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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주자] '서울 민심 척도' 양천구…우형찬·조주연 vs 이기재 '조기 점화'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정치 - 뉴스 :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오는 6월 3일 전국지방선거를 앞두고 양천구를 이끌 구청장 후보에 이목이 집중된다.양천구는 영등포구와 함께 '서울 민심 바로미터'로 불린다. 지난 1995년 이후 역대 8차례 서울시장 선거에서 양천구와 영등포구에서 1위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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