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국제앰네스티X이크종] 럽백(LOVE ECO BAG) 출시!

지역

[국제앰네스티X이크종] 럽백(LOVE ECO BAG) 출시!

익명 (미확인) | 화, 2016/05/17- 13:49

eco_title
eco_main_1_a
eco_main_2_a
eco_main_3

▼ 아이다호(IDAHOT) 캠페인 일시후원하기 ▼

럽백, 놓치지 않을 거예요

eco_donate_mobile

▼ 모바일로 결제 시 색상/수량/주소를 남겨주세요. ▼

이름 (필수)
휴대폰번호 (필수) '-'를 넣어주세요.
남기실 말씀 (필수) 색상/수량/받으실 주소

※문의: 이슈커뮤니케이션팀 (070-8672-3389, [email protected])

▼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페이지 바로가기 ▼
idahot_banner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6일 우크라이나의 게이프라이드 행진 참여자들이 폭력적으로 공격을 당하고 다수가 부상을 입은 것에 대해, 정부는 경찰의 진압 노력 외에도 이를 막기 위한 사전 조치에 더욱 노력을 기울였어야 했다고 국제앰네스티가 밝혔다.

주최측이 행사 진행을 매끄럽게 하지 못하고 대피 조치도 시행하지 못하면서, 경찰과 방위군 1,500여명의 통제에도 불구하고 약 10명이 반동성애 시위자들에게 공격을 당해 부상을 입었다. 경찰 역시 최소 5명이 다쳤고 이중 1명은 부상이 심각한 상태다.

데니스 크리보셰프(Denis Krivosheev) 국제앰네스티 유럽중앙아시아 부국장은 “6일 키예프 시내를 더럽힌 반 동성애 폭력은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이었으며 사전에 이를 막기 위한 조치를 취했어야 했다. 경찰은 폭력사태 위협에 대응해 행진 참가자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는 대신, 행사를 불과 하루 앞두고 행진 행렬을 보호하겠다는 결정을 내렸을 뿐이었다. 계획과 운영에 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면, 일부 폭행 사건은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 날 폭력의 가해자들을 반드시 조사하고 기소해야 하며, 앞으로도 성소수자에 속하는 사람들을 폭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더욱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수도 키예프에서 열리는 ‘게이 프라이드’ 행진은 지난 2012년과 2014년, 경찰이 행진 도중 따르는 위협으로부터 참가자들의 신변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고 주최측에 통보하면서 개최 직전 취소된 바 있다. 올해 역시 마찬가지로 과격 보수단체 ‘스보보다(Svoboda)’와 ‘프라비섹토르(Pravyi Sektor)’가 위협을 가했고, 경찰은 행사 주최측과 여러 차례 회의를 갖고 행진을 취소할 것을 설득했지만 결국 6월 5일 행진 행렬을 보호하는 데 동의했다.

안전상의 이유로 마지막까지 경로를 비밀에 부친 게이프라이드 행진은 250명 이상이 참가한 가운데 오전 10시 시작되었다. 그러나 행진이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참가자들은 계속되는 공격에 시달렸다. 경찰은 반동성애 시위자 최소 28명을 체포하는 등 행진 참가자들을 보호하고 나섰지만 그렇지 못한 곳에서는 부상 사건이 벌어졌다. 한 목격자는 폭력적인 군중들에게 쫓기는 국제 관찰자들을 보호하는 데 경찰의 방어선은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했다고 국제앰네스티에 전하기도 했다.

데니스 크리보셰프 부국장은 “평등과 다양성, 표현과 집회의 자유를 기념하려 열린 행사에 이처럼 폭력적인 반동성애 정서가 뒤따를 수밖에 없다는 것과, 행사를 보호하기 위한 당국의 노력이 충분치 못했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슬픈 일”이라며 “그러나 결국 예정대로 행진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우크라이나의 관용이 중요한 시험을 통과했음을 의미한다. 이 시험은 간단히 통과하거나 아무런 고통 없이 통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크라이나가 더욱 관용적인 사회로 거듭나기에는 아직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았다는 점은 명백하다”고 말했다.

배경정보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헌법상 명시된 활동가들의 행진할 권리를 지지했으며, 국제앰네스티 회원들은 우크라이나 정부에 행진의 보호를 촉구하며 20,000건의 탄원서명을 모아 전달했다.

프랑스, 미국, 네덜란드, 스웨덴 대사도 개인 자격으로 행진에 참여했다. 우크라이나는 LGBTI의 표현의 자유와 평화적인 집회를 개최할 자유를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2012년 5월 20일 개최될 예정이었던 게이프라이드 행진은 다양한 개인 및 단체로부터 위협을 받고, 키예프 경찰이 “사람들이 다칠 것”이라며 행진 참가자들의 안전을 보장하지 못하면서 결국 주최측이 행사를 취소하게 되었다.

2014년 7월 5일로 예정되었던 또다른 게이프라이드 행진 역시, 경찰이 예상되는 반동성애 시위로부터 행진 참가자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며 행사 직전 주최위원회에 통보하면서 취소되었다.

2013년 열린 우크라이나의 첫 번째 ‘LGBTI 프라이드’ 행진은 100명이 참가하고 500명이 반대 시위를 벌였던 행사다. 이날 행진은 법원이 도심에서 행진을 시작하는 것을 금지하면서 키예프 외곽에서 시작되었다. ‘키예프의 날’ 축제 기간과 날짜가 겹치고, 결국 받아들여지진 않았지만 키예프 시당국이 공식 행사와 관계 없는 모든 집회를 금지할 것을 요청했기 때문이었다.

