고기 친구들이 있는지
준비하고 출발……
우리가 초보인지 물고기들이 알 수 있나요?
한마리도 없네요. 다시 한번 출발…..
잡혔다! 잡혔다!!!
-잡힌 물고기가 신가한 이솔, 병찬-
이제 우리가 한번 잡아볼까요?
눈 먼 물고기야 어서어서 오너라.
모래무지도 오고, 피라미도 오고, 돌고기도 오고
말조개, 재첩, 올갱이 다와라.
아하! 말조개, 재첩, 올갱이는 손으로 잡아야지~
- 물고기 잡힐거라고 믿는 이솔, 병찬-
눈먼 고기는 없다는 교훈을 알게 된 날입니다.
선생님들이 잡은 물고기들을 보면서 놀랐습니다.
많은 물고기들이 무심천에서 사이좋게 살고 있었어요.
돼지코를 닮은 돈고기
반짝반짝 빛나는 피라미
모래속에 숨어있는 모래무지
커다란 말조개
국물이 맛있는 재첩, 올갱이
납작한 납자루
와! 무심천에는 많은 물고기들이 사이좋게 살고 있었어요.
그만큼 물이 깨끗하다는 것이겠죠.
무심천에서 물고기도 잡아보고 , 잡은 물고기 그림도 그려보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오늘 친구들이 늦은 휴가를 가서 병찬이와 이솔 뿐있었지만 예쁜 이봄, 이론이 참석해 줘서
더욱 좋았답니다.
맑고 푸른 무심천이 계속 우리곁에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오늘 자연학교 끝.
-돈고기를 찾아라-
- 오늘 친구로 만난 물고기-
–말조개 를 찾아라! 하나 둘 셋!!!!-
- 오늘 제일 신난 이봄-
지난 10월 1일 상봉재 옛길에서 풀꿈자연학교8차 수업이 있었습니다~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열매의 결실을 맺는 가을이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제는 “씨앗들의 여행”으로 정하였습니다.
아이들 손에 우유곽을 하나씩 들고 씨앗을 찾아서 출발~
↓상봉재 옛길을 가던 중 공원에 있는 연못에서 뭐가 있는지 찾아보고 있습니다~
↓ 손바닥에 씨앗을 조심스레 담고 있네요..^^
↓ 꽃창포씨앗
↓ 벽오동나무의 씨앗도 보았습니다. 높이 있어 긴 나무로 씨앗을 땄습니다~
↓ 나무잎이 떨어지고 나니 씨앗이 더 잘 보입니다~
↓ 어떤 씨앗을 보고있니?
↓ 방아깨비도 잡았어요~ 이제 곤충들을 무서워 하지 않습니다~
↓ 길을 따라 올라 갔지요~
↓ 빨간 열매도 만났습니다. 빨강열매 안에는 씨앗이 숨어 있겟죠?
↓ 친구들아 같이 가자~~
↓ 우유곽에 가득가득 씨앗들을 찾았습니다~ 미국자리공, 도토리, 벽오동씨앗, 도깨비가시 등등
↓ 우리가 찾은 씨앗을 모아 봤습니다~
↓ 옷에 붙어서 이동하는 씨앗, 새의 먹이가 되서 이동하는 씨앗, 바람에 날라가는 씨앗 등등 씨앗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씨앗들을 여행시켜 주었습니다~^^
↓도영이 바지에 붙어 있던 짚신나물 씨앗입니다~ 사람의 옷에 붙어 이동을 하지요^^
↓ 하하호호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간식으로 찐고구마를 먹고 약수터에서 물도 한모금 마셨습니다.
공원에서 출발해서 약수터 까지 올라갔다왔습니다. 힘들어 하는 아이도 있었지만 모두 씩씩하게 다녀왔습니다^^
11월달에 만나요~^^
6월 28일(수) 교동초등학교에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100년 넘은 전통을 지닌 학교로 역사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는 학교 입니다.
첫 교육으로 ‘초록에너지 전문교육’
두번째 교육은 ‘바른 먹거리 교육’
세번째 교육은 ‘인문학 교육’입니다.
4,5,6학년 1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였습니다.
교동초등학교 학생들이 교육내용을 이해하는지 잘 따르고 질문에 답도 잘 하였습니다.
100년 넘은 전통을 가진 학교의 학생답게 의젓하고 든든한 마음을 갖게하는 학생들이었습니다.
찾아가는 해양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다음 교육은 ‘해양캠프’를 가는 딱따구리 기자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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