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면적 10배 넘는 '공룡선거구' 탄생…"법률 위반 우려"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정치 - 뉴스 : [머니투데이 김민우 기자] [[the300]] '태백시횡성군영월군평창군정선군' '홍천군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하나의 선거구 이름이 열다섯자다. 면적은 서울보다 열배나 넓다. 이곳에 의원은 하나뿐이다. 여기서 더나아가 6개의 시·군이 묶인 공룡선거구가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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