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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박운기, 16년 의정 현장서 섬김의 혁신 리더십 갖춘 “준비된 ‘행정 전문가’ 서대문의 가치를 바꾸다” - 의회신문
서대문구에서 초·중·고교를 졸업하고 50여 년을 살아온 ‘서대문 토박이’ 박운기 전 서울시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대문구청장 출마를 선언...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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