영어전문 보기

Ukraine: Homophobic violence mars gay pride rally in Kyiv

Despite efforts by police today, Ukrainian authorities should have done more in advance to prevent violent attacks against gay Pride marchers several of whom were injured today, Amnesty International said.

Lack of coordination with the event organisers and the failure to put an evacuation plan in place meant that, despite the presence of at least 1,500 police and national guard soldiers, about 10 protesters were injured when they were attacked by homophobic protesters. At least five police were also injured, one seriously.

“The homophobic violence which soiled the streets of Kyiv today was ugly and action should have been taken in advance to try and prevent it. Instead of responding to violent threats by taking steps to ensure marchers would be safe, the police only took the decision to provide protection to the march yesterday. Had more time been spent planning and coordinating, some of these injuries might have been avoided,” said Denis Krivosheev, Amnesty International’s deputy director for Europe and Central Asia.
“It is vital that the authorities investigate and prosecute those responsible for the violence and ensure that they do more to protect members of the LGBTI community from attack in the future.”

It is vital that the authorities investigate and prosecute those responsible for the violence and ensure that they do more to protect members of the LGBTI community from attack in the future.
Denis Krivosheev, Amnesty International’s deputy director for Europe and Central Asia.

In 2012 and 2014 Pride marches in Kyiv were cancelled at the last moment after the police told the organizing committee that they could not ensure the safety of participants following threats. This year there were again threats from the radical right-wing groups, Svoboda and Pravyi Sektor. Police held meetings with event organisers to try and dissuade them from holding the event but eventually agreed to protect the march, at a meeting on Friday 5 June.

For safety reasons the route of the march was kept secret until the last moment and the march set off at 10am with more than 250 marchers. They came under sustained attack soon after setting off. Although the police took action to protect marchers, arresting at least 28 counter-protesters, there were incidents where not enough was done. One witness described to Amnesty International how a cordon of police did nothing to protect international observers who were being chased by a violent mob.

“It is very sad that an event intended as a celebration of equality, diversity and the rights of freedom of expression and assembly should attract this kind of violent homophobia and that the authorities efforts to protect them fell short,” said Denis Krivosheev.
“Nevertheless, the fact that the march went ahead as planned means that Ukraine has passed an important test of tolerance. It was not a test that was passed smoothly or without pain and it is clear that the country still has a long way to travel along the road to a more tolerant society.”

BACKGROUND

President Petro Poroshenko backed the activists’ constitutional right to march and Amnesty International members sent some 20,000 signatures urging the authorities to protect the march.

French, American, Dutch and Swedish diplomats joined the rally, marching in a personal capacity

Ukraine has repeatedly failed to protect the rights to freedom of expression and peaceful assembly of LGBTI people in the past.
In 2012, a Pride march planned for 20 May was cancelled by the organizers because they had received threats of violence from various individuals and groups, and because the Kyiv police failed to guarantee the safety of the demonstrators, telling them “people would get hurt”.
Another Pride march planned for 5 July 2014 was also cancelled after the police told the organizing committee, at short notice, that they could not ensure the safety of participants in the face of expected counter-demonstrations.

The first LGBTI Pride in Ukraine was held in 2013, attracting 100 participants and 500 counter-protesters. The march was held on the outskirts of the city, after a court order banning the marchers from the city centre. The march coincided with Kyiv Day celebrations, and the municipality in the capital had applied – unsuccessfully – for a ban on all demonstrations not linked to the official celebrations.


수, 2015/06/10- 08:41
249
0

기적의 편지를 쓰는 레터나잇에 초대합니다. 일시: 2016년 12월 8일(목) 저녁 6시30분 - 9시 장소: 마이크임팩트 스퀘어13층 (지하철 1호선 종각역 근처)

"가사는 음악을 변화시키고, 편지는 삶을 변화시키기에 저는 오늘도 편지를 씁니다."

                _존 레전드 John Legend, 2014 Write for Rights에 참여한 싱어송라이터

‘Write for Rights’

전 세계 국제앰네스티 지부가 함께 진행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캠페인입니다.

매년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일을 기념하여,

수많은 양심수와 인권침해 피해자를 위해 편지를 씁니다.

전 세계 700만 명의 앰네스티 회원과 지지자들이 보낸 수십만 통의 편지는 기적을 만듭니다.

한 통의 편지가 인권침해 피해자에게는 희망이되고, 인권침해 국가에는 압력이 됩니다.

 

12월 8일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위한 기적의 편지, 함께 써요!

 

프로그램

  •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편지쓰기
  • ‘노순택’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시간
  • 혼성듀오 ‘사람 또 사람’ 공연

레터나잇 참여 신청하기

이름 (필수)
휴대전화번호 (필수) '-'를 반드시 넣어주세요. 예) 010-1234-5678
이메일 주소 (필수)
회원여부 (필수) *한국지부 후원 및 운영회원에 해당합니다.
동행인(1명 가능) 함께 오시는 분의 이름을 기입해주세요.
동행인 휴대전화번호 '-'를 반드시 넣어주세요. 예) 010-1234-5678
?
개인정보처리방침

수집목적: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에서 실시하는 '2016 레터나잇' 준비와 진행에 활용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활동 소개 및 후원 정보 안내에 활용
수집항목: 이름, 휴대전화번호, 이메일주소
이용 및 보유기간: '2016 레터나잇'이 끝난 이후 1년 이내에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위 사항에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단, 동의를 거부할 시 관련정보 제공 및 '2016 레터나잇'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합니다. (필수)

문의: 고권금 간사, 070-8672-3392

수, 2016/11/23- 12:18
279
0

나의 마음에 인권의 불을 활활 지펴라

사무실, 도서관, 카페, 집회, 시위 등 언제, 어디에서든
시도 때도 없이 기억해야 할 이야기들과 우리가 보여준 변화와 힘을
한 장의 담요에 다 담았습니다.

