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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열 회원님이
산행하면서 쓰레기를 줍고 계시다고 합니다. 일반인이 접근하지 못하는 곳을 찾아다니면서 쓰레기를 줍고 있는데요. 한번 진행하면 20마대 이상 나온다고 합니다.
이기열 선생님 화이팅 하세요.
산행하면서 쓰레기를 줍고 계시다고 합니다. 일반인이 접근하지 못하는 곳을 찾아다니면서 쓰레기를 줍고 있는데요. 한번 진행하면 20마대 이상 나온다고 합니다.
이기열 선생님 화이팅 하세요.
9월 환경사랑방에서 맛있는 도시락을 싸오셨습니다.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된장맛이 일품인 호박쌈밥이었는데요,
얼마나 맛있던지 다음 사랑방에서 요리를 배워보자는 이야기가 오고갔습니다^^
회원님의 맛과 정성이 가득한 음식 감사합니다!
류창완 회원님과 우리나라 원전에 대한 걱정을 이야기 하시다가 환경연합을 우연히 알게되어 가입하시게 되셨습니다.
나라를 걱정하는 청년들이 이렇게 많아져서 한국의 미래가 더 밝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회원 가입 환영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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