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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민주당 비례대표 공천 확정, 남편은 구미서 지역구 도전 - kbmaeil.com
경북에서 4월 총선에 동반 출마하는 부부가 나와 화제다. 10일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TK) 지역 비례대표 후보로 선정된 임미애 경북도당 위원장(여성)과 구미을에 민주당 공천을 받은 김현권 후보가 주인공이다.
민주당은 불모지 TK를 전략 지역으로 지정하고, 이 지역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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