국제앰네스티에 2만원 이상 일시기부하신 분들께 <다담은 담요>를 드립니다. (2만원 당 1개)

단 한 가지 디자인, 100개 한정

국제앰네스티X올드독

고풍스런 궁샷

추운날 나들이 문제없습니다. 옥외집회에도 유용합니다.

<다담은 담요>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겨울이 추운 사람
  • 옥외 집회나 시위에서 추위를 타본 사람
  • 일본군’위안부’ 졸속합의 반대, 세월호&고백남기 진상규명, 국제적 난민문제, 여성의 권리실현, 성소수자의 권리 실현, 집회시위의 자유 등에 하나라도 관심있는 사람
  • 주변 사람들이 이 같은 문제에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

상세설명 앞면100cm 뒷면 75cm

세부이미지/특별출연: 일본군’위안부’ 소녀상, 고 백남기 어르신, 올드독

색상 :제주도 그 바다 옥빛을 담은 민트와 하늘색 중간 그 어디쯤 *모니터에 따라 색상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이즈 : 가로 1000mm X 세로 750mm *사이즈는 측정방법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재질 : 폴리에스테르
제작 :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그림 : 올드독

[ 유 의 사 항 ]

모니터의 사양이나 해상도에 따라 제품의 색감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이즈는 측정하는 사람에 따라서 1~3cm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자로서 우리는 얼마나 자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가졌을까요?

후원시 주의사항

지금 후원하세요! 클릭

문의: 070-8672-3389, [email protected]

수, 2016/11/09- 18:22
407
0

백남기 농민을 기억하는 다이 인(Die-in) 플래시몹에 참여하세요!

경찰의 물대포에 쓰러진 백남기 농민을 기억하는 <다이 인(Die-in) 플래시몹>에 참여하세요!

2015년 11월 14일 백남기 농민이 경찰의 물대포에 쓰러진 지 1년, 살수경찰관과 지휘책임자 그 누구도 처벌받지 않았습니다. 백남기 농민을 쓰러뜨린 진실을 규명하고, 책임자가 법의 심판을 받는 그날까지 우리는 행동할 것입니다.

11월 14일 백남기 농민이 쓰러진 6시 56분, 바로 그 장소에서 고 백남기 농민을 기억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다이 인(Die-in) 플래시몹>를 진행합니다. 르미에르 종로타운 바로 그 장소에서 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

* <다이 인(die-in)> 퍼포먼스는 비폭력 저항방식의 하나로 익명의 사람들이 한 장소에 모여 죽은 듯이 드러누워 항의를 표현하는 행동이다.

<백남기 농민을 기억하는 다이 인(Die-in) 플래시몹>

이름 (필수)
휴대전화 (필수) '-'를 넣어 입력해주세요.
이메일 (필수)
개인정보처리방침

수집목적: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에서 실시하는 캠페인 관련 정보 제공: 본인식별, 활동소개 및 참여권유, 안내사항전달
수집항목: 성명,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이용 및 보유기간: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되면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 위 사항에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단, 동의를 거부할 시 관련정보 제공 및 활동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동행인 여부 동행인이 있을 경우에만 몇 명인지(신청자 본인 제외)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합니다. (필수)
* 신청 후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이메일이나 전화를 주세요!

언제 │ 2016년 11월 14일 오후 6시 20분까지 집결 (6시56분에 포퍼먼스를 시작)
신청 마감일 │ 2016년 11월 11일 오후 5시
모이는 장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르미에르 종로타운 앞
주최 │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문의 │ 전략캠페인팀 텀레이니스미스([email protected] / 070-8672-3396)

모이는 장소 지도

화, 2016/11/01- 11:44
321
0

언론상 공모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1997년 제1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을 시작한 이래, 한 해 동안 인권 실태를 알리고 인권보호와 인권증진에 기여한 국내의 언론(인)을 선정하여 그 공적을 기리고, 언론의 책무를 강조하고자 매년 12월 세계인권선언기념일에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제19회를 맞이하는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을 아래와 같이 공모하니 본 행사에 언론사 및 언론인께서 직접 응모하시거나, 수상자 후보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권현장에서 땀 흘리는 언론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추천을 바랍니다.

