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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내;일 프로젝트> 인생샷팀 정광교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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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내;일 프로젝트> 인생샷팀 정광교 인터뷰 :-)

익명 (미확인) | 목, 2016/07/14- 16:32

반복되는 워크샵과 비슷한 사진들.. 여러분이 익숙함에 지쳐갈 때 쯤 좀 더 새로운 방식의 활동공유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오늘은 특별히 인생샷 팀의 정광교 청년의 인터뷰 내용을 실어볼까 합니다.(사전에 인터뷰 내용을 올리기로 합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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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 심취해있는 두 사람)



정진 : 긴장하지 마시구요 ㅎㅎ



광교 : [매우 긴장한 내색과 함께] 아... 네......



정진 : 광교씨가 특별히 관심 있어하는 분야가 있나요? 무엇이든지요.



광교 : 저는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고 그 문제들에 대해 바라보고 비판할 수 있는 시각을 갖는 것을 좋아합니다.



정진 : 주로 그 나이 때는 좋아하는 이성이나, 돈 이런 것들에 관심 많이 갖지 않나요? 제가 그랬거든요



광교 : 고등학생 시절 논술학원에 다니는 선생님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는데, 그 선생님은 사회 문제에 대해서 관심 갖고 그것을 바라보는 시각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일깨워주셨어요. 덕분에 신문을 많이 보게 되었구요 또 고3 때 주식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정진 : 말아먹었죠? 



광교 : [크게 웃으며] 아니요. 열주 정도?  주식을 하려면 신문을 많이 읽어야하고 흐름을 잘 읽어야하기 때문에 사회 이슈들에 대한 생각들을 많이 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신문을 보게되니 불편한 진실과 문제들이 있는 현실을 보는 안목이 생기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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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 : 어떻게 해야 사회문제, 지역문제가 없어질 수 있을까요?


광교 :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문제가 왜 발생했고, 관심을 가져서 고민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필요성을 느낄 수 있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사회 분위기나 구조적으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또래들을 보면 가장 밝고 활기있게 보내야 할 시기를 야간자율학습이나 학원 등으로 보내는 모습들이 많이 보입니다. 사회는 청년들을 억압시키고 정해진 틀에 따르라 강요합니다. 이젠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사회문제를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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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 : 멋집니다 ~! 광교씨에게 대학생활이란?



광교 : 자유롭고 다양한 경험들을 할 수 있는 시기라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가슴 속 어딘가 찝찝한 구석은 지울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은 사회구조, 사람들의 시선, 분위기 등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대학생활이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정진 : 우리가 살아가는 삶이 생각만큼 녹녹치 않고 불편한 사실들이 많다는 것을 말하는거죠? 등록금이든, 스펙이든...



광교 : 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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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 : 상상내일을 통해서 어떤 것들이 바뀌었음 좋겠어요? 끝난 뒤의 내 모습을 생각해본다면?



광교 : 바라는 것은 제가 하고 싶은 것이 좀 더 확고해졌으면, 디테일 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전 사실 체육쪽에 관심이 있었는데 부모님의 반대와 다른 현실적인 상황들 때문에 포기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로인해 부모님과 저 사이에는 알 수 없는 벽이 생긴 것 같습니다.



정진 : 아.. 정말요? 못하게 된 것에 대한 후회는 있겠네요...?



광교 : 네 후회는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정진 : 세얼간이라는 영화를 추천해드립니다. (자세한 설명내용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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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 [결심한듯] 한번도 못봤는데 이번 기회에 꼭 봐야겠습니다.



정진 : 저에게도 항상 어려운 고민인 것 같아요. 내가 하고싶은 것, 일이 무엇인지를 알아가는것..근데 한 가지 드는 생각은 내가 지금 있는 위치에서 나에게 맞는 일을 열심히하고 즐거워한다면 몇 십년 뒤 내 모습을 돌아봤을 때 그 길이 내가 원했던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멋있죠?



광교 : 저도 한번 열심히 해볼 생각입니다.



정진 : 네~ 특별히 시간내주셔서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멋진분과 함께 활동을 한다는게 너무 기분이 좋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광교 : 정광교 : 네 저도 감사합니다. 



이상 인생샷팀의 정광교 청년과 함께한 인터뷰였습니다. 모두 다음 주 중간발표 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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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아띠 15기 라오스팀 김기남, 김초롱, 김희진, 이민행 단원이
201633~ 201682, 5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짝짝짝!)
무엇보다 건강히 돌아와서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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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16일 오후, 라온아띠 라오스팀 1~3기들과 3주 지역훈련에 함께 해주셨던 선생님들을 모시고
15기 라오스팀의 귀국 보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벌써 3기수가 쌓여 한자리에 모이기 되어 신기하기도 했어요!
덕분에 오랫만에 반가운 1기 친구들 얼굴도 볼 수 있었습니다 ㅎㅎ
 
라온아띠 라오스팀은 4명의 단원들이 4개의 마을로 흩어져 각자 마을살이를 하였는데요,
44색의 마을살이 이야기! 들어보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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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행복한 마을 위앙싸마이의 인기남김기남씨의 이야기!


