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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회원님
최근 요양보호사 공부를 하고 계신데요
실습을 나가 어르신분들과 함께하며 웃고 울면서 많은 것을 배우셨다고 하십니다.
끝까지 좋은 결실 맺으시길 바래요^^
최근 요양보호사 공부를 하고 계신데요
실습을 나가 어르신분들과 함께하며 웃고 울면서 많은 것을 배우셨다고 하십니다.
끝까지 좋은 결실 맺으시길 바래요^^
멀리 강화도의 농협에서 일하고 계신 회원님께서 요즘 벼 수매 때문에 주말도 잊고 일하고 계시다고 하네요. 농민들의 땀방울이 좋은 가격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수고하세요
권태용 신입회원님은 생명종합사회복지관에 근무하십니다.
늘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인데
환경연합의 초대에도 응해주셨습니다.
회원가입 감사드립니다.
사무처에 맛있는 간식을 전해주셨습니다.
조성돈 회원님은 주민정 간사님과 텃밭 답사를 다녀온 후 매콤한 찜닭을,
허은선 회원님은 아이스크림을 한아름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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