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외떡잎, 쌍떡잎 8.6)
2조는 주로 저학년으로 이루어졌네요..
인원수는 대략 35명 정도~대왕참나무와 손기정씨를 타임머신 타고 만났고요 굴포천의 역사를 간단히 들려주었어요.숲대문을 열고 숲속미션을 하였어요~~진지하게 하더군요…가족에게 하고 싶은말은 ‘감사합니다,사랑해요,고맙습니다’를 다같이 소리내어 해보았어요..털이 잔뜩 달린 애벌레와 집게벌레와 공벌레와 딱정벌레 종류의 곤충을 찾아낸 아이들…갑자기 곤충관찰 시간이 되어 한줄로 서서 한참을 보았어요. 솔방울 똥싸개 게임을 하고 아이들의 요청에 의해 림보까지 하며 바닥을 뒹굴어보기도 했어요..제가 처음에 아이들 위주로 수업한단 말을 잘못 이해하였는지 부모님들은 주로 빠져있더라구요 ㅋ 중간중간 참여를 독려하였으나 아이들 노는 모습이 좋은지 흐뭇하게 바라만 보셔요^^ 쥐똥나무의 향을 맡으며 마무리하였답니다.
풀꿈자연학교 4번째 수업시간, 오늘은 무심천에서 물고기 수업을 하였습니다.
한달만에 만난 친구들, 반가워~^^
동범이 윤범아 안녕^^
수린, 연우 반가워~
한울, 주현아 안녕~
미호종개에 대해 들어봤니? 미호종개가 살기 위해서는~
놀이를 통해 배우는 먹이사슬~
먹고 버리는 페트병! 오늘은 물총으로 변신
내 물을 받아라~ㅎ
재하는 물폭탄을…^^
은태, 물총 쏠 준비 중
전혀 무겁지 않아요~ㅎ
재하오빠 내 물을 받아~ㅋ
누가 누구를 공격하는걸까요?
스스로 물을 뿌리기도~
정인이~
표정이 너무 리얼한 주현이
배속까지 다 비친 동범이
더운여름날엔 물놀이가 최고!
이제는 물고기 잡으러 가자^^
물고기 잡으러 무심천으로 가요~♬
물고기 밥이었던 건빵은 아이들 입속으로 ㅎㅎ
물고기를 잡을 수 있을까? 족대들고 출발~
뭔가 잡은거 같은데…뭐잡았어?
동범이 윤범이도 얼른 물고기 잡아야지~
물고기 보고 눈이 땡글~
재하야 수영하는거야?ㅎ
늦게 온 서연이도 열심히 물고기 잡는중
수린이도 수영하는중? 물고기는 언제 잡을까?ㅎ
어렵게어렵게 찍은 단체사진^^ㅋ
물고기를 잡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이..아이들이 직접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납자루와 말조개의 공생관계에 대해서도 이야기 들었습니다~
납자루, 참마자, 모래무지, 피라미 등등
비가 온 뒤라 무심천 수심이 높아 걱정했습니다.
다행히 아무 사고없이 재미있고 신나게 아이들과 무심천에서 놀았습니다.
즐겁게 놀면서 느끼고 배우는 풀꿈자연학교…
다음 수업은 8.15(토) 상당산성에서 진행됩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