아직 서툴지만 라오스에서
사람을 맞이하는 방법,
사람을 기다릴 줄 아는 방법,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방법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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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을 나몬느아의 떠오르는 별 초롱이의 이야기!


'라오스'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잊을 만큼
라오스에서의 생활이 어느덧 일상이었다.
지치고 힘들 때에도 덥고 어두운 교실에서도 공부를 하고자하는 학생들의 열정에 오히려 힘을 얻었다.
/
나몬느아에 작고 예쁜 씨앗 하나를 심었다, 씨앗 이름은 '까오'
영어 밑바닥 상태였던 까오는 어느덧 아이들을 가르친다.
내가 한국에 돌아가고 나서도 까오가 뒤를 이어 잘 수업을 해주길 기대하며
매일 기쁜 마음으로 씨앗에 물을 주며, 나몬느아의 큰 나무로 성장하기를 꿈꾼다.
- 4월 보고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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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숙한 산골마을 나케의 산골소녀 희진이의 이야기!


라온아띠를 통해 무엇을 얻고 싶은지 생각하던 시절,
내가 얻고 싶었던 건 친구의 이야기였다.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나라에서, 한 번도 사용해본 적 없는 언어를 쓰는 누군가를 만나
친구가 되고 그 친구와 이야기하는 것.
라온아띠 활동을 통해 내가 누군가의 삶의 일부가 됐고, 누군가가 내 삶의 일부가 됐다.
내 삶의 한 켠을 예쁘게 채워준 소중한 친구들에게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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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냄새로 흠뻑 젖어있는 푸딘댕 마을의 스타민행이의 이야기


지난 5개월 동안 나는 어떤 역할을 하려고 하지 않았다.
무언가를 바꾸지도, 만들지도 않았다.
그저 내 가족들, 친구들 인생에 아주 조그만 점을 찍어 주었다
그들의 인생에 나는 아주 작은 점일 뿐이다.
하지만 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 작은 점 하나가 의미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찍어준, 나로 인해 찍힌 그 작은 점 하나가
다른 멋진 점을 만나고, 이어지고.
선이 되고, 면이 되어
결국 인생이라는 멋진 그림이 만들어 진다면
그 점은 의미 없는 것이 아닐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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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슬라이드의 문구가 여운에 남는 5개월간의 찐한 마을살이 이야기였습니다~!

"저희는 다시 마을로 갈겁니다!
언젠간 :-)'


금, 2016/08/1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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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2016아산YMCA 청년센터]

'반지원정대'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완소반지 만들기

* 기간 : 2016년 9월 10일 [토]요일 오후 14:00~18:00
* 장소 : 아산YMCA청년센터'청그라미' (온양온천역 5분거리)
* 대상 : 아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39세의 청년
*모집인원 : 선착순 7명
* 재료비 : 2만원 (농협 / 아산YMCA 465-01-201636로 재료비 입금을 신청자 이름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신청방법 : 아산YMCA 홈페이지 내 신청페이지에서 이름, 전화번호, 손가락 치수를 함께적어 입력하면 OK~!
(신청 확인 뒤 재료비 입금까지 완료되어야 최종적으로 접수가 완료됩니다)

※ 손가락 둘레 재는법
하나! 측정할 종이를 얇고 길게 잘라주세요
두울! 반지 끼우실 손가락을 종이로 둘러주세요~
세엣! 종이가 한 바퀴 감아지는 부분을 체크
네엣! 종이를 펼쳐 길이를 측정한 뒤 신청서에 작성~OK

완소 반지도 만들Go~ 좋은 추억도 만들Go~!

문의) 041-532-9877


토, 2016/08/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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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모집


<답답한 직장생활을 위한 직장인밴드 !
우리 밴드하는 사이다☆>


여자보컬 1명, 기타 1명을 추가모집합니다.


오는대로 마감되오니 주저말고 신청해주세요!


기간 : 9월 20일 전까지
문의 : asanymca.org, 041)532-9877

화, 2016/08/3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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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클래스


[아산YMCA 청년센터]

'잘리'선생님과 함께하는 필리핀 요리만들기 클래스



*기간 : 2016년 9월 3일[토]요일 오전 11:00~13:00
*장소 : 아산YMCA청년센터'청그라미' (온양온천역 5분거리)
*대상 : 아산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39세의 청년
*모집인원 : 10명
*재료비 : 5,000원 (현장납부 해주세요~)
*신청방법 : [email protected]으로[요리]이름, 전화번호를 적어서 전송

Step 1 잘리선생님이 들려주는 필리핀 문화 이야기
Step 2 룸삐아(Lumpia)와 마하블랑카(Maja blanca) 만들기
Step 3 맛있게 만들어진 음식을 먹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기

아산YMCA에서 필리핀요리도 만들고 좋은 인연도 만들어 보아요~
 
수, 2016/08/3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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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YMCA에서 오랜만에 올리는 글입니다~!


