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식(58) 김천시민일보 대표가 "정체된 지역사회에 역동성과 긴장감, 활력을 불어넣는 깨어있는 파수꾼이 되겠다"며 6·3 지방선거 김천시의원(사 선거구, 아포읍·농소면·남면·개령면·감문면·어모면) 출마를 밝혔다. 이 대표는 "선거의 결과와 상관없이 항상 김천발전을 바라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 지역을 지켜왔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지난 12년간 축적
한눈에 보는 오늘 : 정치 - 뉴스 :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오는 6월 3일 전국지방선거를 앞두고 양천구를 이끌 구청장 후보에 이목이 집중된다.양천구는 영등포구와 함께 '서울 민심 바로미터'로 불린다. 지난 1995년 이후 역대 8차례 서울시장 선거에서 양천구와 영등포구에서 1위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