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논산·계룡·금산 지역 발전을 위한 21대 대통령 선거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지역의 잠재력을 국가 성장 동력으로 삼고, 삶의 질을 높이며, 지역 균형 발전을 실현하겠다는 이재명 후보의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특히, 이번 공약은 황명선 의원이 지역 주민들과의 수차례 간담회 및 현장 방문을 통해 도출한 지역 발전 과제와 아이디어를 반영한 ...
강동구의회 정미옥 의원이 최근 충북지역 한 대학교 전임교수로 임용돼 의원직을 사퇴했다.정 의원은 어제 본지와의 통화에서 "대학교수와 지방의원은 겸직을 할 수 없어 많은 고민 끝에 의원직을 사퇴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정 의원은 지난 2022년 6월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해 성내1·2·3동과 둔촌1·2동 구의원으로 ...
경북도는 인구감소지역 15개 시군의 성장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25년 인구감소지역기업 경쟁력강화사업을 시행한다.인구감소지역은 안동시, 영주시, 영천시, 상주시, 문경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봉화군, 울진군, 울릉군 등이다.도내 인구감소지역 시군은 기업지원 분야에서도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지역 불균형 문제가 야기 되었다.이에 따라, 도는 인구감소지역의 기업 육성으로 ...
[앵커]22대 국회의원 총선을 45일 앞두고 강원 북부 접경지역 5곳과 속초까지를 묶는 기형적인 선거구 등장이 현실화하고 있습니다.서울 전체 면적의 8배에 달하는 초거대 선거구가 만들어지는 건데 여야 협상이 결렬되면서 출마 후보들은 물론 지역사회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최성식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지난해 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가 국회에 권고한 선거구 획정안은 현재 강원지역 국회의원 정수 8석을 그대로 유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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