[ 응모 및 추천관련 세부내용 ]

 명칭: 제 19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Amnesty International MEDIA AWARDS 2016)

 주최 및 주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응모 자격요건 및 대상:
2015년 10월 31일부터 2016년 10월 31일까지 게재된 기사 및 방영된 프로그램

    1. 신문기사의 경우
      • 언론계에 종사하는 개인 혹은 팀
      • 기간 중 실제 보도된 일회성 기사가 아닌 연재 혹은 기획 기사

      B. 방송(라디오)프로그램의 경우

      • 방송직에 종사하며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개인 혹은 팀
      • 기간 중 실제방영 된 프로그램

      C. 인터넷기사의 경우

      • 언론계에 종사하는 개인 혹은 팀
      • 기간 중 실제 보도된 일회성 기사가 아닌 연재 혹은 기획 기사

 접수기간: 2016년 10월 4일(화) ~ 31일(월)
                 ※ 신청서 및 기사, 영상 및 음원 파일 모두 해당기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접수서류

    1. 지원(추천)서  ※ 보도물 내용 요약(첨부1) 및 보도물 설명(첨부2)까지 모두 작성
    2. 본인(팀)이 작성한 기사 또는 제작한 방송프로그램
      • 기사 : 모든 연재 또는 기획기사를 PDF 파일로 웹하드 업로드 또는 출력하여 우편으로 3부 제출 (보도일시, 보도면, 해당기사 URL 기재)
      • 방송(라디오)프로그램: 최소 해상도 480P(720P 선호) 파일, 혹은 녹음파일을 업로드 또는 우편으로 1점 제출 (연속 방영으로 분량이 너무 많은 경우 선별해서 제출 가능)

지원(추천)서 양식 다운받기

 접수방법: 이메일과 웹하드 또는 우편접수

    • 이메일: 지원(추천)서는 반드시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
    • 웹하드: 앰네스티 웹하드 도메인접속 (http://amnesty.webhard.co.kr / ID:amnesty, PW: 1234)
      ※올리기 전용 폴더 내에 직접 폴더 생성, 폴더 제목은 업로드 날짜로 설정(예:161001, 같은 날짜에 폴더가 있을 경우 161001_2로 설정), 비밀번호를 설정, 본인만 확인할 수 있도록 비공개 업로드
    • 우편: 지원서와 해당 기사 또는 프로그램(CD, DVD, USB)을 우편으로 송부

 우편접수처: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10월 31일 도착 분까지 한함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56 운현하늘빌딩 8층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우:03147)

 문 의:
언론상TF팀 T 070-8672-3391/6  M 010-2812-2661, 010-7237-1214  F 02-738-4754  [email protected]


시상식 ]

 제19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시상식 (Amnesty International MEDIA AWARDS 2016)

 일 시 : 2016년 12월 6일(화) 오후 2시

 장 소 :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언론상 선정절차와 역대 수상작 등 추가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해주세요.


제18회 수상작 하이라이트

화, 2016/10/04- 16:17
294
0

10_회원행사_인권강의

뜨거웠던 여름이 가고 성큼 다가온 가을!

앰네스티가 10월 회원모임을 맞이하여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보편적 인권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헌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자기결정권’은 헌법상의 권리는 아니지만, 해석상 인정되는 권리 중 하나로, 개인의 사적인 문제에 대해 외부의 간섭 없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하지만 정말 모든 사람들이 이 권리를 보장받고 있을까요?

서로 간의 차별적 발언이 무자비하게 오가는 사회 속에서 점점 대두되고 있는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통해 모든 사람이 인권을 보장받아야 하는 이유를 함께 탐구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

 일시  형태 프로그램
10월8일 강의+토의
  • 주제: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다른 모든 이들의 자기결정권’ _ 홍성수, 숙명여자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 강의 내용을 토대로 토의해 보기

일정 │ 2016년 10월 8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장소 │ 종로 마이크임팩트 스퀘어 12F (종각역 4번 출구 근처)
대상 │ 앰네스티 후원회원 및 운영회원 (비회원의 경우, 회원 참가신청 마감 이후 순차적으로 배정됩니다.)
참가비 │ 무료 (선착순 50명, 회원 동반 1인 가능)
문의 │ [email protected] / 070-8672-3392

이름 (필수)
휴대전화번호 (필수) '-'를 넣어 입력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필수)
회원여부 (필수) *한국지부 후원 및 운영회원에 해당합니다.
동행인(1명 가능) 함께 오시는 분의 이름을 기입해주세요.
?
개인정보처리방침

수집목적: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에서 실시하는 '10월 회원모임' 준비와 진행에 활용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활동 소개 및 후원 정보 안내에 활용
수집항목: 이름, 휴대전화번호, 이메일주소
이용 및 보유기간: '10월 회원모임'가 끝난 이후 1년 이내에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위 사항에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단, 동의를 거부할 시 관련정보 제공 및 '10월 회원모임'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합니다. (필수)
월, 2016/09/26- 18:14
292
0

“69세 남성이 물대포로 인해 뇌에 심각한 손상을 입은 것에 대해 즉각 독립적인 조사에 나서야 한다. 이 손상이 불법적인 경찰력 사용 때문인 것으로 밝혀지면, 책임자를 반드시 재판에 회부해야 한다.”
– 니콜라 베클란 국제앰네스티 동아시아 사무소 소장(2015년 11월)

백남기씨가 경찰 물포를 맞고 쓰러진 지 300일이 지나도록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족은 아직까지 정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진상조사를 위한 국회 청문회 실시를 요구하는 회원과 지지자 수 천 명의 서명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더 이상 지연되어서는 안됩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9월 12일 청문회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할 중요한 질문 목록을 작성했습니다.