지난 8월 31일 활동계획 심사 및 모금파티에 있었던 내용을 포스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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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행사 시작 전 일찍부터 준비를 도와준 팀들이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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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___ 다 라는 판넬을 통해 서로의 메세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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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일정 소개 이후엔 이음팀이 준비한 레크레이션이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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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협라면이 이렇게 인기많을 줄은 몰랐네요. 몸에 좋으니 건강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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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엔 아산YMCA 박진용 사무총장님께서 사업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심사위원단 소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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뵙던 분들이 많아 반갑기도 하면서 왠지 모를 긴장감이???... ㅎㅎ


다음 순서로 파일럿프로젝트 활동계획 심사가 있었습니다.


상상내;일 팀들이 11주 간 고민하고 다듬어왔던 아이템들을 소개하는 시간이었죠...


모두들 열심히 준비하셨고 잘 활동해나갈 것이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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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분들이 심사하시는 동안 인생샷팀이 만든 영상을 공유하였는데요..


복고풍의 동영상이 지난 시간동안의 우리를 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참 오랫동안 함께 했지요?


심사에 따라 활동비 및 수료증을 지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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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내;일 안에서 금액으로 팀을 부르지 않고 아주 고생해야할 팀(200만원), 조금 더 고생해야 할 팀(150만원), 고생해야 할 팀(100만원) 으로 구분하여 수료식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음 : 아주 고생해야 할 팀 (200만원)


Special Link, 위드 : 조금 더 고생해야 할 팀 (150만원)


JYJ, 인생샷, Listen 투, 지콰르텟, 매직킹덤 : 고생해야 할 팀 (100만원)



금액과는 상관없이 후에 활동공유하는 자리에서의 상상내;일이 더 기대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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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이신 유삼형 센터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청년은 모두 즐겨야 한다고 하였지요. 


다들 즐기고 재밌는 활동들을 만들어 공유할 수 있었음 합니다..!


최종활동영상에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충분히 담아 공유해주세요~!


매 주 모이는 시간은 이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끝맺음 아래 또 다른 출발이 있겠지요..


약 두 달간의 활동을 통해 많이 느끼고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 거라 믿습니다.


상상내일을 응원합니다 :) 


마지막으로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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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9/0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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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산YMCA 강정진 간사입니다.


 9월 4일 성환문화회관에서 지콰르텟 팀이 소속되어 있는 앙상블 카멜리아의 보고 듣는 클래식영화 음악 여행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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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기에 앞서 앙상블 카멜리아는 지콰르텟 멤버 4명과 더불어 지역에 있는 다양한 재능을 가진 연주가들이 모여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연무대를 제공하고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악기 연주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는 그룹입니다. 2014년부터 결성되어 활동하기 시작하여 올해 3회차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공연장에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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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리플렛을 나눠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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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설문조사를 참여한 뒤엔 공연장으로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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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시작에 앞서 지콰르텟이 부모님에게 들려드리는 연주로 시작을 열었네요 ㅎㅎ


이날 지콰르텟은 

지의환 [비올라 및 지휘자]

지혜진 [피아노] 

지수산나 [첼로] 

지푸르나 [바이올린] 으로 공연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공연은 1부, 2부로 기획되어


1부에서는 우리가 영화나 CF에서 들어볼만한 낯익은 연주들로 구성이 되었고,


2부에서는 마술공연, 샌드아트와 함께한 연주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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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을 가득 메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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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성악가 선생님이 불러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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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진행시 마술공연도 함께 진행이 되었습니다. 능숙한 진행과 실력으로 아이들이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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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엔 샌드아트와 함께하는 클래식 연주였는데 TV에서만 보았던 샌드아트를 처음으로 직접 볼 수 있었다는게 의미있고 아름다웠습니다.


마지막 공연이 끝난뒤엔 많은 좌석에서 함성소리와 앵콜이 외쳐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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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공연까지 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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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사진~!


워크샵에서만 보던 지콰르텟이 연주자로 만나서 너무나도 멋졌습니다. 

연주도 너무 좋게 들었구요. 연주뿐만 아니라 감정표현이나 무대매너도 굿굿 !

상상내;일 안에서도 충분히 잘 해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상내;일 지콰르텟 그 외에 많은 팀들도 다함께 파이팅입니다~!



월, 2016/09/1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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