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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뜻깊은물품, 소중한얼굴 - 5. 물품포장 "유혹하지 않고 비워냈습니다"

한살림 뜻깊은물품, 소중한얼굴 - 5. 물품포장 "유혹하지 않고 비워냈습니다"

익명 (미확인) | 목, 2016/05/12- 15:16
한살림 물품이 특별한 이유. 하나의 물품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매 단계마다 고민을 거듭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봅니다. 한살림-생산자-조합원을 이어주는 매개체, '물품포장'에 대해 한살림연합 홍보부 포장디자인 실무자들이 인터뷰해 주셨습니다. 한살림 뜻깊은 물품, 소중한 얼굴 - 5. 물품포장 "유혹하지 않고 비워냈습니다."이태영, 심우경, 박은영 한살림연합 홍보부 포장디자인 실무자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한살림 물품의 포장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한살림연합 홍보부 홍보기획팀의 이태영, 심우경, 박은영 실무자입니다. 물품 포장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해주세요. 구매개발부에서 전달받은 홍보제안서를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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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계절밥상 담백한 등심, 봄을 만나다 얇은등심채소말이얇은 한우등심에 두릅과 아스파라거스 등 봄내음을 가득담은 채소를 넣어 예쁘게 돌돌말았습니다. 된장마요네즈 소스까지 곁들여 멋진 한 접시가 완성되었어요. 재료 한우얇은등심 300g, 두릅 200g, 아스파라거스 150g, 현미유 등심 양념 진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 소스 된장 1큰술, 토마토식초 1큰술, 매실청 2큰술, 마요네즈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미온 1큰술 방법 ❶ 한우얇은등심은 주방행주로 꾹꾹 눌러서 핏물을 제거한 뒤 양념에 재운다. ❷ 두릅, 아스파라거스는 6~7cm길이로 잘라 소금 넣고 끓인 물에 살짝 데쳐.......
화, 2017/04/2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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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계절밥상 아삭 봄나물! 후루룩 면! 봄나물오일파스타나물은 무쳐먹거나 전을 부칠 때 넣는 것이 일반적이지요. 나물향을 가득 담은 오일 파스타 만들어 보시는건 어떨까요? 싱싱한 나물과 새우젓, 마늘이 잘 어울러져 별미입니다. 재료 참나물(반디나물) 150g, 새우젓 1큰술, 현미국수 200g, 깐마늘 10쪽, 건고추 2개, 현미유 4~5큰술, 소금, 후추 방법 ❶ 마늘은 얇게 편 썰고, 참나물은 깨끗이 씻어 6cm 정도의 길이로 자른다. ❷ 건고추, 새우젓은 다진다. ❸ 냄비에 물과 소금을 넣고 끓으면 현미국수를 삶는다. ❹ 달군 팬에 현미유와 ❶의 마늘 편, 건고추를 넣고 노릇노릇해지도록 약한 불에 볶아 향.......
화, 2017/04/2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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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늑장을 부리면서 쉬고 싶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럴 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샐러드 어떠세요? 달달한 맛과 향긋한 향이 어우러진 단호박 샐러드는 평소 단호박을 잘 먹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좋답니다. 그냥 떠 먹는 것은 물론 빵에 발라 샌드위치로 먹으면 근사한 브런치 메뉴가 돼요. 한살림 누구나 뚝딱 초간단 요리 - 손쉽게 만드는 단호박 샐러드재료 미니단호박 2개, 두유 2~3큰술, 꿀 1큰술, 다진 견과류 1큰술 1 미니단호박은 반으로 잘라 속을 파내고 찜통에 찐다.2 1의 호박에 두유, 꿀을 더해 껍질째 으깬다. 꿀은 단호박의 당도에 따라 가감한다. ※ 여기에 찐고구마를 1개 더해도 좋아요. 3 2의 단호박에 꿀, 두유, 다진 견.......
수, 2016/08/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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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계절밥상고소하고 달큰한 배추굴전배추전은 주로 경상도 지방에서 해먹는 부침개죠. 배추 잎을 자르지 않고 그대로 밀가루에 묻혀 지져서 먹는데, 여기에 굴이나 야채, 오징어 등 취향에 맞춰 얹으면 별미가 됩니다.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과 땅의 기운을 품은 배추를 노릇하게 부쳐낸 ‘배추굴전’을 맛보세요. 재료 배추 잎 4장, 굴 300g, 청·홍고추 1개씩, 밀가루 약간, 현미유 반죽 밀가루 1컵, 물 1컵, 소금 약간 초간장 진간장·물 1큰술씩, 토마토식초 2/3큰술, 설탕 1/2큰술 1 굴은 소금물에 담가 살살 흔들어 씻은 뒤 건진다. 2 청·홍고추는 송송 썬다. 3 배추 잎은 칼등으로 두들겨 부드럽게 만든다. 4 ③의 배추 잎에 밀가.......
수, 2016/11/1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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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산 잡곡에 밀려 설 자리를 잃어가고 기후변화로 인해 재배도 더 힘들지만, 묵묵히 땀 흘려 기른 국산 잡곡. 한살림 쌀에 잡곡을 더해서 밥을 지으면 색과 맛, 영양이 더해집니다. 한살림에서는 2001년부터 무농약 잡곡 생산을 계획하여 2003년에 첫선을 보이기 시작, 현재는 팥 외에도 많은 수의 잡곡을 무농약으로 재배해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뇨 작용이 탁월한 팥은 노폐물 배출을 돕고 지방의 축적을 막아주며 비타민B 성분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여성에게 좋은 잡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팥을 넣어 만든 찰밥은 식어도 윤기가 나고 차진 맛이 좋아 구운 김과 기름장에 찍어 먹어도 아주 맛있습니다. 한살림 쌀, 가치를 같이 먹어요 - .......
화, 2016/08/2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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