 

경찰은 집회가 시작하기도 전부터 ‘민중총궐기’를 ‘불법’으로 단정짓지 않았나

 

집회시위의 자유는 헌법 21조에 명시되어 있는 권리로서 “급박하고 현존하는 명백한 위협”이 있는 경우에만 제한할 수 있다. 경찰은 이것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부정할 수 없다. 국제기준(유엔 집회결사의 자유 특별보고관의 보고서 A/HRC/26/29와 A/HRC/20/27)에 따르면 “그렇지 않다고 입증되지 않는 한 집회는 평화롭고 합법적인 집회로 간주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민중총궐기’가 열리기도 전부터 강경한 사법처리와 차벽 설치 등을 예고했다. 서울, 경기, 인천 경찰에 최고비상단계인 갑호비상을 내렸고 2만여명의 경찰과 679대의 경찰버스를 동원하여 시위 참가자들이 모이기도 전에 차벽을 설치했다. 이것은 경찰이 집회를 ‘불법’이라고 예단하고 사전 제한 행위를 한 것이다. 더군다나 헌법재판소는 2011년 차벽에 대해 ‘과도한 행정권 행사’라고 위헌 결정을 내린 바 있다.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예고된 불상사는 아닌가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예고된 불상사는 아닌가

경찰은 이날 2014년 한 해 사용량의 24배에 달하는 양의 물을 하루만에 퍼부었다. 또한 상반기 동안 사용한 양과 맞먹는 캡사이신을 사용했다. (살수차 19대와 캡사이신 분사기 580개를 동원하여 살수차용 물 20만 2000ℓ (202t), 최루액 파바(PAVA) 441ℓ, 색소 120ℓ, 캡사이신 651ℓ를 사용)

물포는 적법하게 사용되었나

물포는 적법하게 사용되었나

백남기씨에게 사용된 물포는 국제기준은 물론이고 경찰의 자체 기준인 「살수차 운용지침」에도 어긋난다. 직사살수는 가슴 이하의 부위를 겨냥해야 하지만 백남기씨는 머리에 맞았다. 백남기씨에게 물포를 발사한 살수차는 수압을 페달을 발로 밟아 조작하는 방식으로 수압을 정확히 조작하기 힘들다. 실제로 당시 물포 세기는 지침에 명시된 것보다 800rpm을 초과하는 약 2800rpm으로 추정된다. 이렇듯 조작도 어렵고 생명과 직결되는 살수차 운용을 특수장비 자격으로 관리하지 않고 교육 이수만으로 운용시키고 있다.

경찰은 왜 구호조치를 취하지 않았나

경찰은 왜 구호조치를 취하지 않았나

백남기씨가 물포를 맞고 쓰러져 움직임이 없었는데도, 심지어 다른 사람들이 도우려고 할 때도 물포 발사는 계속되었다. 부상자가 발생했는데 즉시 구호조치를 취하기는커녕 물포 발사를 계속한 것은 긴급조치의 의무 위반이 아닌가.

누구의 책임인가

물포 사용을 허가한 서울청장, 직사살수를 명령한 기동단장, 지침을 초과한 수압으로 물포를 쏜 살수차 운용경장, TV를 보고서야 백남기씨의 중태 사실을 알게 된 경찰청장까지 누가 이 사건을 책임져야 하나?

왜 아직까지 진상규명이 이뤄지지 않았나

사건이 발생한지 300일이 지나도록 경찰과 검찰은 어떠한 조사결과도 발표하지 않았다. 그 사이 강신명 경찰청장은 퇴임했으며 당시 현장 책임자였던 신윤균 제4기동단장은 영등포경찰서장으로 영전했다. 어째서 어떠한 조사결과도 발표되지 않고 있는가.

목, 2016/09/08- 12:01
741
0

매월 첫째주 수요일 저녁,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와 작은 영화관 필름포럼이 함께 준비한 <앰네스티 수요극장>이 찾아갑니다!

그 동안 책이나 강의로 인권을 ‘공부’ 해 오셨다면,
극장에 앉아 영화 속에 숨겨진 인권의 이야기를 직접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앰네스티 수요극장> 2015년 6월 상영작은 트래쉬 (Trash)입니다.

“왜 이 일을 하는 거지?” “그게 옳은 일이니까요.”

트래쉬

Trash, 2014

감독 스티븐 달드리
출연 루니 마라, 마틴 쉰, 릭슨 테베즈
개요 모험, 드라마, 스릴러 | 113분
등급 15세 관람가

세상의 잊혀진 곳, 그곳에서 희망을 줍다!

브라질의 리우에서 살아가는 열네 살 소년 라파엘과 가르도는 어느 날 우연히 쓰레기 더미에서 지갑을 발견하게 된다. 뜻밖의 행운에 기뻐한 것도 잠시, 곧 경찰이 들이닥쳐 어마어마한 현상금을 걸며 지갑을 수소문하고, 지갑에 중요한 무언가가 있음을 직감한 두 친구는 하수구에 사는 일명 ‘들쥐’에게 지갑을 맡긴다.
라파엘, 가르도, 들쥐의 수상한 낌새를 눈치챈 경찰은 세 소년을 쫓기에 이르고, 아이들은 지갑을 둘러싼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수수께끼를 풀어나가기 시작하는데…….

