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째 떠도는 스토킹 방지법안, 여성의원 발 벗고 나선다
대표적 여성단체 대표 출신 20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남인순(재선, 서울 송파구 병), 더불어민주당 정춘숙(비례대표 13번), 국민의당 김삼화(비례대표 9번) 당선인이다. 남인순 의원은 한국여성단체연합의 대표를 지냈고 19대...
◇ "정책 세울 때 저출산·고령화 영향 평가하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울 송파구병) 의원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법안을 발의했다. 바로 저출산·고령사회 교육 및 홍보 등을 수행하는 기관 및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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