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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회원님
최근 요양보호사 공부를 하고 계신데요
실습을 나가 어르신분들과 함께하며 웃고 울면서 많은 것을 배우셨다고 하십니다.
끝까지 좋은 결실 맺으시길 바래요^^
최근 요양보호사 공부를 하고 계신데요
실습을 나가 어르신분들과 함께하며 웃고 울면서 많은 것을 배우셨다고 하십니다.
끝까지 좋은 결실 맺으시길 바래요^^
유주환 회원님께서 근처에 식사하러 오셨다가 사무실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최근 근황도 들려주시고 시의회에서 열린 도시농업 활성화 토론회에도 청중으로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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