● 6월 3일(수) 오후 8시, 필름포럼에서 상영되는 <트래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6월의 '앰네스티 수요극장' 안내]

  • 상영영화: 트래쉬 (Trash, 2014)
  • 일시: 2015년 6월 3일(수) 오후 8시
  • 장소: 필름포럼 (이대후문 / 지도보기)
  • 관람료: 3,000원(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회원) / 6,000원(국제앰네스티 회원이 아닌 분)
  • 신청방법: 신청서 작성 → 관람료 계좌이체
    * 입금 순서대로 마감합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서둘러 주세요!
  • 입금계좌: 신한은행 100-021-322995 (예금주: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
    * 신청자 이름으로 입금
  • 환불안내: 상영 당일 12시까지 연락한 건에 한합니다.

 [ 신청 하기]
* 신청 후 관람료를 입금하셔야 예약이 완료됩니다.
* 1인 1매 예매만 가능하며 동행이 있으신 분들은 각각 신청하시고 현장에 오시면 함께 좌석배정을 해 드립니다.

이름 *
휴대전화번호 *
회원여부 * *한국지부 후원 및 운영(법인)회원에 해당합니다.
개인정보활용동의 * [수집항목]이름, 휴대전화번호
* [수집목적]"앰네스티 수요극장"의 준비와 진행을 위하여 신청자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본 정보는 앰네스티 활동 소개 및 회원 가입을 권유하는 전화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 [보유기간]수집일로부터 1년
위 사항에 대해 동의하지 않을 수 있으며, 동의하지 않을 시에는 행사참여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화, 2015/05/19- 16:27
633
0

160628_final


2010년 독일 슈트트가르트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했다가 물대포에 한 쪽 눈을 실명한 디트리히 바그너(Dietrich Wagner)의 이야기를 알고 계신가요?

영국에서는 2014년 독일제 중고 물대포를 도입하려다 바그너의 사례가 알려지면서 반대 여론에 부딪히자, 긴 조사와 논의 끝에 최종적으로 물대포 사용을 불허했습니다.

백남기 농민이 지난해 11월 14일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의식을 잃은지 7개월,
바그너가 실명하게 된 그 집회 현장에서 물대포의 심각성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물대포 사용 반대에 앞장 선 전직 판사 디이터 라이헤르테(Dieter Reicherter)와 영국에서 물대포 도입 계획 철회를 이끌어 냈던 정책활동가 샘 호크(Sam Hawke)가 한국을 찾아 옵니다.

독일과 영국의 사례를 통해 한국 경찰의 물대포 사용의 문제 및 집회 대응 개선 방안을 알아봅니다.


집회에서 물포사용 문제와 경찰의 집회대응 개선을 위한 국제심포지엄
일시: 2016년 6월 28일(화) 오후 1시-6시 30분
장소: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의원회관 출입을 위해 신분증을 꼭 지참해 주세요.
*모든 세션에 한-영, 영-한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월, 2016/06/20- 15:36
119
0

160629_final

물대포와 차벽의 사용
이 자체를 이유없는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평화적 집회참가자와 경찰 간 긴장을 고조시킨다.
이러한 방식의 공격은 또다른 공격을 유발한다.”
마이나 키아이(Maina Kiai)
유엔 평화적 집회  및 결사의 자유 특별보고관(제32차 유엔 인권이사회 회의 중)


물대포와 차벽을 이용해 평화로운 집회와 행진을 가로막는 것은 정상일까?

2010년 독일 슈트트가르트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했던 디트리히 바그너(Dietrich Wagner)는 물대포를 맞고 한 쪽 눈의 시력을 잃었습니다. 영국에서는 2014년 독일제 중고 물대포를 도입하려다 바그너의 사례가 알려지면서 반대 여론에 부딪히자, 긴 조사와 논의 끝에  최종적으로 물대포 도입을 불허했습니다.

백남기 농민이 지난해 11월 14일,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의식을 잃은지 7개월,
바그너가 실명하게 된 그 집회 현장에서 물대포의 심각성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물대포 반대에 앞장 선 전직 판사 디이터 라이헤르테(Dieter Reicherter)와 영국에서 물대포 도입 계획 철회를 이끌어냈던 정책활동가 샘 호크(Sam Hawke), 그리고 국회의원 박주민이 이야기 손님으로 참석합니다.

물대포,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토크쇼! 함께 이야기 나눠 보실래요?


물대포,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토크쇼
일시: 2016년 6월 29일(수) 저녁 7시
장소: 미디어 까페 후 (홍대입구역 2번 출구)

 / 사전마당 /

  • 영상보기: 디트리히 바그너 Dietrich Wagner

‘슈투트가르트 21’ 집회 경찰 진압 관련 다큐멘터리 영화 편집본

  • 발언: 백도라지

백남기 농민의 딸, 민중총궐기 이후 경과 설명

/ 이야기 손님 /

  • 디이터 라이헤르테 Dieter Reicherter / 독일, 전 슈투트가르트 지방법원 부장판사
  • 샘 호크 Sam Hawke / 영국, 리버티 정책담당
  • 박주민 joomin Park / 한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참가신청을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가신청 하러가기


월, 2016/06/20- 15:44
157
0

책상에 앉아 글로 배우는 인권, 너무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지 않나요? :(
다른 나라 이야기만 같은 ‘인권’이 사실 우리 모두의 이야기인데 말이죠.
손에 잡히지 않는 인권을 먼저 ‘나’의 피부로 느껴보고, 가까운 나의 가족, 친구들에게도 “쉽고, 재미있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이야기해줄 순 없을까요?

