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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사전투표율 2%, 최종 투표율 또 전국 최저? - pn.or.kr
대구시의원과 달서구의원을 다시 뽑는 4.12재보궐선거 대구지역 사전투표율이 2% 수준에 그쳤다.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4월 7일과 8일 이틀동안 실시된 사전투표율을 집계한 결과, 대구시의원을 뽑는 수성구 제3선거구는 전체 선구인 78,124명 가운데 2,101명이 투표해 사전투표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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