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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회원님
최근 요양보호사 공부를 하고 계신데요
실습을 나가 어르신분들과 함께하며 웃고 울면서 많은 것을 배우셨다고 하십니다.
끝까지 좋은 결실 맺으시길 바래요^^
최근 요양보호사 공부를 하고 계신데요
실습을 나가 어르신분들과 함께하며 웃고 울면서 많은 것을 배우셨다고 하십니다.
끝까지 좋은 결실 맺으시길 바래요^^
문희순 회원님은 복수고등하교 선생님이십니다.
2017년 여름,
시민참여형대안에너지시나리오에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시며,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생물놀이터, 청소년 환경동아리 등 다양한 환경활동을 함께 하고 싶어 회원가입을 결정해주셨다고합니다.
학생들을 먼저 생각하시고, 환경을 사랑하는 문희순 회원님 환영합니다^^
2010년 10월 사과따기 농촌체험이 끝나고, 참석자분들께 무주 잠두마을의 아름다운 길을 안내해주셨습니다.
가을 정취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혜옥-주원 회원님의 따님 희연이가 지난 토요일에 첫 돌을 맞이했습니다.
첫 생일을 축하드리며 건강하고 예쁜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고문이자 후원회장님이신 문상원 회원님께서 이사하느라 고생한 사무처 식구들을 격려하시면서 지난 7월 8일 맛있는 점심을 사 주셨습니다. 시청근처에서 진료하고 계신 한의원과는 도보로 5-6분 거리인지라 앞으로도 종종 기대하겠습니다. 이 날 이규봉 집행위원님께서도 식사를 사신다고 오셨는데 다음으로 기회를 미루고 대신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이규봉 집행위원님도 자택에서 자전거를 타고 오면 새 사무실이 금방이라고 하네요..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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