앰네스티와 함께 교과서 밖, 진짜 인권을 경험하고 싶은 청소년을 기다립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청소년이 그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창의적인 인권활동을 직접 실천해볼 수 있도록 *액션패키지를 제공하고 활동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액션패키지 : 유스 캠페이너 액션패키지는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인권을 배우고, 보다 재미있고 영향력 있는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것을 돕는 툴킷

“유스 캠페이너는 어떤 활동을 하게 되나요?”

유스 캠페이너 사전교육 참여 ▶ 각 팀별 캠페인 기획 및 활동 ▶ 활동보고서 제출

 

■ 모집대상 : 만 16~18세 대한민국 거주 청소년으로 구성된 20팀
*1팀당 2~5명으로 인원제한, 활동기간 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토(성인) 1명 필요
*개인 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 모집기간 : 2016년 6월 20일(월) ~ 7월 24일(일)

■ 신청방법 : 신청서 다운로드 > 신청서 작성 >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
*신청서 작성 전 청소년을 위한 사회참여 안내서 ‘아름다운 참여(천희완 외/돌베개/2004)’ 1독 권장

■ 최종 참가자 발표 : 2016년 7월 28일(목)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홈페이지 공지 / 최종 참가팀 리더에게 이메일 발송(사전교육 안내 포함)

■ 활동기간 : 2016년 8월 15일(월) ~ 10월 31일(월)
*활동기간 내 캠페인 횟수/기간 제한없이 자유롭게 활동 가능

■ 증명서 발급 : 활동보고서 제출한 팀 대상 ‘2016 유스 캠페이너 활동증명서(수료증)‘ 개별 발급,
활동보고서를 제출한 팀 중 사전교육 참가자 대상 ‘봉사활동확인서(봉사활동 6시간) 개별 발급
*1회 발급, 향후 재발급 불가능

★ 사전교육 안내 ★

– 일시 : 2016년 8월 6일(토)
– 장소 : 추후 공지
– 내용 : 기초인권교육, 국제앰네스티 활동 설명, 액션패키지 배포 및 사용안내, 팀별 활동계획 논의 등
*자세한 내용은 최종 참가자 발표 후 각 팀 리더에게 이메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저는 만 16세가 안 되지만 유스 캠페이너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A.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할 수 없기 때문에 연령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Q. 어떤 분을 멘토로 적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A. 캠페인 기획부터 활동 종료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가이드 역할을 해줄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라도 가능합니다. 다만 앰네스티와의 소통이 필요한 경우 각 팀의 멘토를 통해 이루어져야 하므로 팀과 앰네스티 사이에서 소통 역할을 적극적으로 해주실 수 있어야 합니다.

Q. 사전교육은 반드시 참석해야 하나요?
A. 신청서에 기제된 유스 캠페이너 및 멘토는 전원 필수참석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이 직접 인권 이슈를 공부하고 캠페인을 기획해야 하기에 사전 교육이 매우 중요합니다. 멘토 역시 팀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가이드 역할을 해야하기 때문에 멘토는 사전교육을 필히 참석해야 합니다.

Q. 활동기간 내에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가야 하나요?
A. 아닙니다. 활동기간 내에 어떠한 제한 없이 자유롭게 활동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어느 팀이 9월에 하루 3시간씩 이틀에 걸친 캠페인 활동을 계획했다면 계획한 활동을 마친 후 활동보고서를 제출하고 증명서를 수령하면 해당 팀의 캠페이너 활동은 공식적으로 종료됩니다.


※ 문의 :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팀 [email protected]

월, 2016/06/20- 12:21
358
0

filmfest97

 

GV_TITLE_1

gv_guest
진행 : 변영주 감독, 김도훈 허핑턴포스트코리아 편집장
6월 13일(월) 오후 7시 30분 <호수의 이방인> 상영 종료 후
오후 10시 30분까지 1시간 가량

호수의이방인_세로500

 

호수의 이방인
L’inconnu du lac, 2013
연출 : 알랭 기로디
주연 : 피에르 델라돈챔프스, 리스토프 파오우
상영시간 : 97분

“아름다운 호수를 배경으로 에로틱한 정사와 히치콕식의 도망자 스릴러가 뒤섞이는 동성애 영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에서 절대 개봉할 수 없는 영화.
지금 못 보면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른다.

 

GV_TITLE_2

happy_together_세로500

해피투게더
Happy Together, 1997
연출 : 왕가위
주연 : 장국영, 양조위
상영시간 : 97분

아르헨티나, 양조위 그리고 장국영.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한가?

  • 언제 : 2016년 5월 16일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 <해피투게더>와 <호수의 이방인> 중 개별 신청 가능
    – <해피투게더> 오후 5:30부터 ~ 오후 7:07까지
    – <호수의 이방인> 오후 7:30부터 ~ 오후 9:07까지. 이후 1시간 가량 GV행사 진행
  • 어디서 : 서울아트시네마 (하단 지도)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13 서울극장 3층, 종로3가역 14번 출구 인근 3분거리)
  • 얼마 : 해피투게더 (무료) / 호수의 이방인 (후원금 8천원)
    (국제앰네스티 회원은 4천원, 6월 12일까지 입금순으로 마감)
    (계좌번호 : 신한은행 100-021-322995 (사)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
    (후원금은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 GV는 <호수의 이방인>을 신청하여 관람한 사람만 참여가능합니다.
  • 만 18세 미만은 관람할 수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 문의 : 이슈커뮤니케이션팀 장덕현 ([email protected] / 070-8672-3391)

바로 신청!

