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무소속 의원(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지난 21일 이지희 서울 동작구의원(부의장)을 불러 조사했다. 김 의원 배우자 이모씨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 구의원은 ‘정치헌금 3000만원’을 받아 전달한 인물로 지목됐고 김 의원 차남의 대학 편입 청탁에 간여했다는 의혹도 받는다. 김 의원이 서울 동작갑에서 3선 국...
[대전시티저널=안희대 기자]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 중구청장 선거 출마 예상자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일단 더불어민주당측에서는 재선 도전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현역 김제선 중구청장에 대한 지난 2년간의 구정운영에 대한 평가가 설왕설래 하고 있는 가운데 4선의 육상래 중구의회 의원과 전병용 더불어민주당 중구 자치분권위원장이 출마 의지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강철승 당 대표 정무특보는 최근 출마선언 ...
[중부매일 송문용 기자] 충남 정치 1번지 천안이 요동치고 있다. 박상돈 전 시장의 낙마로 ‘권력 공백’ 상태인 천안시장 자리를 놓고 여야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사실상 현역 프리미엄이 사라진 ‘무주공산’인 만큼, 어느 때보다 치열한 예선과 본선이 예고된다.수성(守城)에 나선 국민의힘은 ‘박상돈 지우기’와 ‘안정적 시정 승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한다.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박찬우 전 의원이다. 행안부 차관 출신의 행정 전문...
[부천신문]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진웅 전 경기도의원(전 국무총리 정부협력비서관)이 6월 3일 지방선거 부천시장 출마를 1월 21일 오전,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 형태로 공식선언을 했다. 서진웅 후보는 "새로운 선택, 부천 대전환”을 시장 출마 슬로건로 내걸었다. 서 후보는 부천시가 정체와 후퇴의 기로에 놓여 있다고 진단하면서, 현재 재정자립도·복지축소·행정 비효율 문제 등을 지적했다. 특히 “시장은 시장다워야 한다”는 발언을 통...
[경기시사투데이] 양평군은 2026년 1월부터 2027년 말까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 간 일단지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일단지란 용도상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지적공부상 2필지 이상의 토지가 일단을 이루는 것을 말한다.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 산정 시 용도가 동일해 일단으로 관리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개별공시지가는 개별지로 산정되고 개별주택가격은 일단지로 산정되는 사례가 다수 발견됐다.지가관...
조해진 전 국회의원(국민의힘 김해시을 당협위원장)이 6.3 지방선거 경남도지사는 1월 22일(목) 오전 10시 30분, 경남 도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발표했다.이 날 회견에서 조 전 의원은 출마를 결심한 배경과 동기, 6.3 지방선거의 바람직한 방향, 30년 지방지치의 결과에 대한 평가와 대안, 경남의 미래와 발전 방향등에 대해 이야기했다.다음은 조 전 의원의 출마선언 전문이다. 6.3 지방선거 경남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