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할 수 없다면, 녹!색!하!라!
2015년 12월 27일부터 2016년 1월 29일까지 총 9분이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후원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후원회원님의 응원 한마디가 희망의 씨앗이 됩니다.
잊지 않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곽영호 후원회원님
평범한 사람들이 즐겁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구요. 그래서 희망제작소 같은 곳이 많이 생겨났으면 합니다.
박상인 후원회원님
세상을 바꾸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서…
이만열 후원회원님
다른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이슬비 후원회원님
부끄러운 손길이지만, 작은 손길이 모여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희망으로 희망 제작소를 찾았습니다.
이창수 후원회원님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주세요!
조성주 후원회원님
함께해요~!
열받고 화나는 세상이 참을 수 없어 광장에 나간 당신.
혼자 드는 촛불이 좀 외롭진 않았나요?
행동하는 당신에게 혼시위보다 연대를 권합니다.
연대라면 여성환경연대.
든든한 배후세력이 되어드릴게요.
저항과 즐거운 상상으로 여성이 새로 짜는 세상.
여성환경연대에서 함께 만드실래요?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신입회원이 되신 분들께는 선물 팍팍! 가입 선물로 환경책 + 여성환경연대 2017년 달력 을 보내드립니다.(~12월 18일까지) 특별한 후원방법도 있습니다. 이미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이시라면 회비 한번 더 내기 정기후원은 아직 망설여지지만 힘을 보태주고 싶으시다면 일시 후원을 신청해주세요. 작은 후원도 큰 힘이 됩니다.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더 넓고 깊은 연대를 위한 활동에 소중하게 쓰겠습니다.
1. 신입회원 가입
-> 인터넷으로 가입 신청서 작성하기 http://bit.ly/2gcrL8W
2. 특별 후원하기
-> 인터넷으로 특별후원 신청서 작성하기 http://bit.ly/2fbAHaL
-> 전화로 특별후원 신청하기 (여성환경연대 시민참여팀 02-722-7944)
신청서 작성하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 간편하게 전화 한통으로 신청해주세요~
여성환경연대와 15명의 에코페미니스트가 낸 따끈한 책 '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라: 에코페미니스트의 행복혁명'
6월 21일부터 7월 21일까지 한달간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이 되시는 분께 선물로 드립니다.
지인을 회원으로 추천해주시는 분께도 피부가 좋아하는 핸드메이드 비누를 드려요.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가입은 지금이 기회!
행복혁명의 시작은 여성환경연대 후원에서부터! :)
후원회원 가입하기 -> https://docs.google.com/forms/d/1szc0KLt0djSGnjY3D4JXZkuJaySXs18yE9gJHNYKow8/viewform
희망제작소는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희망키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이 되어 주신 분, 혹은 후원금 증액을 해 주신 분들께
희망 메시지가 가득 담긴 희망키트를 보내드렸습니다.
나무 연필꽂이, 폐목재로 만든 연필과 펜, 엽서와 스티커 그리고 북마크
희망키트 상자 안에는 이렇게 5가지 문구가 들어 있습니다.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평범한 물건들이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님들의 일상과 만났을 때,
따뜻한 희망 에너지가 싹을 틔었습니다.
희망 에너지를 나누고자 5명의 후원회원님으로부터 도착한
희망 메시지를 여러분께 전합니다.

희망제작소의 좋은 일, 공정한 노동 연구에 관심이 많은 이OO 후원회원님의 책상 위에 놓인 연필깎이와 몽당연필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그리고 우리에게 필요한 좋은 일과 좋은 삶의 조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힘내세요!” 이OO 후원회원님, 응원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

전주에 살고 있는 장OO 후원회원님은 사랑하는 아들에게 희망키트를 선물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누구에게나 좋은 교육의 기회가 보장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희망제작소도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희망스티커로 멋지게 변신한 김OO 후원회원님의 다이어리와 휴대폰입니다.
참 예쁘죠? 스티커를 보고 지인들이 희망제작소가 어떤 곳이냐고 물을 때마다
희망제작소 홍보를 아주 열심히 하고 계시다네요. ^^

“희망제작소가 한국 사회에 뿌리를 든든히 내리고 그 줄기와 가지로 세상 사람들에게 든든한 그늘이 되는
존재가 되었으면 합니다. 희망아, 기념품 잘 받았데이~ 쥐꼬리 만큼 후원해서 미안하데이~”
이OO 후원회원님, 쥐꼬리라니요! 후원회원님께서 보내주신 후원금은 지난 10년간 희망제작소를 지켜주신 버팀목이며,
쉽지 않은 여정이 절대 외롭지 않은 이유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희망제작소 후원도 하고 희망키트 선물도 받고!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이 되어 주실 분은 이곳을 클릭해 주세요.
2016년 3월 1일부터 2016년 10월 6일까지 총 72분이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후원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후원회원님의 응원 한마디가 희망의 씨앗이 됩니다.
잊지 않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김은경 후원회원님
꿈꾸는 대로 이루어지는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겠습니다. 참여와 연대로 많은 사람들이 희망제작소와 동행할 수 있도록 많이 홍보할게요. 우리 지치지 말아요^^

김진희 후원회원님
많은 시민사회단체 중 희망제작소를 알게 되고, 또 적게나마 후원 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문영주 후원회원님
현 세대와 다음 세대의 희망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박선경 후원회원님
좋은 사람들이 좋은 사회를 만들어갑니다.

백원호 후원회원님
늦게나마 희망제작소를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양원철 후원회원님
적은 금액이지만 생각만 하고 있다가 이제야 시작 합니다.
밝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윤여원 후원회원님
희망제작소에서 2013년에 인턴을 했는데, 벌써 3년이 넘었네요.
제 삶 속에서 소중한 가치와 방향성을 제시해 준 희망제작소에 작은 부분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후원회원으로 가입합니다.

이은주 후원회원님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멋진 모델이 있다는 게 늘 든든하고 고마웠습니다.
늘 응원하며 관심을 두고 지켜봐 왔지만, 더 힘든 시민단체를 후원하느라 가입을 미루다가 이제서야 가입하게 되었네요. 더 늦기 전에 희망제작소의 가족이 되어 많이 배우며 나누고 싶습니다.

최영수 후원회원님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 옆에서 응원하고 싶습니다.

홍경수 후원회원님
SDS 12기 수료생입니다. 그동안 ‘여유가 생기면’이라는 이유로 후원을 미루다가 적은 금액이지만 우선 시작해봅니다. 우리 사회 희망을 만들고 있는 희망제작소를 응원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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