이름 (필수)
휴대폰번호 (필수) '-'를 넣어주세요
이메일 (필수)
관람하실 영화를 골라주세요. (필수) <해피투게더>는 신청 후 무료관람이며, <호수의 이방인>은 입금완료순으로 마감됩니다.
<호수의 이방인> 상영 후 변영주 감독, 김도훈 허핑턴포스트코리아 편집장 GV 진행(10:30 종료)
동행인 여부 동행인이 있을 경우에만 몇 명인지(신청자 본인 제외) 입력해 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수집목적: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에서 진행하는 '앰네스티 작은 인권영화제 "97"' 준비와 진행을 위하여 정보를 수집합니다. 본 정보는 앰네스티 활동을 소개하는 전화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수집항목: 이름,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보유기간: 2017년 6월 이후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위 사항에 대해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단, 동의를 거부할 시 모임의 원활한 진행을 이유로 신청이 어려워질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페이지 바로가기 ▼
idahot_banner

화, 2016/05/17- 13:59
346
0

자전거행진 웹자보

5월 14일 세계병역거부자의 날을 맞아 자전거 행진이 진행됩니다~!

올해는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를 위한 대체복무제도 도입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헌법재판소에서 국회로 이어지는 코스를 달리게 됩니다. 날씨 참 좋은 5월의 기분 좋은 토요일, 함께 평화의 페달을 밟아보는 것, 어떠신가요?

 

2016 세계병역거부자의 날 자전거 행진

<평화의 페달을 밟자>

  • 언제: 2016년 5월 14일 오후 2시까지 집결 (2시반 출발)
  • 모이는 장소: 헌법재판소 앞
  • 라이딩 코스: 헌법재판소 –> 국회
  • 준비물: 자전거(대여 가능), 튼튼한 다리, 물, 간식
  • 함께하는 단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전쟁없는세상, 청년좌파,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
  • 문의: 전략캠페인팀 박승호([email protected] / 070-8672-3393)

*자전거 없으신 분들?! 대여 가능합니다. 꼭 신청폼에 기재해 주세요. 수량을 파악해야 해요.
*한강공원에서 즐기는 시원한 뒤풀이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2015년 병역거부의 날 자전거 행진

사진: 전쟁없는세상

 

“근데, 세계병역거부자의 날 자전거 행진은 어떤 행사인가요?”

5월 15일 세계병역거부자의 날은 군인이 되기를 거부하고 전쟁과 군사주의를 거부하는 이들을 위한 날로, 한국에서는 2003년부터 자전거 행진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2015년에 진행된 자전거 행진 사진을 보시려면 여기에서 좀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 신청!

이름 (필수)
휴대폰번호 (필수)
이메일 (필수)
자전거 신청 (필수)
개인정보처리방침
수집목적: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에서 진행하는 '자전거 행진' 준비와 진행을 위하여 정보를 수집합니다. 본 정보는 앰네스티 활동 소개 및 회원 가입을 권유하는 전화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수집항목: 이름,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보유기간: 2017년 6월 이후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위 사항에 대해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단, 동의를 거부할 시 모임의 원활한 진행을 이유로 신청이 어려워질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합니다 (필수)
?
월, 2016/05/02- 20:43
418
0

yellowid_1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옐로우 아이디(Yellow ID)에서
국제인권뉴스, 온라인액션, 행사 등을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친/구/추/가/방/법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 링크로 친구추가하기
  • 여기(goo.gl/8Te755)를 누르시면 카카오톡으로 연결되어 친구추가를 하실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검색하기
  • yellowid_2

사람들에게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옐로우 아이디를 소문내주세요!

화, 2016/03/15- 17:08
709
0

“HAPPY 44TH BIRTHDAY”

수정 IMG_3464

한국지부가 44번째 생일을 맞이합니다!
생일파티에 함께할 소박한 영웅을 초대합니다!

44년간 회원과 함께 걸어온 한국지부의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만든 나만의 향초로 또 하나의 촛불을 밝혀보는 시간!

파티를 위한 준비물은 단 ‘하나’
향초를 만들 캔들용기를 가져와주세요J
(200ml가 들어갈만한 컵 또는 향초를 담기 좋은 틀, 뭐든 좋습니다^^)

2016년, 향긋한 봄을 담은 첫 번째 소박한 영웅들의 모임
지금 신청하세요!

3월 회원모임 스케줄 copy copy

※문의: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팀_고권금 간사(070-8672-3392/ [email protected])

 

>> 3월, 소박한 영웅들의 모임 신청하기

이름 (필수)
휴대전화번호 (필수) '-'를 넣어 입력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필수)
회원여부 (필수) *한국지부 후원 및 운영회원에 해당합니다.
참여가능 시간대 (필수)
동행인(1명까지) 함께 오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름을 기입해주세요.
?
개인정보처리방침

수집목적: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에서 실시하는 '3월, 소박한 영웅들의 모임' 준비와 진행에 활용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활동 소개 및 후원 정보 안내에 활용
수집항목: 이름, 휴대전화번호, 이메일주소
이용 및 보유기간: '3월, 소박한 영웅들의 모임' 이 끝난 이후 1년 이내에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위 사항에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단, 동의를 거부할 시 관련정보 제공 및 '3월, 소박한 영웅들의 모임'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합니다. (필수)

>> 오시는 길

목, 2016/03/10- 15:45
14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