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토론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부양의무자기준과 사회적 기본권의 보장

지역

[토론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부양의무자기준과 사회적 기본권의 보장

익명 (미확인) | 월, 2016/06/20- 19:16

6e2d4ee66e27316bd4606c703350f880.jpg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부양의무자기준과 사회적 기본권의 보장

 

최저의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공공부조제도입니다.
그러나 공공부조가 제공되는 범위보다 오히려 사각지대가 더 넓은 것이 지난 15년간의 시행성과입니다.
사각지대의 주범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은 부양의무자기준입니다. 정부는 부양의무자의 범위를 줄여도 보고, 기준을 완화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부양의무자기준은 그 구조적 모순으로 인해 대부분의 빈곤층에게는 여전히 넘을 수 없는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해서 이번에 부양의무자기준을 그 밑바닥까지 헤쳐보고 보고 해부하는 자리를 마련해 보았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6. 6. 14. 화요일 오후 2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 주최 : 국회의원 남인순, 양승조

- 주관 :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 법무법인 태평양,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 성균관대법학전문대학원 리걸 클리닉 '복지사회를 위한 변론', 재단법인 동천, 화우공익재단

 

[토론회 개요]

- 좌  장 : 전수안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이사장

- 발표1 :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부양의무자 기준의 위헌성 / 김지혜 교수(강릉원주대학교 다문화학과)

- 발표2 : 독일 연방재판소의 하르츠4 위헌결정에 따른 사회권 침해 위헌심사기준 및 그 의의 / 박귀천 교수(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발표3 : 평등권침해를 중심으로 본 부양의무자기준의 위헌성  / 박성민 변호사(법무법인 태평양)

- 발표4 : 부양의무 거부.기피의 개념적 부명확성과 과도한 증명책임 부담으로 인한 공공부조수급권에 대한 침해 / 배수진 변호사(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

- 토론 : 한정애 변호사(법무법인 로고스), 김미곤 부원장(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강동진 집행위원장(빈곤사회연대), 김형률 판사(서울가정법원), 박재만 과장(보건복지부 기초생활보장과), 정태호 교수(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맞춤형 개별급여 1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평과와 개선과제

 

2016년 8월 19일 오전10시,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

 

이른바 송파 세 모녀법이라 불리는 개정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 시행된지 1년이 되었습니다. 1년간 빈곤 현장의 변화를 통해 기초생활보장제도 평가와 개선과제를 도출하는 토론회를 아래와 같은 기획으로 준비했습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는 2015년 7월 맞춤형 개별급여 도입으로 많은 변화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빈곤층의 입장에서 기초생활보장제도를 평가하고,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은 부재했습니다. 빈곤층의 목소리가 제도 평가에 반영되는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토론회에 많은 관심을 요청드립니다.

 

[토론회 개요]

- 사회 ㅣ송경용 나눔과미래 이사장

- 발제1 ㅣ 개정된 기초생활보장제도 1년 평가 및 개선과제, 김윤영 빈곤사회연대

- 발제2 ㅣ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를 위한 법적 쟁점, 배진수 서울시사회복지공익법센터 변호사

- 영상 상영 ㅣ 당사자 증언

- 지정토론 ㅣ 문진영 서강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 종합토론

 

- 주최 ㅣ 국회의원 권미혁, 윤호사, 이원욱

- 주관 ㅣ 기초생활보장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

 

 

목, 2016/08/18- 10:19
189
0

맞춤형 개별급여 1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평과와 개선과제

 

2016년 8월 19일 오전10시,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

 

이른바 송파 세 모녀법이라 불리는 개정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 시행된지 1년이 되었습니다. 1년간 빈곤 현장의 변화를 통해 기초생활보장제도 평가와 개선과제를 도출하는 토론회를 아래와 같은 기획으로 준비했습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는 2015년 7월 맞춤형 개별급여 도입으로 많은 변화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빈곤층의 입장에서 기초생활보장제도를 평가하고,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은 부재했습니다. 빈곤층의 목소리가 제도 평가에 반영되는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토론회에 많은 관심을 요청드립니다.

 

[토론회 개요]

- 사회 ㅣ송경용 나눔과미래 이사장

- 발제1 ㅣ 개정된 기초생활보장제도 1년 평가 및 개선과제, 김윤영 빈곤사회연대

- 발제2 ㅣ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를 위한 법적 쟁점, 배진수 서울시사회복지공익법센터 변호사

- 영상 상영 ㅣ 당사자 증언

- 지정토론 ㅣ 문진영 서강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 종합토론

 

- 주최 ㅣ 국회의원 권미혁, 윤호사, 이원욱

- 주관 ㅣ 기초생활보장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

 

 

목, 2016/08/18- 19:52
16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