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함안보 현장 액션 : 4일째- 아빠를 부르며 손을 흔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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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함안보 현장 액션 : 4일째- 아빠를 부르며 손을 흔듭니다. 아빠를 부르며 손을 흔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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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0-07-25 11:10:59 조회: 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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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연합 회원분들이 함안보 현장을 찾아 현장 활동가들에게 힘을 넣어주고 있습니다. [1신 09:00]
글 : 신재은(서울환경연합) [#4 21:00] 이포보의 퇴거요청 및 공사방해 가처분 건을 도와주고 계신 민변 전종원 변호사가 여주지원에서 심리를 마친 후 현장을 방문했고, 안산환경연합의 임원분들도 상황실을 찾아주셨습니다. 저녁에는 생명의강 지키기 기독교행동 목사님들과 성공회 신부님들 그리고 성남주민교회의 신도들이 함께 ‘강물은 흘러야한다’는 주제로 기도회를 열었습니다. 금강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수살기 대전 목사님의 4대강 사업 설명과 설교 말씀, 자연 신경 등이 이어졌습니다. 성남주민교회 어린 신도들은 강을 위한 노래와 찬송가를 부르고 기도를 했습니다. 녹색연합과 원주녹색연합 대표님들과 임원분들이 상황실을 찾으셨습니다. 고생한다며 맛있는 간식과 또 후원금을 건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새벽 이포보의 모습입니다. 활동가들이 올라가 있는 보 교각을 비추는 서치라이트가 이렇게 가까이 있습니다. 이 불빛과 열기 때문에 활동가들이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 있는데, 경찰은 안전 때문에 하는 것이다 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권위는 경찰의 이야기를 받아드려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린 듯 합니다. 글 : 안철, 한숙영(환경운동연합)
월, 2010/08/16- 20:03 61 0
[#2 13:00] 글 : 안철(환경운동연합)
금, 2010/08/13- 22:13 53 0
[#4 21:00] 글 : 안철, 한숙영(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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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5:10] 하늘정원(크레인)에 보내는 회원의 편지 시방 하느님과 소통 중이니 박노정(시인) 힘센 자들과는 아직 영 불통이지만 박평수․ 염형철․장동빈․최수영․이환문 하느님과 좀 더 가까운 곳에 올라 하느님과 또렷하게 소통 중이니 부디 걱정 마시라 대통령도 벌벌 기는 하느님과 시방 열애 중이니 하늘정원(크레인)에서 온 소식 1편 글 : 자원봉사자 권순주(환경운동연합) 금, 2010/08/06- 02:07 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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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0-08-05 11:29:40 조회: 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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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양치상 간사(환경연합) 금, 2010/08/06- 02:05 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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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0-08-04 11:37:45 조회: 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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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오후7:00] 글 : 자원봉사자 정예지(환경연합) 금, 2010/08/06- 02:03 33 0
[남한강]이포보 현장액션 14일째 – 식수 없이 빗물로 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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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0-08-04 11:04:41 조회: 3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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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형철 사무처장 가족 / 수원환경운동연합 / 시민 진여원, 임인영 / 강화도 시민 김은미, 조윤옥 / 전국 대표자, 국처장 / 강동송파환경연합 / 대전환경연합 글 : 김태형, 양치상(환경운동연합) 금, 2010/08/06- 02:01 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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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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