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4‧13人] 박성중 "나는 친박-비박 아닌 친주민계…일하고 싶다"
" 제20대 총선에서 서울 서초을 지역에서 당선된 박성중 당선인은 4‧13 총선에서 여당의 텃밭이라 불리던 강남3구(서초구‧강남구‧송파구)가 무너진 배경을 설명하며 "더 이상 안전지대가 없다"는 표현을 사용했다. 그의 굳은...
◇ "정책 세울 때 저출산·고령화 영향 평가하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울 송파구병) 의원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법안을 발의했다. 바로 저출산·고령사회 교육 및 홍보 등을 수행하는 기관 및 단체...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